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ria KR Announcements 🇰🇷
Rain 프로그램의 영향을 받은 모든 카드의 잔액은 전액 보상될 예정입니다.
사건의 경위와 현재 진행 상황을 안내해 드립니다.
당사의 카드 발급 파트너사인 Rain 측에서 Tria 및 다른 Rain 프로그램 카드에 사용되는 솔라나(Solana) 카드 컨트랙트의 취약점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컨트랙트는 모든 프로그램에 걸쳐 업그레이드 및 조치가 완료되었으며, 이후 추가적인 무단 활동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고객님의 Tria 지갑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지갑과 카드 잔액은 서로 다른 곳에 보관됩니다. 고객님의 지갑은 Self-custodial으로 사건 내내 고객님의 제어 하에 안전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카드에 솔라나 기반 자산을 충전할 때 해당 자금은 별도의 솔라나 컨트랙트로 이동하며, 이번 사건은 오직 해당 컨트랙트에만 영향을 미쳤습니다. Tria 지갑에 보유된 EVM, Aptos, Solana 등 모든 자산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조 작업 결과에 따르면 영향받은 사용자는 총 636명, 카드 잔액 규모는 $431,945입니다. 영향받은 모든 분께 전액 환불이 진행됩니다.
당사는 복구 작업이 완료되는 동안 Rain 및 보안 파트너사들과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환불 입금이 완료되는 대로 이곳을 통해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영향을 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객님의 신뢰는 Tria가 존재할 수 있는 기반이며, 당사는 언제나 사용자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사건의 경위와 현재 진행 상황을 안내해 드립니다.
당사의 카드 발급 파트너사인 Rain 측에서 Tria 및 다른 Rain 프로그램 카드에 사용되는 솔라나(Solana) 카드 컨트랙트의 취약점을 발견했습니다. 해당 컨트랙트는 모든 프로그램에 걸쳐 업그레이드 및 조치가 완료되었으며, 이후 추가적인 무단 활동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고객님의 Tria 지갑은 전혀 영향을 받지 않았습니다. 지갑과 카드 잔액은 서로 다른 곳에 보관됩니다. 고객님의 지갑은 Self-custodial으로 사건 내내 고객님의 제어 하에 안전하게 유지되었습니다. 카드에 솔라나 기반 자산을 충전할 때 해당 자금은 별도의 솔라나 컨트랙트로 이동하며, 이번 사건은 오직 해당 컨트랙트에만 영향을 미쳤습니다. Tria 지갑에 보유된 EVM, Aptos, Solana 등 모든 자산은 안전하게 보호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대조 작업 결과에 따르면 영향받은 사용자는 총 636명, 카드 잔액 규모는 $431,945입니다. 영향받은 모든 분께 전액 환불이 진행됩니다.
당사는 복구 작업이 완료되는 동안 Rain 및 보안 파트너사들과 밀접하게 협력하고 있으며, 환불 입금이 완료되는 대로 이곳을 통해 다시 안내해 드리겠습니다.
영향을 받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와 양해의 말씀을 드립니다. 고객님의 신뢰는 Tria가 존재할 수 있는 기반이며, 당사는 언제나 사용자 여러분과 함께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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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뱅크오브아메리카 글로벌 리서치에 따르면 폴리마켓의 미국 중간선거 전망에서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확률이 48%로 가장 높은 수준 기록.
공화당이 상원을 유지하고 민주당이 하원을 장악하는 시나리오는 38%, 공화당의 상·하원 동시 장악은 11%로 집계. 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고 공화당이 하원을 차지하는 시나리오는 1%에 불과.
현재 시장은 민주당의 상·하원 동시 장악 또는 공화당 상원·민주당 하원 조합에 약 86%의 확률을 반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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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케빈워시는 잭슨홀에서 무슨이야기를 했을까?
✅ 워시 연준 의장은 취임 후 첫 잭슨홀 연설에서 9월 금리를 올릴지 끝내 말하지 않았다. 그런데 연설 직후 시장이 보는 9월 인상 확률은 35%에서 55~60%로 올라갔다. 가이던스를 주지 않겠다는 연설이 오히려 가장 강한 매파 신호로 읽혔다.
