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1,539원
테더(USDT): 1,509원 | 김프 -1.8%
순금 1돈(살때): 920,000원
현재 코스피: 9,360
삼성전자: 371,750원
이란이 이틀 연속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선박을 공격하지 않고 있음.
최근 일본은행은 기준금리를 1%로 올렸는데, 이는 1995년 이후 최고 수준의 금리임.
FTX 설립자 샘 뱅크먼은 역사상 가장 뛰어난 투자자 중 한 명이 될 수 있었음.
초기 투자한 기업
- 앤트로픽: 5억달러 → 750억달러(165배)
- 스페이스X: 약 1억달러 → 100억달러(100배)
❓양자내성은 미래에 등장할 양자 컴퓨터가 해킹하려고 해도 뚫리지 않고 버틸 수 있는 보안 능력을 의미함.
USDT 발행사 테더가 금을 담보로 발행한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aUSDT 서비스를 종료함. (수요가 부족했음.)
폴리마켓에서는 한국 승리를 24%로 예측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클로드 Fable 5 차단 이후 다시 보이는 DeAI
중앙화 AI가 강해질수록 접근 지속성, 데이터 프라이버시, 검열저항성의 가치는 커진다
1. Fable 5와 Mythos 5는 단순 챗봇이 아니었다
- 앤트로픽은 6월 9일 클로드 Fable 5를 공개하고, 같은 발표에서 제한 제공 모델인 Mythos 5도 함께 소개
- Fable 5는 일반 이용자 대상 고성능 모델, Mythos 5는 보안 담당자와 주요 인프라 운영자 대상 제한 모델
- 두 모델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긴 작업 수행, 보안 취약점 탐지에서 강한 성능을 가진 것으로 소개됨
- 취약점을 찾는 능력은 방어와 공격 양쪽에서 쓰일 수 있어, 모델 접근권 자체가 국가안보 이슈로 연결됨
2. 미국 정부가 막은 것은 모델 파일이 아니라 접근권
- 미국 정부는 Fable 5와 Mythos 5에 대한 외국 국적자의 접근 중단을 지시
- 대상은 해외 이용자뿐 아니라 미국 내 외국 국적자와 앤트로픽 소속 외국 국적 직원까지 포함
- 앤트로픽은 결국 모든 고객에게 두 모델 접근을 중단
3. 중앙화 AI는 강해질수록 더 통제될 수 있다
- 지금까지 AI 경쟁은 주로 성능으로 설명됐지만, 이번 사건 이후 접근 지속성이 새로운 평가 기준으로 추가됨
-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접근권이 막히면 사용할 수 없음
- 대부분의 사용자는 중앙화 AI를 계속 쓰겠지만, 접근 지속성·데이터 프라이버시·검열저항성을 원하는 수요층은 별도의 대안을 찾을 수 있음
- DeAI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은 중앙화 AI의 대체재라기보다, 통제 리스크를 줄이는 보완재로 볼 수 있음
4. Bittensor와 DeAI가 반응한 이유
- 앤트로픽 발표 이후 비텐서(Bittensor)의 TAO는 빠르게 반응하며 DeAI 내러티브를 다시 부각
- Grayscale은 이번 사건을 중앙화 AI의 통제 리스크와 탈중앙화 AI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보여준 사례로 해석
- 비텐서는 하나의 범용 AI 모델 회사라기보다, 모델·추론 자원·인센티브를 연결하는 탈중앙화 AI 네트워크에 가까움
5. 프라이버시 수요가 다시 중요해지는 이유
- 고성능 AI가 정부 지시로 차단될 수 있다면, 사용자의 프롬프트·데이터·접근 기록을 누가 통제하는지도 중요해짐
- Cisco 조사에서 소비자의 75%는 데이터를 신뢰하지 않는 조직에서는 구매하지 않겠다고 답했고, Apple도 AI 전략에서 프라이버시를 핵심 설계 원칙으로 내세움
- 지캐시는 AI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중앙화 시스템 바깥에서 프라이버시 수요가 독립적으로 존재해왔다는 대표 사례
- AI 통제 시대의 프라이버시는 단순 익명성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의 선택권과 접근권을 지키는 인프라 문제로 확장됨
6. 마무리하며
- 중앙화 AI는 앞으로도 더 강해지고, 대중 시장의 대부분은 중앙화 AI 기업에 남을 가능성이 큼
- 하지만 강한 AI가 국가안보 자산이 될수록 접근권 통제도 강해질 수 있음
- DeAI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의 핵심은 중앙화 AI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접근 지속성·데이터 주권·검열저항성을 제공할 수 있는가에 있음
중앙화 AI가 강해질수록 접근 지속성, 데이터 프라이버시, 검열저항성의 가치는 커진다
1. Fable 5와 Mythos 5는 단순 챗봇이 아니었다
- 앤트로픽은 6월 9일 클로드 Fable 5를 공개하고, 같은 발표에서 제한 제공 모델인 Mythos 5도 함께 소개
- Fable 5는 일반 이용자 대상 고성능 모델, Mythos 5는 보안 담당자와 주요 인프라 운영자 대상 제한 모델
- 두 모델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 긴 작업 수행, 보안 취약점 탐지에서 강한 성능을 가진 것으로 소개됨
- 취약점을 찾는 능력은 방어와 공격 양쪽에서 쓰일 수 있어, 모델 접근권 자체가 국가안보 이슈로 연결됨
2. 미국 정부가 막은 것은 모델 파일이 아니라 접근권
- 미국 정부는 Fable 5와 Mythos 5에 대한 외국 국적자의 접근 중단을 지시
- 대상은 해외 이용자뿐 아니라 미국 내 외국 국적자와 앤트로픽 소속 외국 국적 직원까지 포함
- 앤트로픽은 결국 모든 고객에게 두 모델 접근을 중단
3. 중앙화 AI는 강해질수록 더 통제될 수 있다
- 지금까지 AI 경쟁은 주로 성능으로 설명됐지만, 이번 사건 이후 접근 지속성이 새로운 평가 기준으로 추가됨
- 성능이 아무리 좋아도 접근권이 막히면 사용할 수 없음
- 대부분의 사용자는 중앙화 AI를 계속 쓰겠지만, 접근 지속성·데이터 프라이버시·검열저항성을 원하는 수요층은 별도의 대안을 찾을 수 있음
- DeAI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은 중앙화 AI의 대체재라기보다, 통제 리스크를 줄이는 보완재로 볼 수 있음
4. Bittensor와 DeAI가 반응한 이유
- 앤트로픽 발표 이후 비텐서(Bittensor)의 TAO는 빠르게 반응하며 DeAI 내러티브를 다시 부각
- Grayscale은 이번 사건을 중앙화 AI의 통제 리스크와 탈중앙화 AI 네트워크의 필요성을 보여준 사례로 해석
- 비텐서는 하나의 범용 AI 모델 회사라기보다, 모델·추론 자원·인센티브를 연결하는 탈중앙화 AI 네트워크에 가까움
5. 프라이버시 수요가 다시 중요해지는 이유
- 고성능 AI가 정부 지시로 차단될 수 있다면, 사용자의 프롬프트·데이터·접근 기록을 누가 통제하는지도 중요해짐
- Cisco 조사에서 소비자의 75%는 데이터를 신뢰하지 않는 조직에서는 구매하지 않겠다고 답했고, Apple도 AI 전략에서 프라이버시를 핵심 설계 원칙으로 내세움
- 지캐시는 AI 프로젝트는 아니지만, 중앙화 시스템 바깥에서 프라이버시 수요가 독립적으로 존재해왔다는 대표 사례
- AI 통제 시대의 프라이버시는 단순 익명성 문제가 아니라, 사용자의 선택권과 접근권을 지키는 인프라 문제로 확장됨
6. 마무리하며
- 중앙화 AI는 앞으로도 더 강해지고, 대중 시장의 대부분은 중앙화 AI 기업에 남을 가능성이 큼
- 하지만 강한 AI가 국가안보 자산이 될수록 접근권 통제도 강해질 수 있음
- DeAI와 프라이버시 프로토콜의 핵심은 중앙화 AI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접근 지속성·데이터 주권·검열저항성을 제공할 수 있는가에 있음
❤3
달러: 1,532원
테더(USDT): 1,507원 | 김프 -1.7%
순금 1돈(살때): 892,000원
60일 이내에 최종 합의에 도달하기 위한 일정표에 합의함.
