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XST, 실시간 입찰형 이벤트 ‘NEXST RUSH’ 진행
✅ AI + VR + WEB3 기반 K-POP 엔터 프로젝트인 NEXST 가 TGE 직전 하이텐션 경쟁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Kiss Of Life" 와 파트너쉽을 체결하여 VR 콘서트 및 Web3 팬덤 온체인화를 진행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 주요 내용
주요 거래소 상장 직전 진행되는 이벤트라고 하며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한번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 영상 | 트위터
#NXT #AD
🟢 오픈일정 : 5/7일 오후 6시(KST)🟢 총 보상 : 100,000 $NXT🟢 실시간 입찰 구조 + 디지털 티켓 시스템 기반으로 진행🟢 티켓 1개 구매 시 카운트다운이 1분씩 늘어나고 타이머가 0이되면 캠페인 종료🟢 티켓 가격은 첫날 $1부터 시작해서 데일리로 4불 > 8불 > 16불 > 32불 늘어남🟢 마지막 참여자들이 보상 획득 | 모든 USDT 는 Prize Pool 로 진행
주요 거래소 상장 직전 진행되는 이벤트라고 하며 관심이 있으신분들은 한번 참여해보시길 바랍니다
참고 영상 | 트위터
#NXT #AD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취미생활방📮
코인베이스 거래소가, AWS 문제로 인해 2시간 넘게 서비스 장애가 발생하였다고 하네요. Coinbase 상태 페이지 기준, 일부 사용자는 거래 실행자체가 불가능하였다고 하며, 현재 원인을 조사중이라고 합니다. 기사보러가기 #COINBAS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 Citrea 토큰 $CTR 발표
✅ 비트코인용 레이어-2 블록체인인 Citrea가 비트코인경제를 위한 토큰 CTR을 발표했습니다.
📂 주요내용
📊 토크노믹스
💬 비트코인용 레이어-2 블록체인인 Citrea가 토큰 발행을 발표했습니다. 곧 TGE도 실행할 것 같네요. 벌써 코인베이스 로드맵에도 올라갔네요. 볼트의 사전예치도 초과예치도 되었었고 진행이 빠르네요. 에어드랍 등의 일정도 곧 발표할 것 같은데 작업하신분들 놓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트위터 | 미디엄(원문) | 한국공식커뮤니티
#CITREA #ctUSD #cBTC #CTR
🟠 CTR : 총 공급량 100억 개의 네이티브 토큰. 보유만으로는 투표권이 없음.🟠 xCTR : CTR의 스테이킹 형태(양도 불가). 거버넌스 투표권을 부여 및 장기 스테이커 우대 시스템🟠 Dual Treasury : 거버넌스(유동성 인센티브 통제)와 재단(R&D 및 운영)의 책임을 명확히 분리🟠 게이지 시스템 : xCTR 투표자가 유동성 보상 방향을 결정하고, 투표한 풀에서 더 높은 보상을 받는 최적화 시스템.
🟠 Initial Claims : 12%🟠 Incentive and Treasury : 25.16%🟠 Ecosystem Growth and R&D : 22.83%🟠 Investors : 19.35%🟠 Early Contributors : 20.66%
트위터 | 미디엄(원문) | 한국공식커뮤니티
#CITREA #ctUSD #cBTC #CT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 MemeMax 거래소의 공식 포인트로 거래시 채굴🟠 MP는 매주 월요일 업데이트 예정 (02:00–03:00 UTC)🟠 시즌 0은 5월 7일부터 실시🟠 추후 MP는 기반으로 프로토콜 리워드 지급 예상
트위터 | 거래하러가기
#M #Mememax #Memecor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5
🟢 RWA: 맨틀은 왜 RWA를 위한 자본 배분 및 유통 레이어로 적합할까요?🟢 CeDeFi: 맨틀–바이비트–바이리얼 CeDeFi 모델은 어떤 가치를 만들 수 있을까요?🟢 AI x Crypto: 맨틀의 유통 레이어는 AI 에이전트 기반 온체인 경제에 어떤 기회를 만들까요?