📂 워시가 실제로 말한 것과 말하지 않은 것
📂 2013년 테이퍼 탠트럼과 지금 — 겉은 비슷하고 안은 정반대다
📂 이제 경제지표 하나하나가 더 큰 목소리를 갖게 된다
📂 워시의 실험이 품은 역설
✍ 결론 — 오늘 잭슨홀의 진짜 변화는 금리 숫자가 아니다
워시가 시작한 실험의 핵심은 금리를 올리느냐가 아니다. 연준이 다음 행동을 미리 알려주지 않고도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느냐다. 2013년에는 연준이 너무 많이 말해서 시장이 흔들렸다. 2026년에는 연준이 덜 말하기 때문에 경제지표 하나하나가 그 빈자리를 채운다. 다음 CPI, 다음 고용, 다음 PCE가 이전보다 훨씬 큰 무게를 지게 됐다.
본 리포트는 특정 투자자산에 대한 권유가 아님.
#국제
📌케빈워시는 잭슨홀에서 무슨이야기를 했을까?
🟢 "개요라고 불러도 좋고 지도라고 불러도 좋지만, 포워드 가이던스라고 부르지는 말라" — 앞으로의 금리를 미리 알려주는 방식을 평상시에 쓰면 연준 스스로 선택을 제한하게 된다는 선언이다🟢 "물가가 2%로 충분히 내려간다는 확신이 없다면 할 일이 남아 있다" — 9월 인상을 언급하지 않은 채 나온 이 문장이 시장에는 가장 강한 경고로 들렸다🟢 노동시장 안정, 경제 견조, 기업투자 강하다고 평가했다 — 서둘러 금리를 낮춰야 할 이유를 스스로 걷어낸 셈이다🟢 전날 클리블랜드 연은과 캔자스시티 연은은 각각 인상론을 주장했고 워시는 이를 반박하지 않았다 — 침묵이 동의로 읽혔다
🟢 2013년 버냉키는 자산매입을 언제부터 줄일 수 있는지 대략적인 일정까지 말했다 — 시장은 그 한 걸음에서 금리 인상까지 세 걸음을 미리 계산해 한꺼번에 움직였다🟢 지금 워시는 정반대다 — 무엇을 할지 말하지 않고, 어떤 조건이 충족되면 움직일지도 미리 정해주지 않겠다고 했다🟢 손을 댄 곳이 정확히 매도 압력이 가장 강했던 장기물이다 — 연준 의사록은 긴축을 이야기했는데 금리가 떨어지는 역설이 만들어진 배경이다🟢 그런데 시장은 빈칸을 그냥 두지 않았다 — 워시의 침묵까지 금리 전망에 집어넣어 인상 확률을 20%포인트 올렸다
🟢 2013년에는 연준이 길을 너무 자세히 보여줘서 시장이 먼저 뛰어갔다 — 지금은 연준이 길을 보여주지 않으니 지표가 나올 때마다 시장이 새 길을 그려야 한다🟢 7월 PCE 3.7%, 연준 목표 2%와의 거리가 여전히 남아 있다 — 이 숫자를 워시가 어떻게 볼지 이제 시장은 매번 처음부터 계산해야 한다🟢 게다가 장기금리가 급등하자 재무부는 10~30년물 바이백을 확대했다 — 투자자는 경제지표뿐 아니라 연준과 재무부가 각각 어느 수준에서 개입할지까지 동시에 계산해야 한다
🟢 워시는 시장이 연준의 입보다 경제를 보길 원한다 — 그러나 연준이 말을 아낄수록 시장은 연준의 침묵까지 해석하려 든다🟢 지난 15년간 포워드 가이던스에 익숙해진 시장에서 안내판을 갑자기 치운다고 모든 투자자가 동시에 같은 길을 찾지 않는다 — 같은 CPI 숫자를 놓고도 해석이 갈리는 빈도가 높아진다🟢 한 번의 거대한 테이퍼 탠트럼 대신, 작은 탠트럼이 반복되는 시장이 될 수 있다
🟢 워시는 9월 인상을 말하지 않았고🟢 시장은 그 침묵을 인상 신호로 읽었고🟢 앞으로 지표 하나가 나올 때마다 같은 계산이 반복된다
워시가 시작한 실험의 핵심은 금리를 올리느냐가 아니다. 연준이 다음 행동을 미리 알려주지 않고도 시장을 안정시킬 수 있느냐다. 2013년에는 연준이 너무 많이 말해서 시장이 흔들렸다. 2026년에는 연준이 덜 말하기 때문에 경제지표 하나하나가 그 빈자리를 채운다. 다음 CPI, 다음 고용, 다음 PCE가 이전보다 훨씬 큰 무게를 지게 됐다.