일본의 기업연금은 한국으로 치면 '퇴직연금(DB형/DC형)'에 해당함.
이에 따라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는 1000유로 이상 일회성 거래에 대해 강화된 고객확인(KYC) 절차를 수행해야 함.
❓STRC는 스트래티지가 발행한 상품으로 액면가 100달러를 기준으로 설계됐으며 연간 약 12%에 이르는 배당을 제공하고 있음.
그는 비트코인이 4년 전 저점 대비 여전히 약 5배 상승한 상태이며, 매 사이클마다 고점과 저점이 이전보다 높아지고 있다고 밝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1
달러: 1,538원
테더(USDT): 1,510원 | 김프 -1.8%
순금 1돈(살때): 903,000원
삼성전자가 약 25년 7개월 동안 지켜온 시가총액 1위 구도가 처음으로 바뀜.
이번 합작법인 설립은 지난 3월 발표된 ICE의 OKX 전략적 투자에 이은 후속 조치임.
➜ ICE는 뉴욕증권거래소의 모기업임.
그는 STRC가 액면가인 100달러에 도달할 때까지 보유할 계획이라고 말함.
➜ 현재는 88달러임.
포켓몬 등 TGG 선두 기업들과 Target 매장에 함께 입점됨.
❓TGG는 자신만의 카드 덱을 만들어 상대와 겨루고, 카드를 수집하거나 교환하는 게임임.
응답자의 94%는 가상자산 시장이 회복될 경우 투자 비중을 다시 확대할 의향이 있다고 밝힘.
해당 고래는 전체 SHIB 공급량의 약 17.4%를 보유했던 초기 투자자로 현재도 공급량의 약 16.3%를 보유중임.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2026년 5월 한국 디지털자산 리테일 투자자 리포트 요약 - 블록미디어
1. 한국 코인 투자자의 시드 규모는 작지 않음
• 30·40대가 전체의 58.5%
• 남성 비중 77.3%
• 1억 원 이상 디지털자산 보유자 18.3%
• 60대 이상에서는 1억 원 이상 보유 비중이 51.9%
→ 단순 소액 투기층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 자본을 꽤 넣고 있는 투자자층도 존재함
2. 손실 구간 투자자도 많지만, 시장 이탈로 보긴 어려움
• 전체 응답자의 약 44%가 손실 구간
• 14.6%는 원금의 절반 이상 손실
• 그래도 94.9%는 시장 회복 시 디지털자산 비중을 다시 늘릴 의향 있음
→ 현재 손익은 좋지 않지만, 시장을 떠났다기보단 회복을 기다리는 쪽에 가까움
3. 진입 동기는 여전히 가격 상승 기대가 압도적
• 디지털자산 진입 이유 1위는 가격 상승 기대 67.1%
• 탈중앙화 가치, 블록체인 기술 관심, 추가 수익 기회도 각각 29.6%
→ 결국 기본 동기는 수익이지만, 기술·실용성에 대한 관심도 같이 존재함
4. 보유 자산은 BTC 중심, 그런데 2위가 ETH가 아니라 USDT
• 최대 보유 자산 1위 비트코인 36.1%
• 2위 테더 USDT 16.7%
• 이더리움보다 USDT 비중이 높게 나온 게 핵심
→ 한국 리테일에게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대기 자금이 아니라 주요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들어왔다는 의미
5.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한국 투자자의 기본 인프라가 됨
• 현재 스테이블코인 보유자 78.4%
• 한 번이라도 사용해본 비율 91% 이상
• 주요 사용 목적은 해외 거래소 이용 50.1%
• 대기 자금 보관 39.8%
• 달러 가치 상승 기대 31.0%
• 결제·송금 30.7%
• 김치프리미엄 활용 목적도 9.4%
→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해외 거래, 달러 노출, 변동성 회피, 재진입 대기 자금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음
6. 거래는 여전히 CEX 중심, DEX 사용은 제한적
• 국내 거래소 이용률 98.1%
• 해외 거래소 이용률 66.8%
• 국내외 거래소 병행 이용 55.3%
• DEX 이용률 10.8%
• DEX만 단독 이용하는 응답자는 없음
→ 한국 리테일은 온체인보다 여전히 업비트·빗썸·바이낸스 중심으로 움직이는 구조
7. 업비트·빗썸 영향력은 여전히 크지만, 해외 거래소도 무시 못 함
• 업비트 이용률 88.1%
• 빗썸 75.5%
• 바이낸스 55.8%
• 바이비트 27.8%
• OKX 27.5%
→ 국내 상장이 여전히 중요하지만, 해외 거래소만으로도 한국 투자자 접점은 꽤 형성돼 있음
8. 거래소 선택 기준은 브랜드보다 입출금·유동성
• 거래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입출금 편의성 31.8%
• 거래량 25.6%
• 수수료 10.8%
• 보안 및 해킹 이력 8.1%
→ 한국 투자자는 비용보다 원화 입출금, 접근성, 거래량이 더 중요한 요소
9. 에어드랍·선물 경험은 많지만, DeFi 실사용은 낮음
• 선물 거래 경험자 62.5%
• 에어드랍 파밍 경험자 77.7%
• 현재 에어드랍 파밍 참여 중 60.4%
• 그런데 DEX 이용률은 10.8%
→ 지갑 연결, 미션, 포인트 파밍은 익숙하지만, DEX·DeFi를 일상적으로 쓰는 단계까지는 아님
10. 주식 비중은 늘었지만, 코인 시장 이탈은 아님
• 최근 주식 비중을 늘린 응답자 45.3%
• 줄인 응답자 9.8%
• 주식 비중 확대 이유는 국내 증시 호조 53%, 디지털자산 시장 부진 50%
• 다만 94.9%는 시장 회복 시 디지털자산 비중을 다시 늘릴 의향 있음
→ 코인 자금이 완전히 빠졌다기보단, 지금은 주식시장에 잠시 머무는 대기 자금 성격이 강함
11. 한국 코인 투자자는 이미 다중자산 투자자에 가까움
• 약 90%가 디지털자산 외 다른 자산도 보유
• 주식 66.8%
• 예·적금 41.2%
• ETF 28.9%
• 부동산 19.8%
• 디지털자산만 보유한다는 응답은 10.6%
→ 현재의 코인 투자자 대부분은 코인만 보는 게 아니라, 주식·ETF·예금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 중
12. 관심 섹터는 AI, RWA, 스테이블코인으로 압축됨
• 현재 관심 분야 1위 AI 59%
• 2위 RWA 45.9%
• 3위 스테이블코인 42.5%
• 2026년 유망 섹터도 AI 54.4%, RWA 52.3%, 스테이블코인 41.8%
• 밈코인은 6.2%로 낮은 편
→ 리테일 관심이 단순 투기 테마보다 설명 가능한 테마, 제도권 연결 테마, 실사용 테마로 이동
13. 투자 성향은 단타보다 중장기 보유 쪽
• 2026년 시장 전망 긍정 52.6% / 중립 33.2% / 부정 14.2%
• 중장기 보유 선호 76%
• 하루 여러 차례 매매한다는 응답은 5%
