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rds of a Feather
Rebid $SOL - I’ve been trying to find a major I can get behind on this rally and SOL has been showing the most strength out of the big 3 so far.
기술적관점에서는 $160까지의 스윙, 더 좋아지면 $200까지도 열려있는 깔금한 셋업을 제공하고 있음
경험상 항상 느끼는 건,
가격이 먼저 움직이고 → 그 뒤에 이유가 붙는다는 점
지금 시점에서는 오히려
사람들이 롱에 들어갈 명확한 이유를 찾기 어려워하는 상태라서,
이런 타이밍이야말로 트리거를 당기기 가장 좋은 순간이라고 본다
#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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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옵티미즘, OP 토큰 바이백 제안 공식 발표
✅ 이번 제안의 목적은 단순히 재단이나 내부 팀 중심이 아니라, 슈퍼체인(Superchain) 전체 생태계를 하나로 묶는 인센티브 구조를 만들기 위함
📂 바이백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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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 모든 OP 체인은 시퀀서 수익의 일부를 Optimism에 기여🟢 지난 12개월 동안 총 5,868 ETH 수익 발생🟢 향후 1년간 들어오는 수익의 50% 로 매달 $OP 토큰을 시장에서 매수🟢 매수한 $OP 는 토큰 트레저리 생태계로 환원🟢 나머지 ETH 는 재단운영 및 SuperChain 성장 자금으로 활용🟢 거버넌스가 바이백 조건과 트레저리 관리에 대한 최종 감독권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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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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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1월9일 간밤의 주요소식
1️⃣매크로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월 8일자) 20만8,000건으로 집계.
노동시장은 해고는 크게 늘지 않았고, 고용 둔화 조짐은 있으나 극단적 악화는 아님.
그러나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여전히 높은 편 유지되며 고용시장 침체 조짐이라는 해석도 존재.
2️⃣ 정책: 미국의 국제기구 탈퇴 결정
🔹 미국 정부가 66개 국제기구에서 철수하기로 발표
• 31개 유엔 관련 + 35개 비유엔 국제기구.
• 백악관은 “미국 이익·주권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며 탈퇴를 지시.
브렉시트때를 생각해보면 됨. 미국이 나혼자 잘 살겠다고 할 경우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 및 국제 정세의 재정립이 다시 이루어질 가능성. 요즘 트위터에 유행중인 NEW 천하 삼분지계.
3️⃣ 주식시장
🔹 엔비디아 H200 AI 칩 중국 승인 지연·제한
• 중국 정부가 일부 AI 반도체 수입 승인 지연 및 제한.
그러나 곧 이어 조만간 구매 예정이라는 소식도 들림. 명확한 건 "숫자"가 나올때 까지 기다려 봐야 함.
4️⃣ 지정학
🔹중국이 일부 ‘듀얼 유즈(군‧민용)’ 품목의 일본 수출을 금지
• 중국 상무부는 일본으로 군사적 전용 가능 품목 수출을 금지하고, 희토류 포함 일부 소재 공급망이 리스크로 부상.
이에 이어서 일본산 희토류 필수 화학물질 수입에 관세 부과.
💡정리
연초에 펀드들이 리밸런싱을 들어가고 있다.
간단하게 많이 오른 것은 좀 덜어내고, 적게 오른 것은 더 담는 모습이다.
그 와중 커머디티. 특히 원유 관련이 좀 튀고 있는데, 리밸런싱이 마무리 될 때 까지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국제
📌1월9일 간밤의 주요소식
1️⃣매크로
🔹미국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1월 8일자) 20만8,000건으로 집계.
노동시장은 해고는 크게 늘지 않았고, 고용 둔화 조짐은 있으나 극단적 악화는 아님.
그러나 연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여전히 높은 편 유지되며 고용시장 침체 조짐이라는 해석도 존재.
2️⃣ 정책: 미국의 국제기구 탈퇴 결정
🔹 미국 정부가 66개 국제기구에서 철수하기로 발표
• 31개 유엔 관련 + 35개 비유엔 국제기구.
