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5년 연간 결산
2025년 마지막 금요일이 끝났다. 올 해 금융시장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변동성"이 아니었을까 싶다.
‼️2025년 1분기
1분기는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변동성이 2025년도를 휩쓸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기때와 마찬가지로 중국 견제를 중심으로 한 관세정책을 펼칠 것을 예고했고, 이에 따라 시장은 공포심에 휩쌓였었다.
1분기 노동시장은 연초에 견조한 고용 증가세를 보였으나 연방정부 인력 감축과 자연재해(토네이도와 화재) 등 일회성 요인으로 증가 폭이 둔화되었다.
연준(Fed)은 3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4.5%로 동결하며 고금리 기조를 지속.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에도 무역정책 불확실성으로 경기 전망이 불투명하여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대 중반에서 등락했다.
이때 실질 GDP가 전기 대비 연율 -0.5%로 감소하며 팬데믹 이후 첫 분기 역성장을 기록.
이와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경제 전역에 노 랜딩(No Landing) 공포가 퍼지며 채권시장이 발작했다.
‼️2025년 2분기
2분기는 본격적으로 채권시장의 발작과 변동성이 시작한 시기였다. 시장은 방향을 잡으려 애썼고, 트럼프는 관세정책 외에 시장의 아픈 곳을 건드리면 위험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 시기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노동시장은 1분기와 마찬가지로 완만한 고용확장이 이어졌고, 실업률은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제조업과 물류 부문이 관세 영향으로 일부 고용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채권시장은 "회사채"가 중심이 되는 발행이 이어졌으며, 장기 국채의 수요는 비교적 견조했다.
이 시기에 GDP 또한 반등 하며 1분기 감소분을 만회했는데, 비교적 과도한 레버리지를 정리하고 본격적인 AI 랠리가 다시 시작될 무렵이었다고 생각한다.
-2부 계속
#국제
📌2025년 연간 결산
2025년 마지막 금요일이 끝났다. 올 해 금융시장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변동성"이 아니었을까 싶다.
‼️2025년 1분기
1분기는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변동성이 2025년도를 휩쓸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1기때와 마찬가지로 중국 견제를 중심으로 한 관세정책을 펼칠 것을 예고했고, 이에 따라 시장은 공포심에 휩쌓였었다.
1분기 노동시장은 연초에 견조한 고용 증가세를 보였으나 연방정부 인력 감축과 자연재해(토네이도와 화재) 등 일회성 요인으로 증가 폭이 둔화되었다.
연준(Fed)은 3월 FOMC에서 정책금리를 4.5%로 동결하며 고금리 기조를 지속. 인플레이션 둔화 조짐에도 무역정책 불확실성으로 경기 전망이 불투명하여 미 국채 10년물 금리는 4%대 중반에서 등락했다.
이때 실질 GDP가 전기 대비 연율 -0.5%로 감소하며 팬데믹 이후 첫 분기 역성장을 기록.
이와 같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미국 경제 전역에 노 랜딩(No Landing) 공포가 퍼지며 채권시장이 발작했다.
‼️2025년 2분기
2분기는 본격적으로 채권시장의 발작과 변동성이 시작한 시기였다. 시장은 방향을 잡으려 애썼고, 트럼프는 관세정책 외에 시장의 아픈 곳을 건드리면 위험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을 시기라고 필자는 생각한다.
노동시장은 1분기와 마찬가지로 완만한 고용확장이 이어졌고, 실업률은 소폭 하락했다. 그러나 제조업과 물류 부문이 관세 영향으로 일부 고용이 감소하기 시작했다.
이에 따라 채권시장은 "회사채"가 중심이 되는 발행이 이어졌으며, 장기 국채의 수요는 비교적 견조했다.
이 시기에 GDP 또한 반등 하며 1분기 감소분을 만회했는데, 비교적 과도한 레버리지를 정리하고 본격적인 AI 랠리가 다시 시작될 무렵이었다고 생각한다.
-2부 계속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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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2025년 연간 결산(3, 4분기)
‼️2025년 3분기
그러나 2분기는 3분기의 예고편에 불과했다. 개인적으로 3분기부터 미국경제의 균열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시기가 아니었나 싶다.
이 의견을 증명하듯 고용 둔화 신호는 3분기부터 뚜렷해지기 시작했다.
