https://x.com/unichain/status/2108565289101111705?s=46&t=ARbhzQskfoLqxClTtB1S8A
$OP
L2 문닫는 와중에
건실하게 살아남았고
지표들이 새롭게 개선될 것 같다면
다시 쳐다보기 좋을 타이밍일 지도.
$OP
L2 문닫는 와중에
건실하게 살아남았고
지표들이 새롭게 개선될 것 같다면
다시 쳐다보기 좋을 타이밍일 지도.
X (formerly Twitter)
Unichain (@unichain) on X
Unichain is moving to OP Enterprise to prepare for native interop across the OP Stack
Once interop is live, users can move assets, starting with ETH, across OP Stack chains without a bridge
Test…
Once interop is live, users can move assets, starting with ETH, across OP Stack chains without a bridge
Test…
❤3
Forwarded from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변화하는 공급망 질서, 해운 빅사이클(10/12)>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 조선/운송 이지니)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원자재 담당 최 진영 입니다.
지난해 9월 발간한 <탈카타르의 서막 Make America LNG Again('25.09.09)>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미국 LNG의 2차 부흥"을 강조했다면,
이번 자료 <변화하는 공급망 질서, 해운 빅사이클>에서는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수밖에 없는 공급망 쇼크와 에너지 슈퍼 사이클", 그리고 "해운업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준비했습니다.
여측이심, 선거를 앞둔 정치인의 말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정치인의 말이 아니라 이번 전쟁이 단순 해프닝이 아닌 구조적이고 영구적인 이유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기회를 잡아야 할 때 입니다.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
<요약>
✅️ 수출 정상화 시도 중이지만 이미 신뢰를 잃어버린 중동 + 러시아 공급망, 장기화될 에너지 위기
✅️ 이러한 가운데, AI 산업화로 빠르게 증가한 수요, 그러나 이와 달리 더딘 에너지 개발 투자. 애너지 쇼티지 경계
✅️ 위기는 기회. 복잡해지는 운송 과정과 멀어지는 대체 조달 루트, 고운임비 장기화는 해운에 기회
📩 자료 URL: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10/59553_261012_commodity_collaboration_f1_261008162158.pdf
(대신증권 원자재 최진영 + 조선/운송 이지니)
안녕하세요, 대신증권 원자재 담당 최 진영 입니다.
지난해 9월 발간한 <탈카타르의 서막 Make America LNG Again('25.09.09)>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될 수밖에 없는 이유"와 "미국 LNG의 2차 부흥"을 강조했다면,
이번 자료 <변화하는 공급망 질서, 해운 빅사이클>에서는 "구조적으로 장기화될 수밖에 없는 공급망 쇼크와 에너지 슈퍼 사이클", 그리고 "해운업종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를 준비했습니다.
여측이심, 선거를 앞둔 정치인의 말은 신뢰하기 어렵습니다. 정치인의 말이 아니라 이번 전쟁이 단순 해프닝이 아닌 구조적이고 영구적인 이유를 살펴봐야 합니다. 그리고 거기서 나오는 기회를 잡아야 할 때 입니다.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지시길 바라며, 업무에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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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 수출 정상화 시도 중이지만 이미 신뢰를 잃어버린 중동 + 러시아 공급망, 장기화될 에너지 위기
✅️ 이러한 가운데, AI 산업화로 빠르게 증가한 수요, 그러나 이와 달리 더딘 에너지 개발 투자. 애너지 쇼티지 경계
✅️ 위기는 기회. 복잡해지는 운송 과정과 멀어지는 대체 조달 루트, 고운임비 장기화는 해운에 기회
📩 자료 URL:
http://money2.daishin.com/PDF/Out/intranet_data/product/researchcenter/report/2026/10/59553_261012_commodity_collaboration_f1_26100816215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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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tTAkMlMqmU?si=cKUQ0vKg9azrBDuK
윤쎈 인터뷰는 비슷한 연배 분들이 출연하셔서 연륜 혹은 시간을 견딘, 농익은 인사이트를 엿들을 수 있어서 좋다.