→ 단타매매보다 회복 사이클과 테마 지속성을 보는 투자자가 더 많음
14. 정보 채널은 커뮤니티·뉴스·텔레그램 중심
• 정보 획득 경로 1위 온라인 커뮤니티 52.3%
• 뉴스 43.0%
• SNS 36.1%
• 소셜 채널 중 텔레그램 이용률 76.5%
• X 50.3%
• 유튜브 41.0%
→ 한국 코인 투자자는 커뮤니티와 뉴스로 흐름을 잡고, 텔레그램으로 실시간 정보를 받는 구조
전체 결론
• 한국 리테일 투자자는 코인 시장을 떠난 게 아님
• 손실 구간이 많아도 회복 시 재진입 의향은 매우 높음
• 현재는 주식, 스테이블코인, 현금성 자산으로 리스크를 조절하는 구간
• BTC는 여전히 핵심 보유 자산
• USDT와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한국 투자자의 기본 인프라가 됨
• 거래는 여전히 CEX 중심
• 온체인 활동은 에어드랍 중심이고, 디파이 실사용은 매우 낮음
• 다음 관심 테마는 AI, RWA, 스테이블코인
표본 수 388명, 가상자산투자자 대상
1. 한국 코인 투자자의 시드 규모는 작지 않음
• 30·40대가 전체의 58.5%
• 남성 비중 77.3%
• 1억 원 이상 디지털자산 보유자 18.3%
• 60대 이상에서는 1억 원 이상 보유 비중이 51.9%
→ 단순 소액 투기층만 있는 게 아니라, 실제 자본을 꽤 넣고 있는 투자자층도 존재함
2. 손실 구간 투자자도 많지만, 시장 이탈로 보긴 어려움
• 전체 응답자의 약 44%가 손실 구간
• 14.6%는 원금의 절반 이상 손실
• 그래도 94.9%는 시장 회복 시 디지털자산 비중을 다시 늘릴 의향 있음
→ 현재 손익은 좋지 않지만, 시장을 떠났다기보단 회복을 기다리는 쪽에 가까움
3. 진입 동기는 여전히 가격 상승 기대가 압도적
• 디지털자산 진입 이유 1위는 가격 상승 기대 67.1%
• 탈중앙화 가치, 블록체인 기술 관심, 추가 수익 기회도 각각 29.6%
→ 결국 기본 동기는 수익이지만, 기술·실용성에 대한 관심도 같이 존재함
4. 보유 자산은 BTC 중심, 그런데 2위가 ETH가 아니라 USDT
• 최대 보유 자산 1위 비트코인 36.1%
• 2위 테더 USDT 16.7%
• 이더리움보다 USDT 비중이 높게 나온 게 핵심
→ 한국 리테일에게 스테이블코인이 단순 대기 자금이 아니라 주요 포트폴리오 자산으로 들어왔다는 의미
5.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한국 투자자의 기본 인프라가 됨
• 현재 스테이블코인 보유자 78.4%
• 한 번이라도 사용해본 비율 91% 이상
• 주요 사용 목적은 해외 거래소 이용 50.1%
• 대기 자금 보관 39.8%
• 달러 가치 상승 기대 31.0%
• 결제·송금 30.7%
• 김치프리미엄 활용 목적도 9.4%
→ 스테이블코인은 이제 해외 거래, 달러 노출, 변동성 회피, 재진입 대기 자금 역할을 동시에 하고 있음
6. 거래는 여전히 CEX 중심, DEX 사용은 제한적
• 국내 거래소 이용률 98.1%
• 해외 거래소 이용률 66.8%
• 국내외 거래소 병행 이용 55.3%
• DEX 이용률 10.8%
• DEX만 단독 이용하는 응답자는 없음
→ 한국 리테일은 온체인보다 여전히 업비트·빗썸·바이낸스 중심으로 움직이는 구조
7. 업비트·빗썸 영향력은 여전히 크지만, 해외 거래소도 무시 못 함
• 업비트 이용률 88.1%
• 빗썸 75.5%
• 바이낸스 55.8%
• 바이비트 27.8%
• OKX 27.5%
→ 국내 상장이 여전히 중요하지만, 해외 거래소만으로도 한국 투자자 접점은 꽤 형성돼 있음
8. 거래소 선택 기준은 브랜드보다 입출금·유동성
• 거래소 선택 시 가장 중요한 요소는 입출금 편의성 31.8%
• 거래량 25.6%
• 수수료 10.8%
• 보안 및 해킹 이력 8.1%
→ 한국 투자자는 비용보다 원화 입출금, 접근성, 거래량이 더 중요한 요소
9. 에어드랍·선물 경험은 많지만, DeFi 실사용은 낮음
• 선물 거래 경험자 62.5%
• 에어드랍 파밍 경험자 77.7%
• 현재 에어드랍 파밍 참여 중 60.4%
• 그런데 DEX 이용률은 10.8%
→ 지갑 연결, 미션, 포인트 파밍은 익숙하지만, DEX·DeFi를 일상적으로 쓰는 단계까지는 아님
10. 주식 비중은 늘었지만, 코인 시장 이탈은 아님
• 최근 주식 비중을 늘린 응답자 45.3%
• 줄인 응답자 9.8%
• 주식 비중 확대 이유는 국내 증시 호조 53%, 디지털자산 시장 부진 50%
• 다만 94.9%는 시장 회복 시 디지털자산 비중을 다시 늘릴 의향 있음
→ 코인 자금이 완전히 빠졌다기보단, 지금은 주식시장에 잠시 머무는 대기 자금 성격이 강함
11. 한국 코인 투자자는 이미 다중자산 투자자에 가까움
• 약 90%가 디지털자산 외 다른 자산도 보유
• 주식 66.8%
• 예·적금 41.2%
• ETF 28.9%
• 부동산 19.8%
• 디지털자산만 보유한다는 응답은 10.6%
→ 현재의 코인 투자자 대부분은 코인만 보는 게 아니라, 주식·ETF·예금 등 다양한 포트폴리오를 구성 중
12. 관심 섹터는 AI, RWA, 스테이블코인으로 압축됨
• 현재 관심 분야 1위 AI 59%
• 2위 RWA 45.9%
• 3위 스테이블코인 42.5%
• 2026년 유망 섹터도 AI 54.4%, RWA 52.3%, 스테이블코인 41.8%
• 밈코인은 6.2%로 낮은 편
→ 리테일 관심이 단순 투기 테마보다 설명 가능한 테마, 제도권 연결 테마, 실사용 테마로 이동
13. 투자 성향은 단타보다 중장기 보유 쪽
• 2026년 시장 전망 긍정 52.6% / 중립 33.2% / 부정 14.2%
• 중장기 보유 선호 76%
• 하루 여러 차례 매매한다는 응답은 5%
→ 단타매매보다 회복 사이클과 테마 지속성을 보는 투자자가 더 많음
14. 정보 채널은 커뮤니티·뉴스·텔레그램 중심
• 정보 획득 경로 1위 온라인 커뮤니티 52.3%
• 뉴스 43.0%
• SNS 36.1%
• 소셜 채널 중 텔레그램 이용률 76.5%
• X 50.3%
• 유튜브 41.0%
→ 한국 코인 투자자는 커뮤니티와 뉴스로 흐름을 잡고, 텔레그램으로 실시간 정보를 받는 구조
전체 결론
• 한국 리테일 투자자는 코인 시장을 떠난 게 아님
• 손실 구간이 많아도 회복 시 재진입 의향은 매우 높음
• 현재는 주식, 스테이블코인, 현금성 자산으로 리스크를 조절하는 구간
• BTC는 여전히 핵심 보유 자산
• USDT와 스테이블코인은 이미 한국 투자자의 기본 인프라가 됨
• 거래는 여전히 CEX 중심
• 온체인 활동은 에어드랍 중심이고, 디파이 실사용은 매우 낮음
• 다음 관심 테마는 AI, RWA, 스테이블코인
❤1👍1🫡1
토스뱅크-솔라나, 스테이블코인 해외송금 협력 나선다
토스뱅크가 솔라나 재단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송금을 비롯한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시험에 나선다.