• 백악관은 “미국 이익·주권에 부합하지 않는다”는 이유를 들며 탈퇴를 지시.
브렉시트때를 생각해보면 됨. 미국이 나혼자 잘 살겠다고 할 경우 주변 국가들과의 관계 및 국제 정세의 재정립이 다시 이루어질 가능성. 요즘 트위터에 유행중인 NEW 천하 삼분지계.
3️⃣ 주식시장
🔹 엔비디아 H200 AI 칩 중국 승인 지연·제한
• 중국 정부가 일부 AI 반도체 수입 승인 지연 및 제한.
그러나 곧 이어 조만간 구매 예정이라는 소식도 들림. 명확한 건 "숫자"가 나올때 까지 기다려 봐야 함.
4️⃣ 지정학
🔹중국이 일부 ‘듀얼 유즈(군‧민용)’ 품목의 일본 수출을 금지
• 중국 상무부는 일본으로 군사적 전용 가능 품목 수출을 금지하고, 희토류 포함 일부 소재 공급망이 리스크로 부상.
이에 이어서 일본산 희토류 필수 화학물질 수입에 관세 부과.
💡정리
연초에 펀드들이 리밸런싱을 들어가고 있다.
간단하게 많이 오른 것은 좀 덜어내고, 적게 오른 것은 더 담는 모습이다.
그 와중 커머디티. 특히 원유 관련이 좀 튀고 있는데, 리밸런싱이 마무리 될 때 까지 주의가 필요해 보인다.
#국제
❤10
🟢 Infrared 한국 공지방 입장🟢 Infrared 한국 커뮤니티 채팅방 입장🟢 한국 채널에서 Infrared 응원글 작성🟢 3가지 모두 완료 후 구글폼 작성
#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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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Forwarded from 코인한나의 Honeybag
붕어빵집 위치맵 만든건 봤는데, 두쫀쿠맵을 만든 분이 있네요....
두쫀쿠...가 사방팔방에 박혀있고 재고여부랑 업데이트 시간도 뜨니깐 참고하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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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 Berachain 메인넷에 iBGT와 iBERA를 런칭🟢 TVL이 24억 달러 달성, BeraChain 내 최대 프로토콜🟢 iVaults라는 새로운 프로토콜 버전 공개 예정🟢 2025년 동안 835만 달러의 누적 수수료와 매출을 창출🟢 iBGT 공급량은 1,530만 개, 그 중 86.82%가 스테이킹 중 / 현재 APR 76.62%🟢 Berachain의 전체 193개 PoL 볼트 중 164개를 운영🟢 기관 측면에서는 BitGo와 파트너쉽, 26년에도 새로운 기관 차원 파트너쉽 공개예정🟢 12월 IR토큰 성공적 런칭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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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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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 장소 : Dokdo Dao X 스페이스
🟢 Dokdo Dao X 팔로우🟢 Dokdo Web 3.0 X 팔로우🟢 Space X 팔로우🟢 게시글 좋아요, 인용, 친구 3명 태그🟢 위 과정 모두 완료 후 구글폼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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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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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아이큐 AI, AI 에이전트 예측시장 경쟁 플랫폼 프레딕트 출시]
탈중앙화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아이큐(IQ) AI가 AI 에이전트의 예측시장 참여 및 경쟁을 지원하는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프레딕트(PredIQ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레딕트는 폴리마켓 등 실거래 예측시장에 자율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수익률로 순위를 매기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 아이큐AI 측은 "프레딕트는 이미 지난 17일간 첫 시즌 거래를 폴리마켓에서 진행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AI 에이전트가 수익률 29%로 1위를 기록했으며, 구글 제미나이 AI에이전트가 12%의 수익으로 2위를 기록했다. 오픈AI 챗GPT는 19%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아이큐 AI는 향후 AI 에이전트 토큰화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6953
💬 IQ 도 예측시장플랫폼에 합류하는군요.
