펏지펭귄 CEO 이야기
👉원문
글쓴이의 요지는 펭구 체인이라 불리는 Abstract 의 성공을 의심하지말라는 뉘앙스로 작성된 글
#Abstract
Luca는 16세에 고등학교를 중퇴 후, Ring Doorbell 포장 일자리에서 시작
19세에 온라인 주얼리 브랜드를 창업해 백만장자 달성
인플루언서 상품 운영 확대, Von Dutch 부흥, Gel Blaster를 북미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장난감 회사로 성장
750 ETH로 Pudgy Penguins를 인수해 웹3 아이콘 브랜드로 탈바꿈시켰으며, $PENGU 밈코인을 수십억 달러 규모로 성장
👉원문
글쓴이의 요지는 펭구 체인이라 불리는 Abstract 의 성공을 의심하지말라는 뉘앙스로 작성된 글
#Abstract
👍3
ANOMA 생태계의 핵심 디앱, 'SullySwap' 온보딩
🟠 SullySwap이란?
- '다크풀 애그리게이터' 비밀 온체인 거래소 디앱
- 트잭이 끝날 때까지 아무도 내역을 볼 수 없는 것이 특징
- 프론트러닝, 카피 트레이딩과 같은 기존 온체인 문제점을 해결
- 대규모 물량을 시장 충격 없이 조용히 매매 가능함
🟠 ANOMA에겐 이게 왜 중요할까?
🟠 주요 일정
- 25년 3분기: 이더리움, 베이스 등 EVM 테스트넷 파일럿.
- 25년 4분기: EVM 메인넷 정식 출시.
테스트넷 런칭 이후 ANOMA 생태계에 온보딩할 디앱들이 하나씩 발표되고 있는 와중. SullySwap 같은 주요 디앱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더 생태계에 들일지가 관전 포인트
#ANOMA
- '다크풀 애그리게이터' 비밀 온체인 거래소 디앱
- 트잭이 끝날 때까지 아무도 내역을 볼 수 없는 것이 특징
- 프론트러닝, 카피 트레이딩과 같은 기존 온체인 문제점을 해결
- 대규모 물량을 시장 충격 없이 조용히 매매 가능함
- 첫 번째 킬러 디앱: 아노마의 프라이버시 기술이 어떻게 쓰이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실사용 예제가 될 수 있음
- 기술력 증명: 아노마 프로토콜 어댑터로 EVM 체인부터 시작해 다른 체인까지 연결하는 상호운용성 과시
- 생태계 확장 신호탄: 설리스왑은 더 많은 디앱들을 아노마로 끌어들일 강력한 초석
- 25년 3분기: 이더리움, 베이스 등 EVM 테스트넷 파일럿.
- 25년 4분기: EVM 메인넷 정식 출시.
테스트넷 런칭 이후 ANOMA 생태계에 온보딩할 디앱들이 하나씩 발표되고 있는 와중. SullySwap 같은 주요 디앱을 얼마나 성공적으로 더 생태계에 들일지가 관전 포인트
#ANOMA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Forwarded from 고독한 트레이더 (DoRyan)
DAT는 데스스파이럴을 일으킬 것인가?
지금 DAT 기업들은 양아치들이라서, 자신들의 자본금이나 융자/전환사채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PIPE/ATM 등으로 주식을 찍어내서 매도하고 있음.
이 경우에는 기초자산(BTC, ETH)가 하락한다고해서 '마진콜'이 발생하지 않음. 기초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주주들은 망하고, 법적다툼에 들어갈 뿐. DAT를 기획한 운영진이나 투자자들은 이미 주식을 높은 프리미엄에 매도해서 수익을 챙김. 혹은 기초자산을 미리 매수한 이후 PIPE, ATM으로 모은 자금으로 가격을 올리고 매도해서 수익을 냈을 것.
