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아에 물린 구독자에게 희망 주입
#KAIA
1) Permissionless 전환: 2026년 4월 Phase 1 시작 → 9월 말 Phase 2 완료 목표. 누구나 밸리데이터가 될 수 있는 구조로 전환.
2) KaiaBFT: 1만 TPS 이상 목표. 1초 블록·즉시 최종성 유지하며 기관급 성능으로 업그레이드.
3) CR(Contribution Reward): 단순 스테이킹에서 벗어나 TVL·활동 기여도에 따라 보상. 목표 미달 시 자동 소각.
4) 소각 메커니즘: Epoch 1에서 약 246만 KAIA 소각 예정. 3 Epoch마다 실행하며 공급 조절.
5) 스테이블코인 집중: JPYC·KRW 파일럿·IDR 등 로컬 스테이블코인 정산 레이어 구축. 송금 비용 최대 87% 절감 사례.
6) RWA·기관 확장: 선박금융, 토큰화 국채, 은행 PoC(BNK·KB 등) 진행. 아시아 온체인 자본시장 지향.
7) LINE 연동: Unifi·Project Unify로 메신저 내 결제·저축·수익 기능 확대. 대량 온보딩 채널.
8) Sam Seo 발언: “발행은 출발선, 경쟁은 인프라·유동성·정산.” Upbit 상장 후 “한국 홀더들에게 보답하겠다.”
9) 토큰 발행: 블록당 9.6 KAIA 지속 발행(연 ~3억). 큰 클리프 언락보다 선형 발행 + CR 6개월 베스팅이 특징.
10) 2026~2027 방향: Q4는 파트너십 심화, 2027년 상반기 상업적 론칭 목표. 규제(디지털자산기본법) 진행이 핵심 변수.
#KA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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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겟 얼라이언스 2.0, 상금풀 + $5.13M USDT 돌파
플랫폼 수수료 수익 30%를 매일 정산·3일 지급으로 돌려주고, Earn·주식 거래와 연동해 다중 수익을 쌓는 대규모 환원 프로모션.
🟠 핵심과 특징
Earn 예치 + 거래 활동만으로도 리워드가 자동 적립되고, 페이지 방문만으로 수령·미스터리 박스까지 챙길 수 있는 혜택
👉원문
#비트겟
플랫폼 수수료 수익 30%를 매일 정산·3일 지급으로 돌려주고, Earn·주식 거래와 연동해 다중 수익을 쌓는 대규모 환원 프로모션.
- 총 상금풀 513만+ USDT (거래풀 60% / 자산풀 40%)
- 일 100 USDT 이상 거래·자산 시 자동 참여 (별도 신청 없음)
- 매일 정산 → 3일 주기 지급, 페이지 방문 시 팝업으로 즉시 수령
- 수령 시 8주년 미스터리 박스 100% 당첨 (APR 쿠폰·체험금 등)
- Simple Earn·Cash+ 예치 자산이 자산풀에 자동 반영 → 이중 수익
- 미 증시 주식 거래량도 거래풀에 정상 포함
- VIP 전용 등급 보호 + BGSOL 추가 4% APR·BGBTC 쿼터 혜택 중복 가능
Earn 예치 + 거래 활동만으로도 리워드가 자동 적립되고, 페이지 방문만으로 수령·미스터리 박스까지 챙길 수 있는 혜택
👉원문
#비트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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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자 내성 관련 암호화폐 프로젝트 28개
#양자내성
양자내성이 왜 주목받는가? 양자컴퓨터가 발전하면 기존 암호체계가 뚫려 코인 탈취와 블록체인 보안이 위협받을 수 있어, 이를 막는 양자내성 암호(PQC) 가 미래 핵심 보안 기술로 주목받는 것.
#양자내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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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종류의 에어드랍 메타
댓글로 보면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에어드랍
댓글로 보면 순위는 아래와 같습니다.
1.Tap-to-earn 가장 많이 언급. 그리워함
2. Testnet “하루 만에 끝났다”, “간단해서 좋았다”
3. Discord Role 실제로 큰 수익 본 사례 언급
4. NFT Holder 큰 금액 받았다는 후기 있음
5. Retroactive DeFi “다시 왔으면 좋겠다”는 의견
6. Node Running “그냥 켜두면 되니까 편했다”
#에어드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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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MT 파라다이스
올해 얼마나 문닫았을까?
갑자기 궁금해서 정리해봄. 진짜 듣보잡 플젝들은 안넣었고, 리스트 보다보면 다 익숙한 이름들..
❌ 이미 문 닫은 프로젝트
❌ 곧 망할것 같은 프로젝트
정리하다보니 수익성없는 L2는 전부 몰락중이고, 잠깐 메타 지나가고나니 폐허만 남은 섹터들 프로젝트들 뿐. 그나마 L2에서 스타크넷만 L1 피벗 한다고 호흡기 착용중인데 나머진 음..
듣보잡이거나 겹치는 섹터는 최대한 줄였는데도 26년도 기준으로만 이정도. 레이어2 폭발적으로 탄생하던 시기, 그리고 지금 퍼프덱스 폭발적으로 탄생하고 있는 시기. 잘 생각해보자구요!
갑자기 궁금해서 정리해봄. 진짜 듣보잡 플젝들은 안넣었고, 리스트 보다보면 다 익숙한 이름들..
L2 : Abstract (루카넷츠 ㅅㅂ럼)
NFT마켓 : Blur (수익성 부족)
L2 : Blast (수익성 없음)
Perp : Dango (능력부족)
Perp : StandX (능력부족)
Web3이메일 : Dmail (사용자 부족)
리스테이킹 : MilkyWay (사용자 부족)
L2 : Scroll (30일 기준 수익 $1800)
L2 : Zircuit (디파이 외에 전부 축소)
DeFi : Kinza (24시간 기준 활성 사용자 18명)
L2 : Manta (하루 수익 $16)
L2 : Mode (7일 거래량 6만달러)
L1 : Tabi (피벗 전용 체인)
메타버스 : Sendbox (구조조정후 호흡기)
DEX : Balancer (사업 정리안 통과)
정리하다보니 수익성없는 L2는 전부 몰락중이고, 잠깐 메타 지나가고나니 폐허만 남은 섹터들 프로젝트들 뿐. 그나마 L2에서 스타크넷만 L1 피벗 한다고 호흡기 착용중인데 나머진 음..
듣보잡이거나 겹치는 섹터는 최대한 줄였는데도 26년도 기준으로만 이정도. 레이어2 폭발적으로 탄생하던 시기, 그리고 지금 퍼프덱스 폭발적으로 탄생하고 있는 시기. 잘 생각해보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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