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1조 1교대
https://blog.naver.com/teasky0221/224456819788
근래 뵐 때 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필승님
제가 베이스가 부족가지고 흐름을 놓친게 많았었음
이렇게 디테일하게 글로 써주시니 복기하기도 좋고 매우 감사할따름
저도 주말에 10월 복기 열심히 써볼게요
근래 뵐 때 마다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는 필승님
제가 베이스가 부족가지고 흐름을 놓친게 많았었음
이렇게 디테일하게 글로 써주시니 복기하기도 좋고 매우 감사할따름
저도 주말에 10월 복기 열심히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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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을 잃었던 시장_10월을 정리하며.
안녕하세요
❤21
Forwarded from 갱생코인
바이낸스 핫월렛에서 이더리움 기반 60종 이상의 토큰 약 25억 3천만 달러어치 유출… 개인 키 유출 의심
https://x.com/spreekaway/status/2115904721856651382
https://x.com/spreekaway/status/2115904721856651382
X (formerly Twitter)
Spreek (@spreekaway) on X
Unconfirmed, but possibly massive binance hack. Entire Binance wallet drained into new EOA. Contract call was funded by Tornado Cash
🔥10
갱생코인
바이낸스 핫월렛에서 이더리움 기반 60종 이상의 토큰 약 25억 3천만 달러어치 유출… 개인 키 유출 의심 https://x.com/spreekaway/status/2115904721856651382
바낸 해킹은 좀 그런데 안주무시는 코인러분들 출금하시길.. 출금현재 불가..
❤17
Forwarded from 잠이보약이다
우리 사무실 팸중에 실력 젤 좋은 sh
그의 시장생각
가장 똑똑한 친군데
공부도 젤 열심히 하네요..
하락장에 시드 늘어난게 말이되나?!
https://m.blog.naver.com/onchaincrypto/224462551084
그의 시장생각
가장 똑똑한 친군데
공부도 젤 열심히 하네요..
하락장에 시드 늘어난게 말이되나?!
https://m.blog.naver.com/onchaincrypto/224462551084
❤28
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미국 중간선거 시나리오별 증시 영향 (BBG 예측시장, 11/1 기준, JPM)
1. 블루웨이브 (민주 하원·상원) – 확률 66%
• AI 규제 강화 우려로 매도 가능성이 거론되나, 트럼프가 AI 확장 제한 법안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했고 민주당도 거부권을 무력화할 의석을 확보하기 어려워 실제 입법은 어려움
• AI 강세론자에게는 조정시 매수 기회
• 유동성 증가 기대를 AI 테마 내 비중 축소(디그로싱)에 활용할 위험
• 재정적자 축소 가능성에 따라 장기금리 소폭 하락 가능
• S&P500 -0.25% ~ +0.5%
2. 분할 의회 (민주 하원·공화 상원) – 확률 26%
• 민주당이 재정권을 쥐므로 적자 지출 축소와 장기금리 하락 가능
• 탄핵 리스크는 사실상 소멸, 조사 리스크는 잔존
• 2027년 예산 갈등 예상되나 정부 셧다운의 경제·시장 영향은 제한적
• S&P500 +0.5% ~ +1%
3. 레드웨이브 (공화 하원·상원) – 확률 7%
• 현상 유지, 신규 규제 리스크 없음
• 트럼프가 이란 사태를 미국에 유리한 합의나 이란의 항복 시까지 지속할 가능성
• 확대된 적자 지출 지속으로 장기금리 상승 가능
• S&P500 +1% ~ +1.25%
4. 또 다른 분할 의회 (공화 하원·민주 상원) – 확률 1%
• 민주당이 재정권을 갖지 못해 예산 갈등과 셧다운 가능성
• 상원도 하원과 유사한 조사권을 보유해 조사 리스크 잔존
• 탄핵 발의는 하원만 가능
• S&P500 +0.25% ~ +0.75%
5. 계절성
