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에 크립토가 올라가면,
BNKR이 다시금 주목 받지 않을까 기대하는데 막연한 희망사항일 뿐.
HeyElsa는 토큰 안 내냐.
여기서 분명 10배 이상 날아갈 친구가
있을 텐데...
https://x.com/AIonBase_/status/2009433691924373955?s=20
BNKR이 다시금 주목 받지 않을까 기대하는데 막연한 희망사항일 뿐.
HeyElsa는 토큰 안 내냐.
여기서 분명 10배 이상 날아갈 친구가
있을 텐데...
https://x.com/AIonBase_/status/2009433691924373955?s=20
❤3
Forwarded from Ian's Intel
23년부터 AI가 크립토의 큰 축으로 부상하면서 텐배거가 하나씩 나왔었다.
그 때 깨달은 교훈은,
크립토의 텐배거는 항상 주식시장의 메가트렌드와 함께 간다는 것이다.
구글 대빵이 친히 AI 에이전트의 다음 격전지는 결제, 거래 인프라인 것을 이렇게 한번 더 강조해주니까 코인판도 또 다시 한번 흐름이 오길 기다려봅니다.
과연 어떤 놈이 크게 갈지, 느좋 지갑 좀 보이시면 공유 좀.
https://x.com/sundarpichai/status/2010382050570932299?s=20
그 때 깨달은 교훈은,
크립토의 텐배거는 항상 주식시장의 메가트렌드와 함께 간다는 것이다.
구글 대빵이 친히 AI 에이전트의 다음 격전지는 결제, 거래 인프라인 것을 이렇게 한번 더 강조해주니까 코인판도 또 다시 한번 흐름이 오길 기다려봅니다.
과연 어떤 놈이 크게 갈지, 느좋 지갑 좀 보이시면 공유 좀.
https://x.com/sundarpichai/status/2010382050570932299?s=20
👍2
$DOLO
WLFI 또는 DOLO 공식 계정은 아직 어떤 업데이트가 없던데, 기다리면 나오나.
https://markets.worldlibertyfinancial.com/markets
WLFI 또는 DOLO 공식 계정은 아직 어떤 업데이트가 없던데, 기다리면 나오나.
https://markets.worldlibertyfinancial.com/markets
👍2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ordinary subinium
이미 그렇지만 더 소수의 천재가 기술 생태계를 흔들 수 있다. 그 경쟁에서 살짝 벗어나려면 인플루언서가 되어야 함. 본인의 IP만큼 강력한 무기는 없다.
한 배우의 말이 많은 공감을 얻으며 밈이 된 것은 우연이 아님. 이는 자본주의를 사는 모두가 본능적으로 느끼는 부와 자유의 딜레마를 꿰뚫고 있기 때문
유튜브나 SNS에서 얼굴/신상을 까고 활동하는 것은 분명 강력한 성장 무기. 나아가 정치성향, 호불호, 날 선 신념, 솔직한 욕망... 이런 자기 색채를 강렬하게 드러낼수록(닥싱) 대중은 강하게 반응함
생각과 신념, 자기의 색채를 적극적으로 드러내 어텐션을 만들고, 공감대와 라포를 쌓아, 아이덴티티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본인만의 IP와 브랜드를 구축하는 건 매우 강력한 레버리지 수단이자 무기임
확실한 색채와 정체성을 가진 인플루언서 A씨가 회색의 아무개보다 공감과 신뢰를 팔기 쉽고, 매력도와 몰입감을 쉽게 줄 수 있고 어텐션을 창출함. 일종의 치트키인 셈. 하지만 여기엔 명확한 대가가 따름
인플루언서가 되는 일은 프라이버시를 담보로 한 레버리지 사업에 가까움. "유명해지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고, 부자가 되면 선택지가 늘어나 자유로워진다." 유명세는 부를 가져다 주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지불하며, 이는 비가역적인 트레이프오프임
주식 투자로 수백억을 벌었다는 사람이 유튜브를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돈자랑을 한다면? "도대체 왜? 뭐가 아쉬워서?"라는 위화감이 드는 게 자연스러움. 경지를 넘은 진짜라면, 프라이버시의 값어치가 매우 비쌈
미디어로 유명세를 떨쳤던, 수많은 슈퍼개미 성공신화 주인공 대부분의 말로가 사기 등에 따른 감옥행이었음은 우연이 아님. 찐이라면 priceless한(권력, 명예를 줘야 팔 수 있는)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그런 식으로 소모할 동인이 적기 때문
그래서 진짜들은 퍼블릭 미디어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듦. 철저한 익명 인터뷰나, 기사를 통해 어느 연예인 부부에게 빌딩을 900억에 팔았다 카더라 풍문으로만 전해지곤 함
유튜브나 SNS에서 얼굴/신상을 까고 활동하는 것은 분명 강력한 성장 무기. 나아가 정치성향, 호불호, 날 선 신념, 솔직한 욕망... 이런 자기 색채를 강렬하게 드러낼수록(닥싱) 대중은 강하게 반응함
생각과 신념, 자기의 색채를 적극적으로 드러내 어텐션을 만들고, 공감대와 라포를 쌓아, 아이덴티티와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본인만의 IP와 브랜드를 구축하는 건 매우 강력한 레버리지 수단이자 무기임
확실한 색채와 정체성을 가진 인플루언서 A씨가 회색의 아무개보다 공감과 신뢰를 팔기 쉽고, 매력도와 몰입감을 쉽게 줄 수 있고 어텐션을 창출함. 일종의 치트키인 셈. 하지만 여기엔 명확한 대가가 따름
인플루언서가 되는 일은 프라이버시를 담보로 한 레버리지 사업에 가까움. "유명해지면 부자가 될 확률이 높고, 부자가 되면 선택지가 늘어나 자유로워진다." 유명세는 부를 가져다 주는 동시에 프라이버시를 지불하며, 이는 비가역적인 트레이프오프임
주식 투자로 수백억을 벌었다는 사람이 유튜브를 기웃거리고, 여기저기 돈자랑을 한다면? "도대체 왜? 뭐가 아쉬워서?"라는 위화감이 드는 게 자연스러움. 경지를 넘은 진짜라면, 프라이버시의 값어치가 매우 비쌈
미디어로 유명세를 떨쳤던, 수많은 슈퍼개미 성공신화 주인공 대부분의 말로가 사기 등에 따른 감옥행이었음은 우연이 아님. 찐이라면 priceless한(권력, 명예를 줘야 팔 수 있는) 자신의 프라이버시를 그런 식으로 소모할 동인이 적기 때문
그래서 진짜들은 퍼블릭 미디어에서 좀처럼 찾아보기 힘듦. 철저한 익명 인터뷰나, 기사를 통해 어느 연예인 부부에게 빌딩을 900억에 팔았다 카더라 풍문으로만 전해지곤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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