하다못해 고금리의 시대냐?
아니다, 20년 후반엔 다시 AI 생산성 개선 등으로 저금리 시대올 것이니 고금리 쿠폰 사둬라 등 관점을 제시해준다.
RWA 이야기도 짧게 언급하시는데 흥미로움
윤쎈 인터뷰는 비슷한 연배 분들이 출연하셔서 연륜 혹은 시간을 견딘, 농익은 인사이트를 엿들을 수 있어서 좋다.
하다못해 고금리의 시대냐?
아니다, 20년 후반엔 다시 AI 생산성 개선 등으로 저금리 시대올 것이니 고금리 쿠폰 사둬라 등 관점을 제시해준다.
RWA 이야기도 짧게 언급하시는데 흥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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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레이션의 시대, 어떤 투자전략이 필요할까 with 신환종 한국투자증권 고문ㅣ윤지호의 경제쇼|KBS 261009 방송
2026년 10월 9일
채상욱의 경제쇼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16:05-16:55
🚩핫이슈, 더 깊게
- 인플레이션의 시대, 어떤 투자전략이 필요할까 with 신환종 한국투자증권 고문
고인플레이션과 높은 채권금리로 표현되는 불안의 시대, 20대부터 은퇴를 한 60대까지 어떤 투자전략을 가져야 할지, '인플레이션,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의 저자인 신환종 신한투자증권 고문과 함께 심도깊은 전략을 고민해본다.
…
채상욱의 경제쇼
KBS 1 Radio1 FM 97.3MHz 월~금 16:05-16:55
🚩핫이슈, 더 깊게
- 인플레이션의 시대, 어떤 투자전략이 필요할까 with 신환종 한국투자증권 고문
고인플레이션과 높은 채권금리로 표현되는 불안의 시대, 20대부터 은퇴를 한 60대까지 어떤 투자전략을 가져야 할지, '인플레이션, 누구를 부자로 만드는가'의 저자인 신환종 신한투자증권 고문과 함께 심도깊은 전략을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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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키: 다시 만나서 반가워요. 첫 질문부터 할게요. 지금은 상승장인가요, 하락장인가요?
Jez: 저한테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지난 몇 년간 몇몇 무기한 선물(퍼프) 거래소들의 실적을 보면, 시장 전체가 상승이냐 하락이냐는 사실 별로 영향을 주지 않았거든요. 펀더멘털이 좋은 프로토콜들, 그러니까 실제로 매출을 내고 토큰 홀더에게 가치를 돌려주는 곳들은 예전보다 경기 사이클을 덜 타요. 개미 자금이 들어와 사주는 것에 덜 의존하죠.“
"이 돈으로는 집을 못 사. 근데 10배 불리면 살 수 있을지도 몰라. 제로가 돼도 다음 달에 또 채워 넣으면 되지" 하는 거죠. 그런데 이게 누적되면 큰일이 돼요. 계속 제로를 치다 보면 30살에 아무것도 없이 깨어나서 "아 망했다, 안전한 길 간 친구들은 복리로 불려서 훨씬 잘살고 있네" 하게 돼요. 다만 젊을 때는 그 하방을 실감하지 못해요. "잃으면 다음 달에 또 채우지" 하는 거죠.“
“저는 블로업(깡통차기)과 복귀를 꽤 공개적으로 해왔어요. 작은 현물 포트폴리오를 7자리, 8자리(천만·억 단위)로 불린 걸 아마 누구 못지않게 여러 번 했을 거예요. 그리고 매번 그건 '고확신 현물 보유'를 통해서였어요. 6~9개월에 걸쳐 명제가 실현되는 그런 포지션들이요. 작은 계좌를 키우려면, 확신만이 유일한 길이에요.“
“6자리에서 7자리로 가려면 하나에 몰빵하고, 그 이상으로 계좌를 더 키우고 싶다면 고확신 집중이 답이에요. 계좌를 '지키고' 싶다면 그때 분산이 들어오는 거고요. 저는 지금 여기서 더 올라도 삶이 크게 바뀌지 않는 지점이에요.“
“요즘 제 명제는 '규제 승인, 채택, 그리고 트레이드파이 사람들이 내가 만들고 퍼뜨리는 데 일조한 것을 거꾸로 나한테 설명해주는 순간'에 가까워요. 그들이 나를 '새로 온보딩할 뉴비' 취급하며 설명해주기 시작하면, "아, 이제 쉬운 온보딩의 임계점에 도달했구나" 하는 거죠.”