#IQ
탈중앙화 인공지능(AI) 및 블록체인 기술 개발사 아이큐(IQ) AI가 AI 에이전트의 예측시장 참여 및 경쟁을 지원하는 새로운 유형의 플랫폼 프레딕트(PredIQt)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프레딕트는 폴리마켓 등 실거래 예측시장에 자율 AI 에이전트를 투입해 수익률로 순위를 매기는 구조로 운영된다. 이와 관련 아이큐AI 측은 "프레딕트는 이미 지난 17일간 첫 시즌 거래를 폴리마켓에서 진행했다. 앤트로픽의 클로드 오퍼스 AI 에이전트가 수익률 29%로 1위를 기록했으며, 구글 제미나이 AI에이전트가 12%의 수익으로 2위를 기록했다. 오픈AI 챗GPT는 19%의 손실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아이큐 AI는 향후 AI 에이전트 토큰화 연계를 추진할 계획이다.
https://coinness.com/news/1146953
#I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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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속보 | 아이큐 AI, AI 에이전트 예측시장 경쟁 플랫폼 프레딕트 출시 - 코인니스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코인 투자 뉴스 및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2
Forwarded from 리자몽 (Rejamong)
비탈릭 : 블록체인 확장성에서 지연시간(Latency)이 가지는 한계
- 대역폭 확장은 PeerDAS와 ZKP를 통해 수천 배 규모까지 가능하며, 탈중앙화와 물리 법칙에 근본적으로 저촉되지 않는다
- 지연 시간 감소는 빛의 속도라는 물리적 한계와 글로벌 분산 환경이라는 구조적 제약을 동시에 받는다
- 이더리움은 전 세계 시골·가정·비데이터센터 환경에서도 노드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 검열 저항성과 익명성을 유지하려면 노드의 지리적·네트워크적 다양성이 필수적이다
- 특정 지역(예: NYC)에 집중된 스테이킹이 경제적으로 유리해지면 탈중앙화가 자연스럽게 붕괴된다
- 이더리움은 지속적인 사회적 개입 없이도 탈중앙화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walkaway test)
- P2P 개선과 슬롯당 노드 수 감소를 통해 지연 시간을 3~6배 정도 줄이는 것은 현실적이다
- 그럼에도 이더리움은 초저지연 시스템이 아니라 “세계의 심장 박동” 역할을 한다
- 심장 박동보다 빠른 애플리케이션은 필연적으로 오프체인 구성요소와 L2를 필요로 한다
- AI 시대에는 도시·건물 단위의 초국지 체인이 필요해지며, 이는 L2로 구현될 수밖에 없다
------- 여기까지 비탈릭의 포스팅 요약. 아래는 내 의견.
비탈릭의 이야기처럼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대역폭을 늘리는 것은 샤딩과 ZK를 통해 수천배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연시간을 줄이는 것은 물리적인 한계에 의해 "탈중앙화를 희생하지 않는다면" 제한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누군가가 블록을 만들고 이걸 전세계 어딘가에 있는 노드들끼리 시간 안에 합의를 해야 동작하는것이 블록체인 입니다.
서울에서 블록을 만들면 뉴욕, 아프리카, 인도, 중국 전 세계에 있는 노드들이 투표를 하고 합의를 해야 블록 안의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것이죠.
블록타임이 1초도 되지 않는 체인들도 많습니다.
이들은 결국 지연시간을 줄이기 위해 "탈중앙성" 혹은 "비허가성"을 희생합니다.
어떤 체인(ex. Sei 등)은 밸리데이터 노드들을 특정 지역에만(독일) 둘것을 강제하기도 하며, 또 어떤 체인(ex. Aptos 등)은 재단에서 노드를 운영할 위치를 정해줍니다.
또 어떤 체인(ex. Solana 등)은 주요 지역과 멀리 떨어진 한국과 같은 지역에서 운영시 Latency문제로 참여도가 떨어지기에 보상이 줄어들게 됩니다.
결국 Latency를 줄이는 것은 필연적으로 탈중앙성과 비허가성을 희생하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탈중앙성, 비허가성을 희생하지 않는 한계범위까지만 레이턴시를 줄이고, L1체인을 확장합니다.(2~4초 수준)
그리고 ZK와 샤딩을 통해 대역폭을 수백 수천배까지 늘리는 것에 집중합니다.
