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간에 자료들 읽고 객관적으로 재분석하고 생각정리를 했을 때 여기서 추가상방이 남았음은 전혀 의심치 않습니다. 얼마나 과매도에서 잡느냐 싸움이며 무빙이 머리아프겠지만 한달정도 조정이 오고 난 뒤엔 다시 빠르고 위태롭기도 한 랠리가 펼쳐질 것 같네요. 고점을 예상하는건 무의미합니다. 본인이 만족할 수 있는 tp를 정해두고 분할매도하는 것만이 이 사이클의 끝에 웃을 수 있는 법 아닐까 합니다. 시장이 주는 마지막 기회에 저는 풀시드로 탑승합니다.
❤128👏14👍9🏆6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현재 강의 팔이 파묘가 난무하는 스레드에 진짜 트레이더들 목록을 올렸습니다. (크립토 & "주식" 트레이더 ver1.)
링크
스레드 커뮤니티가 노출수와 알고리즘은 엄청나지만, 아직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라 검증 안된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고, 주식이 하락하기 시작하니까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스레드 쪽에서도 추천을 바라는 의향이 상당히 높았음.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이트를 가진 분들이 많지만, 이번 사이클에 제게 주식을 사라고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던 대단한 분들을 추려서 추천했습니다.
쓰면서도 스레드 일반 차트 트레이더 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쯤 느끼게 됐네요. 계속 계속 텔레그램에 계신 분들을 스레드에 알릴 생각입니다. 이번은 스레드에 가장 필요했을 것 같은 주식과 트레이더 쪽만이에요.
텔레그램에서 이분들 글을 항상 공짜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말도 안되는 알파입니다.몇백억 자산가들의 개인 투자 인사이트를 눈뜨자마자 받아보잖아요.
쓰레드를 깔짝 해보니까 더욱 그래요 소중함을 잊지 맙시다
곧 호응이 좋으면 다른 분들도 정리해서 계속 퍼블리쉬해볼게요.
정리하면서 이분들 채널을 오랜만에 정독했단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질문이면서 강의팔이와 결정적으로 다른 "왜 이 사람들은 왜 정보를 유료가 아니라 공짜로 올릴까?" 가 궁금해졌습니다.
모두가 당연하게도 비슷한 의견의 글이 한번씩은 있었습니다. "그냥 한다" 라고 대답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사견을 섞어서 조금 더 정리해보았습니다.
리스펙!
리스트(저희는 다 알거니까 접어둠)
링크
스레드 커뮤니티가 노출수와 알고리즘은 엄청나지만, 아직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상태라 검증 안된 사람이 너무 많은 것 같고, 주식이 하락하기 시작하니까 혼란이 가중되는 상황이더라고요.
그래서 스레드 쪽에서도 추천을 바라는 의향이 상당히 높았음.
정말 다양한 분야에서 인사이트를 가진 분들이 많지만, 이번 사이클에 제게 주식을 사라고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줬던 대단한 분들을 추려서 추천했습니다.
쓰면서도 스레드 일반 차트 트레이더 들과는 다르다는 것을 다시 한번쯤 느끼게 됐네요. 계속 계속 텔레그램에 계신 분들을 스레드에 알릴 생각입니다. 이번은 스레드에 가장 필요했을 것 같은 주식과 트레이더 쪽만이에요.
텔레그램에서 이분들 글을 항상 공짜로 볼 수 있다는 사실은 말도 안되는 알파입니다.몇백억 자산가들의 개인 투자 인사이트를 눈뜨자마자 받아보잖아요.
쓰레드를 깔짝 해보니까 더욱 그래요 소중함을 잊지 맙시다
곧 호응이 좋으면 다른 분들도 정리해서 계속 퍼블리쉬해볼게요.
정리하면서 이분들 채널을 오랜만에 정독했단 말이에요?
가장 중요한 질문이면서 강의팔이와 결정적으로 다른 "왜 이 사람들은 왜 정보를 유료가 아니라 공짜로 올릴까?" 가 궁금해졌습니다.
모두가 당연하게도 비슷한 의견의 글이 한번씩은 있었습니다. "그냥 한다" 라고 대답하신 분들도 많았지만 사견을 섞어서 조금 더 정리해보았습니다.
