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이제 븐브 재단이 밈코인 매수하면서 합세. https://x.com/BNBCHAIN/status/2010210708315877877?s=20
딱 이틀 전이었네.
재단에서 매수 뉴스 퍼나를 게 아니라,
이때도 온체인으로 한번 더 살펴볼 걸.
저거 한방 먹으면 끝내줬을 텐데.
재단에서 매수 뉴스 퍼나를 게 아니라,
이때도 온체인으로 한번 더 살펴볼 걸.
저거 한방 먹으면 끝내줬을 텐데.
👍5
위 영상 내용 보면서 든 생각인데,
코인 분석도 결국 결이 비슷한 것 같다.
잘 가는 코인이 왜 잘 가는지부터 “리얼하게” 파봐야 한다.
단순히 호재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코인이 만들어내는 서사(내러티브)가 뭔지, 실제 온체인에서는 어떤 자금 흐름과 행동 변화가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프로젝트가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지 같은 ‘특징’들을 같이 봐야 한다는 거다.
그리고 두 번째는 결국 역사다.
과거에 비슷한 상황에서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이 코인이 어떤 사이클을 거쳐왔는지를 이해하면 앞으로를 볼 때 마음이 훨씬 여유로워진다. 조급함이 줄어들고, 리스크 관리가 더 잘 되고, 뉴스나 가격 움직임에 휩쓸리는 뇌동매매도 줄어드는 게 큰 차이인 듯하다.
이렇게 디깅을 반복하다 보면 ‘남들이 좋다니까 사는’ 게 아니라, 내 기준과 관점이 점점 강화된다. 결국 그게 내가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엣지(Edge)로 쌓이는 거고.
산업분석, 주식 투자 얘기였지만 코인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https://youtu.be/YKPVfOThb8k?si=VvyLWJDJHmFwJ6H6
코인 분석도 결국 결이 비슷한 것 같다.
잘 가는 코인이 왜 잘 가는지부터 “리얼하게” 파봐야 한다.
단순히 호재 하나로 끝나는 게 아니라, 그 코인이 만들어내는 서사(내러티브)가 뭔지, 실제 온체인에서는 어떤 자금 흐름과 행동 변화가 나타나는지, 그리고 그 프로젝트가 시장에서 어떤 역할을 차지하고 있는지 같은 ‘특징’들을 같이 봐야 한다는 거다.
그리고 두 번째는 결국 역사다.
과거에 비슷한 상황에서 시장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이 코인이 어떤 사이클을 거쳐왔는지를 이해하면 앞으로를 볼 때 마음이 훨씬 여유로워진다. 조급함이 줄어들고, 리스크 관리가 더 잘 되고, 뉴스나 가격 움직임에 휩쓸리는 뇌동매매도 줄어드는 게 큰 차이인 듯하다.
이렇게 디깅을 반복하다 보면 ‘남들이 좋다니까 사는’ 게 아니라, 내 기준과 관점이 점점 강화된다. 결국 그게 내가 흔들리지 않게 해주는 엣지(Edge)로 쌓이는 거고.
산업분석, 주식 투자 얘기였지만 코인도 크게 다르지 않다고 느꼈다.
https://youtu.be/YKPVfOThb8k?si=VvyLWJDJHmFwJ6H6
YouTube
K뷰티로 알아보자 | 책 쓰는 중
*MMP*
💡홈페이지 https://www.mmp.co.kr/
💡상담하기 https://www.mmp.co.kr/m61.php
*회계법인 마일스톤*
💰홈페이지 https://www.mstacc.com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칼럼들 https://blog.mstacc.com/
💰채팅으로 상담하기 https://eez13.channel.io/home
*광고&제휴 문의*
💬 contact@mstacc.com
#회계법인마일스톤 #아정당 #MMP
💡홈페이지 https://www.mmp.co.kr/
💡상담하기 https://www.mmp.co.kr/m61.php
*회계법인 마일스톤*
💰홈페이지 https://www.mstacc.com
💰스타트업에게 유용한 칼럼들 https://blog.mstacc.com/
💰채팅으로 상담하기 https://eez13.channel.io/home
*광고&제휴 문의*
💬 contact@mstacc.com
#회계법인마일스톤 #아정당 #MMP
👍1
$黑马(Black Horse)
tl;dr
“我踏马来了”라는 상징이자 문제에 대한,
Binance식 대응
1. “我踏马来了”
“我踏马来了(내가 말 타고 왔다)”는
표면적으로는
“영웅이 등장했다”는
과장된 자신감의 표현이지만,
중국어 뉘앙스에서는 동시에
“내가 다 쓸어버리러 왔다”
“이 판을 내가 접수한다”는
건방지고 공격적인 속어 느낌도
함께 담고 있다.