토스뱅크는 이달 19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금융 인프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솔라나는 초당 수만 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과 낮은 거래 비용을 강점으로 하는 글로벌 톱티어 퍼블릭 블록체인이다. 결제와 송금 분야에서 활용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웹3 인프라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솔라나 재단은 솔라나 생태계의 탈중앙화와 채택 확대, 보안 강화를 지원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이 솔라나 재단과 직접 협력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스뱅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솔라나 네트워크를 기존 금융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지 단계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가 실제 송금·결제·정산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양사의 주요 협력 분야는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글로벌 송금·정산 인프라 PoC 단계적 추진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모델 공동 검토 △스테이블코인·디지털 자산 활용 차세대 금융 서비스 가능성 모색 △양사 중장기 협력 확대 등이다. 협약식에는 박진현 토스뱅크 전략부문장과 릴리 리우 솔라나 재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 체결 전부터 글로벌 송금 분야에서 PoC 추진 방안을 논의해왔다. 우선 1단계 PoC에서는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스테이블코인 송금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한다. 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송금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솔라나의 고성능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제 금융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PoC 범위는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토스뱅크는 이후 실제 해외 파트너 연동은 물론 자금세탁방지(AML)·고객확인(KYC) 통합 검증까지 포함해 블록체인 기반 송금 인프라의 실효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토스뱅크는 이번 솔라나 협력을 계기로 기존 해외송금 서비스 위에 블록체인 레이어를 접목해 더 많은 통화와 국가에서 더 빠르고 낮은 비용의 송금이 가능한 차세대 인프라를 검증한다는 구상이다. 토스뱅크는 올 1월 ‘보내면 보이는 해외송금’을 출시해 전 세계 30개국·7개 주요 통화 송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로, 싱가포르달러, 파운드는 1시간 이내 실시간 송금과 전 과정 실시간 추적 기능을 제공해왔다. 토스뱅크의 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토스뱅크가 그동안 운영해 온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에 블록체인 인프라를 결합하는 실험이라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토스뱅크는 국내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흐름에도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해외송금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화를 시작으로 결제, 디지털 자산, 토큰화 자산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시험과 도입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박 부문장은 “이번 협력은 토스뱅크가 이미 운영 중인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보는 출발점”이라며 “솔라나와 함께 1500만 명 토스뱅크 고객이 더 빠르고 더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디지털 금융을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우 회장은 “토스뱅크와의 협력은 인터넷전문은행의 혁신적인 금융 모델과 솔라나의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가 만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전통 금융의 신뢰와 블록체인의 효율성을 결합해 더 빠르고 매끄러운 글로벌 송금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토스뱅크가 솔라나 재단과 손잡고 스테이블코인 송금을 비롯한 글로벌 디지털 금융 인프라 구축 시험에 나선다.
토스뱅크는 이달 19일 서울 서초구 토스 신논현 오피스에서 ‘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금융 인프라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솔라나는 초당 수만 건의 거래를 처리할 수 있는 고성능과 낮은 거래 비용을 강점으로 하는 글로벌 톱티어 퍼블릭 블록체인이다. 결제와 송금 분야에서 활용 사례가 빠르게 늘고 있으며 글로벌 기업·금융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웹3 인프라 확장에도 기여하고 있다. 솔라나 재단은 솔라나 생태계의 탈중앙화와 채택 확대, 보안 강화를 지원하는 비영리 재단이다.
국내 인터넷전문은행이 솔라나 재단과 직접 협력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토스뱅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솔라나 네트워크를 기존 금융 서비스에 접목할 수 있는지 단계적으로 검증할 계획이다.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가 실제 송금·결제·정산 서비스에 적용될 수 있는지를 살펴보겠다는 취지다.
양사의 주요 협력 분야는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글로벌 송금·정산 인프라 PoC 단계적 추진 △블록체인 기반 결제·정산 모델 공동 검토 △스테이블코인·디지털 자산 활용 차세대 금융 서비스 가능성 모색 △양사 중장기 협력 확대 등이다. 협약식에는 박진현 토스뱅크 전략부문장과 릴리 리우 솔라나 재단 회장 등이 참석했다.
양사는 협약 체결 전부터 글로벌 송금 분야에서 PoC 추진 방안을 논의해왔다. 우선 1단계 PoC에서는 솔라나 네트워크 기반 스테이블코인 송금의 기술적 실현 가능성을 검증한다. 토스뱅크는 인터넷전문은행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송금 사용자 경험을 설계하고 솔라나의 고성능 네트워크를 활용해 실제 금융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PoC 범위는 향후 단계적으로 확대된다. 토스뱅크는 이후 실제 해외 파트너 연동은 물론 자금세탁방지(AML)·고객확인(KYC) 통합 검증까지 포함해 블록체인 기반 송금 인프라의 실효성을 살펴볼 계획이다.
토스뱅크는 이번 솔라나 협력을 계기로 기존 해외송금 서비스 위에 블록체인 레이어를 접목해 더 많은 통화와 국가에서 더 빠르고 낮은 비용의 송금이 가능한 차세대 인프라를 검증한다는 구상이다. 토스뱅크는 올 1월 ‘보내면 보이는 해외송금’을 출시해 전 세계 30개국·7개 주요 통화 송금을 지원하고 있다. 이 가운데 유로, 싱가포르달러, 파운드는 1시간 이내 실시간 송금과 전 과정 실시간 추적 기능을 제공해왔다. 토스뱅크의 한 관계자는 “이번 협력은 토스뱅크가 그동안 운영해 온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에 블록체인 인프라를 결합하는 실험이라는 의미도 있다”고 설명했다.