실업률은 4.3%로 상승하며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구인 및 이직률 하락 등 노동 수요의 둔화가 나타났다.
미국 정부의 셧다운 또한 이 시기에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에 반응한 채권 시장 또한 불안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연준은 9월 FOMC에서 0.25% 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긴축 기조에서 전환을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이었다. 정책 금리 목표 범위 또한 4.00~4.25%로 낮추었다.
강한 성장지표와 금리 인하가 혼재하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었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한 때 4.5%까지 상승했다가 분기 말에 4.2% 수준으로 안정되었다.
그러나 실질 GDP가 연율 4.3% 까지 가속화 되면서 2년만에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을 기록. 이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은 미국의 "민간 소비"가 핵심이었다.
기업들은 이에 따라 AI 관련 설비투자를 늘려 고정 투자 자금들이 증가했으며, 연방정부 지출 또한 재정 집행 재개로 반등하여 성장률에 불을 지폈다.
‼️2025년 4분기
4분기는 변동성의 확대. 그리고 "피벗(Pivot)"에 대한 기대가 핵심이었다.
2025년 1, 2, 3분기를 거치며 소비의 양극화와 노동 시장의 이중성이 확대되면서, 연준은 고민이 깊어졌다.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그로 인한 후방효과가 걱정되나, 노동시장의 냉각을 지켜보면 고금리 기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게다가 여기에 찬물을 끼얹듯 수시로 파월 연준의장을 해임하려는 트럼프와, 데이터 공백을 만든 미국 정부의 셧다운(Shut-down)은 연준이 더이상 독립적인 기관이 아닌 정치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관으로 만들었다.
Bad is Good 기조가 이어지며 데이터 결과에 따른 시장의 랠리는 계속 되었으나, AI 기업들의 과도한 회사채 발행과 재정의 불건전성이 화두가 되며 시장에 의문을 던지기 시작하였다.
4분기 노동시장은 확실히 식어가고 있음을 나타냈고, 미국의 성장을 주도하는 "소비"는 K자형 양극화의 심화로 나타났다. 이로 인하여 Bad is Good 기조가 끝나가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해서 확대되었다.
💡 정리
2025년은 골디락스를 유지하기 위한 한 해였다. 그로 인한 정치/정책적 압력이 주가 되는 한 해였다.
이로 인한 변동성 확대가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이어졌고, 시장 참여자들은 주가와 지수상승에도 불구하고 돈을 번 사람만 버는 시장이었다.
결국 제한된 시장내에서 소수의 기업이 이끄는 장세가 이어졌으며, 이는 실물경제에 나타나기 시작한 K자형 경제 성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보인다.
2025년 한 해가 AI의 주도하에 변동성 확대를 나타내고, 옥석가리기가 진행되는 과정이었다고 한다면, 2026년은 경기를 후행하는 노동지표의 악화로 인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더 커지는 한 해가 될 것이고, 이로 인한 연준의 방향이 중요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제로금리 시대는 끝이 나고 중립 금리(Neutral Rate)'가 과거보다 훨씬 높은 수준(3%대)인 것을 시장이 받아들인 만큼, 2026년에 금리 인하와 부양책이 살아난다면, 채권과 부동산, 배당에 신경을 쓰는 것이 더욱 유리한 한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
📌2025년 연간 결산(3, 4분기)
‼️2025년 3분기
그러나 2분기는 3분기의 예고편에 불과했다. 개인적으로 3분기부터 미국경제의 균열이 본격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한 시기가 아니었나 싶다.
이 의견을 증명하듯 고용 둔화 신호는 3분기부터 뚜렷해지기 시작했다.
실업률은 4.3%로 상승하며 2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구인 및 이직률 하락 등 노동 수요의 둔화가 나타났다.
미국 정부의 셧다운 또한 이 시기에 부각되기 시작했다.
이에 반응한 채권 시장 또한 불안감을 나타내기 시작했는데, 연준은 9월 FOMC에서 0.25% 금리 인하를 단행하며 긴축 기조에서 전환을 시작한 것도 이 무렵이었다. 정책 금리 목표 범위 또한 4.00~4.25%로 낮추었다.
강한 성장지표와 금리 인하가 혼재하며 금융시장 변동성이 확대되었고, 10년물 국채 금리는 한 때 4.5%까지 상승했다가 분기 말에 4.2% 수준으로 안정되었다.