• S&P500은 1950년 이후 모든 중간선거 후 1년간 상승, 평균 약 15%
• 최악의 1년 수익률은 1986년 중간선거 이후였으나, 이는 워싱턴 정치보다 1987년 폭락의 영향
•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이 의석을 잃고 워싱턴이 교착 상태에 빠지는 것이 월가에 우호적이라는 해석
• 평균 수익률: 3개월 +5.4%, 6개월 +11.4%, 9개월 +12.5%, 12개월 +14.7%
• 6·9·12개월 수익률은 1990년 이후 승률 100%
1. 블루웨이브 (민주 하원·상원) – 확률 66%
• AI 규제 강화 우려로 매도 가능성이 거론되나, 트럼프가 AI 확장 제한 법안에 서명하지 않겠다고 했고 민주당도 거부권을 무력화할 의석을 확보하기 어려워 실제 입법은 어려움
• AI 강세론자에게는 조정시 매수 기회
• 유동성 증가 기대를 AI 테마 내 비중 축소(디그로싱)에 활용할 위험
• 재정적자 축소 가능성에 따라 장기금리 소폭 하락 가능
• S&P500 -0.25% ~ +0.5%
2. 분할 의회 (민주 하원·공화 상원) – 확률 26%
• 민주당이 재정권을 쥐므로 적자 지출 축소와 장기금리 하락 가능
• 탄핵 리스크는 사실상 소멸, 조사 리스크는 잔존
• 2027년 예산 갈등 예상되나 정부 셧다운의 경제·시장 영향은 제한적
• S&P500 +0.5% ~ +1%
3. 레드웨이브 (공화 하원·상원) – 확률 7%
• 현상 유지, 신규 규제 리스크 없음
• 트럼프가 이란 사태를 미국에 유리한 합의나 이란의 항복 시까지 지속할 가능성
• 확대된 적자 지출 지속으로 장기금리 상승 가능
• S&P500 +1% ~ +1.25%
4. 또 다른 분할 의회 (공화 하원·민주 상원) – 확률 1%
• 민주당이 재정권을 갖지 못해 예산 갈등과 셧다운 가능성
• 상원도 하원과 유사한 조사권을 보유해 조사 리스크 잔존
• 탄핵 발의는 하원만 가능
• S&P500 +0.25% ~ +0.75%
5. 계절성
• S&P500은 1950년 이후 모든 중간선거 후 1년간 상승, 평균 약 15%
• 최악의 1년 수익률은 1986년 중간선거 이후였으나, 이는 워싱턴 정치보다 1987년 폭락의 영향
• 중간선거에서 집권당이 의석을 잃고 워싱턴이 교착 상태에 빠지는 것이 월가에 우호적이라는 해석
• 평균 수익률: 3개월 +5.4%, 6개월 +11.4%, 9개월 +12.5%, 12개월 +14.7%
• 6·9·12개월 수익률은 1990년 이후 승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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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미국 중간 선거 끝나고 시장 움직임
<기존의 트레이드 흐름>
기술주 약세에는 헤지펀드 매도가 크게 작용. 모건스탠리 집계 기준 글로벌 롱숏 헤지펀드의 노출 축소 폭은 2016년 이후 최대. 반도체 지수는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내렸지만 같은 기간 이익 전망은 오히려 상향. 지금까지의 하락은 이익 감소보다 밸류에이션 축소에서 나옴. AMD도 2027년 매출이 크게 늘어난다는 전망을 내놓으며 AI 칩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반대로 메모리를 사서 쓰는 애플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마진 가이던스를 낮춤. 메모리 가격 상승의 부담이 기기 업체로 넘어가고 있음
앞으로의 위험은 데이터센터 공급 쪽. 클라우드 4사의 수주잔고는 1년 사이 두 배로 늘었지만 분기 증가 속도는 크게 둔화. 이미 쌓인 잔고를 매출로 바꾸려면 데이터센터를 지어야 함. 대형 프로젝트는 텍사스와 남부와 중서부에 집중. 그중 가장 많은 물량이 몰린 텍사스는 신청이 폭증하자 8월부터 대형 시설의 전력망 연결 승인을 멈춘 상태
<어제 시장 움직임>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가면서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고 해석.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중단을 공약한 민주당 후보가 텍사스 주지사에 당선된 영향이 큼. 텍사스는 2030년까지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의 25% 이상을 차지