그래서 중국 커뮤니티에서는 이 문장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밈이 아니라
거래소가 기획한 마케팅 문구처럼 받아들여졌고,
OKX 등 경쟁 거래소에서도 공개적인 비판이 나왔다.
이후 쏟아진 말 테마 밈코인들은
대부분 펌프 후 덤프로 끝나며
신뢰를 빠르게 잃었다.
2. 그래서 黑马가 선택됐다
黑马는 중국어에서 원래
“예상 못한 승자, 뒤에서 튀어나온 진짜 강자”를 뜻하는 말이다.
즉, 我踏马来了처럼 거래소가 던진 문장이 아니라,
중국 사람들이 원래 쓰던 의미 있는 단어다.
그래서 黑马는
거래소가 만든 밈이 아니라
커뮤니티가 고른 상징처럼 받아들여졌고,
노골적인 Binance Alpha식 밈에 대한
중국 커뮤니티의 반작용으로도 읽힐 수 있다.
또, CZ를 비롯한 바이낸스 주요 인물들에 대해서 관심이 쏠리고 빠르게 식어버리는 븐브 밈 문화를 타계하기 위해 자발적인 성장 혹은 의미를 가진 것을 고른 게 아닐까 의미 부여해봄. (니나의 풀뿌리론)
3. WhiteWhale과의 대비 (보너스 서사)
사족으로, Bybit의 WhiteWhale과 대비 구도를 표현한 것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급이 맞지 않는 것 같다.
어쨌든,
중요한 건 중국어 밈은
커뮤니티 반응이나 내용들을 계속 살펴봐야 한다는 것.
tl;dr
“我踏马来了”라는 상징이자 문제에 대한,
Binance식 대응
1. “我踏马来了”
“我踏马来了(내가 말 타고 왔다)”는
표면적으로는
“영웅이 등장했다”는
과장된 자신감의 표현이지만,
중국어 뉘앙스에서는 동시에
“내가 다 쓸어버리러 왔다”
“이 판을 내가 접수한다”는
건방지고 공격적인 속어 느낌도
함께 담고 있다.
그래서 중국 커뮤니티에서는 이 문장이
자연스럽게 만들어진 밈이 아니라
거래소가 기획한 마케팅 문구처럼 받아들여졌고,
OKX 등 경쟁 거래소에서도 공개적인 비판이 나왔다.
이후 쏟아진 말 테마 밈코인들은
대부분 펌프 후 덤프로 끝나며
신뢰를 빠르게 잃었다.
2. 그래서 黑马가 선택됐다
黑马는 중국어에서 원래
“예상 못한 승자, 뒤에서 튀어나온 진짜 강자”를 뜻하는 말이다.
즉, 我踏马来了처럼 거래소가 던진 문장이 아니라,
중국 사람들이 원래 쓰던 의미 있는 단어다.
그래서 黑马는
거래소가 만든 밈이 아니라
커뮤니티가 고른 상징처럼 받아들여졌고,
노골적인 Binance Alpha식 밈에 대한
중국 커뮤니티의 반작용으로도 읽힐 수 있다.
또, CZ를 비롯한 바이낸스 주요 인물들에 대해서 관심이 쏠리고 빠르게 식어버리는 븐브 밈 문화를 타계하기 위해 자발적인 성장 혹은 의미를 가진 것을 고른 게 아닐까 의미 부여해봄. (니나의 풀뿌리론)
3. WhiteWhale과의 대비 (보너스 서사)
사족으로, Bybit의 WhiteWhale과 대비 구도를 표현한 것도 있는데 개인적으로 급이 맞지 않는 것 같다.
어쨌든,
중요한 건 중국어 밈은
커뮤니티 반응이나 내용들을 계속 살펴봐야 한다는 것.
❤3
Forwarded from 크리스 크립토 리서치 (코인, 트레이딩,리서치)
Jose donato가 만든 무료 터미널 입니다.
아직 사용은 안해봤는데 liquidation/orderflow가 보이는 터미널이라고 소개하네요.
https://x.com/josedonato__/status/2010738506050711998?s=46&t=YkyAZB2M_OpJ1qiukl5muw
아직 사용은 안해봤는데 liquidation/orderflow가 보이는 터미널이라고 소개하네요.
https://x.com/josedonato__/status/2010738506050711998?s=46&t=YkyAZB2M_OpJ1qiukl5muw
X (formerly Twitter)
José Donato (@josedonato__) on X
@ShroudSol https://t.co/ETAmLcK1zh
https://www.theblock.co/post/342999/yzi-labs-crypto-ai-vana-cz-joins-advisor
이전에도 CZ는 투자한 회사 어드바이저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VANA 굳이 더 설명 안해도 되죠?
이전에도 CZ는 투자한 회사 어드바이저로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VANA 굳이 더 설명 안해도 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