본 리포트는 특정 투자자산에 대한 권유가 아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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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코인 불장이 시작되기 전에 기억해둘 것들 source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1. 요즘 OG들이 다시 돌아오고, 새로운 폰지에 ape하는 모습도 보임. 확실히 관심과 거래량이 다시 살아나는 중인데, 이상하게도 코인들의 상단은 예전보다 낮아진 느낌. 이제는 시총 $100M만 찍어도 사람들이 엄청 흥분함
2. 미실현손익은 팔고 법정화폐로 출금하거나 BTC로 되돌려놓기 전까지는 그냥 미실현 숫자일 뿐임. 지난 사이클들에서 봤듯 음악은 언젠가 멈춤
3. 우리 모두 인간이고 탐욕이 있음. 어떤 지갑이 수익 난 걸 보면 자연스럽게 FOMO가 오지만, 친구가 상기시켜준 게 생존자 편향임. 우리는 오른 코인만 봄. 피 흘리며 0으로 간 수천 개의 코인은 안 보임
4. 물론 시장은 willing buyer, willing seller임. 하지만 온체인은 결국 카지노고, 하우스는 카지노를 계속 굴리기 위해 온갖 방법을 씀.
수익 잘 내고 영향력 있는 트레이더에게 자기 플랫폼을 쓰게 하려고 딜을 주고, 리테일이 돌아왔다고 느끼게 만드는 바이럴을 돌리고, 소수 트레이더가 먼저 돈 벌 수 있도록 번들된 코인을 만들고는 너도 할 수 있어를 외침
5. 제발 카지노에서 울지 마셈. 결국 CT/TG/온체인에서 보는 모든 것은 정보이고, 그걸 해석한 건 본인임. 아무도 매수·매도 버튼을 누르라고 강요하지 않았음. FOMO와 도박 충동을 통제할 수 없다면 멈추는 게 맞음. 스스로 rekt 당하지 마셈. 이 업계에서 돈 버는 방법은 트레이딩 말고도 많음
6. 아무런 thesis 없이 코인에 무지성 ape하거나, 단순히 포트가 크거나 승률이 높다는 이유로 남을 카피트레이딩하면 결국 본인 순자산이 녹음. 차라리 새롭고 관심이 붙는 토큰, 실제 revenue가 붙어 있는 토큰에 적절한 사이즈로 들어가는 게 나음.
7. 수익이 복리로 불어나듯 손실도 빠르게 복리화됨. 계속 이기다 보면 뭐든 이길 수 있을 것처럼 느껴지는데, 평소 shitcoin 하나에 $5k씩 ape한다면 10개만 틀려도 $50k가 날아감. 어떤 차트는 시총 $1M에서 순식간에 0으로 갈 수도 있음. 이런 손실은 정말 빠르게 누적됨
8. 랜덤 shitcoin 여러 개에 몇 천 달러씩 던져놓고 100x를 기다리는 것보다, 시총이 좀 더 높더라도 확신 있게 큰 사이즈를 실을 수 있는 종목을 찾아 2~5x를 먹는 편이 결국 더 많이 벌 가능성이 높음
9. 크립토가 카지노라면 핫월렛의 돈은 칩임. 칩을 테이블에서 빼는 법을 모르면 결국 파산함. 자산 규모가 커졌다면 상당 부분을 콜드월렛으로 옮겨두는 것도 좋은 방법. 스마트폰에서 몇 초 만에 꺼내 쓸 수 있는 돈보다, 거래하기까지 friction이 있는 돈을 만들어두는 것임
10. 공개 지갑 중 엄청난 수익을 찍고 있는 계정들을 볼 때도 생각해봐야 함. 그 수익 중 얼마나 많은 게 아직 uPnL인가? OTC 없이 그 물량 전체를 시장에 던질 유동성이 실제로 있는가? 그중 얼마나 많은 지갑이 내가 모르는 정보를 가진 내부자나 cabal인가? 또 공개된 지갑 말고 별도 사이드월렛으로 같은 토큰을 사고팔고 있는지는 어떻게 아는가?
