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AltcoinSherpa/status/2111080049332142241?s=20
$AI
알트코인 셰르파는 딱 CT 심리를 엿보는데 있어 최적의 계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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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셰르파는 딱 CT 심리를 엿보는데 있어 최적의 계정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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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키가 OG(&현역)들을 초대해 만담을 나누는 게 너무나 좋은데 디파이낸스(Arthur0x)는 그냥저냥 추억으로 가득했던 편.
나한텐 디파이낸스는 버추얼 리브랜딩 이후 초기 물량을 크게 움켜쥔 고래 중 하나로 포착했었다.
7M이 77M까지 상승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관점을 갖고 저렇게 홀딩했었는지 등등 관련된 얘기가 나왔다면 좀 더 흥미로웠을 텐데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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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텐 디파이낸스는 버추얼 리브랜딩 이후 초기 물량을 크게 움켜쥔 고래 중 하나로 포착했었다.
7M이 77M까지 상승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어떤 관점을 갖고 저렇게 홀딩했었는지 등등 관련된 얘기가 나왔다면 좀 더 흥미로웠을 텐데 아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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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 금리가 떨어졌는데 나스닥이 폭락한 이유는?
오늘 나스닥이 2.5%가 급락하며 6월 이후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간단하죠. 이번 주 인플레이션 지표로 긴축 공포가 강화되면서 성장주 위주의 기술 섹터가 무너졌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어제 이후로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는 겁니다.
보통은 금리가 내리면 빚 많은 기업이 먼저 숨을 돌립니다. 하지만 이날은 기준이 되는 금리가 내린 폭보다, 코어위브에 붙는 위험 가산금리가 더 크게 벌어졌습니다.
어제 코어위브는 젠슨 황의 발언에 힘입어 회복했지만 오늘은 그마저도 전혀 의미가 없이 무너져 내렸죠.
중요한 점은 AI 수요가 꺾인 게 아니라는 겁니다. 실제로 BofA는 어제 코어위브의 수요가 더 강화될 것이라며 전망을 상향했고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역대급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신용입니다.
그 수요를 감당할 돈을 누가, 그리고 어떤 조건으로 끝까지 대주느냐를 시장이 묻기 시작했다는거죠. 이번 주는 그 어느때보다 중요합니다. 물가와 금리, 그리고 신용시장의 시그널이 한번에 움직인 첫 번째 징후를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하락은 신용경색의 시그널이라기보다 '리허설'에 가깝습니다.
https://www2.themiilk.com/articles/a3048eb15?u=3e083717&t=ac11a1b39
오늘 나스닥이 2.5%가 급락하며 6월 이후 최대 일일 하락폭을 기록했습니다.
표면적으로 보이는 이유는 간단하죠. 이번 주 인플레이션 지표로 긴축 공포가 강화되면서 성장주 위주의 기술 섹터가 무너졌다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안 맞는 부분이 있습니다. 바로 어제 이후로 금리가 빠르게 하락하고 있다는 겁니다.
보통은 금리가 내리면 빚 많은 기업이 먼저 숨을 돌립니다. 하지만 이날은 기준이 되는 금리가 내린 폭보다, 코어위브에 붙는 위험 가산금리가 더 크게 벌어졌습니다.
어제 코어위브는 젠슨 황의 발언에 힘입어 회복했지만 오늘은 그마저도 전혀 의미가 없이 무너져 내렸죠.
중요한 점은 AI 수요가 꺾인 게 아니라는 겁니다. 실제로 BofA는 어제 코어위브의 수요가 더 강화될 것이라며 전망을 상향했고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는 역대급으로 나타났습니다.
문제는 신용입니다.
그 수요를 감당할 돈을 누가, 그리고 어떤 조건으로 끝까지 대주느냐를 시장이 묻기 시작했다는거죠. 이번 주는 그 어느때보다 중요합니다. 물가와 금리, 그리고 신용시장의 시그널이 한번에 움직인 첫 번째 징후를 보여줬기 때문입니다.
오늘의 하락은 신용경색의 시그널이라기보다 '리허설'에 가깝습니다.
https://www2.themiilk.com/articles/a3048eb15?u=3e083717&t=ac11a1b39
Themiilk
시장이 보내는 의문..."AI는 성장한다. 하지만 그 빚은 누가 감당하나"
젠슨 황은 “괜찮다”는데… 코어위브 반등 뒤 신용시장의 경고
AI를 향한 시선, "주식은 성장을, 채권은 생존을 묻기 시작했다"
성장하려면 계속 빌려야 한다… 코어위브가 드러낸 AI 붐의 약점
시장금리와 신용스프레드가 압박하는 AI 투자..."긴축은 이미 시작"
코어위브에서 데이터센터로… AI 돈줄의 균열이 번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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