껍데기 기업의 유지비용은 나스닥 상장 유지비용 외에는 거의 들지 않음. 대부분 DAT들은 직원 10명 이내로 상장 유지를 위한 껍데기만 남김. 현재는 MSTR을 제외하고는 CB나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 상품을 채택한 회사는 거의 없음.
BMNR 직원 7명, SBET 직원 5명
주가하락 시에 바이백한다는 MSTR, BMNR 등이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이 경우에는 주가 방어를 위해서 기초자산(BTC, ETH)를 매도해야할 수도 있음. MSTR, BMNR은 각각 자산에서 1위를 차지한 회사들이기 때문에 무너져도 가장 마지막에 무너질 것.
대부분의 나머지 회사들은 이미 주식은 개미들에게 전부 팔아치웠음. 그리고 애초에 회사는 껍데기회사. 굳이 바이백할 필요도 없고,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사실 큰 데스스파이럴을 일으킬 확률은 적음.
실제로 저번 하락 시기에도 MSTR, 메타플래닛은 마진콜 없이 잘 버팀. 메타플래닛은 특히 평단이 9만불 이상이었는데 관세전쟁 당시 BTC가 7.5만불까지 하락했는데도 마진콜의 징후는 없었음
결론적으로, MSTR을 제외한 기업들은 일정 가격이하로 하락할 때의 '마진콜'계약이 없음. 따라서 MSTR이 망하지 않고서는 강제 데스스파이럴이 날 이유가 없음. MSTR이 강제 집행되는 BTC 가격이 오면 이미 모든 것은 끝난 뒤임
아닐 것 같음
지금 DAT 기업들은 양아치들이라서, 자신들의 자본금이나 융자/전환사채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PIPE/ATM 등으로 주식을 찍어내서 매도하고 있음.
이 경우에는 기초자산(BTC, ETH)가 하락한다고해서 '마진콜'이 발생하지 않음. 기초자산 가격이 하락하면 주주들은 망하고, 법적다툼에 들어갈 뿐. DAT를 기획한 운영진이나 투자자들은 이미 주식을 높은 프리미엄에 매도해서 수익을 챙김. 혹은 기초자산을 미리 매수한 이후 PIPE, ATM으로 모은 자금으로 가격을 올리고 매도해서 수익을 냈을 것.
비용?
껍데기 기업의 유지비용은 나스닥 상장 유지비용 외에는 거의 들지 않음. 대부분 DAT들은 직원 10명 이내로 상장 유지를 위한 껍데기만 남김. 현재는 MSTR을 제외하고는 CB나 이자를 지급하는 금융 상품을 채택한 회사는 거의 없음.
BMNR 직원 7명, SBET 직원 5명
주가 방어를 위해서 기초자산 매도?
주가하락 시에 바이백한다는 MSTR, BMNR 등이 매력적으로 보이지만, 이 경우에는 주가 방어를 위해서 기초자산(BTC, ETH)를 매도해야할 수도 있음. MSTR, BMNR은 각각 자산에서 1위를 차지한 회사들이기 때문에 무너져도 가장 마지막에 무너질 것.
대부분의 나머지 회사들은 이미 주식은 개미들에게 전부 팔아치웠음. 그리고 애초에 회사는 껍데기회사. 굳이 바이백할 필요도 없고, 규모가 생각보다 크지 않아서 사실 큰 데스스파이럴을 일으킬 확률은 적음.
경계할 것은 데스스파이럴이 발생할 수도 있을 거라는 사람들의 생각
실제로 저번 하락 시기에도 MSTR, 메타플래닛은 마진콜 없이 잘 버팀. 메타플래닛은 특히 평단이 9만불 이상이었는데 관세전쟁 당시 BTC가 7.5만불까지 하락했는데도 마진콜의 징후는 없었음
결론적으로, MSTR을 제외한 기업들은 일정 가격이하로 하락할 때의 '마진콜'계약이 없음. 따라서 MSTR이 망하지 않고서는 강제 데스스파이럴이 날 이유가 없음. MSTR이 강제 집행되는 BTC 가격이 오면 이미 모든 것은 끝난 뒤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