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Zoomer News
Lighter To Apply For A US License Next Month, Say They Will Integrate Into Robinhood's US Offering Once Approved: Investor C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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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eta, FCF 마이너스 전환 가운데 무의결권 주식 도입으로 자금 조달 수단 다양화
» Meta는 AI 투자와 인수합병, 직원 보상 등에 활용할 무의결권 Class C 주식 도입 발표. Zuckerberg의 의결권을 유지하면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구조로, 대규모 AI 투자를 지속하기 위한 자금 조달 수단 확대
»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현금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조치. Meta의 3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1.2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 Capex 전망은 하단을 높여 1,350억~1,450억달러로 조정. 외부 자금 조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
» 기존 주주에게 보유 주식당 Class C 1주를 배분하는 단계에서는 현금 유입이 발생하지 않으며, 향후 추가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거나 인수대금·직원 보상을 주식으로 지급해 현금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구조. FCF 개선보다는 자금 조달 수단의 다양화에 의미가 있으며, 향후 추가 발행 시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 희석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 존재
» Meta는 AI 투자와 인수합병, 직원 보상 등에 활용할 무의결권 Class C 주식 도입 발표. Zuckerberg의 의결권을 유지하면서 자금을 조달할 수 있는 구조로, 대규모 AI 투자를 지속하기 위한 자금 조달 수단 확대
» 설비투자 증가에 따른 현금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나온 조치. Meta의 3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1.2억달러를 기록했으며, 올해 Capex 전망은 하단을 높여 1,350억~1,450억달러로 조정. 외부 자금 조달의 중요성이 높아지는 상황
» 기존 주주에게 보유 주식당 Class C 1주를 배분하는 단계에서는 현금 유입이 발생하지 않으며, 향후 추가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거나 인수대금·직원 보상을 주식으로 지급해 현금 지출을 줄일 수 있는 구조. FCF 개선보다는 자금 조달 수단의 다양화에 의미가 있으며, 향후 추가 발행 시 기존 주주의 지분 가치 희석 부담이 발생할 가능성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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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메타 3분기 실적 예상 상회, 광고 성장 지속과 AI 투자 확대]
*3분기 주요 실적
-매출 646.0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33.4억 달러 2.0% 상회
-영업이익 129.9억 달러(-37% YoY),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일회성 소송비용 제외 영업이익 228.8억 달러(+11.4% YoY), 컨센서스 201.7억 달러 13.4% 상회
-영업이익률 20.1%, 소송비용 제외 시 35.4%로 컨센서스 32.0% 상회
-GAAP 순이익 98.6억 달러, 희석 EPS 3.83달러
-소송비용 제외 EPS 7.40달러로 컨센서스 6.54달러 13.1% 상회
-전년 동기에는 159.3억 달러의 일회성 세금비용이 반영돼 순이익과 EPS의 전년 대비 비교에 기저효과 존재
*주요 영업지표: 광고 노출 증가와 광고 단가 상승
-전체 광고 매출 630.6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18.7억 달러 1.9% 상회
-광고 노출 횟수 +10% YoY, 컨센서스 +12.8% 하회
-광고당 평균 가격 +14% YoY, 컨센서스 +10.2% 상회
-일간 활성 이용자(DAP) 36.4억 명(+3% YoY), 컨센서스 36.5억 명 소폭 하회