🟢 @0xMantleKR 팔로우🟢 이벤트 공지 트윗 QRT 작성🟢 @0xMantleKR 태그🟢 작성한 글 링크 구글폼 제출
트위터 | 상세가이드
#MANTLE #MNT #RWA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6년 5월 9일 — NFP +115K vs 미시간 48.2, 고용과 심리의 분리
1️⃣ NFP +115K — 컨센서스의 두 배, 그러나 경고는 안에 있다
KST 5월 8일 밤 9시 30분, 4월 NFP(비농업 고용)가 +115K로 발표됐다. 컨센서스의 거의 두 배였다. 의료·운송·소매가 이끌었고, 에너지 충격이 고용을 직격하지는 않았다는 공식 확인이었다.
다만 경고는 숫자 안에 있었다. 연방정부·정보·제조는 계속 줄고 있고, 에너지 충격에 취약한 섹터에서는 이미 채용이 멈췄다. 3월 수정치도 상향됐다. 두 달 연속 100K 이상이 나왔다는 것은 워시 연준 의장이 6월 FOMC에서 "성장 둔화"를 이유로 인하를 꺼내기 어려운 구도를 만들었다.
→ 전쟁이 고용을 직격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균열은 조용히 섹터 안에 쌓이고 있다.
2️⃣ 미시간 48.2 — 1952년 이후 역대 최저, 또 갱신
NFP 발표 90분 뒤, 반대 방향 신호가 왔다. 5월 미시간 소비자심리 예비치 48.2.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4월 최종치에서도 내려갔다. 지난달 최저를 찍더니 이번 달에 또 경신했다.
서베이 디렉터 조앤 수는 소비자의 약 3분의 1이 자발적으로 휘발유 가격을 언급했고, 약 30%가 관세를 언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기대는 오히려 소폭 완화됐다. 소비자 심리는 바닥이지만 기대 인플레가 추가로 폭등하지는 않았다는 것이 시장 입장에서는 유일한 안도 요소였다. Nationwide의 오렌 클라친은 "투자자들과 달리 소비자들은 지금 비참하다"고 했다. S&P가 신고가를 달리는 동안 소비자는 74년 만에 최악의 상태에 있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사실이다.
→ 고용이 버티는 동안 체감 경기는 바닥으로 내려갔고, 이 분리가 언제까지 유지될지가 2분기의 핵심 질문이다.
3️⃣ 시장 반응 — 인하 기대는 멀어졌다
NFP 서프라이즈에 달러가 강해졌고 10년물 금리는 4.38%로 올라갔다. CME FedWatch 기준 6월 FOMC 인하 확률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고 7월도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S&P 500은 기술주 강세에 기대 소폭 상승을 유지했다.
WTI는 $98~100 구간을 유지했다. 이란 협상이 오만 채널에서 진전되고 있다는 소식이 유가 상단을 막고 있는 구도다. 결국 오만 채널에서 나오는 신호가 6월 FOMC 전에 에너지 인플레 경로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변수다.
→ 노동시장이 버티고 유가가 $100대에 있는 한 워시의 첫 인하는 당분간 어렵다.
4️⃣ 헤드라인이 놓친 것들
현장은 숫자보다 더 어두웠다. Whirlpool CFO는 "가전제품 수요가 2008년 금융위기 수준의 바닥"이라고 했다. 고용이 강해도 에너지 비용 압박이 재량 소비를 먼저 잠식하고 있다는 직접 증언이다. 이는 2008년 리먼 직전 소비재 기업들이 실적 각주에 수요 위축을 달기 시작했던 것과 비슷한 구도다.
반면에 어닝 시즌은 달랐다. S&P 500 1분기 블렌디드 EPS 성장률이 +27.1%로 확정됐고, 서프라이즈 마진은 2021년 이후 최고였다. 시장이 신고가를 달리는 펀더멘털 근거가 여기 있었다. 오만 채널에서 기술 작업반 회의가 이번 주 무스카트에서 열렸고, 채널이 살아있다는 것이 WTI 상단을 누르는 배경이다.
→ 어닝은 강하고, 소비 현장은 약하고, 외교 채널은 움직이고 있다. 세 신호가 동시에 달리는 중이다.