그러나 실질 GDP가 연율 4.3% 까지 가속화 되면서 2년만에 가장 높은 분기 성장률을 기록. 이 성장을 이끌고 있는 것은 미국의 "민간 소비"가 핵심이었다.
기업들은 이에 따라 AI 관련 설비투자를 늘려 고정 투자 자금들이 증가했으며, 연방정부 지출 또한 재정 집행 재개로 반등하여 성장률에 불을 지폈다.
‼️2025년 4분기
4분기는 변동성의 확대. 그리고 "피벗(Pivot)"에 대한 기대가 핵심이었다.
2025년 1, 2, 3분기를 거치며 소비의 양극화와 노동 시장의 이중성이 확대되면서, 연준은 고민이 깊어졌다.
트럼프의 관세정책으로 인한 인플레이션과 그로 인한 후방효과가 걱정되나, 노동시장의 냉각을 지켜보면 고금리 기조를 이어가기 어려운 상황이 되었다.
게다가 여기에 찬물을 끼얹듯 수시로 파월 연준의장을 해임하려는 트럼프와, 데이터 공백을 만든 미국 정부의 셧다운(Shut-down)은 연준이 더이상 독립적인 기관이 아닌 정치에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관으로 만들었다.
Bad is Good 기조가 이어지며 데이터 결과에 따른 시장의 랠리는 계속 되었으나, AI 기업들의 과도한 회사채 발행과 재정의 불건전성이 화두가 되며 시장에 의문을 던지기 시작하였다.
4분기 노동시장은 확실히 식어가고 있음을 나타냈고, 미국의 성장을 주도하는 "소비"는 K자형 양극화의 심화로 나타났다. 이로 인하여 Bad is Good 기조가 끝나가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계속해서 확대되었다.
💡 정리
2025년은 골디락스를 유지하기 위한 한 해였다. 그로 인한 정치/정책적 압력이 주가 되는 한 해였다.
이로 인한 변동성 확대가 시장의 불확실성으로 이어졌고, 시장 참여자들은 주가와 지수상승에도 불구하고 돈을 번 사람만 버는 시장이었다.
결국 제한된 시장내에서 소수의 기업이 이끄는 장세가 이어졌으며, 이는 실물경제에 나타나기 시작한 K자형 경제 성장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보인다.
2025년 한 해가 AI의 주도하에 변동성 확대를 나타내고, 옥석가리기가 진행되는 과정이었다고 한다면, 2026년은 경기를 후행하는 노동지표의 악화로 인한 정부의 정책적 지원이 더 커지는 한 해가 될 것이고, 이로 인한 연준의 방향이 중요해지는 한 해가 될 것이다.
제로금리 시대는 끝이 나고 중립 금리(Neutral Rate)'가 과거보다 훨씬 높은 수준(3%대)인 것을 시장이 받아들인 만큼, 2026년에 금리 인하와 부양책이 살아난다면, 채권과 부동산, 배당에 신경을 쓰는 것이 더욱 유리한 한 해가 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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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ak AI의 AI Agent 기반 거버넌스 모델🟢 기존 POS, DAO의 모델들은 실행보다는 투표와 투표권 자체에만 중점을 둠🟢 AI 에이전트가 실행 주체가 되는 환경에서는 투표보다도 실행 통제와 책임 구조를 중점으로 보게됨🟢 기존 거버넌스 모델의 단점을 보완하는 새로운 거버넌스 모델의 가능성
트위터
#QUAC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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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2025/12/27일 Flow Chain를 공격하여 $3.9M 자금탈취🟢 해커는 브릿지를 통해 $3.9M 자금을 ETH로 변환해 다른체인으로 이동🟢 Flow는 블록체인을 정지 후 조사 진행🟢 체인 정지의 여파로 거래소 입출금 중단🟢 Circle, Tether, Binance, Coinbase, Kraken에 자금 동결요청🟢 Flow Chain은 12/27 5:30을 기준으로 블록체인을 롤백하기로 결정
트위터 | 체인 상황 | 해커 정보 | 체인 유동성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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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orwarded from 제이슨상님 Unemployed by Agents
미래에셋의 코빗 인수는 사실상 박현주 회장이 직접 리드하는 딜. 조기 축구회에 손흥민이 들어온 셈.