- 가장 큰 이유는 투자와 삶에 대한 꾸준한 원동력임
그래서 주변 지인들이 채널을 접겠다 하더라도 말리는 이유 중 하나는 앞으로는 수많은 불 특정 다수를 인터넷으로 만나는 시대이며, 글과 레코드는 데이터로 그 사람의 신뢰기반을 잡아줌.
수 년간 쌓인 데이터는 그 자체로 의미 있고 꾸준함을 유지하게 하며 그 감사한 네트워크 자체가 결국 소중한 인연과 돈에 가까워지는 기회를 제공함.
또 어떻게 보면 저도 스레드를 도전해봐야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네요.
리스펙!
리스트(저희는 다 알거니까 접어둠)
1. 디젠의 트레이딩 일지
2. 나비효과
3. 낭랑화의 경제이야기
4. 1조 1교대
5. 생각 정리하는 방
6. 도랏맨
7. 머피와 염탐꾼들
8. 카스타드 잘하는 집.ai
9. 돈타쿠
10. 라오니 (Raoni.xyz)
11. 쿱크립토 (stockhun.com)
❤51👍5🔥2
Forwarded from 선수촌
*GOOGLE ORDERED MORE THAN 3M TPUS FROM INTEL: INFORMATION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nvidia-consider-intel-backup-chip-manufacturer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google-nvidia-consider-intel-backup-chip-manufacturer
The Information
Google and Nvidia Consider Intel as Backup Chip Manufacturer
TSMC’s capacity struggles are turning into a boon for Intel. As the Taiwanese chip making giant struggles to meet overwhelming demand for its chip manufacturing capacity, several major AI chip design companies, including Google and Nvidia, are quietly turning…
❤10
Forwarded from 해결
1. 골드만삭스는 MU에 PER 18배 부여
2. EPS 추정치 2배 이상 상승
3. 다만 상승 여력은 4.2%로 낮은 수준
Micron Technology Inc. (MU): 3Q Preview - Another strong quarter reflects extension of tight supply/demand through 202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분기 프리뷰 - 빡빡한 수급이 2027년까지 연장)
출처: Goldman Sachs, 2026.6.8
투자자 관심은 마이크론의 전략적 고객 계약(SCA), 공급 계획, 단기 가격 흐름에 계속 쏠릴 전망. 수급이 빡빡해 시장 컨센서스와 회사 가이던스를 모두 웃도는 실적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골드만삭스는 최근 메모리 업황 전망을 상향했고, 타이트한 수급이 2027년 내내 이어지며 업계 전반의 가격과 마진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데다 장기 공급계약 기대까지 겹쳐 투자자 포지셔닝은 강세 쪽으로 크게 쏠린 상황.
발표를 앞둔 눈높이는 상당히 높은 수준. DRAM 가격이 강세인 가운데, 투자자들은 마이크론이 HBM에서 현재 20%가량 점유율을 유지·확대하고 일반 DRAM 가격이 추가 상승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9%가량 웃돌고, 26년 3분기(8월 분기)에는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의미 있는 매출 증가 가이던스가 나올 것으로 추정. 26년 2분기 추정치는 매출 376억달러, GM 83.4%, EPS 22.07달러로 컨센서스(매출 344억달러, GM 81.9%, EPS 19.74달러)를 상회. 26년 3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488억달러, GM 86.1%, EPS 29.95달러로 컨센서스(404억달러, 84.0%, 23.68달러)를 크게 상회할 전망. 26년 연간으로는 매출과 EPS 추정치가 컨센서스 대비 각각 30%, 36% 높은 수준.
이번에 26년/27년 매출과 non-GAAP EPS를 평균 28%, 36% 상향. 업계 가격 흐름이 더 견조해지고 수요가 올라온 점을 반영.
발표에서 주가를 움직일 변수는 세 가지. 첫째, SCA 관련 추가 정보로 가격 보장 수준과 신규 계약 체결 여부. 둘째, DRAM 가격 강세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지 여부. 셋째, HBM 점유율과 HBM4로 그 위치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여부. 발표 이후에도 논쟁의 중심은 장기 고객계약과 DRAM 가격 강세의 지속성에 있을 것이며, HBM 진행 상황과 점유율 목표 코멘트가 주목받을 전망.
