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예상보다 높은 소비자물가지수(CPI)...2차 인플레이션 충격 온다?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충격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광범위한 에너지 충격이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일단 오늘 발표된 9월 CPI는 시장의 예상을 모두 웃돌았는데요... 특히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더 가파르게 오르면서 시장이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1.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 주범은 휘발유로 무려 전월 대비 9.1% 상승.
2. 에너지만이 문제가 아니다. 에너지를 제외해도 주거비, 중고차, 교육, 항공료가 모두 급등하며 서비스 가격이 상승.
3. AI 붐으로 인한 막대한 투자가 원자재와 반도체를 포함한 컴퓨터 관련 기기의 가격 상승을 계속 이끌고 있음.
일단 이번 지표로 연준이 기대하는 근원 물가 둔화 기대는 무너졌다고 봐야겠습니다.
실제로 연준의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발표 이후 50%를 넘어 현재 55%를 향해 가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하고 있죠.
자, 이제 문제는 거주지와 상품을 모두 제외한 순수 서비스 지표입니다. 이게 오르기 시작하면 실제로 2차 인플레이션이 온다는 강력한 징후가 됩니다.
이른바 슈퍼코어 인플레이션인데요. 이 지표는 추정치로 8월 전월대비 0.42%에서 9월에는 0.34%로 완화됐습니다.
다만 이런 기조가 계속되면 결국 물류비의 상승이 전반적인 서비스 물가의 상승으로 이어지겠죠.
ITK / 미주투
지정학적 리스크가 에너지 충격으로 다시 돌아오면서 광범위한 에너지 충격이 다시 인플레이션으로 돌아오고 있습니다.
일단 오늘 발표된 9월 CPI는 시장의 예상을 모두 웃돌았는데요... 특히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물가가 예상보다 더 가파르게 오르면서 시장이 충격을 받고 있습니다.
1. 전체 물가를 끌어올린 주범은 휘발유로 무려 전월 대비 9.1% 상승.
2. 에너지만이 문제가 아니다. 에너지를 제외해도 주거비, 중고차, 교육, 항공료가 모두 급등하며 서비스 가격이 상승.
3. AI 붐으로 인한 막대한 투자가 원자재와 반도체를 포함한 컴퓨터 관련 기기의 가격 상승을 계속 이끌고 있음.
일단 이번 지표로 연준이 기대하는 근원 물가 둔화 기대는 무너졌다고 봐야겠습니다.
실제로 연준의 10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발표 이후 50%를 넘어 현재 55%를 향해 가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하고 있죠.
자, 이제 문제는 거주지와 상품을 모두 제외한 순수 서비스 지표입니다. 이게 오르기 시작하면 실제로 2차 인플레이션이 온다는 강력한 징후가 됩니다.
이른바 슈퍼코어 인플레이션인데요. 이 지표는 추정치로 8월 전월대비 0.42%에서 9월에는 0.34%로 완화됐습니다.
다만 이런 기조가 계속되면 결국 물류비의 상승이 전반적인 서비스 물가의 상승으로 이어지겠죠.
ITK / 미주투
❤7
이더는 헤숄일까
아니면 여기 차트처럼 12번 PoR 찍고 반등일까?
https://x.com/trader_xo/status/2110372983521128608?s=46&t=ARbhzQskfoLqxClTtB1S8A
아니면 여기 차트처럼 12번 PoR 찍고 반등일까?
https://x.com/trader_xo/status/2110372983521128608?s=46&t=ARbhzQskfoLqxClTtB1S8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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