-이용자당 평균 매출(ARPP) 17.72달러로 전년 동기 14.46달러 대비 22.5% 증가, 컨센서스 17.32달러 상회
-미국·캐나다 광고 매출 284.4억 달러, 유럽 142.3억 달러, 아시아태평양 115.3억 달러, 기타 지역 88.6억 달러
-광고 노출 증가율은 1분기 19%, 2분기 14%, 3분기 10%로 둔화했으나 광고 단가 상승률은 14%로 확대
*사업부별 실적: 앱 사업 성장 지속, 리얼리티랩스 적자 축소
-Family of Apps 매출 641.6억 달러(+26.4% YoY), 컨센서스 629.2억 달러 상회
-광고 외 기타 매출 11.0억 달러, 컨센서스 11.1억 달러 소폭 하회
-Family of Apps 영업이익 171.2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시 약 270.1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Family of Apps 영업이익률 42.1%, 전년 동기 49.2% 대비 하락
-Reality Labs 매출 4.43억 달러(-5.7% YoY), 컨센서스 5.13억 달러 하회
-Reality Labs 영업손실 4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44.3억 달러 및 컨센서스 45.4억 달러 대비 적자 축소
-2026년 연간 Reality Labs 영업손실 180억~190억 달러 예상, 2027년에는 약 150억 달러로 축소 목표
*AI 투자 성과와 신규 사업 확대
-AI 기반 추천 시스템과 광고 효율 개선이 이용자 참여도 및 광고 매출 증가에 기여
-광고 노출 증가율 둔화에도 광고 단가가 14%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 지속
-메타는 자체 AI 모델 Muse와 Muse Wonder를 출시하고 개인용 초지능 AI 서비스 확대 추진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의 AI 모델 및 인프라 투자는 신규 매출원 확보와 기존 사업의 생산성 개선을 목표로 진행
-AI 투자 성과는 현재 광고 사업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며, 신규 AI 제품과 서비스의 수익 창출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2027년에도 AI 모델 학습과 신규 제품 개발,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지속 계획
*설비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3분기 설비투자 349.1억 달러(+80% YoY), 금융리스 원금상환 포함
-유형자산 취득액 339.4억 달러로 컨센서스 409.5억 달러 하회
-영업현금흐름 327.9억 달러, 컨센서스 352.3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 -2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106.3억 달러에서 적자 전환, 컨센서스 -92.2억 달러보다는 양호
-1~3분기 누적 설비투자 85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500.8억 달러 대비 71.4% 증가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전망 기존 1,300억~1,450억 달러에서 1,350억~1,450억 달러로 하단 상향
-연간 설비투자 전망 중간값 1,400억 달러로 컨센서스 1,392억 달러 소폭 상회
-9월 말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824.5억 달러, 장기차입금 809.2억 달러
*소송 합의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미국 52개 주 법무장관 등과 청소년 정신건강 및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 합의
-합의에 따른 총지급액은 최대 약 185.9억 달러, 3분기에는 98.9억 달러를 비용으로 인식
-해당 비용으로 GAAP 영업이익률은 20.1%까지 하락했으며 EPS에도 3.57달러의 부정적 영향 발생
-소송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28.8억 달러, EPS 7.40달러
-회사는 관련 소송비용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총비용 전망을 1,750억~1,790억 달러로 조정
-소송비용 제외 기준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
*4분기 가이던스 및 2027년 전망
-4분기 매출 가이던스 730억~760억 달러, 중간값 745억 달러로 컨센서스 736.5억 달러 1.2% 상회
-4분기 매출 성장률에는 환율이 약 1%p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7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으나 강한 매출 성장세 유지 전망
