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al
https://x.com/walrusprotocol/status/2109470076047089704?s=46&t=ARbhzQskfoLqxClTtB1S8A
데이터(구 스토리)가 수이로 넘어와서
가장 좋은 건 월러스구나 (=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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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컴퓨트 공급이 수요보다 과도하게 낙관적으로 공급되는 것이 아닌가 지적.
내가 해석해보면 섹터 자체가 크게 조정 받기보단 실질적으로 돈 버는 플젝 몇개로 옥석가리지 않을까.
https://x.com/decentralisedco/status/2110023598274683114?s=46&t=ARbhzQskfoLqxClTtB1S8A
내가 해석해보면 섹터 자체가 크게 조정 받기보단 실질적으로 돈 버는 플젝 몇개로 옥석가리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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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 might run out of money before we run out of compute.
Each layer of compute being built is either held by the oldest financial institutions or crypto-native startups that didn’t even exist a fe…
Each layer of compute being built is either held by the oldest financial institutions or crypto-native startups that didn’t even exist a fe…
❤1
1. 핀테크 회사 Yieldstreet의 공동창업자이자 CEO를 10년 넘게 하다가 크립토로 넘어온 카미노 CEO
2. 백그라운드가 웹2 온도 혹은 시큐리타이즈같은 걸로 좋은 자산 소싱 및 분배 채널 뚫기임
3. Kamino는 직접 멋진 앱을 만들어 고객을 끌어오겠다는 게 아니라 이미 고객을 쥐고 있는 기존 앱(증권사·거래소) 뒤에 깔려서, 고객이 그 앱을 떠나지 않고도 매끄럽게 온체인으로 넘어오게 만들겠다는 것
4. 기존 렌딩앱의 담보는 ETH·SOL 같은 24시간 가격이 찍히는 크립토 자산이고, 고객은 지갑 들고 직접 오는 디젠들임. 하지만 Kamino가 노리는 담보는 항공기 리스·주택담보·사모 신용 같은 실물·사모자산이고, 고객은 자산운용사와 유통 플랫폼이에요. 디젠 상대로는 필요 없던 규제·컴플라이언스·운용사 온보딩 같은 걸 굳이 만드는 이유
5. 벤치마크를 Figure, 나스닥 상장사이고, 블록체인 위에 실물 대출(HELOC)을 올려 유동화하는 걸 이미 돈 벌며 하는 곳으로 디젠이 아니라 트래디파이 플레이어로 삼음
누구나 계획은 있으니까 지켜봐야겠지만,
확실히 시대가 변했고 앞으로 방향또한 이런 식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냄겨둠
https://youtu.be/dpvRCkXwieI?si=Zc3mgYOP9gDAuxp8
$KMNO
2. 백그라운드가 웹2 온도 혹은 시큐리타이즈같은 걸로 좋은 자산 소싱 및 분배 채널 뚫기임
3. Kamino는 직접 멋진 앱을 만들어 고객을 끌어오겠다는 게 아니라 이미 고객을 쥐고 있는 기존 앱(증권사·거래소) 뒤에 깔려서, 고객이 그 앱을 떠나지 않고도 매끄럽게 온체인으로 넘어오게 만들겠다는 것
4. 기존 렌딩앱의 담보는 ETH·SOL 같은 24시간 가격이 찍히는 크립토 자산이고, 고객은 지갑 들고 직접 오는 디젠들임. 하지만 Kamino가 노리는 담보는 항공기 리스·주택담보·사모 신용 같은 실물·사모자산이고, 고객은 자산운용사와 유통 플랫폼이에요. 디젠 상대로는 필요 없던 규제·컴플라이언스·운용사 온보딩 같은 걸 굳이 만드는 이유
5. 벤치마크를 Figure, 나스닥 상장사이고, 블록체인 위에 실물 대출(HELOC)을 올려 유동화하는 걸 이미 돈 벌며 하는 곳으로 디젠이 아니라 트래디파이 플레이어로 삼음
누구나 계획은 있으니까 지켜봐야겠지만,
확실히 시대가 변했고 앞으로 방향또한 이런 식으로 보면 좋을 것 같아서 냄겨둠
https://youtu.be/dpvRCkXwieI?si=Zc3mgYOP9gDAuxp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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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mino's Plan To Make Tokenized Assets Actually Useful | Michael Weisz
Is tokenization pointless until you can borrow against it?