12개월 목표주가는 900달러(약 124만원)로 기존 400달러에서 대폭 상향. 18배 P/E(기존과 동일)를 정상화 EPS 추정치 50.00달러(기존 22.00달러)에 적용한 값으로, 가격 상승이 더 강하고 공급 타이트함이 2027년까지 이어지며 이익 가시성이 높아진 점을 반영. 상승 여력은 4.2%
세부 추정치를 보면 26년 2분기 매출은 375.8억달러(컨센서스 344.3억달러, +9%)로 이 중 DRAM 283.0억달러(컨센서스 270.0억달러, +5%), NAND 91.8억달러(컨센서스 74.0억달러, +24%)
https://t.me/solve_liberate
2. EPS 추정치 2배 이상 상승
3. 다만 상승 여력은 4.2%로 낮은 수준
Micron Technology Inc. (MU): 3Q Preview - Another strong quarter reflects extension of tight supply/demand through 202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분기 프리뷰 - 빡빡한 수급이 2027년까지 연장)
출처: Goldman Sachs, 2026.6.8
투자자 관심은 마이크론의 전략적 고객 계약(SCA), 공급 계획, 단기 가격 흐름에 계속 쏠릴 전망. 수급이 빡빡해 시장 컨센서스와 회사 가이던스를 모두 웃도는 실적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골드만삭스는 최근 메모리 업황 전망을 상향했고, 타이트한 수급이 2027년 내내 이어지며 업계 전반의 가격과 마진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데다 장기 공급계약 기대까지 겹쳐 투자자 포지셔닝은 강세 쪽으로 크게 쏠린 상황.
발표를 앞둔 눈높이는 상당히 높은 수준. DRAM 가격이 강세인 가운데, 투자자들은 마이크론이 HBM에서 현재 20%가량 점유율을 유지·확대하고 일반 DRAM 가격이 추가 상승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9%가량 웃돌고, 26년 3분기(8월 분기)에는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의미 있는 매출 증가 가이던스가 나올 것으로 추정. 26년 2분기 추정치는 매출 376억달러, GM 83.4%, EPS 22.07달러로 컨센서스(매출 344억달러, GM 81.9%, EPS 19.74달러)를 상회. 26년 3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488억달러, GM 86.1%, EPS 29.95달러로 컨센서스(404억달러, 84.0%, 23.68달러)를 크게 상회할 전망. 26년 연간으로는 매출과 EPS 추정치가 컨센서스 대비 각각 30%, 36% 높은 수준.
이번에 26년/27년 매출과 non-GAAP EPS를 평균 28%, 36% 상향. 업계 가격 흐름이 더 견조해지고 수요가 올라온 점을 반영.
발표에서 주가를 움직일 변수는 세 가지. 첫째, SCA 관련 추가 정보로 가격 보장 수준과 신규 계약 체결 여부. 둘째, DRAM 가격 강세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지 여부. 셋째, HBM 점유율과 HBM4로 그 위치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여부. 발표 이후에도 논쟁의 중심은 장기 고객계약과 DRAM 가격 강세의 지속성에 있을 것이며, HBM 진행 상황과 점유율 목표 코멘트가 주목받을 전망.
12개월 목표주가는 900달러(약 124만원)로 기존 400달러에서 대폭 상향. 18배 P/E(기존과 동일)를 정상화 EPS 추정치 50.00달러(기존 22.00달러)에 적용한 값으로, 가격 상승이 더 강하고 공급 타이트함이 2027년까지 이어지며 이익 가시성이 높아진 점을 반영. 상승 여력은 4.2%
세부 추정치를 보면 26년 2분기 매출은 375.8억달러(컨센서스 344.3억달러, +9%)로 이 중 DRAM 283.0억달러(컨센서스 270.0억달러, +5%), NAND 91.8억달러(컨센서스 74.0억달러,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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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IVME INVEST🤑
모두가 첨 격어보는 시대..ㅋ
VKOSPI 91.23 마감, 거래소 공식 집계 이래 전례 없는 기록 경신
2009년 4월 13일 거래소가 해당 지수를 공식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올해 3월 5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전쟁 직후 기록했던 전고점 83.58마저 가볍게 넘어섰다. 공식 집계 이전 데이터까지 포함하면 2008년 10월 29일 금융위기 당시 종가(89.30)도 초과한 것이다.