💡정리
NFP +115K는 전쟁이 고용을 직격하지 않았다는 확인이었다. 어차피 헤드라인 숫자가 강할수록 워시의 인하 타이밍은 멀어지는 구조다. 노동시장이 버티고, 인플레 기대가 4.5%에 고착돼 있고, 유가가 $100대를 맴도는 한 이 환경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미시간 48.2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1952년 이후 최악의 소비자 심리가 두 달 연속 갱신됐고, Whirlpool은 현장이 이미 2008년 수준이라고 했다. 고용 통계와 소비자 체감의 분리가 언제 합쳐지는지가 남은 2분기의 핵심이다. 결국 그 답은 오만 채널에서 먼저 나올 가능성이 높다.
#국제
📌2026년 5월 9일 — NFP +115K vs 미시간 48.2, 고용과 심리의 분리
1️⃣ NFP +115K — 컨센서스의 두 배, 그러나 경고는 안에 있다
KST 5월 8일 밤 9시 30분, 4월 NFP(비농업 고용)가 +115K로 발표됐다. 컨센서스의 거의 두 배였다. 의료·운송·소매가 이끌었고, 에너지 충격이 고용을 직격하지는 않았다는 공식 확인이었다.
다만 경고는 숫자 안에 있었다. 연방정부·정보·제조는 계속 줄고 있고, 에너지 충격에 취약한 섹터에서는 이미 채용이 멈췄다. 3월 수정치도 상향됐다. 두 달 연속 100K 이상이 나왔다는 것은 워시 연준 의장이 6월 FOMC에서 "성장 둔화"를 이유로 인하를 꺼내기 어려운 구도를 만들었다.
→ 전쟁이 고용을 직격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균열은 조용히 섹터 안에 쌓이고 있다.
2️⃣ 미시간 48.2 — 1952년 이후 역대 최저, 또 갱신
NFP 발표 90분 뒤, 반대 방향 신호가 왔다. 5월 미시간 소비자심리 예비치 48.2. 컨센서스를 하회했고, 4월 최종치에서도 내려갔다. 지난달 최저를 찍더니 이번 달에 또 경신했다.
서베이 디렉터 조앤 수는 소비자의 약 3분의 1이 자발적으로 휘발유 가격을 언급했고, 약 30%가 관세를 언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인플레이션 기대는 오히려 소폭 완화됐다. 소비자 심리는 바닥이지만 기대 인플레가 추가로 폭등하지는 않았다는 것이 시장 입장에서는 유일한 안도 요소였다. Nationwide의 오렌 클라친은 "투자자들과 달리 소비자들은 지금 비참하다"고 했다. S&P가 신고가를 달리는 동안 소비자는 74년 만에 최악의 상태에 있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사실이다.
→ 고용이 버티는 동안 체감 경기는 바닥으로 내려갔고, 이 분리가 언제까지 유지될지가 2분기의 핵심 질문이다.
3️⃣ 시장 반응 — 인하 기대는 멀어졌다
NFP 서프라이즈에 달러가 강해졌고 10년물 금리는 4.38%로 올라갔다. CME FedWatch 기준 6월 FOMC 인하 확률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고 7월도 절반 이하로 낮아졌다. S&P 500은 기술주 강세에 기대 소폭 상승을 유지했다.
WTI는 $98~100 구간을 유지했다. 이란 협상이 오만 채널에서 진전되고 있다는 소식이 유가 상단을 막고 있는 구도다. 결국 오만 채널에서 나오는 신호가 6월 FOMC 전에 에너지 인플레 경로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변수다.
→ 노동시장이 버티고 유가가 $100대에 있는 한 워시의 첫 인하는 당분간 어렵다.
4️⃣ 헤드라인이 놓친 것들
현장은 숫자보다 더 어두웠다. Whirlpool CFO는 "가전제품 수요가 2008년 금융위기 수준의 바닥"이라고 했다. 고용이 강해도 에너지 비용 압박이 재량 소비를 먼저 잠식하고 있다는 직접 증언이다. 이는 2008년 리먼 직전 소비재 기업들이 실적 각주에 수요 위축을 달기 시작했던 것과 비슷한 구도다.