This week, we sit down with Kamino's new CEO Michael Weisz on why he left fintech to build the onchain credit layer.
We explore Kamino's invisible distribution strategy, why Goldman won't lend on…
This week, we sit down with Kamino's new CEO Michael Weisz on why he left fintech to build the onchain credit layer.
We explore Kamino's invisible distribution strategy, why Goldman won't lend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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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목을 데이터로 뜯어보고 쌓아두는 일은,
시장을 숫자로 읽어낸다는 점에서 확실한 무기다.
하지만 AI로 작업 흐름 전체를 갈아엎는 사람들,
그 변화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나.
시장을 숫자로 읽어낸다는 점에서 확실한 무기다.
하지만 AI로 작업 흐름 전체를 갈아엎는 사람들,
그 변화에서 어떻게 살아남아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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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나긴 시간을 견뎌낸 사람들은
시간의 농밀함이 만들어준 통찰력이 있다.
이번 편도 참 좋네.
"좌커브/우커브 얘기로 돌아가 볼게요. (서양에서 흔히 쓰는 'IQ 벨커브' 밈인데, 왼쪽 끝은 아무것도 모른 채 단순하게 믿어버리는 초심자, 가운데는 어설프게 아는 게 많아 오히려 꼬이는 중수, 오른쪽 끝은 한 바퀴 돌아 결국 단순한 정답에 다시 이르는 고수를 가리킴.)
첫 사이클엔 왼쪽 끝, 즉 초심자예요. 숫자가 오르고 이게 금융의 미래라고 그냥 믿죠. 그런데 팔 줄 아는 '고수'는 못 돼서 약세장에 크게 물려요. 두 번째 사이클엔 약세장 트라우마 탓에 어설프게 아는 중수가 돼버려요. 아는 게 너무 많다는 저주에 걸려 오히려 수익을 못 내고요. 그러다 세 번째 사이클쯤 되면 그냥 펌프를 받아들이죠.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안다"면서요."
"2017~2025년은 옳을 거냐 돈을 벌 거냐의 문제였다.
2026년부터는 옳은 것이 곧 돈을 벌어줄 것이다."
"따져보면, 앞으로 크립토에 참여할 적격 인구의 30~40% 포화 상태예요. 즉, 다음 사이클엔 누구에게도 '처음'이 아니라는 뜻이고, 그러면 모두가 더 똑똑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고확신 자산을 6개월, 1년, 2년씩 들고 가는 사람이, 매일 시장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대부분의 사람을 이깁니다."
"SNS는 자주 거래하는 사람을 보상해요. 자랑할 짧은 하이라이트 영상이나 PnL(수익) 인증 거리가 나오니까요. 하지만 사실 크립토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옳은 아이디어를 믿고 끝까지 들고 간 사람들이죠."