건설이 늦어지면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돈을 받는 쪽이 손해. 반도체와 메모리 업체 그리고 네오클라우드가 여기에 해당. 반대로 돈을 내는 빅테크는 설비투자 부담이 줄어 현금흐름이 좋아짐. 올해 빅테크 주가를 누르던 과잉 투자 걱정이 줄어든 이유. 새 데이터센터 짓기가 어려워질수록 이미 용량을 많이 보유한 빅테크가 유리하다는 점도 있음
애플은 데이터센터와 관계없이 아이폰과 서비스로 돈을 버는 회사. 여기에 데이터센터 수요가 줄면 메모리 가격 부담이 덜어진다는 기대까지 더해짐. 유가 급락과 장기금리 하락도 대형 기술주에 우호적
다만 대통령 거부권이 있어 연방 차원의 규제 입법은 쉽지 않음. 실제 건설 속도는 주 정부 인허가와 전기요금 결정에 달림. 텍사스 공약이 실제로 실행되는지와 다른 주로 번지는지에 따라 반도체 하락폭이 과도했는지가 갈릴 전망
<기존의 트레이드 흐름>
기술주 약세에는 헤지펀드 매도가 크게 작용. 모건스탠리 집계 기준 글로벌 롱숏 헤지펀드의 노출 축소 폭은 2016년 이후 최대. 반도체 지수는 고점 대비 큰 폭으로 내렸지만 같은 기간 이익 전망은 오히려 상향. 지금까지의 하락은 이익 감소보다 밸류에이션 축소에서 나옴. AMD도 2027년 매출이 크게 늘어난다는 전망을 내놓으며 AI 칩 수요가 이어지고 있음을 확인. 반대로 메모리를 사서 쓰는 애플은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마진 가이던스를 낮춤. 메모리 가격 상승의 부담이 기기 업체로 넘어가고 있음
앞으로의 위험은 데이터센터 공급 쪽. 클라우드 4사의 수주잔고는 1년 사이 두 배로 늘었지만 분기 증가 속도는 크게 둔화. 이미 쌓인 잔고를 매출로 바꾸려면 데이터센터를 지어야 함. 대형 프로젝트는 텍사스와 남부와 중서부에 집중. 그중 가장 많은 물량이 몰린 텍사스는 신청이 폭증하자 8월부터 대형 시설의 전력망 연결 승인을 멈춘 상태
<어제 시장 움직임>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가져가면서 시장은 AI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늦어질 수 있다고 해석.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 중단을 공약한 민주당 후보가 텍사스 주지사에 당선된 영향이 큼. 텍사스는 2030년까지 계획된 미국 데이터센터 용량의 25% 이상을 차지
건설이 늦어지면 데이터센터를 지을 때 돈을 받는 쪽이 손해. 반도체와 메모리 업체 그리고 네오클라우드가 여기에 해당. 반대로 돈을 내는 빅테크는 설비투자 부담이 줄어 현금흐름이 좋아짐. 올해 빅테크 주가를 누르던 과잉 투자 걱정이 줄어든 이유. 새 데이터센터 짓기가 어려워질수록 이미 용량을 많이 보유한 빅테크가 유리하다는 점도 있음
애플은 데이터센터와 관계없이 아이폰과 서비스로 돈을 버는 회사. 여기에 데이터센터 수요가 줄면 메모리 가격 부담이 덜어진다는 기대까지 더해짐. 유가 급락과 장기금리 하락도 대형 기술주에 우호적
다만 대통령 거부권이 있어 연방 차원의 규제 입법은 쉽지 않음. 실제 건설 속도는 주 정부 인허가와 전기요금 결정에 달림. 텍사스 공약이 실제로 실행되는지와 다른 주로 번지는지에 따라 반도체 하락폭이 과도했는지가 갈릴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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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현재 가지고 있는 대략적인 생각
1. 중간선거 끝나고 결과를 보았을 때 데이터센터 건설이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곳은 민주당이 승리함 (과거 공화당 구역)
2. 민주당이 데이터센터를 반대한다고 보는게 아니라 데이터센터를 공격적으로 짓는 곳은 유권자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3. 트럼프가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보조금을 직접 지급하라고 했던게 떠오름
4. 주정부 차원에서 데이터센터를 짓고 세수를 확보하는건 중요한 일이지만 살고 있는 주민의 입장은 또 다를지도?