반면에 어닝 시즌은 달랐다. S&P 500 1분기 블렌디드 EPS 성장률이 +27.1%로 확정됐고, 서프라이즈 마진은 2021년 이후 최고였다. 시장이 신고가를 달리는 펀더멘털 근거가 여기 있었다. 오만 채널에서 기술 작업반 회의가 이번 주 무스카트에서 열렸고, 채널이 살아있다는 것이 WTI 상단을 누르는 배경이다.
→ 어닝은 강하고, 소비 현장은 약하고, 외교 채널은 움직이고 있다. 세 신호가 동시에 달리는 중이다.
💡정리
NFP +115K는 전쟁이 고용을 직격하지 않았다는 확인이었다. 어차피 헤드라인 숫자가 강할수록 워시의 인하 타이밍은 멀어지는 구조다. 노동시장이 버티고, 인플레 기대가 4.5%에 고착돼 있고, 유가가 $100대를 맴도는 한 이 환경은 바뀌지 않는다.
그러나 미시간 48.2는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1952년 이후 최악의 소비자 심리가 두 달 연속 갱신됐고, Whirlpool은 현장이 이미 2008년 수준이라고 했다. 고용 통계와 소비자 체감의 분리가 언제 합쳐지는지가 남은 2분기의 핵심이다. 결국 그 답은 오만 채널에서 먼저 나올 가능성이 높다.
#국제
❤5
현재 거래량과 미체결약정(OI) 를 보면 예전보다 훨씬 적은 신규 매수세만 들어와도 가격을 크게 움직일수 있는 상태로 생각됩니다.
즉 현재 시장 참여자들이 대부분의 코인에 충분한 포지션을 보유하지 않은 언더알로케이션 상태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장 중요한건 BTC 가 8만 달러 위를 깔끔하게 돌파하고 유지하는것입니다.
이후 ETH | SOL | HYPE 와 같은 주요 알트들이 새로운 상승 추세를 만들어주는 흐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BTC #비둘기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8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6년 5월 둘째주 주요이슈 — 나스닥은 오르는데 소비심리 역대최저, K자 경제 시대
1️⃣ 고용은 버텼는데 소비심리가 무너진 이유
미국 4월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도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그런데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48.2로 떨어졌다. 1952년 집계 시작 이후 사실상 역대 최저다.
보통 "고용이 버티면 소비도 버틴다"는 게 시장의 논리다. 그런데 지금 공포의 본질은 "실직 공포"가 아니라 "생활비 공포"다. 이란 전쟁 이후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들의 체감 인플레이션은 공식 CPI(소비자물가지수)보다 훨씬 뜨겁게 느껴지고 있다. 2008년엔 직장을 잃을까 두려워했다면, 지금은 살 수가 없다는 공포다.
→ 고용 지표가 아닌 생활비 구조가 이번 소비 붕괴의 진짜 원인이다.
2️⃣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시장은 AI로 덮고 있다
이번 주 ISM 제조업 가격지수는 84.4까지 치솟았다. 2022년 인플레이션 피크 때와 유사한 수준이다. 경기가 둔화되면 원자재 가격이 꺾여야 정상이지만, 중동 리스크로 에너지 가격이 경제 전체에 세금처럼 작용하면서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소비는 둔화되는데 비용은 오르는 가장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구조다.
그런데도 나스닥은 무너지지 않는다. 이유는 하나다. 유동성이 경제 전체가 아니라 AI 인프라로만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AMD, Arm, CoreWeave 같은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 1999년 말 미국 제조업이 이미 둔화되던 시점에 통신망 투자가 모든 거시 리스크를 덮었던 것과 같은 구도다.
→ 시장은 지금 미국 경제 전체를 사는 게 아니라 AI 캐펙스(자본지출)만 사고 있다.