”타이키: 여러 번 블로업을 했는데, 어떻게 다시 일어섰고 가장 큰 교훈은 뭐였나요? 배우고 있는 것 같긴 해요.
Jez: 가장 큰 교훈부터요. 리스크 관리가 하나고, 감정 조절·감정 관리, 그리고 그런 상황에 빠지기 전에 '나 자신을 알고 멈추는 것'이 큰 거예요. 저한테 늘 사실인 건, 고확신 현물을 들고 있을 때 가장 차분하고 만족스럽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생각 안 해도 되니까요. 그냥 들고 있으면 되고, 내가 맞다는 걸 알고, 남들이 아직 못 따라왔다는 걸 아니까요. 그리 짜릿하진 않아요. 이미 일어날 걸 아니까 도파민도 별로 없죠. 하지만 효과가 있고, 좋아요. 반대로 현금을 잔뜩 들고 앉아 아이디어를 찾을 때는 전통적으로 잘 못했어요. 아이디어가 별로거나 한계적일 때가 있으니까요.“
“타이키: 트레이더에 관한 속사포 질문으로 넘어갈게요. 뛰어난 트레이더는 타고나나요, 만들어지나요?
Jez: 좀 회피성 답이지만, 둘 다예요. 제가 만난 거의 모든 트레이더에게서 본 '타고난 것'들이 있어요. 아까 말한 것처럼 실수에 대해 자신에게 극도로, 거의 반사회적일 만큼 엄격하다는 것, 그리고 정말 호기심이 많다는 것. 고전적인 하나는, 역경에 부딪혔을 때 화를 내며 반응하는가, 아니면 자기합리화(cope)하며 슬퍼하는가예요. 투자하거나 함께 일하고 싶은 건 '화를 내는' 사람들이에요. 그게 흥미로운 사람들이죠.”
“10만 달러가 있고 그게 1만 달러짜리 총알 10발, 또는 5만짜리 2발, 10만짜리 1발이라면, 그 총알은 "올해 딱 한 번만 트레이드할 수 있다면, 이게 바로 그 트레이드인가?"를 물었을 때 '그렇다'인 자리여야 해요. 아주 명료하게 해주는 질문이죠. "이걸 잡으면 올해 다른 트레이드는 못 한다. 그래도 만족하나?" 많은 경우 답이 '아니오'예요. 그건 그냥 어림짐작으로 베팅하는 한계적인 자리라는 뜻이죠.”
“타고난 호기심이 중요하죠. 지난 몇 달, 7~8월엔 다들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 달 만에 부가 다 만들어졌잖아요. 그 기간에 손 놓고 있었으면 뭘 하겠어요? 크립토는 죽은 것 같다가 갑자기 미친 듯이 펌핑하죠. 그러니 어느 정도는 계속 '락인(lock-in)'돼 있어야 하고, 엣지는 '남들이 포기할 때 계속 붙어 있는 것'이에요.”
MIT에서 모건스탠리 트레이딩 데스크 → 밀레니엄 퀀트 → VC 펀드 커리어 디젠의 인터뷰.
인상적인 부분들만 발췌.