토스뱅크는 국내 스테이블코인 관련 법제화 흐름에도 선제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해외송금의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화를 시작으로 결제, 디지털 자산, 토큰화 자산 등 다양한 금융 서비스 영역으로 시험과 도입 범위를 넓혀갈 계획이다.
박 부문장은 “이번 협력은 토스뱅크가 이미 운영 중인 혁신적인 금융 서비스에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적용해 보는 출발점”이라며 “솔라나와 함께 1500만 명 토스뱅크 고객이 더 빠르고 더 낮은 비용으로 글로벌 디지털 금융을 경험할 수 있는 가능성을 검증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리우 회장은 “토스뱅크와의 협력은 인터넷전문은행의 혁신적인 금융 모델과 솔라나의 글로벌 블록체인 인프라가 만나는 의미 있는 사례”라며 “전통 금융의 신뢰와 블록체인의 효율성을 결합해 더 빠르고 매끄러운 글로벌 송금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1
달러: 1,535원
테더(USDT): 1,507원 | 김프 -1.7%
순금 1돈(살때): 884,000원
가장 까다로운 협상 의제는 공직자가 암호화폐 업계와 사업적 관계를 유지하는 것을 제한하는 윤리 조항인 것으로 보임.
올해 예산을 약 40% 줄이고 전체 인력의 20%에 해당하는 54명을 감원하는 한편 조직을 5개 부문을 중심으로 재편한다고 밝힘.
이에 따라 배당금 지급 여력이 7년 이상에서 14개월로 줄어듬.
➜ Strategy가 발행한 상품에 STRC가 있는데 현재 약 11.5%에 배당을 제공하고 있다보니 현금 보유액을 늘릴 필요가 있음.
2025년 5대 은행의 외화송금액: 1590조
2025년 원화거래소를 통한 해외송금: 163조
한국정부가 글로벌 투자자들의 요구를 반영한 제도 개선을 추진해 왔으나 MSCI는 접근성 문제가 완전히 해소되지 않았다고 평가함.
➜ 선진국지수에 들어가면 글로벌 자산운용사나 해외 연기금 같은 자금이 유입될 수 있고 단타 세력이 줄어들며 코리아 디스카운트 (한국 증시 저평가)가 해소될 수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달러: 1,547원
테더(USDT): 1,518원 | 김프 -1.6%
코스피: 8,900
국제유가가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배럴당 69달러로 떨어짐. (서울 주유소 기준 휘발유: 1,961)
STRC(우선주): 80달러 / MSTR(보통주): 94달러
➜ STRC는 투자자에게 높은 배당수익률을 제공하는 동시에 주가를 100달러 안팎에서 유지하도록 설계된 상품임.
글로벌 투자은행 스탠다드차타드의 보고서에서 “최근 부진에도 불구하고 Aave가 2030년까지 3,500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고 전망함.
전반적으로 밈코인 시장이 좋지 않다는 것을 의미함.
Tools for Humanity가 태국 공무원에 대한 뇌물 및 WLD 관련 자금 지급 의혹을 조사하기 위해 지난해 로펌 2곳을 선임함.
폴리마켓에서는 한국 승리를 59%로 예측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1
달러: 1,548원
테더(USDT): 1,518원 | 김프 -1.8%
코스피: 8,690
오늘 오후 7시 발표되는 7차 석유 최고가격제는 리터당 100원이상 하향 조정될 것으로 관측되고 있음.
오는 8월 의회 휴회 전 법안 통과를 목표로 입법 논의에 속도가 붙는 모습임.
올해가 끝나지 않았음에도 지난해 외국인의 연간 순매도액(11조7680억원)의 10배를 웃돌고 있음.
월세, 계좌 이체, 친구 송금 등이 가능함. 다만, 이번에는 암호화폐 관련 언급은 없었음.
나스닥 상장 이더리움 전략 매수 상장사 샤프링크(SBET)가 5000개의 ETH를 매수하였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솔라나의 두 번째 청사진
가장 빠른 카지노의 다음 고객은 은행이다
1. 솔라나는 죽은 게 아니라 첫 번째 PMF가 끝난 체인
- 솔라나는 원래 “가장 싸고 빠른 리테일 체인”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블록체인
- 밈코인, Pump.fun, DEX 트레이딩을 통해 실제 리테일 매스 어댑션을 만든 몇 안 되는 체인
- 다만 이 사용성은 지속 가능한 금융 앱보다는 초단기 투기 수요에 가까웠음
- 최근 솔라나가 조용해진 이유도 네트워크 자체의 붕괴보다는, 밈코인·런치패드 중심 성장 엔진이 식은 영향이 큼
- 즉 솔라나는 실패한 체인이라기보다, 첫 번째 PMF가 만료된 체인에 가까움
2. Pump.fun 열기가 식으면서 솔라나 체감도 같이 식음
- Pump.fun은 누구나 몇 분 안에 토큰을 만들 수 있게 하며 솔라나 리테일 붐을 만든 핵심 앱
- 하지만 토큰 공급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대부분의 신규 토큰은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사라짐
- 최근 Pump.fun의 졸업률(Graduation Rate, 런치패드에서 생성된 토큰이 DEX 거래 단계까지 넘어간 비율)은 크게 하락
- 솔라나 네트워크 수수료와 앱 매출도 밈코인 거래 둔화와 함께 감소
- 결국 솔라나가 죽었다는 체감은 체인 사용자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이 아니라, 리테일 투기 사이클이 꺾였다는 의미에 가까움
3. 솔라나의 다음 방향은 기관 결제·송금·스테이블코인
- 솔라나는 이제 밈코인 트레이더가 아니라 은행, 카드사, 송금사, PG사를 향해 움직이는 중
- 핵심은 SDP (Solana Developer Platform, 금융사가 솔라나 위에서 결제·정산·토큰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개발 인프라)
- Mastercard, Worldpay, Western Union, MoneyGram 등 글로벌 결제·송금 기업들이 솔라나와 연결되는 사례가 늘고 있음
- 한국에서도 토스뱅크, 신한카드, KG이니시스 등이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관련 협력을 추진
- 솔라나의 새 메시지는 “누구나 코인을 만들 수 있는 체인”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정산을 위한 빠른 인프라”에 가까움
4. 경쟁자는 이더리움, Circle Arc, Canton, Avalanche
- 이더리움은 여전히 기관이 가장 보수적으로 신뢰하는 최종 정산층
- Circle Arc는 스테이블코인 금융에 특화된 L1으로, 솔라나의 기관 결제 논리와 직접 경쟁