3️⃣ 채권시장이 보내는 조용한 경고
소비심리가 역사적 저점이면 장기금리는 급락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미국 10년물 금리는 4.36% 근처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았다. 전쟁 리스크, 에너지 보조 부담, 산업 보조금, 국방지출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국채 공급 자체가 폭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채권시장은 "연준이 금리를 내려도 장기금리는 생각만큼 빠지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달러도 묘하게 움직였다. 지정학 리스크가 커지면 달러 강세가 공식인데, 이번 주 달러는 기대만큼 치고 올라가지 못했다. 글로벌 자금이 미국 성장성은 인정하지만 미국의 재정 경로 자체를 부담스럽게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 긴축 종료를 믿는 주식시장과 고금리 장기화를 의심하는 채권시장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정리
이번 주 시장은 하나의 경제가 두 개로 갈라지는 장면을 숫자로 보여줬다. 자산시장과 연결된 상위 계층의 경제는 AI 랠리와 함께 여전히 뜨겁다. 반면에 실물 소비 경제는 기름값과 식료품 가격에 짓눌려 빠르게 피로해지고 있다. Reddit과 미국 소비 커뮤니티에서 "K자 경제"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건 우연이 아니다.
어차피 이 괴리가 길어질수록 정치권은 더 강한 보호무역과 공격적인 재정지출로 움직일 가능성이 커진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체감 경기와 자산시장의 괴리는 결국 채권시장과 정치를 통해 되돌아왔다. AI 서사가 유지되는 동안 나스닥은 강할 수 있다. 다만 내부 균열은 이미 깊어지고 있다.
지금 시장이 던진 진짜 질문은 결국 이것이다. 경제는 과연 하나인가.
#국제
📌2026년 5월 둘째주 주요이슈 — 나스닥은 오르는데 소비심리 역대최저, K자 경제 시대
1️⃣ 고용은 버텼는데 소비심리가 무너진 이유
미국 4월 비농업고용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실업률도 낮은 수준을 유지했다. 그런데 미시간대 소비심리지수는 48.2로 떨어졌다. 1952년 집계 시작 이후 사실상 역대 최저다.
보통 "고용이 버티면 소비도 버틴다"는 게 시장의 논리다. 그런데 지금 공포의 본질은 "실직 공포"가 아니라 "생활비 공포"다. 이란 전쟁 이후 에너지 가격이 급등하면서 소비자들의 체감 인플레이션은 공식 CPI(소비자물가지수)보다 훨씬 뜨겁게 느껴지고 있다. 2008년엔 직장을 잃을까 두려워했다면, 지금은 살 수가 없다는 공포다.
→ 고용 지표가 아닌 생활비 구조가 이번 소비 붕괴의 진짜 원인이다.
2️⃣ 스태그플레이션 신호, 시장은 AI로 덮고 있다
이번 주 ISM 제조업 가격지수는 84.4까지 치솟았다. 2022년 인플레이션 피크 때와 유사한 수준이다. 경기가 둔화되면 원자재 가격이 꺾여야 정상이지만, 중동 리스크로 에너지 가격이 경제 전체에 세금처럼 작용하면서 반대로 움직이고 있다. 소비는 둔화되는데 비용은 오르는 가장 전형적인 스태그플레이션 구조다.
그런데도 나스닥은 무너지지 않는다. 이유는 하나다. 유동성이 경제 전체가 아니라 AI 인프라로만 집중되고 있기 때문이다. AMD, Arm, CoreWeave 같은 AI 데이터센터 관련 기업들이 시장을 이끌고 있다. 1999년 말 미국 제조업이 이미 둔화되던 시점에 통신망 투자가 모든 거시 리스크를 덮었던 것과 같은 구도다.
→ 시장은 지금 미국 경제 전체를 사는 게 아니라 AI 캐펙스(자본지출)만 사고 있다.
3️⃣ 채권시장이 보내는 조용한 경고
소비심리가 역사적 저점이면 장기금리는 급락해야 정상이다. 그런데 미국 10년물 금리는 4.36% 근처에서 좀처럼 내려오지 않았다. 전쟁 리스크, 에너지 보조 부담, 산업 보조금, 국방지출이 동시에 증가하면서 국채 공급 자체가 폭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결국 채권시장은 "연준이 금리를 내려도 장기금리는 생각만큼 빠지지 않을 수 있다"는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했다.