"시장은 당신이 비합의(out-of-consensus)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가 그게 결국 합의가 될 때 보상해줘요. 다른 참가자들이 당신 방식대로 보게 되기까진 보통 시간이 걸리죠. 그러니 큰돈을 버는 트레이드는 자연히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어요. 아무도 못 보는 걸 당신이 봤는데 일주일 만에 다들 당신처럼 본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니까요. 보통은 몇 달, 몇 년에 걸쳐 전개돼요. 그래서 크립토에서 정말 큰돈은 1~3년간 확신 포지션을 들고 가는 데서 나오는 겁니다"
"지금 비트코인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건 이거예요. 비트코인이 가장 빛날 때의 느낌은 '안전한 것'이거든요. USB나 렛저에 담아 서랍이나 금고에 던져놓고 10년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 그런데 10년을 내다볼 때마다 "뭔가 챙겨야 한다, 신경 써야 한다"는, 그 논리의 주름이 생기면, 비트코인을 편하게 들고 있게 만드는 많은 걸 잃어요. 특히 비트코인을 어마어마하게 보유한 사람들을 상대해보면 더 그래요. "
"타이키: 작년 Token2049 때 이 랠리에 불을 붙인 트윗은, 나발(Naval)이 "지캐시는 비트코인에 대한 보험"이라고 한 거였죠. 어떻게 보세요?
카일: 어떤 토큰의 강세 논리에 '다른 토큰 이름'이 들어가 있는 건 별로 좋지 않아요. "이 여자의 매력 포인트는 저 여자보다 예쁘다는 거야"처럼요. 여전히 저 여자한테 세 들어 사는(머릿속에 공짜로 살게 해주는) 셈이거든요. 모든 지캐시 보유자 머릿속에 비트코인이 공짜로 세 들어 산다면, 그건 사실 비트코인의 승리예요. 지캐시에 강세라면 뭔가에 '대항하는 플레이'로서가 아니라, 지캐시 그 자체의 장점으로 좋아해야죠."
"초과 수익을 내는 법은 내 생각과 시장의 믿음 사이 간극을 좁히는 것이고, 시장이 당신을 믿게 되는 순간 거기서 돈을 다 번다"
"타이키: 이제 '무엇이 뛰어난 트레이더를 만드는가'로 넘어가 보죠. 늘 궁금했는데, 뛰어난 트레이더는 타고나는 걸까요, 만들어지는 걸까요?
카일: 타고나야 한다고 봐요. 있거나 없는 여러 성격 특성이 필요하거든요. 모두가 트레이더가 될 수 있거나 돼야 하는 건 아니에요. 자신에게 그 소질이 있는지 알아봐야 해요. 날카로운 판단력과 안목이 필요하죠."
"밈코인은, 저는 정말로 사람들이 레벨업하고 똑똑해지고 있다고 봐요. 지금 이런 논리가 있어요. Pump나 FOMO가 지금까지 닿지 못했던 인터넷 변방의 사람들, 이를테면 깊숙한 인스타그램·틱톡 군중, 사정을 모르는 미경험자들을 대거 온보딩하고 있다는 거요. 거기엔 뭔가 역겨운 구석이 있어요.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 같거든요. 당신은 사실상 '유동성'이 되는 거고, 엄마 신용카드로 FOMO 계좌를 채운 뒤 그걸 인플루언서에게 다 태워버리는 애를 두고 축하하는 셈이죠. 좋지 않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멍청하다고도 확신하지 않아요. 요즘 사람들은 꽤 영리하고 시장도 영리해요."
"어떤 사람이 2040년 세상이 어떨지를 아주 높은 확신으로 맞혀도 돈은 거의 못 벌 수 있어요. 앞으로 8~9년간 모든 게 그 관점에서 크게 벗어나다가, 맨 끝에 가서야 다들 깨닫거든요. 그 사람은 결국 일어날 일을 완벽히 내다본 선견자인데도, 아주 오랫동안 '가장 틀린 사람'일 수 있어요. '일어날 걸 안다'는 것과 '시장에서 표현해 수익을 내기 좋은 것' 사이엔 그만큼 깊은 간극이 있는 거죠."
"올해 안에 10배를 찾아야 해"라며 트레이드를 억지로 만들면, 한 번 맞힐 때마다 열 번은 틀릴 거예요. 그러니 느긋하게 "복리 굴릴 시간은 충분하다, 서두를 필요 없다. 작은 수익을 쌓으면서 '바로 이거다' 하는 확신이 뱃속에서 설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생각하세요."
https://youtu.be/n4asSYEZF7I?si=fEvJnAmNIxmQWC73
시간의 농밀함이 만들어준 통찰력이 있다.