- Canton Network는 규제형 자본시장 인프라에 가까워, 국채·증권·펀드 같은 보수적 기관 자산에 더 적합
- Avalanche는 기관이 허가형 환경에서 토큰화 실험을 하기 좋은 네트워크
- 따라서 솔라나는 모든 기관 시장을 먹는 체인이 아니라, 빠르고 반복적인 결제·송금 시장에서 강점을 가질 가능성이 큼
5. 앞으로 남은 과제는 기관 채택보다 $SOL 가치 포착
- 솔라나가 기관에게 쓰일 가능성은 이미 일부 확인되고 있음
- 하지만 기관이 솔라나를 쓴다고 해서 그 가치가 곧바로 SOL에 쌓인다는 보장은 없음
- 결제사와 은행은 사용자가 “솔라나를 썼다”고 느끼게 만들지 않을 가능성이 큼
- 사용자는 그냥 토스에서 송금하고, KG이니시스 결제창에서 결제하고, 가맹점은 Worldpay를 통해 정산받을 뿐
- 결국 솔라나의 두 번째 청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기관이 솔라나를 쓰는가가 아니라 “그 사용량이 SOL 경제권에 얼마나 남는가”
https://research.exilist.io/
가장 빠른 카지노의 다음 고객은 은행이다
1. 솔라나는 죽은 게 아니라 첫 번째 PMF가 끝난 체인
- 솔라나는 원래 “가장 싸고 빠른 리테일 체인”으로 성장한 대표적인 블록체인
- 밈코인, Pump.fun, DEX 트레이딩을 통해 실제 리테일 매스 어댑션을 만든 몇 안 되는 체인
- 다만 이 사용성은 지속 가능한 금융 앱보다는 초단기 투기 수요에 가까웠음
- 최근 솔라나가 조용해진 이유도 네트워크 자체의 붕괴보다는, 밈코인·런치패드 중심 성장 엔진이 식은 영향이 큼
- 즉 솔라나는 실패한 체인이라기보다, 첫 번째 PMF가 만료된 체인에 가까움
2. Pump.fun 열기가 식으면서 솔라나 체감도 같이 식음
- Pump.fun은 누구나 몇 분 안에 토큰을 만들 수 있게 하며 솔라나 리테일 붐을 만든 핵심 앱
- 하지만 토큰 공급이 과도하게 늘어나면서 대부분의 신규 토큰은 유동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사라짐
- 최근 Pump.fun의 졸업률(Graduation Rate, 런치패드에서 생성된 토큰이 DEX 거래 단계까지 넘어간 비율)은 크게 하락
- 솔라나 네트워크 수수료와 앱 매출도 밈코인 거래 둔화와 함께 감소
- 결국 솔라나가 죽었다는 체감은 체인 사용자가 완전히 사라졌다는 뜻이 아니라, 리테일 투기 사이클이 꺾였다는 의미에 가까움
3. 솔라나의 다음 방향은 기관 결제·송금·스테이블코인
- 솔라나는 이제 밈코인 트레이더가 아니라 은행, 카드사, 송금사, PG사를 향해 움직이는 중
- 핵심은 SDP (Solana Developer Platform, 금융사가 솔라나 위에서 결제·정산·토큰화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하는 개발 인프라)
- Mastercard, Worldpay, Western Union, MoneyGram 등 글로벌 결제·송금 기업들이 솔라나와 연결되는 사례가 늘고 있음
- 한국에서도 토스뱅크, 신한카드, KG이니시스 등이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 관련 협력을 추진
- 솔라나의 새 메시지는 “누구나 코인을 만들 수 있는 체인”이 아니라 “스테이블코인 결제와 정산을 위한 빠른 인프라”에 가까움
4. 경쟁자는 이더리움, Circle Arc, Canton, Avalanche
- 이더리움은 여전히 기관이 가장 보수적으로 신뢰하는 최종 정산층
- Circle Arc는 스테이블코인 금융에 특화된 L1으로, 솔라나의 기관 결제 논리와 직접 경쟁
- Canton Network는 규제형 자본시장 인프라에 가까워, 국채·증권·펀드 같은 보수적 기관 자산에 더 적합
- Avalanche는 기관이 허가형 환경에서 토큰화 실험을 하기 좋은 네트워크
- 따라서 솔라나는 모든 기관 시장을 먹는 체인이 아니라, 빠르고 반복적인 결제·송금 시장에서 강점을 가질 가능성이 큼
5. 앞으로 남은 과제는 기관 채택보다 $SOL 가치 포착
- 솔라나가 기관에게 쓰일 가능성은 이미 일부 확인되고 있음
- 하지만 기관이 솔라나를 쓴다고 해서 그 가치가 곧바로 SOL에 쌓인다는 보장은 없음
- 결제사와 은행은 사용자가 “솔라나를 썼다”고 느끼게 만들지 않을 가능성이 큼
- 사용자는 그냥 토스에서 송금하고, KG이니시스 결제창에서 결제하고, 가맹점은 Worldpay를 통해 정산받을 뿐
- 결국 솔라나의 두 번째 청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은 기관이 솔라나를 쓰는가가 아니라 “그 사용량이 SOL 경제권에 얼마나 남는가”
https://research.exilist.io/
❤3
달러: 1,540원
테더(USDT): 1,516원 | 김프 -1.4%
코스피: 8,270
최근 금요일마다 장 마감 직전 원·달러 환율이 뚝 떨어지는 현상이 반복되면서 외환시장에 당국 개입설이 번지고 있음.
토큰화 플랫폼 Securitize가 기업인수목적회사(SPAC)와의 합병을 통해 4억달러를 확보하고 상장을 추진함.
바이낸스는 MiCA 라이선스를 확보하지 못함에 따라 7월 1일부터 일부 서비스를 중단한다고 🇪🇺EU 이용자들에게 안내함.
이더리움 레이어2 ZK롤업 프로토콜 루프링(LRC)은 이미 지난 2월에 업비트와 빗썸에서 상장 폐지됨.
열돔이 동쪽으로 이동하면서 프랑스 등 서유럽은 더위가 다소 누그러짐.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달러: 1,549원
테더(USDT): 1,517원 | 김프 -1.9%
코스피: 8,300
이사회를 통해 비트코인 현금화 프로그램을 승인하였음.
➜ 이에 따라 비트코인을 매각해 달러 준비금을 비축할 수 있게 됨. 이 준비금은 우선주 배당금과 이자 지급 등에 우선적으로 사용할 예정임.
1986년 12월 플라자합의 직후 엔·달러 환율이 달러당 158∼163엔 수준에서 움직이던 시기까지 가치가 떨어짐.
이에 따라 2027년 10월부터 영국 내 거래소, 스테이블코인 발행사 등은 기존 금융권과 유사한 수준의 규제 표준을 적용받게 됨.
현재 알트코인 시장은 압도적인 하락 추세에 있지만, 과거에는 이같은 침체기에서 기회가 나타나기도 했음.
이로써 기관 고객은 에테나 상품 접근성이 향상되고, 블랙록의 토큰화 펀드 BUIDL는 유동성이 개선될 전망임.
지난 6월 24일에 1분도 채 안 되는 간격으로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연달아 발생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달러: 1,558원
테더(USDT): 1,526원 | 김프 -1.9%
코스피: 8,320
미 상무부는 ‘미토스5’와 ‘페이블5’에 대해 내린 수출 통제 지침을 18일 만에 해제함.
OUSD 운영사인 Open Standard는 웹사이트에서 올해 하반기 스테이블코인 OUSD 출시를 예고함.
✔️OUSD 참여 기업 명단
비자, 마스터카드, 아메리칸익스프레스, 스트라이프, 블랙록, 구글, 삼성전자, IBM, 코인베이스, 리플, 두나무 등
법안은 대통령 서명을 거쳐 최종 발효될 예정임.