달러도 묘하게 움직였다. 지정학 리스크가 커지면 달러 강세가 공식인데, 이번 주 달러는 기대만큼 치고 올라가지 못했다. 글로벌 자금이 미국 성장성은 인정하지만 미국의 재정 경로 자체를 부담스럽게 보기 시작했다는 신호일 수 있다.
→ 긴축 종료를 믿는 주식시장과 고금리 장기화를 의심하는 채권시장이 서로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다.
💡정리
이번 주 시장은 하나의 경제가 두 개로 갈라지는 장면을 숫자로 보여줬다. 자산시장과 연결된 상위 계층의 경제는 AI 랠리와 함께 여전히 뜨겁다. 반면에 실물 소비 경제는 기름값과 식료품 가격에 짓눌려 빠르게 피로해지고 있다. Reddit과 미국 소비 커뮤니티에서 "K자 경제"라는 표현이 반복적으로 등장하기 시작한 건 우연이 아니다.
어차피 이 괴리가 길어질수록 정치권은 더 강한 보호무역과 공격적인 재정지출로 움직일 가능성이 커진다. 그리고 역사적으로 체감 경기와 자산시장의 괴리는 결국 채권시장과 정치를 통해 되돌아왔다. AI 서사가 유지되는 동안 나스닥은 강할 수 있다. 다만 내부 균열은 이미 깊어지고 있다.
지금 시장이 던진 진짜 질문은 결국 이것이다. 경제는 과연 하나인가.
#국제
❤15
🟢 stVaults를 통해 각 기관 사용자의 스테이킹 활동을 분리 가능🟢 모듈형 스테이킹 인프라로 전환 및 커스텀 볼트 운영 가능🟢 기관용 격리(Segregated) 볼트 : 자금 분리 + 풀 추적 가능🟢 2026년에 커스텀 볼트로 1M ETH 예치 목표
🟢 Lido V3 초기 공식 구현 파트너🟢 기관 자산운용사에 기관급 수수료 직접 제공🟢 보수적 수익 전략 + stETH 생태계에 쉬운 접근 방식 제공🟢 프라임 브로커·운용사 대상 기관 스테이킹 관문 역할
🟢 기관들이 겪는 언스테이킹 지연, 스테이킹 풀 추적의 어려움등의 문제점을 Solstice를 통해 해결 가능🟢 기관자본이 이더리움 스테이킹을 Solstice를 통해 접근 기대🟢 CorPrime의 첫 도입 이후 국부펀드·연기금·보험사·헤지펀드·패밀리오피스 등으로 부터의 자본 유입 기대
트위터
#Solstice #KOL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7
🟢 Umbra : 첫번째 Dapp으로 프라이버시 금융 프로토콜 Dex🟢 Crafts : 솔라나기반 비밀입찰 토큰 런치 플랫폼🟢 Melee : 예측마켓🟢 Anonmesh : Off-Grid 개인 지갑🟢 Stealf : 프라이버시 네오뱅크🟢 Pythia : 사이버펑크 해커톤 우승작
홈페이지 | 트위터
#Arcium #Privacy #Solana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
요즘은 진짜 코인하던 사람들도 전부 주식시장으로 넘어간 느낌이네요….
비트코인도 이제 82K만 제대로 돌파해주면, 다시 본격적인 불장이 시작되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국내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2
📕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6년 5월 11일(월) — 호르무즈 협상·유가·CPI·워시, 이번 주 동시 변곡점
1️⃣ 이란 제안서, 트럼프 "만족스럽지 않다"
지난 한 주 WTI(서부텍사스산 원유)가 -6% 빠졌다. 그런데 호르무즈에서는 미군 구축함이 공격을 받았고, 협상은 아직 타결되지 않았다. 이 두 사실이 동시에 존재한다.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자를 통해 업데이트된 평화 제안서를 미국에 전달했고, 트럼프는 "만족스럽지 않다"고 답했다. 다만 "안 한다"가 아니다. 이것은 트럼프 특유의 협상 언어로, 이란이 더 양보하면 받아들일 여지를 남긴 것이다.