이렇게 확장된 대역폭 위에는 이더리움의 레이턴시 한계를 넘어서야 하는 작업들을 위한 수많은 L2들이 올라오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L1에서 탈중앙성을 지키는 한계까지의 레이턴시만 추구하고, 그 위의 속도/확장성 경쟁은 L2의 영역으로 명확히 분리하는 것입니다.
- 대역폭 확장은 PeerDAS와 ZKP를 통해 수천 배 규모까지 가능하며, 탈중앙화와 물리 법칙에 근본적으로 저촉되지 않는다
- 지연 시간 감소는 빛의 속도라는 물리적 한계와 글로벌 분산 환경이라는 구조적 제약을 동시에 받는다
- 이더리움은 전 세계 시골·가정·비데이터센터 환경에서도 노드 운영이 가능해야 한다
- 검열 저항성과 익명성을 유지하려면 노드의 지리적·네트워크적 다양성이 필수적이다
- 특정 지역(예: NYC)에 집중된 스테이킹이 경제적으로 유리해지면 탈중앙화가 자연스럽게 붕괴된다
- 이더리움은 지속적인 사회적 개입 없이도 탈중앙화를 유지할 수 있어야 한다(walkaway test)
- P2P 개선과 슬롯당 노드 수 감소를 통해 지연 시간을 3~6배 정도 줄이는 것은 현실적이다
- 그럼에도 이더리움은 초저지연 시스템이 아니라 “세계의 심장 박동” 역할을 한다
- 심장 박동보다 빠른 애플리케이션은 필연적으로 오프체인 구성요소와 L2를 필요로 한다
- AI 시대에는 도시·건물 단위의 초국지 체인이 필요해지며, 이는 L2로 구현될 수밖에 없다
------- 여기까지 비탈릭의 포스팅 요약. 아래는 내 의견.
비탈릭의 이야기처럼 이더리움 네트워크의 대역폭을 늘리는 것은 샤딩과 ZK를 통해 수천배까지 가능합니다.
하지만 지연시간을 줄이는 것은 물리적인 한계에 의해 "탈중앙화를 희생하지 않는다면" 제한이 있습니다.
이게 무슨 말이냐면, 누군가가 블록을 만들고 이걸 전세계 어딘가에 있는 노드들끼리 시간 안에 합의를 해야 동작하는것이 블록체인 입니다.
서울에서 블록을 만들면 뉴욕, 아프리카, 인도, 중국 전 세계에 있는 노드들이 투표를 하고 합의를 해야 블록 안의 트랜잭션이 실행되는 것이죠.
블록타임이 1초도 되지 않는 체인들도 많습니다.
이들은 결국 지연시간을 줄이기 위해 "탈중앙성" 혹은 "비허가성"을 희생합니다.
어떤 체인(ex. Sei 등)은 밸리데이터 노드들을 특정 지역에만(독일) 둘것을 강제하기도 하며, 또 어떤 체인(ex. Aptos 등)은 재단에서 노드를 운영할 위치를 정해줍니다.
또 어떤 체인(ex. Solana 등)은 주요 지역과 멀리 떨어진 한국과 같은 지역에서 운영시 Latency문제로 참여도가 떨어지기에 보상이 줄어들게 됩니다.
결국 Latency를 줄이는 것은 필연적으로 탈중앙성과 비허가성을 희생하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탈중앙성, 비허가성을 희생하지 않는 한계범위까지만 레이턴시를 줄이고, L1체인을 확장합니다.(2~4초 수준)
그리고 ZK와 샤딩을 통해 대역폭을 수백 수천배까지 늘리는 것에 집중합니다.
이렇게 확장된 대역폭 위에는 이더리움의 레이턴시 한계를 넘어서야 하는 작업들을 위한 수많은 L2들이 올라오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L1에서 탈중앙성을 지키는 한계까지의 레이턴시만 추구하고, 그 위의 속도/확장성 경쟁은 L2의 영역으로 명확히 분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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