-2027년에도 AI 인프라 투자와 모델 개발에 공격적인 자금 투입 계획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 수익과 신규 AI 제품 출시 효과가 2027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리얼리티랩스 투자 일부를 AI 부문으로 재배분해 2027년 영업손실을 약 150억 달러까지 축소할 계획
*무의결권 Class C 신주 도입 및 주식분할
-2027년 1월 19일 무의결권 Class C 보통주 신설 예정
-기존 Class A 및 Class B 주식 1주당 Class C 주식 1주를 배당 형태로 지급할 계획
-신주 지급 이후 기존 Class A 주가는 실질적으로 2대1 주식분할 효과를 반영할 전망
-Class C 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기존 주주의 의결권 비중에는 변화 없음
-Class C 신주는 향후 AI 인프라 투자자금 조달, 임직원 보상 및 인수합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회사는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존 경영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신규 자본조달 수단을 확보한다는 방침
출처: Meta Platforms 3Q26 Earnings Release, Earnings Presentation, FactSet StreetAccount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events/
*3분기 주요 실적
-매출 646.0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33.4억 달러 2.0% 상회
-영업이익 129.9억 달러(-37% YoY), 소송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일회성 소송비용 제외 영업이익 228.8억 달러(+11.4% YoY), 컨센서스 201.7억 달러 13.4% 상회
-영업이익률 20.1%, 소송비용 제외 시 35.4%로 컨센서스 32.0% 상회
-GAAP 순이익 98.6억 달러, 희석 EPS 3.83달러
-소송비용 제외 EPS 7.40달러로 컨센서스 6.54달러 13.1% 상회
-전년 동기에는 159.3억 달러의 일회성 세금비용이 반영돼 순이익과 EPS의 전년 대비 비교에 기저효과 존재
*주요 영업지표: 광고 노출 증가와 광고 단가 상승
-전체 광고 매출 630.6억 달러(+26% YoY), 컨센서스 618.7억 달러 1.9% 상회
-광고 노출 횟수 +10% YoY, 컨센서스 +12.8% 하회
-광고당 평균 가격 +14% YoY, 컨센서스 +10.2% 상회
-일간 활성 이용자(DAP) 36.4억 명(+3% YoY), 컨센서스 36.5억 명 소폭 하회
-이용자당 평균 매출(ARPP) 17.72달러로 전년 동기 14.46달러 대비 22.5% 증가, 컨센서스 17.32달러 상회
-미국·캐나다 광고 매출 284.4억 달러, 유럽 142.3억 달러, 아시아태평양 115.3억 달러, 기타 지역 88.6억 달러
-광고 노출 증가율은 1분기 19%, 2분기 14%, 3분기 10%로 둔화했으나 광고 단가 상승률은 14%로 확대
*사업부별 실적: 앱 사업 성장 지속, 리얼리티랩스 적자 축소
-Family of Apps 매출 641.6억 달러(+26.4% YoY), 컨센서스 629.2억 달러 상회
-광고 외 기타 매출 11.0억 달러, 컨센서스 11.1억 달러 소폭 하회
-Family of Apps 영업이익 171.2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시 약 270.1억 달러
-소송비용 제외 Family of Apps 영업이익률 42.1%, 전년 동기 49.2% 대비 하락
-Reality Labs 매출 4.43억 달러(-5.7% YoY), 컨센서스 5.13억 달러 하회
-Reality Labs 영업손실 41.3억 달러로 전년 동기 44.3억 달러 및 컨센서스 45.4억 달러 대비 적자 축소
-2026년 연간 Reality Labs 영업손실 180억~190억 달러 예상, 2027년에는 약 150억 달러로 축소 목표
*AI 투자 성과와 신규 사업 확대
-AI 기반 추천 시스템과 광고 효율 개선이 이용자 참여도 및 광고 매출 증가에 기여
-광고 노출 증가율 둔화에도 광고 단가가 14% 상승하면서 매출 성장 지속
-메타는 자체 AI 모델 Muse와 Muse Wonder를 출시하고 개인용 초지능 AI 서비스 확대 추진
-Meta Superintelligence Labs(MSL)의 AI 모델 및 인프라 투자는 신규 매출원 확보와 기존 사업의 생산성 개선을 목표로 진행
-AI 투자 성과는 현재 광고 사업에서 먼저 나타나고 있으며, 신규 AI 제품과 서비스의 수익 창출에는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
-2027년에도 AI 모델 학습과 신규 제품 개발, 기존 광고 사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공격적인 투자 지속 계획
*설비투자 확대와 잉여현금흐름 적자 전환
-3분기 설비투자 349.1억 달러(+80% YoY), 금융리스 원금상환 포함
-유형자산 취득액 339.4억 달러로 컨센서스 409.5억 달러 하회