코인맨의 정장입기(두나무+네이버)
vs
양복맨의 코인놀이(미래에셋+코빗)
코인맨의 정장입기(두나무+네이버)
vs
양복맨의 코인놀이(미래에셋+코빗)
미래에셋의 지배구조에서 최정점에 있는 핵심은 바로 미래에셋컨설팅이다.
비금융 비상장 기업인 미래에셋컨설팅은 주로 부동산 관리·용역 업무를 영위하는 소규모 계열사다. 연간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800억원대와 2억원 수준에 불과하며 대중적 인지도는 제로에 가까운 기업이다.
하지만 이 회사는 박현주 회장 일가가 막강한 지배력을 유지하는 핵심 계열사다. 박 회장 일가가 보유한 미래에셋컨설팅 지분을 모두 합치면 무려 91.9%에 달한다.
❤25😭3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비트코인, 금·은과 디커플링 시작
이러한 배경으로는 CME가 12월 29일 부터 귀금속 선물(금, 은, 백금, 팔라듐)에 대한 증거금 요건을 최대 23%까지 인상 조치 때문에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만약 월요일부터 새로운 증거금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모든 포지션은 청산된다고 한다.
#BTC
이러한 배경으로는 CME가 12월 29일 부터 귀금속 선물(금, 은, 백금, 팔라듐)에 대한 증거금 요건을 최대 23%까지 인상 조치 때문에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만약 월요일부터 새로운 증거금 유지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는 모든 포지션은 청산된다고 한다.
#B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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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심리 흐름
🟢 오늘: 30 (공포)🟢 어제: 29 (공포)🟢 지난주: 29 (공포)🟢 지난달: 20 (공포)
🟢 30이라는 숫자는 추세를 말하기엔 아직 한 단계 부족한 위치입니다.🟢 위험 회피 심리는 줄어들었지만🟢 자금이 적극적으로 들어오는 단계까지는 도달하지 못한 상태로 보입니다.🟢 지금 자리에서는 반등이 이어져 40 근처까지만 도달해도 체감 분위기는 확실히 달라질 것 같습니다.
이 글은 취생방 인턴(MyHobby_Intern)이 작성했습니다.
#공포지수 #공포구간 #심리약화 #빗썸 #Bith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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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Forwarded from 크립토하는 라쿤
✔️1. 기본 구조
질문 : 2026년에 발생한 가상자산 수익은 모두 신고 대상이 맞나요?
- 25년 신경 안써도 될 것 같음,
하지만 26년 수익 부터 메모 추천
- 2027년에 생긴 수익은 2028년에 신고·납부
- 과세 시작 :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대여 부터 과세 시작 20%(+지방세 2%)=22%분리과세
- 기본 공제 : 한국에 주소가 있으면 신고 대상
250만 원은 ‘연 단위’ 예상이 되고 있음
- 양도(매매) 수익, 대여 수익 과세 대상
코인 보유만 → 과세 대상 아님
코인 매도해서 이익 남음 → 과세 대상
해외 매도·교환도 과세 대상
✔️2. 김치 프리미엄 관련 질문
1). 김치 프리미엄 기본 과세 여부
해외 거래소와 국내 거래소 간 시세 차이를 이용해 발생한 수익도 과세 대상에 포함되나요?
2). 해외 → 국내, 국내 → 해외 방향과 관계없이 시세 차익이 발생하면 과세 대상인가요?
3.) ‘김치 프리미엄’으로 인한 차익은 일반 매매 차익과 동일하게 가상자산 양도소득으로 보나요?
국세청 답변
김프 수익도 매매 차익으로 봐야 할 것 같다.
자세한 내용은 법이 나와봐야 함
✔️국세청 답변 말고도 고려해야 할 부분
시세차익 목적으로 해외 거래소에서 국내 거래소로 차익 거래를 하는 경우 -> 외국환거래법에 따라서 과태료 문제가 생길 수 있음. 관련 법에 따르면 현재 미화 1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당연히 세관장 신고 필요, 10만 달러 이상 반출 시 별도 증빙이 있을 때 가능 .
예시로 유학 경비 명목으로 해외 계좌에 돈을 송금
→ 코인 매매 → 국내 전송/매도
→ 시세차익을 챙긴 후 과정에서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된 사례가 있음.