이번 편도 참 좋네.
"좌커브/우커브 얘기로 돌아가 볼게요. (서양에서 흔히 쓰는 'IQ 벨커브' 밈인데, 왼쪽 끝은 아무것도 모른 채 단순하게 믿어버리는 초심자, 가운데는 어설프게 아는 게 많아 오히려 꼬이는 중수, 오른쪽 끝은 한 바퀴 돌아 결국 단순한 정답에 다시 이르는 고수를 가리킴.)
첫 사이클엔 왼쪽 끝, 즉 초심자예요. 숫자가 오르고 이게 금융의 미래라고 그냥 믿죠. 그런데 팔 줄 아는 '고수'는 못 돼서 약세장에 크게 물려요. 두 번째 사이클엔 약세장 트라우마 탓에 어설프게 아는 중수가 돼버려요. 아는 게 너무 많다는 저주에 걸려 오히려 수익을 못 내고요. 그러다 세 번째 사이클쯤 되면 그냥 펌프를 받아들이죠. "무슨 일이 벌어질지 안다"면서요."
"2017~2025년은 옳을 거냐 돈을 벌 거냐의 문제였다.
2026년부터는 옳은 것이 곧 돈을 벌어줄 것이다."
"따져보면, 앞으로 크립토에 참여할 적격 인구의 30~40% 포화 상태예요. 즉, 다음 사이클엔 누구에게도 '처음'이 아니라는 뜻이고, 그러면 모두가 더 똑똑해질 수밖에 없다는 거죠."
"고확신 자산을 6개월, 1년, 2년씩 들고 가는 사람이, 매일 시장에 대한 관점을 바꾸는 대부분의 사람을 이깁니다."
"SNS는 자주 거래하는 사람을 보상해요. 자랑할 짧은 하이라이트 영상이나 PnL(수익) 인증 거리가 나오니까요. 하지만 사실 크립토에서 가장 성공한 사람들은 옳은 아이디어를 믿고 끝까지 들고 간 사람들이죠."
"시장은 당신이 비합의(out-of-consensus) 아이디어를 갖고 있다가 그게 결국 합의가 될 때 보상해줘요. 다른 참가자들이 당신 방식대로 보게 되기까진 보통 시간이 걸리죠. 그러니 큰돈을 버는 트레이드는 자연히 시간이 걸릴 수밖에 없어요. 아무도 못 보는 걸 당신이 봤는데 일주일 만에 다들 당신처럼 본다는 건 거의 불가능하니까요. 보통은 몇 달, 몇 년에 걸쳐 전개돼요. 그래서 크립토에서 정말 큰돈은 1~3년간 확신 포지션을 들고 가는 데서 나오는 겁니다"
"지금 비트코인에 불리하게 작용하는 건 이거예요. 비트코인이 가장 빛날 때의 느낌은 '안전한 것'이거든요. USB나 렛저에 담아 서랍이나 금고에 던져놓고 10년을 잊어버릴 수 있는 것. 그런데 10년을 내다볼 때마다 "뭔가 챙겨야 한다, 신경 써야 한다"는, 그 논리의 주름이 생기면, 비트코인을 편하게 들고 있게 만드는 많은 걸 잃어요. 특히 비트코인을 어마어마하게 보유한 사람들을 상대해보면 더 그래요. "
"타이키: 작년 Token2049 때 이 랠리에 불을 붙인 트윗은, 나발(Naval)이 "지캐시는 비트코인에 대한 보험"이라고 한 거였죠. 어떻게 보세요?