지금 시장을 리딩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대체로 이러하지 않을까, 컨센서스를 체크하는 차원에서 유익하고 간만에 흥미롭네
https://youtu.be/oVNrIMrMzZA?si=L8ge9cZ0yyWszb_f
Jez: 저한테는 그게 그렇게 중요하지 않아요. 지난 몇 년간 몇몇 무기한 선물(퍼프) 거래소들의 실적을 보면, 시장 전체가 상승이냐 하락이냐는 사실 별로 영향을 주지 않았거든요. 펀더멘털이 좋은 프로토콜들, 그러니까 실제로 매출을 내고 토큰 홀더에게 가치를 돌려주는 곳들은 예전보다 경기 사이클을 덜 타요. 개미 자금이 들어와 사주는 것에 덜 의존하죠.“
"이 돈으로는 집을 못 사. 근데 10배 불리면 살 수 있을지도 몰라. 제로가 돼도 다음 달에 또 채워 넣으면 되지" 하는 거죠. 그런데 이게 누적되면 큰일이 돼요. 계속 제로를 치다 보면 30살에 아무것도 없이 깨어나서 "아 망했다, 안전한 길 간 친구들은 복리로 불려서 훨씬 잘살고 있네" 하게 돼요. 다만 젊을 때는 그 하방을 실감하지 못해요. "잃으면 다음 달에 또 채우지" 하는 거죠.“
“저는 블로업(깡통차기)과 복귀를 꽤 공개적으로 해왔어요. 작은 현물 포트폴리오를 7자리, 8자리(천만·억 단위)로 불린 걸 아마 누구 못지않게 여러 번 했을 거예요. 그리고 매번 그건 '고확신 현물 보유'를 통해서였어요. 6~9개월에 걸쳐 명제가 실현되는 그런 포지션들이요. 작은 계좌를 키우려면, 확신만이 유일한 길이에요.“
“6자리에서 7자리로 가려면 하나에 몰빵하고, 그 이상으로 계좌를 더 키우고 싶다면 고확신 집중이 답이에요. 계좌를 '지키고' 싶다면 그때 분산이 들어오는 거고요. 저는 지금 여기서 더 올라도 삶이 크게 바뀌지 않는 지점이에요.“
“요즘 제 명제는 '규제 승인, 채택, 그리고 트레이드파이 사람들이 내가 만들고 퍼뜨리는 데 일조한 것을 거꾸로 나한테 설명해주는 순간'에 가까워요. 그들이 나를 '새로 온보딩할 뉴비' 취급하며 설명해주기 시작하면, "아, 이제 쉬운 온보딩의 임계점에 도달했구나" 하는 거죠.”
”타이키: 여러 번 블로업을 했는데, 어떻게 다시 일어섰고 가장 큰 교훈은 뭐였나요? 배우고 있는 것 같긴 해요.
Jez: 가장 큰 교훈부터요. 리스크 관리가 하나고, 감정 조절·감정 관리, 그리고 그런 상황에 빠지기 전에 '나 자신을 알고 멈추는 것'이 큰 거예요. 저한테 늘 사실인 건, 고확신 현물을 들고 있을 때 가장 차분하고 만족스럽다는 거예요. 아무것도 생각 안 해도 되니까요. 그냥 들고 있으면 되고, 내가 맞다는 걸 알고, 남들이 아직 못 따라왔다는 걸 아니까요. 그리 짜릿하진 않아요. 이미 일어날 걸 아니까 도파민도 별로 없죠. 하지만 효과가 있고, 좋아요. 반대로 현금을 잔뜩 들고 앉아 아이디어를 찾을 때는 전통적으로 잘 못했어요. 아이디어가 별로거나 한계적일 때가 있으니까요.“
“타이키: 트레이더에 관한 속사포 질문으로 넘어갈게요. 뛰어난 트레이더는 타고나나요, 만들어지나요?
Jez: 좀 회피성 답이지만, 둘 다예요. 제가 만난 거의 모든 트레이더에게서 본 '타고난 것'들이 있어요. 아까 말한 것처럼 실수에 대해 자신에게 극도로, 거의 반사회적일 만큼 엄격하다는 것, 그리고 정말 호기심이 많다는 것. 고전적인 하나는, 역경에 부딪혔을 때 화를 내며 반응하는가, 아니면 자기합리화(cope)하며 슬퍼하는가예요. 투자하거나 함께 일하고 싶은 건 '화를 내는' 사람들이에요. 그게 흥미로운 사람들이죠.”