결국 유가는 딜이 실제로 성사되기도 전에 협상 기대를 먼저 가격에 실었다. 호르무즈 재개, 핵 농축 모라토리엄, 미국 제재 해제를 담은 합의 프레임워크가 최종 서명만 남긴 채 테이블 위에 있다. 시장은 지금 "전쟁이 지속돼도 딜은 온다"는 베팅을 유가에 먼저 싣고 있는 셈이다.
→ 딜이 서명되면 유가 추가 급락, 협상이 다시 깨지면 지난주 하락분 전부 되돌림이 온다.
2️⃣ 23,000명의 선원이 협상 마감 시한을 결정한다
페르시아만에 87개국 선박 소속 선원 23,000명이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로 발이 묶였다. 하루에 수백 척이 통과하던 세계 최대 에너지 통로가 완전히 멈춘 것이다. 지금은 비축 재고가 버팀목 역할을 하며 유가 급등을 억제하고 있지만, 그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재고가 소진되는 타이밍에 딜이 나오지 않는다면 유가 $120 재시도는 현실적인 시나리오다.
이 구조가 양측 모두에게 압박을 만들고 있다. 이란 경제도 봉쇄 장기화를 버티기 어렵고, 미국도 에너지 충격을 계속 감수하기 어렵다. 어차피 협상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시장의 베팅은 여기서 나온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원유 선물 시장에서 헤지펀드들의 숏 포지션이 급격히 쌓이고 있다는 것이다. 딜이 나오는 순간 숏 커버링 이익을 거두려는 포지셔닝이 실제 공급 증가 이전에 이미 유가를 금융 시장에서 먼저 끌어내리고 있는 셈이다.
→ 재고 소진 속도가 협상 마감 시한을 사실상 결정하고 있다.
3️⃣ 이번 주 세 개의 변곡점이 동시에 온다
이번 주는 소음과 변곡점의 경계를 결정하는 사건 세 개가 동시에 진행된다. 화요일 밤 4월 CPI(소비자물가지수)가 나온다. 유가 하락이 물가를 당겨내릴 것이라는 기대가 있지만, 실제 4월 CPI는 WTI가 고점을 달리던 시기의 에너지 가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배신할 수 있다. 이 숫자 하나가 6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금리 액션 공간을 결정한다.
같은 주에 워시 연준 의장 후보의 상원 본회의 인준 표결도 예정돼 있다. 파월 의장이 5월 15일(금) 임기를 마감하기 전에 워시가 취임해야 한다. 반면에 워시 취임 이후 파월이 만들어온 매 회의 기자회견 관행이 사라진다면 Fed(연방준비제도) 소통 구조 자체가 달라진다. 그리고 루비오 국무장관이 "며칠 안에 이란 협상 응답을 기대한다"고 한 그 며칠도 바로 이번 주다.
→ 딜·낮은 CPI·워시 취임, 세 개 중 하나라도 기대를 배신하면 선반영된 낙관론의 되돌림이 온다.
💡정리
이번 주 투자자가 견지해야 할 관점은 하나다. "딜의 가능성이 아니라 딜의 내용을 보라." 합의 프레임워크가 서명되더라도 그것은 30일간 추가 협상을 위한 출발점일 뿐이고, 호르무즈가 즉각 완전히 열리는 것이 아니다. 페르시아만에 쌓인 탱커 백로그가 해소되려면 수주가 걸린다.
유가가 딜 기대로 내려왔다면, 딜의 실제 내용이 기대를 하회하는 순간 반등이 온다. 이 비대칭을 이해하는 것이 이번 주를 버티는 법이다.
#국제
📌2026년 5월 11일(월) — 호르무즈 협상·유가·CPI·워시, 이번 주 동시 변곡점
1️⃣ 이란 제안서, 트럼프 "만족스럽지 않다"
지난 한 주 WTI(서부텍사스산 원유)가 -6% 빠졌다. 그런데 호르무즈에서는 미군 구축함이 공격을 받았고, 협상은 아직 타결되지 않았다. 이 두 사실이 동시에 존재한다. 이란은 파키스탄 중재자를 통해 업데이트된 평화 제안서를 미국에 전달했고, 트럼프는 "만족스럽지 않다"고 답했다. 다만 "안 한다"가 아니다. 이것은 트럼프 특유의 협상 언어로, 이란이 더 양보하면 받아들일 여지를 남긴 것이다.