카일: 어떤 토큰의 강세 논리에 '다른 토큰 이름'이 들어가 있는 건 별로 좋지 않아요. "이 여자의 매력 포인트는 저 여자보다 예쁘다는 거야"처럼요. 여전히 저 여자한테 세 들어 사는(머릿속에 공짜로 살게 해주는) 셈이거든요. 모든 지캐시 보유자 머릿속에 비트코인이 공짜로 세 들어 산다면, 그건 사실 비트코인의 승리예요. 지캐시에 강세라면 뭔가에 '대항하는 플레이'로서가 아니라, 지캐시 그 자체의 장점으로 좋아해야죠."
"초과 수익을 내는 법은 내 생각과 시장의 믿음 사이 간극을 좁히는 것이고, 시장이 당신을 믿게 되는 순간 거기서 돈을 다 번다"
"타이키: 이제 '무엇이 뛰어난 트레이더를 만드는가'로 넘어가 보죠. 늘 궁금했는데, 뛰어난 트레이더는 타고나는 걸까요, 만들어지는 걸까요?
카일: 타고나야 한다고 봐요. 있거나 없는 여러 성격 특성이 필요하거든요. 모두가 트레이더가 될 수 있거나 돼야 하는 건 아니에요. 자신에게 그 소질이 있는지 알아봐야 해요. 날카로운 판단력과 안목이 필요하죠."
"밈코인은, 저는 정말로 사람들이 레벨업하고 똑똑해지고 있다고 봐요. 지금 이런 논리가 있어요. Pump나 FOMO가 지금까지 닿지 못했던 인터넷 변방의 사람들, 이를테면 깊숙한 인스타그램·틱톡 군중, 사정을 모르는 미경험자들을 대거 온보딩하고 있다는 거요. 거기엔 뭔가 역겨운 구석이 있어요. 도살장에 끌려가는 양 같거든요. 당신은 사실상 '유동성'이 되는 거고, 엄마 신용카드로 FOMO 계좌를 채운 뒤 그걸 인플루언서에게 다 태워버리는 애를 두고 축하하는 셈이죠. 좋지 않아요. 그런데 사람들이 그렇게까지 멍청하다고도 확신하지 않아요. 요즘 사람들은 꽤 영리하고 시장도 영리해요."
"어떤 사람이 2040년 세상이 어떨지를 아주 높은 확신으로 맞혀도 돈은 거의 못 벌 수 있어요. 앞으로 8~9년간 모든 게 그 관점에서 크게 벗어나다가, 맨 끝에 가서야 다들 깨닫거든요. 그 사람은 결국 일어날 일을 완벽히 내다본 선견자인데도, 아주 오랫동안 '가장 틀린 사람'일 수 있어요. '일어날 걸 안다'는 것과 '시장에서 표현해 수익을 내기 좋은 것' 사이엔 그만큼 깊은 간극이 있는 거죠."
"올해 안에 10배를 찾아야 해"라며 트레이드를 억지로 만들면, 한 번 맞힐 때마다 열 번은 틀릴 거예요. 그러니 느긋하게 "복리 굴릴 시간은 충분하다, 서두를 필요 없다. 작은 수익을 쌓으면서 '바로 이거다' 하는 확신이 뱃속에서 설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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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Get Rich in Crypto in the Next 3 Years w/ Kyle Soska
Kyle Soska (https://x.com/SoskaKyle) discusses his journey in crypto from being an academic researcher to a successful trader. He shares how he teamed up with Flood (https://x.com/ThinkingUSD) and how they complement each other; he also talks about the fam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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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여당
국회의원 민병덕 의원
국회의원 이강일 의원
국회의원 박민규 의원
국회의원 이광재 의원
🔴 야당
국회의원 박수영 의원
국회의원 송언석 의원
국회의원 김상훈 의원
국회의원 김재섭 의원
국회의원 임이자 의원
국회의원 박정훈 의원
국회의원 배현진 의원
총 11명의 코인과세유예 지지발언을 해주신 국회의원들에게 각 100만원씩, 총 1100만원 후원 집행 완료했습니다.
코인과세유예를 지지하는 국회의원은 모두 우리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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