5. 주 정부 차원의 세수가 늘어나는 것이 주는 이로움과 전력 요금 급등 및 소음이 주는 해로움 중 어떤게 클지에 대한 대답이라고 생각함
6. 27년, 28년 S&P 500의 이익 증가분 대다수는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나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은 곧 이익 전망치 하향 가능성을 높임
7. 즉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의 설비투자 수혜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이 훼손된다면 S&P 500의 이익 전망치가 하향조정 될 수 있다는 말
8. 거기에 광범위한 AI 인프라 매도세가 S&P 500내에서 촉발된다면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매수자가 실종되는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음
9. 다만 그 과정에서 기회를 포착해보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보고자 함
10. 설비투자 감소로 즉각적인 EPS 하향이 이루어지더라도 이는 주요 CSP의 EPS가 다시 한 번 상향조정 될 수 있는 기회
11. 비용을 줄이고 원래 보유하고 있는 AI 인프라 수익성을 높이며 네오클라우드의 용량을 흡수 할 수 있다면 다음 싸이클 빅테크 EPS 상향 조정이 랠리를 만들 수 있음
12. 단기에 반전을 만들기 쉽지 않을 수 있음
1. 중간선거 끝나고 결과를 보았을 때 데이터센터 건설이 공격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곳은 민주당이 승리함 (과거 공화당 구역)
2. 민주당이 데이터센터를 반대한다고 보는게 아니라 데이터센터를 공격적으로 짓는 곳은 유권자들이 불편함을 느끼고 있다고 보는게 맞지 않을까
3. 트럼프가 데이터센터를 짓기 위해서는 주민들에게 보조금을 직접 지급하라고 했던게 떠오름
4. 주정부 차원에서 데이터센터를 짓고 세수를 확보하는건 중요한 일이지만 살고 있는 주민의 입장은 또 다를지도?
5. 주 정부 차원의 세수가 늘어나는 것이 주는 이로움과 전력 요금 급등 및 소음이 주는 해로움 중 어떤게 클지에 대한 대답이라고 생각함
6. 27년, 28년 S&P 500의 이익 증가분 대다수는 데이터센터 건설에서 나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은 곧 이익 전망치 하향 가능성을 높임
7. 즉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의 설비투자 수혜 기업들의 이익 모멘텀이 훼손된다면 S&P 500의 이익 전망치가 하향조정 될 수 있다는 말
8. 거기에 광범위한 AI 인프라 매도세가 S&P 500내에서 촉발된다면 코스피와 마찬가지로 매수자가 실종되는 수급 불균형이 발생할 수 있음
9. 다만 그 과정에서 기회를 포착해보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보고자 함
10. 설비투자 감소로 즉각적인 EPS 하향이 이루어지더라도 이는 주요 CSP의 EPS가 다시 한 번 상향조정 될 수 있는 기회
11. 비용을 줄이고 원래 보유하고 있는 AI 인프라 수익성을 높이며 네오클라우드의 용량을 흡수 할 수 있다면 다음 싸이클 빅테크 EPS 상향 조정이 랠리를 만들 수 있음
12. 단기에 반전을 만들기 쉽지 않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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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수년 만에 가장 좋은 매수 기회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VIX가 단 하루 만에 최대 70% 급등했으며, 이 정도 규모의 움직임은 1991년 이후 단 8번만 발생했습니다
이전 8번의 경우 S&P는 평균적으로 어떻게 되었나:
• 1개월 후: +3.0% (8번 중 7번 상승)
• 3개월 후: +7.1% (8번 중 6번 상승)
• 6개월 후: +10.4% (8번 중 8번 상승)
• 1년 후: +14.7% (8번 중 7번 상승)
이 정도로 극단적인 움직임은 1991년 이후 오늘까지 단 8번만 발생했습니다.
#마이클버리
VIX가 단 하루 만에 최대 70% 급등했으며, 이 정도 규모의 움직임은 1991년 이후 단 8번만 발생했습니다
이전 8번의 경우 S&P는 평균적으로 어떻게 되었나:
• 1개월 후: +3.0% (8번 중 7번 상승)
• 3개월 후: +7.1% (8번 중 6번 상승)
• 6개월 후: +10.4% (8번 중 8번 상승)
• 1년 후: +14.7% (8번 중 7번 상승)
이 정도로 극단적인 움직임은 1991년 이후 오늘까지 단 8번만 발생했습니다.
#마이클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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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수년 만에 가장 좋은 매수 기회 중 하나일 수 있습니다 VIX가 단 하루 만에 최대 70% 급등했으며, 이 정도 규모의 움직임은 1991년 이후 단 8번만 발생했습니다 이전 8번의 경우 S&P는 평균적으로 어떻게 되었나: • 1개월 후: +3.0% (8번 중 7번 상승) • 3개월 후: +7.1% (8번 중 6번 상승) • 6개월 후: +10.4% (8번 중 8번 상승) • 1년 후: +14.7% (8번 중 7번 상승) 이 정도로 극단적인 움직임은…
관세빔 때랑 다르긴함. 근데 차트랑 손익비적으로 접근해서 분할로 매수하기 매우 좋은 자리인건 분명하다고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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