비트코인이 약세장 후반부에 접어들었지만 아직 저점이 확인된 것은 아니라고 밝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OUSD는 USDC를 죽이지 않는다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리저브 수익 배분 전쟁
1. OUSD는 USDC를 바로 죽일 수 있는 토큰은 아님
- Open Standard가 OUSD를 공개하면서 시장은 이를 USDC의 구조적 위협으로 해석
- OUSD에는 Visa, Stripe, Mastercard, Coinbase, BlackRock, Google, Samsung 등 140개 이상 글로벌 기업이 참여
- 이 발표 이후 써클 주가가 장중 17% 하락하며 시장 우려가 바로 반영
-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대기업 로고만으로 장악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님
- 발행, 상환, 거래소 유동성, 디파이 담보, 결제망, 규제 대응까지 이미 깔아둔 인프라가 중요
- 따라서 OUSD를 USDC 킬러로 보기보다는, 써클의 수익 구조를 건드리는 경쟁 카드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러움
2. OUSD의 핵심은 점유율 싸움보다 리저브 수익 배분
-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본질은 유저가 맡긴 달러를 준비금으로 운용하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를 누가 가져가느냐에 있음
- OUSD는 민팅과 상환에 수수료를 받지 않는 구조. 그리고 리저브 수익(스테이블코인 담보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의 대부분을 유통과 채택에 기여한 파트너에게 돌려주는 모델.
- 써클은 2025년 리저브 수익 27억 달러, 그리고 리저브 수익의 63% 수준을 유통파트너에게 배분했음.
- OUSD가 진짜 찌르는 지점은 이러한 써클의 마진 구조.
—> “유통망이 가치를 만들었다면 리저브 수익도 더 가져가야 한다”
3. 다만, 스테이블코인 패권은 대기업 파트너십만으로 쉽게 교체되지 않음
- 스테이블코인은 실질적인 유통·상환·거래쌍·디파이 담보·결제 연동이 쌓여야 커지는 자산
- USDT가 대표적인 사례. USDT는 규제 친화 이미지에서는 USDC보다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여전히 글로벌 거래소 유동성과 비미국권 달러 수요를 장악. 이유는 단순함. 이미 가장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
- PYUSD 사례 또한 PayPal이라는 강력한 결제 브랜드와 유저 접점이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USDT나 USDC를 빠르게 밀어내지는 못했음.
- 결국 대기업 이름이 붙는 것과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시장에서 안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
- 이 관점에서 OUSD는 강력한 경쟁자지만, USDC의 네트워크 효과가 바로 무너진다고 보기는 어려움
4. 코인베이스에게 OUSD는 USDC 대체재가 아닌 '옵션'
- OUSD의 창립자인 Zach Abrams는 과거 코인베이스의 소비자 제품 부문을 이끌었던 인물. 동시에 그는 Bridge(Stripe가 인수)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함.
- OUSD의 저변에는 코인베이스의 온체인 유통 감각과 Stripe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 방향성이 같이 깔려 있다고 볼 수 있음.
- 그렇다고 코인베이스가 USDC를 버리고 OUSD로 전면 이동할 가능성은 낮음.
- USDC 리저브 수익은 코인베이스에게 여전히 중요한 현금흐름이고, Base 생태계와 x402 결제 인프라에도 깊게 연결돼 있음.
- 즉 이미 깔아둔 USDC 유통망을 스스로 약화시키는 건 비즈니스적으로 손해가 큼.
- OUSD는 코인베이스가 써클과 관계를 끊는 카드가 아니라,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협상력을 높이는 옵션에 가까움
- 이 관점에서 OUSD는 써클에게 단순한 경쟁자라기보다, 써클의 유통 파트너들이 리저브 수익 배분을 다시 요구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
5. OUSD 발표 시점은 규제 방향성에 대한 신호일 수 있음
- OUSD는 몇 달 만에 급조된 프로젝트로 보기 어려움
- 글로벌 결제사, 테크기업, 은행, 거래소 네트워크는 오랜 물밑 작업 없이는 나오기 어려움
- OUSD 발표 시점 자체가 클래리티 법안의 승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드러나지 않은 신호처럼 보임
- 파트너 글로벌 대형 기업들이 “이제 제도권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열릴 수 있다”고 판단하고 먼저 자리 잡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 가능
- 기업들은 법안이 완전히 확정된 뒤 움직이면 늦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먼저 포지션을 잡음
6. 진짜 노다지는 스테이블코인이 안착하는 곳
- USDT, USDC, PYUSD, OUSD 중 누가 이기느냐보다, 그 스테이블코인이 어디에 머무느냐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금광 입구를 차지하려 하지만, 돈은 입구에 오래 머물지 않음
- 결국 그 돈이 멈춰 서는 곳에서 진짜 수익이 생김
- 이 관점에서 Aave, Sky, Spark, Morpho 같은 디파이 유동성 엔진이 더 중요해질 수 있음
-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심화될수록 온체인 달러도 늘어남
- 온체인 달러가 늘어나면 예치, 대출, 담보, 수익률, 리밸런싱 수요가 같이 증가
- Aave는 스테이블코인 대출 시장을 키울 수 있고, Sky·Spark는 스테이블코인을 수익률 자산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음
- 결국 OUSD가 이기든, USDC가 이기든 디파이한테는 좋음.
https://research.exilist.io/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의 리저브 수익 배분 전쟁
1. OUSD는 USDC를 바로 죽일 수 있는 토큰은 아님
- Open Standard가 OUSD를 공개하면서 시장은 이를 USDC의 구조적 위협으로 해석
- OUSD에는 Visa, Stripe, Mastercard, Coinbase, BlackRock, Google, Samsung 등 140개 이상 글로벌 기업이 참여
- 이 발표 이후 써클 주가가 장중 17% 하락하며 시장 우려가 바로 반영
- 하지만 스테이블코인은 대기업 로고만으로 장악할 수 있는 시장이 아님
- 발행, 상환, 거래소 유동성, 디파이 담보, 결제망, 규제 대응까지 이미 깔아둔 인프라가 중요
- 따라서 OUSD를 USDC 킬러로 보기보다는, 써클의 수익 구조를 건드리는 경쟁 카드로 보는 것이 더 자연스러움
2. OUSD의 핵심은 점유율 싸움보다 리저브 수익 배분
- 스테이블코인 사업의 본질은 유저가 맡긴 달러를 준비금으로 운용하고, 거기서 나오는 이자를 누가 가져가느냐에 있음
- OUSD는 민팅과 상환에 수수료를 받지 않는 구조. 그리고 리저브 수익(스테이블코인 담보에서 발생하는 이자 수익)의 대부분을 유통과 채택에 기여한 파트너에게 돌려주는 모델.
- 써클은 2025년 리저브 수익 27억 달러, 그리고 리저브 수익의 63% 수준을 유통파트너에게 배분했음.
- OUSD가 진짜 찌르는 지점은 이러한 써클의 마진 구조.
—> “유통망이 가치를 만들었다면 리저브 수익도 더 가져가야 한다”
3. 다만, 스테이블코인 패권은 대기업 파트너십만으로 쉽게 교체되지 않음
- 스테이블코인은 실질적인 유통·상환·거래쌍·디파이 담보·결제 연동이 쌓여야 커지는 자산
- USDT가 대표적인 사례. USDT는 규제 친화 이미지에서는 USDC보다 약하다는 평가를 받아왔지만, 여전히 글로벌 거래소 유동성과 비미국권 달러 수요를 장악. 이유는 단순함. 이미 가장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
- PYUSD 사례 또한 PayPal이라는 강력한 결제 브랜드와 유저 접점이 있었지만, 그것만으로 USDT나 USDC를 빠르게 밀어내지는 못했음.