가상 자산을 해외 거래소로 전송하는 것은 외국환법상 신고 의무가 없지만 유학 경비 혹은 무역 대금 허위 명목으로 신고하여 외화를 해외로 송금하고 국내 매도한 경우는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 부과
정리하자면
- 그냥 해외 거래소로 비트코인 보내서 거래, 국내로 그 코인을 보내 매도하고 수익을 챙김 → 이런 경우 현행 외국환법 위반으로 바로 처벌되는 판례는 없음
- 해외로 돈을 보낼 때 거짓 명목으로 현금을 송금, 외환 신고를 해야 하는데 불법 송금·은닉 등의 정황
→ 이런 경우 외국환거래법 위반으로 과태료/기소 사례 존재
✔️3. 에어드랍 / 포인트 / 보상 토큰 수익 시점
코인 발행사에서 주는 경우는 그런 경우는 사업 소득으로 신고 해야하는데 상장 전/ 상장 후 두 가지로 고려
- 상장 전 코인을 받은 경우 취득세 X
상장 안되서 시세가 없다 - 가치가 없어서 취득세 X
- 베스팅 토큰은 베스팅 당시 받은 시점 맞춰서 계산
- 포인트 -> 상장 전 받은 포인트가 나중에 상장되서 포인트 바뀐 기점을 기준으로 봐야한다
- 상장된 코인을 받은 경우 내년 5월 신고 필요
✔️4. 기록하는 기준
2027년에 세금을 내기 위해 어떤 자료들을 준비해야 할까요? 어떤 식으로 기록해야 하나요?
: 가이드라인이 나온 기준이 전혀 없어서 추후에 확인 필요
상장이 된 경우 매도를 한 시점 기준에 기록을 꼭 하기
에어드랍 상장 전 물량을 받은 경우,
- 적어도 제 3 자가 봤을 때 받은 시점 당시에 상장이 안된 걸 볼 수 있으면 됨
- 예를 들어서 3월에 받은 에어드랍 물량이 상장이 안되어 가치가 0임 -> 9월에 상장 (이것이 9월에 상장 되었다는 것을 증명할만한 자료를 준비하면 된다)
✔️5. 야핑관련
콘텐츠를 써서 코인 받는 경우 5월 사업 소득 신고 필요 (블로그, 유투브 등 모두 사업자 등록 필요)
✔️국세청은 126
명확하게 알고 싶어서 126에 전화했고 대기는 평균 20분 정도 걸렸습니다. 자세하게 답변 주셔서 좋았고, 잘 모르겠다고 하셨던 부분은 다시 전화 오셔서 전달 해주시기 까지 하셨어요.
다만 답변의 80프로가 모호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뉴스가 나올 때 까지 명확한 법 가이드라인이 없어서 추후에 확인 부탁드린다고 했으니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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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 타이거리서치 2026년 전망 리포트 발간 이벤트
✅ 타이거리서치가 한해를 마무리하며 2026년 암호화폐 시장의 10가지 변화 전망 리포트를 발간하면서 이벤트도 함께 진행합니다.
🗓 기간
🎁 보상
📂 참여방법
💬 타이거리서치에서 새해전망 리포트가 나왔네요. 로보틱스, RWA 등등 다양한 주제와 관점에서 전망이 들어있네요. 올 한해 마무리 하시면서 리포트도 읽어보시고 이벤트도 참여하시면 좋겠네요.
텔레그램 | 트위터
#TIGER #TIGERRESEARCH
🟢 기간 : 12/29(월) ~ 26년 1월 7일(수) 18:00PM 까지 (KST)🟢 당첨자 발표 : 26년 1월 8일
🟢 BHC 핫후라이드 + 콜라 (20명)🟢 스타벅스 카페 라떼 (30명)
🟢 타이거리서치 리포트 구독하기🟢 2026년 전망 리서치 읽기🟢 X 팔로우하고, X 아티클 인용(Quote)으로 한 줄 소감 남기기🟢 텔레그램 입장하기🟢 참여 인증 설문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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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GER #TIGER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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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 온라인 예선 : 12월 22일 (월) ~ 26년 2월19일(목)
(매일 3회, 총 180회 진행 18:30 / 20:30 / 22:30)🟢 본선 대회 : 26년 2월 20일(금) ~ 26년 2월 22일(일) /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 파이널 대회 : 26년 2월 23일 (월) /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
* 본선 진출권: 온라인 예선을 통해 3,600장 배부
📍대회 장소
🟢 온라인 예선: 한게임 로얄홀덤 APP내 '새틀라이트'🟢 오프라인 본선: 서울 서대문구 스위스 그랜드호텔 컨벤션 센터🟢 오프라인 결승: 서울 마포구 상암 SOOP 콜로세움
🟢 참여 조건 : 한게임 로얄홀덤 / HPT 새틀라이트 토너먼트에 참여해서 티켓 획득🟢 총 10억원 상당 비트코인 상금을 받기 위해서는 빗썸 회원 고객확인(KYC)과 계좌 연결이 모두 완료되어야 합니다.