결국 유가는 딜이 실제로 성사되기도 전에 협상 기대를 먼저 가격에 실었다. 호르무즈 재개, 핵 농축 모라토리엄, 미국 제재 해제를 담은 합의 프레임워크가 최종 서명만 남긴 채 테이블 위에 있다. 시장은 지금 "전쟁이 지속돼도 딜은 온다"는 베팅을 유가에 먼저 싣고 있는 셈이다.
→ 딜이 서명되면 유가 추가 급락, 협상이 다시 깨지면 지난주 하락분 전부 되돌림이 온다.
2️⃣ 23,000명의 선원이 협상 마감 시한을 결정한다
페르시아만에 87개국 선박 소속 선원 23,000명이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로 발이 묶였다. 하루에 수백 척이 통과하던 세계 최대 에너지 통로가 완전히 멈춘 것이다. 지금은 비축 재고가 버팀목 역할을 하며 유가 급등을 억제하고 있지만, 그 재고가 빠르게 소진되고 있다. 재고가 소진되는 타이밍에 딜이 나오지 않는다면 유가 $120 재시도는 현실적인 시나리오다.
이 구조가 양측 모두에게 압박을 만들고 있다. 이란 경제도 봉쇄 장기화를 버티기 어렵고, 미국도 에너지 충격을 계속 감수하기 어렵다. 어차피 협상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시장의 베팅은 여기서 나온 것이다. 흥미로운 점은 원유 선물 시장에서 헤지펀드들의 숏 포지션이 급격히 쌓이고 있다는 것이다. 딜이 나오는 순간 숏 커버링 이익을 거두려는 포지셔닝이 실제 공급 증가 이전에 이미 유가를 금융 시장에서 먼저 끌어내리고 있는 셈이다.
→ 재고 소진 속도가 협상 마감 시한을 사실상 결정하고 있다.
3️⃣ 이번 주 세 개의 변곡점이 동시에 온다
이번 주는 소음과 변곡점의 경계를 결정하는 사건 세 개가 동시에 진행된다. 화요일 밤 4월 CPI(소비자물가지수)가 나온다. 유가 하락이 물가를 당겨내릴 것이라는 기대가 있지만, 실제 4월 CPI는 WTI가 고점을 달리던 시기의 에너지 가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기대를 배신할 수 있다. 이 숫자 하나가 6월 FOMC(연방공개시장위원회) 금리 액션 공간을 결정한다.
같은 주에 워시 연준 의장 후보의 상원 본회의 인준 표결도 예정돼 있다. 파월 의장이 5월 15일(금) 임기를 마감하기 전에 워시가 취임해야 한다. 반면에 워시 취임 이후 파월이 만들어온 매 회의 기자회견 관행이 사라진다면 Fed(연방준비제도) 소통 구조 자체가 달라진다. 그리고 루비오 국무장관이 "며칠 안에 이란 협상 응답을 기대한다"고 한 그 며칠도 바로 이번 주다.
→ 딜·낮은 CPI·워시 취임, 세 개 중 하나라도 기대를 배신하면 선반영된 낙관론의 되돌림이 온다.
💡정리
이번 주 투자자가 견지해야 할 관점은 하나다. "딜의 가능성이 아니라 딜의 내용을 보라." 합의 프레임워크가 서명되더라도 그것은 30일간 추가 협상을 위한 출발점일 뿐이고, 호르무즈가 즉각 완전히 열리는 것이 아니다. 페르시아만에 쌓인 탱커 백로그가 해소되려면 수주가 걸린다.
유가가 딜 기대로 내려왔다면, 딜의 실제 내용이 기대를 하회하는 순간 반등이 온다. 이 비대칭을 이해하는 것이 이번 주를 버티는 법이다.
#국제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