-영업현금흐름 327.9억 달러, 컨센서스 352.3억 달러 하회
-잉여현금흐름 -21.2억 달러로 전년 동기 +106.3억 달러에서 적자 전환, 컨센서스 -92.2억 달러보다는 양호
-1~3분기 누적 설비투자 858.2억 달러로 전년 동기 500.8억 달러 대비 71.4% 증가
-2026년 연간 설비투자 전망 기존 1,300억~1,450억 달러에서 1,350억~1,450억 달러로 하단 상향
-연간 설비투자 전망 중간값 1,400억 달러로 컨센서스 1,392억 달러 소폭 상회
-9월 말 현금 및 시장성 유가증권 824.5억 달러, 장기차입금 809.2억 달러
*소송 합의 관련 일회성 비용 98.9억 달러 반영
-미국 52개 주 법무장관 등과 청소년 정신건강 및 소셜미디어 관련 소송 합의
-합의에 따른 총지급액은 최대 약 185.9억 달러, 3분기에는 98.9억 달러를 비용으로 인식
-해당 비용으로 GAAP 영업이익률은 20.1%까지 하락했으며 EPS에도 3.57달러의 부정적 영향 발생
-소송비용 제외 시 영업이익 228.8억 달러, EPS 7.40달러
-회사는 관련 소송비용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총비용 전망을 1,750억~1,790억 달러로 조정
-소송비용 제외 기준 2026년 영업이익은 2025년보다 증가할 것으로 전망
*4분기 가이던스 및 2027년 전망
-4분기 매출 가이던스 730억~760억 달러, 중간값 745억 달러로 컨센서스 736.5억 달러 1.2% 상회
-4분기 매출 성장률에는 환율이 약 1%p의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
-2027년 연간 매출 가이던스는 아직 제시하지 않았으나 강한 매출 성장세 유지 전망
-2027년에도 AI 인프라 투자와 모델 개발에 공격적인 자금 투입 계획
-기존 광고 사업의 AI 투자 수익과 신규 AI 제품 출시 효과가 2027년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
-리얼리티랩스 투자 일부를 AI 부문으로 재배분해 2027년 영업손실을 약 150억 달러까지 축소할 계획
*무의결권 Class C 신주 도입 및 주식분할
-2027년 1월 19일 무의결권 Class C 보통주 신설 예정
-기존 Class A 및 Class B 주식 1주당 Class C 주식 1주를 배당 형태로 지급할 계획
-신주 지급 이후 기존 Class A 주가는 실질적으로 2대1 주식분할 효과를 반영할 전망
-Class C 주식은 의결권이 없어 기존 주주의 의결권 비중에는 변화 없음
-Class C 신주는 향후 AI 인프라 투자자금 조달, 임직원 보상 및 인수합병 등에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
-회사는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기존 경영 지배력을 유지하면서 신규 자본조달 수단을 확보한다는 방침
출처: Meta Platforms 3Q26 Earnings Release, Earnings Presentation, FactSet StreetAccount
https://investor.atmeta.com/investor-ev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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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Meta도 잉여현금흐름(FCF) 마이너스(-) 전환 확인
» Meta의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로 전환. Meta의 2026년 3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1.2억달러로, 1분기 124억달러와 2분기 8억달러에서 빠르게 감소
» 영업현금흐름은 300억달러 이상을 유지했지만, Capex 투자 규모가 이를 초과
» 본업의 현금창출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투자 지출이 더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 향후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 증가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핵심 포인트
» Meta의 잉여현금흐름(FCF)이 마이너스(-)로 전환. Meta의 2026년 3분기 잉여현금흐름은 -21.2억달러로, 1분기 124억달러와 2분기 8억달러에서 빠르게 감소
» 영업현금흐름은 300억달러 이상을 유지했지만, Capex 투자 규모가 이를 초과
» 본업의 현금창출력이 유지되는 가운데 투자 지출이 더 빠르게 증가하는 흐름. 향후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 증가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핵심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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