옵션 가격에 내재된 향후 변동성 기대치를 산출하는 VKOSPI는 통상 주가 급락 국면에서 치솟는다. 그러나 상승장에서도 투자 심리가 극도로 불안하거나 시장 불확실성이 고조될 때 함께 뛰어오르는 특성이 있다. 현재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코스피 향방을 놓고 상승론과 하락론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nanamc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6#google_vignette
VKOSPI 91.23 마감, 거래소 공식 집계 이래 전례 없는 기록 경신
2009년 4월 13일 거래소가 해당 지수를 공식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올해 3월 5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전쟁 직후 기록했던 전고점 83.58마저 가볍게 넘어섰다. 공식 집계 이전 데이터까지 포함하면 2008년 10월 29일 금융위기 당시 종가(89.30)도 초과한 것이다.
옵션 가격에 내재된 향후 변동성 기대치를 산출하는 VKOSPI는 통상 주가 급락 국면에서 치솟는다. 그러나 상승장에서도 투자 심리가 극도로 불안하거나 시장 불확실성이 고조될 때 함께 뛰어오르는 특성이 있다. 현재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코스피 향방을 놓고 상승론과 하락론이 첨예하게 맞서고 있음을 시사한다.
https://www.nanamcom.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296#google_vignet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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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VME INVEST🤑
모두가 첨 격어보는 시대..ㅋ VKOSPI 91.23 마감, 거래소 공식 집계 이래 전례 없는 기록 경신 2009년 4월 13일 거래소가 해당 지수를 공식 발표하기 시작한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올해 3월 5일 미국·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으로 촉발된 전쟁 직후 기록했던 전고점 83.58마저 가볍게 넘어섰다. 공식 집계 이전 데이터까지 포함하면 2008년 10월 29일 금융위기 당시 종가(89.30)도 초과한 것이다. 옵션 가격에 내재된 향후 변동성…
야선 어질어질한데요 그냥 한달뒤에 계좌 열기 시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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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s Takes & Notes
1/ GPU, 전력, 메모리 "병목 밸류"를 시장이 반영했다고 가정 했을 경우 추가 업사이드를 위해서 어떤게 필요할지 고민을 해봐야하는 시점. 위 3개의 섹터는 장기뷰로 우상향하는 국면이겠지만 현재 국면부터는 위 3개를 아웃퍼폼하는 신규 섹터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함
2/ 연결성 문제가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음. 단순 CPO 기업에 관심을 가지는 것뿐만 아니라 이들이 어떤 식으로 AI 산업에 기여하는지를 공부해야 Conviction의 크기가 더 커질 수 있음. 이들은 시작 자체의 기저가 낮기 때문에 꿈을 파는 기업임
3/ GPU 서사에 가려져 있던 CPU가 추론·에이전틱 시대의 유효 가동률을 결정하는 병목으로 복귀함. 26년 3~4월 INTC,AMD,ARM의 실적 발표에서 숫자로 확인할 수 있었고 2분 실제 실적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그들의 서사는 유효함
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황금기는 이제 시작일 가능성이 높음. 그들의 가치 재평가는 그들이 벌고 있는 막대한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음
추론 관련 글
2/ 연결성 문제가 계속해서 문제가 되고 있음. 단순 CPO 기업에 관심을 가지는 것뿐만 아니라 이들이 어떤 식으로 AI 산업에 기여하는지를 공부해야 Conviction의 크기가 더 커질 수 있음. 이들은 시작 자체의 기저가 낮기 때문에 꿈을 파는 기업임
3/ GPU 서사에 가려져 있던 CPU가 추론·에이전틱 시대의 유효 가동률을 결정하는 병목으로 복귀함. 26년 3~4월 INTC,AMD,ARM의 실적 발표에서 숫자로 확인할 수 있었고 2분 실제 실적 발표가 나오기 전까지 그들의 서사는 유효함
4/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마이크론의 황금기는 이제 시작일 가능성이 높음. 그들의 가치 재평가는 그들이 벌고 있는 막대한 돈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질 것 같은데 글이 너무 길어질 것 같음
추론 관련 글
뉴머니무브스
추론 시대 CPU, GPU 곁의 싼 조율자 | 리서치 리포트 | 뉴머니무브스
'추론 시대엔 CPU가 이 정도 필요하다'는 주장은 영역별로 나누어야 판단할 수 있다. '추론'을 한 덩어리로 다루면 일부 영역의 CPU 강도를 추론 전체에 투사하게 된다. 이 글은 그 주장을 측정된 사실·이해당사자 전망·상쇄 요인의 3단계로 분해한다. 추론은 CPU 강도가 전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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