- 결국 대기업 이름이 붙는 것과 스테이블코인이 실제 시장에서 안착하는 것은 별개의 문제.
- 이 관점에서 OUSD는 강력한 경쟁자지만, USDC의 네트워크 효과가 바로 무너진다고 보기는 어려움
4. 코인베이스에게 OUSD는 USDC 대체재가 아닌 '옵션'
- OUSD의 창립자인 Zach Abrams는 과거 코인베이스의 소비자 제품 부문을 이끌었던 인물. 동시에 그는 Bridge(Stripe가 인수)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함.
- OUSD의 저변에는 코인베이스의 온체인 유통 감각과 Stripe의 글로벌 결제 인프라 방향성이 같이 깔려 있다고 볼 수 있음.
- 그렇다고 코인베이스가 USDC를 버리고 OUSD로 전면 이동할 가능성은 낮음.
- USDC 리저브 수익은 코인베이스에게 여전히 중요한 현금흐름이고, Base 생태계와 x402 결제 인프라에도 깊게 연결돼 있음.
- 즉 이미 깔아둔 USDC 유통망을 스스로 약화시키는 건 비즈니스적으로 손해가 큼.
- OUSD는 코인베이스가 써클과 관계를 끊는 카드가 아니라, 수익원을 다각화하고 협상력을 높이는 옵션에 가까움
- 이 관점에서 OUSD는 써클에게 단순한 경쟁자라기보다, 써클의 유통 파트너들이 리저브 수익 배분을 다시 요구할 수 있게 만드는 요소.
5. OUSD 발표 시점은 규제 방향성에 대한 신호일 수 있음
- OUSD는 몇 달 만에 급조된 프로젝트로 보기 어려움
- 글로벌 결제사, 테크기업, 은행, 거래소 네트워크는 오랜 물밑 작업 없이는 나오기 어려움
- OUSD 발표 시점 자체가 클래리티 법안의 승인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드러나지 않은 신호처럼 보임
- 파트너 글로벌 대형 기업들이 “이제 제도권 스테이블코인 시장이 열릴 수 있다”고 판단하고 먼저 자리 잡기 시작한 것으로 해석 가능
- 기업들은 법안이 완전히 확정된 뒤 움직이면 늦기 때문에, 가능성이 높아지는 구간에서 먼저 포지션을 잡음
6. 진짜 노다지는 스테이블코인이 안착하는 곳
- USDT, USDC, PYUSD, OUSD 중 누가 이기느냐보다, 그 스테이블코인이 어디에 머무느냐
-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금광 입구를 차지하려 하지만, 돈은 입구에 오래 머물지 않음
- 결국 그 돈이 멈춰 서는 곳에서 진짜 수익이 생김
- 이 관점에서 Aave, Sky, Spark, Morpho 같은 디파이 유동성 엔진이 더 중요해질 수 있음
- 스테이블코인 경쟁이 심화될수록 온체인 달러도 늘어남
- 온체인 달러가 늘어나면 예치, 대출, 담보, 수익률, 리밸런싱 수요가 같이 증가
- Aave는 스테이블코인 대출 시장을 키울 수 있고, Sky·Spark는 스테이블코인을 수익률 자산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할 수 있음
- 결국 OUSD가 이기든, USDC가 이기든 디파이한테는 좋음.
https://research.exilist.io/
👍5❤2
달러: 1,554원
테더(USDT): 1,518원 | 김프 -2.2%
코스피: 8,000
스탠다드차타드은행은 이번 발표에 지지 의사를 표명하였음.
신현송 총재는 중앙은행 돈과 예금에 더해 자산까지 토큰화하는 것을 더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밝힘.
스테이블코인이 글로벌 결제 수단으로 빠르게 확산되면서 관련 서비스 이용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보임.
미국 기술 기업들은 최근 몇 달간 AI 인프라에 투자하는 한편 비용 절감을 위해 인력 감축을 시행해 오고 있음.
Venice AI는 2024년 출시된 개인정보 보호 중심 AI 챗봇 대체 플랫폼임. 중앙화 기업 서버에 이용자 대화를 저장하지 않는 것을 목표로 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
달러: 1,543원
테더(USDT): 1,509원 | 김프 -2.1%
코스피: 7800
테슬라가 오는 6일부터 직원들의 AI 사용액을 주당 최대 200달러로 제한하기로 함.
미국 영토에서 태어난 아이에게 자동으로 시민권을 부여하는 ‘출생시민권’을 제한하려는 트럼프 대통령의 정책이 제동 걸림.
➜ 미 연방대법원의 위헌 판결에 트럼프 행정부와 강경 보수 진영은 원정출산 입국 금지라는 우회로를 모색하고 있음.
변동성이 커질 조짐이라고 평가함.
추가로 밈코인과 유사한 것들은 주목할 가치가 없다고 밝힘.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달러: 1,528원
테더(USDT): 1,505원 | 김프 -1.4%
코스피: 8,070
이번 개정안에 따라 향후 사법부가 가상자산에 대해 압류 결정을 내리면 거래소 등 보관 기관은 가상자산을 집행관에게 넘겨야 함.
이들 국가와 연계된 암호화폐 계좌의 거래 규모는 지난해 약 153조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됨.
일부는 이미 BTC, ETH, LTC, ADA 거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Aave는 지난 3일 모나드 네트워크에 대출·차입 기능과 자체 스테이블코인 GHO를 처음으로 해당 체인에 도입하였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1
달러: 1,527원
테더(USDT): 1,500원 | 김프 -1.7%
코스피: 7,620
마이클 세일러 Strategy 의장은 우선주 배당 재원과 현금성 자산 확보를 위해 비트코인 3588개를 2억1600만달러에 매도했다고 밝힘.
➜ 해당 소식 이후 급락했지만 이후 낙폭을 모두 회복함.
한국 원화와 필리핀 페소 등 고수익 통화 비중을 확대하고 있다고 밝힘.
솔라나 기반 밈코인 ANSEM은 인플루언서 Ansem의 이름을 딴 밈코인임.
솔라나 기반 밈코인 BONK는 약 10% 하락함.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1
달러: 1,513원
테더(USDT): 1,499원 | 김프 -0.9%
코스피: 7,550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유조선을 공격한 것에 대응해 미국이 이란에 대해 공습함.
코인베이스(COIN), 불리쉬(BLSH), 제미니(GEMI), 비트고(BTGO), 서클(CRCL) 등 암호화폐 관련 IPO처럼 상장 후 주가가 하락하는 일반적인 패턴과 일치한 것으로 보임.
경찰청은 현재 압수 가상자산 민간 수탁사업자 선정을 위한 제안평가 절차를 진행 중임.
USDT와 USDC의 합산 시가총액이 최근 두 달 새 2680억달러에서 2570억달러로 줄어듬.
자산운용사 Vanguard는 약 12조 달러(약 1경 8000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음.
➜ 작년 12월 자사 플랫폼 내 암호화폐 ETF 거래를 허용한 바 있음.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