11. 일부는 공개 지갑에서는 다이아몬드 홀드를 연출하면서, 사이드월렛에서는 몰래 팔 수도 있음. 맞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가, 아니면 돈을 벌고 싶은가? 요즘 젊은 트레이더들은 남들에게 보여주거나 수익을 자랑하는 데 지나치게 집착하는 것 같음. 즉, PnL을 최적화하는 게 아니라 내 예측이 맞았음을 최적화함.
12. 트레이드의 종류를 구분할 줄 알아야 함. 어떤 코인은 그 섹터의 TRADE/ATTENTION을 대표해서 오르는 것이고, 어떤 코인은 실제 펀더멘털과 좋은 제품 때문에 오르는 것임. 둘은 완전히 다른 트레이드임
13. 언젠가는 한 번의 트레이드로 큰 돈을 벌고 엄청난 도파민과 행복감을 느끼는 순간이 옴. 그러면 화면 속 숫자에 무감각해지기 시작하는데, 이게 굉장히 위험함. 그 돈을 가볍게 대하기 시작하는 순간이기 때문. 큰 승리 직후에는 잠깐 쉬고 현실로 나가서, 이 마법의 인터넷 머니 카지노 밖에서는 돈 벌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다시 체감하는 걸 추천함
13. 지금처럼 해킹과 피싱 링크가 판치는 시대에 핫월렛이나 이메일 연동 지갑에 큰 돈을 넣어두는 건 안전하지 않음. 신원이 공개된 계정으로 트레이딩하고 있고, 큰 수익을 냈으며, 치안이 좋지 않은 국가에 살고 있다면 현실 세계의 신변 안전에도 신경 써야 함
14. 불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수익을 항상 BTC로 다시 로테이션할 것. 그래도 risk-on 상태를 유지하고 싶다면 BTC, 아니면 최소한 USDT로 옮겨서 수익을 실현하는 게 좋음
X (formerly Twitter)
Ash (@ahboyash) on X
Before things (hopefully) go parabolic, some good reminders as we trudge forward in this market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 Observing some OGs back and apeing new ponzis, attention and volume is definitely picking back up …
❤25😭1
PONS 가 200M 을 달성하면서 Roinhood 의 밈코인에 활황을 불어넣어주고 있네요. 대장인 Cashcat 도 오늘 15% 상승하면서 220M 을 지켜주고 있습니다.
#meme #robinhood
#meme #robinh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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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미생활방 리서치 Written by "SB"
📌9월 첫째주 프리뷰 — 워시가 말을 줄이겠다고 했다, 이제 숫자가 대신 말한다
✅ 잭슨홀 이전까지 9월 인상 가능성은 35%였다. 워시가 연설 하나로 그것을 55~60%까지 끌어올렸다. 워시는앞으로 시장에 다음 행동을 미리 알려주지 않겠다고 했다. 연준이 빈칸을 남겼으니 이제 시장이 경제지표로 그 빈칸을 직접 채워야 한다. 그 첫 번째 대형 시험이 금요일 밤 8월 고용보고서다.
📂 잭슨홀이 바꿔놓은 것 — 말이 아니라 계산법
📂 이번 주 일정 —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연속으로
📂 브로드컴 — AI 수요가 엔비디아 바깥에서도 살아 있는가
📂 세 가지 시나리오 — 고용보고서가 결판낸다
✍ 결론
AI 기업 실적은 여전히 뜨겁다. 그런데 경제까지 뜨거우면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이유가 생기고, 경제가 식으면 금리 부담 대신 경기 둔화 우려가 올라온다. 지난주까지 시장은 워시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이번 주부터는 다르다. 워시가 침묵을 선택한 만큼, 숫자가 대신 말해야 한다.
본 리포트는 특정 투자자산에 대한 권유가 아님.