상세페이지
#BITHU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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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브스(Orbs) 한국 공지 채널🌐
이벤트는 10분내로, ORBS 텔레그램 채널에서 진행됩니다.
🟢 오늘의 선착순 보상 : 300 ORBS🟢 선착순 인원 : 50명
'해당 이벤트는 여러번 진행되는 다회차 이벤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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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0일 간밤의 주요소식
1️⃣ 뉴욕증시
🔹 미국 증시는 연말 휴장 주간 첫 거래일답게 거래량이 매우 얇은 상태에서 소폭 조정.
🔹 S&P500·나스닥은 고점 부근 유지, AI·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우세.
🔹 방향성 이탈이라기보다는 연말 포지션 정리 + 수급 공백의 성격이 강함.
👉 섹터 내부 피로감 반영. 원자재 쪽 조정. 그러나 유가는 상승.
2️⃣ 채권시장
🔹 미 국채금리는 장중 큰 변동 없이 안정적 흐름.
🔹 하지만 시장 내부에서는 재정적자 확대 + 국채 발행 구조 + 트럼프 정책 변수가 계속 누적 중.
👉 주식보다 채권시장이 더 민감한 상태, 변동성 재점화 시 트리거는 장기금리 가능성.
3️⃣ 지정학·원자재
🔹금과 은이 장 중 폭락. 그러나 유가는 장중 상승. 에너지 섹터의 상대 강세.
🔹우크라 종전과 이란, 베네수엘라 이슈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임.
👉 유가 상승은 단순 경기 신호가 아니라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성격이 큼.
💡 정리
연말 3거래일만은 남겨두고 미국 증시는 소폭 조정을 받았다. 은과 금의 증거금 인상 이슈가 트리거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 큰 폭으로 금과 은의 조정이 발생했다. 은은 한때 한국시간 12월 29일 오전 기준 엔비디아를 제치고 전체 시총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시장을 이끌어오던 자산들의 차익실현이 나타나는 모습인데, 연말의 디레버리징으로 인한 조정으로 보여진다.
#국제
📌12월 30일 간밤의 주요소식
1️⃣ 뉴욕증시
🔹 미국 증시는 연말 휴장 주간 첫 거래일답게 거래량이 매우 얇은 상태에서 소폭 조정.
🔹 S&P500·나스닥은 고점 부근 유지, AI·대형 기술주 중심으로 차익실현 우세.
🔹 방향성 이탈이라기보다는 연말 포지션 정리 + 수급 공백의 성격이 강함.
👉 섹터 내부 피로감 반영. 원자재 쪽 조정. 그러나 유가는 상승.
2️⃣ 채권시장
🔹 미 국채금리는 장중 큰 변동 없이 안정적 흐름.
🔹 하지만 시장 내부에서는 재정적자 확대 + 국채 발행 구조 + 트럼프 정책 변수가 계속 누적 중.
👉 주식보다 채권시장이 더 민감한 상태, 변동성 재점화 시 트리거는 장기금리 가능성.
3️⃣ 지정학·원자재
🔹금과 은이 장 중 폭락. 그러나 유가는 장중 상승. 에너지 섹터의 상대 강세.
🔹우크라 종전과 이란, 베네수엘라 이슈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임.
👉 유가 상승은 단순 경기 신호가 아니라 지정학 리스크 프리미엄 성격이 큼.
💡 정리
연말 3거래일만은 남겨두고 미국 증시는 소폭 조정을 받았다. 은과 금의 증거금 인상 이슈가 트리거가 된 것으로 보이는데, 큰 폭으로 금과 은의 조정이 발생했다. 은은 한때 한국시간 12월 29일 오전 기준 엔비디아를 제치고 전체 시총 2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시장을 이끌어오던 자산들의 차익실현이 나타나는 모습인데, 연말의 디레버리징으로 인한 조정으로 보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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