“10만 달러가 있고 그게 1만 달러짜리 총알 10발, 또는 5만짜리 2발, 10만짜리 1발이라면, 그 총알은 "올해 딱 한 번만 트레이드할 수 있다면, 이게 바로 그 트레이드인가?"를 물었을 때 '그렇다'인 자리여야 해요. 아주 명료하게 해주는 질문이죠. "이걸 잡으면 올해 다른 트레이드는 못 한다. 그래도 만족하나?" 많은 경우 답이 '아니오'예요. 그건 그냥 어림짐작으로 베팅하는 한계적인 자리라는 뜻이죠.”
“타고난 호기심이 중요하죠. 지난 몇 달, 7~8월엔 다들 '이제 끝났다'고 생각했는데 갑자기 한 달 만에 부가 다 만들어졌잖아요. 그 기간에 손 놓고 있었으면 뭘 하겠어요? 크립토는 죽은 것 같다가 갑자기 미친 듯이 펌핑하죠. 그러니 어느 정도는 계속 '락인(lock-in)'돼 있어야 하고, 엣지는 '남들이 포기할 때 계속 붙어 있는 것'이에요.”
MIT에서 모건스탠리 트레이딩 데스크 → 밀레니엄 퀀트 → VC 펀드 커리어 디젠의 인터뷰.
인상적인 부분들만 발췌.
지금 시장을 리딩하는 사람들의 생각이 대체로 이러하지 않을까, 컨센서스를 체크하는 차원에서 유익하고 간만에 흥미롭네
https://youtu.be/oVNrIMrMzZA?si=L8ge9cZ0yyWszb_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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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Make it in Crypto (without getting lucky) - Jez
Jez (https://x.com/izebel_eth) discusses how crypto's PMF is financial speculation, and how one can make money off of his "long degeneracy" thesis. He shares lessons learned from past blowups and how a retail investor can navigate the MMORPG that is crypto.…
❤6👍2
진짜 루카보다 펭구를 먼저 보유했고
1이더 밑으로 가루가 될 때도
강력하게 홀딩한 코같투님을 저렇게 만든
루카는 쫌 혼나야 한다.
에휴.
1이더 밑으로 가루가 될 때도
강력하게 홀딩한 코같투님을 저렇게 만든
루카는 쫌 혼나야 한다.
에휴.
❤4😭4
https://x.com/zac_aztec/status/2108574025391951892?s=46&t=ARbhzQskfoLqxClTtB1S8A
$aztec
너네도 로드맵 발표하면서 한번 더 덤핑하려고? ㅋㅋㅌ
$aztec
너네도 로드맵 발표하면서 한번 더 덤핑하려고? ㅋㅋㅌ
X (formerly Twitter)
Zac (@Zac_Aztec) on X
With regards specifically to how Aztec plans to handle incoming AI and quantum threads, we'll be following up with an Aztec-specific security post and roadmap in the coming days.
🔥2😁1
Forwarded from Degen Guy
24년부터 있던 공개지갑의 통돌이 공법 (안하는 애들이 거의 없음)
대충 부지갑 나눠서 미리 사고 공개지갑으로 사서 한번 털고 실링글 쓰면서 팔로워 통돌이 돌리기
그걸 눈치 덜 채고 더 잘 홍보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 Fomo
누군가 당신에게 밈코인 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하거나 Fomo를 사용하라고 하면 흠...
https://x.com/bubblemaps/status/2108590916982513819
대충 부지갑 나눠서 미리 사고 공개지갑으로 사서 한번 털고 실링글 쓰면서 팔로워 통돌이 돌리기
그걸 눈치 덜 채고 더 잘 홍보할 수 있게 해주는 플랫폼이 Fomo
누군가 당신에게 밈코인 하지 않으면 부자가 될 수 없다고 하거나 Fomo를 사용하라고 하면 흠...
https://x.com/bubblemaps/status/2108590916982513819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