#국제
📌9월 첫째주 프리뷰 — 워시가 말을 줄이겠다고 했다, 이제 숫자가 대신 말한다
🟢 워시는 "물가가 2%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내려간다는 확신이 없다면 연준에 할 일이 남아 있다"고 했다 — 인상을 예고한 게 아니라 조건을 걸었다🟢 시장은 그 조건부 발언을 매파적으로 읽었다 — 2년물 금리 4.36%, 달러 0.61% 상승, 금 3.2% 하락, 러셀2000 1.4% 하락이 한꺼번에 나왔다🟢 워시는 포워드 가이던스를 줄이겠다고 선언했다 — 연준의 다음 말을 기다리던 시장이 이제 CPI·고용 숫자를 직접 해석해야 한다
🟢 화요일 밤 23:00 JOLTs — 7월 고용이 예상 밖 감소했음에도 신규 실업청구가 20만3천건으로 내려간 이 애매한 노동시장을, 구인건수가 어떻게 채색하느냐가 금요일 고용보고서의 예고편이다🟢 수요일 장 마감 후 브로드컴 실적 — 엔비디아가 AI 수요 사이클의 지속성을 보여줬다면, 브로드컴은 그 수요가 GPU 바깥, 맞춤형 AI칩과 네트워크 장비까지 실제로 번지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두 번째 시험대다🟢 목요일 밤 23:00 ISM 서비스업 PMI — 고용과 가격 항목이 핵심이다. 서비스 물가까지 높게 나온다면 워시가 경고한 '경기는 버티는데 물가는 안 내려오는 상황'의 가장 직접적인 증거가 된다🟢 금요일 밤 21:30 8월 고용보고서 — 시장 전망 비농업 신규고용 4만5천~5만8천명, 실업률 4.1%. 전망치 편차가 크다는 것 자체가 이번 숫자의 불확실성을 말해준다
🟢 엔비디아 2분기 매출 962억달러, 다음 회계연도 성장 전망 약 70% — 시장 예상 44%를 크게 웃돈 숫자였다🟢 브로드컴 실적은 그 AI 수요가 하나의 공급자에 집중된 것인지, 생태계 전체로 번지는 것인지를 확인한다🟢 단, 좋은 실적이 나와도 같은 날 금리 압박이 올라가면 지난주 목·금요일의 충돌이 반복된다 — 분자(이익)와 분모(금리)가 동시에 오르는 구간이다
🟢 고용 무난(4만5천~5만8천명, 실업률 4.1% 유지) → 인상 기대 55~60% 유지, 시장은 9월 11일 CPI로 이동 — 이번 주는 전주 기대를 흔들지 않는 선에서 마무리된다🟢 고용·임금 동반 강세 → 9월 인상 확률 추가 상승, 단기 국채금리·달러 추가 강세, 러셀2000과 고밸류 성장주 재차 압박 — 워시의 경고를 실제 경제가 뒷받침한 주가 된다🟢 고용 다시 감소 또는 실업률 뚜렷한 상승 → 인상 기대 빠르게 후퇴, 워시 이후 상승분 일부 되돌림. 단, 고용이 '적당히 약한 것'과 '무너지는 것'은 주식시장에 전혀 다른 결과를 만든다 — 이 경우에만 인플레이션 위험이 아니라 경기침체 우려가 올라온다
🟢 워시가 포워드 가이던스를 없앴고🟢 브로드컴이 AI 사이클의 범위를 확인하고🟢 8월 고용보고서가 9월 금리 결정의 첫 번째 숫자를 건넨다
AI 기업 실적은 여전히 뜨겁다. 그런데 경제까지 뜨거우면 연준이 금리를 더 올릴 이유가 생기고, 경제가 식으면 금리 부담 대신 경기 둔화 우려가 올라온다. 지난주까지 시장은 워시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이번 주부터는 다르다. 워시가 침묵을 선택한 만큼, 숫자가 대신 말해야 한다.
본 리포트는 특정 투자자산에 대한 권유가 아님.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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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GMB LABS (McCoy | GMB LABS)
1. 포켓몬 GO에서 앱메인에 나와있는 포켓볼? 누르고 카메라 모양 버튼 눌러서 사진찍기
2. 저장해서 SNS에서 올린다.
3. https://skt-pokemon.co.kr/ 밑으로 쭉 내려서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 눌러서 정보 작성한다.
아직 당근에서 6~7에 거래되는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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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 한국컨퍼런스센터 (서울시 서초구 강남대로53길 8)
🟢 Time Leverage 문작가님 특별 강연🟢 Flare & XRPFi 소개 및 시연🟢 K-Weather × Flare 파트너십 소개🟢 D’CENT 소개
🟢 Networking & Open Workshop
루마등록하러가기
#FLARE #F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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