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자로 인도 GLP-1 시장 점유율 1위 차지(62%)
전년비 성장율 +500%
여기서 재밌는 건...
1) 노보는 인도 위고비 가격을 줄곧 내려왔음
2) 실제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57% 더 비쌈
3) 인도에는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10개사가 시장에 있는데도 오리지날이 성장함
4) 실제로 기사에는 "제네릭이 오리지날 판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오히려 시장 파이를 열었다"고 분석
5) 반면 위고비 경구제의 처방은 줄어들었음
정리하면,
제네릭은 마운자로의 파이를 잠식하지 못했고,
되려 오리지날 프리미엄을 받으며 점유율 1위를 달성
게다가 기존 위고비 경구제는 오히려 처방이 줄어들었음.
https://indianexpress.com/article/health-wellness/mounjaro-becomes-indias-top-selling-glp-1-drug-as-diabetes-weight-loss-medicines-surge-10869344/?utm_source=chatgpt.com
전년비 성장율 +500%
여기서 재밌는 건...
1) 노보는 인도 위고비 가격을 줄곧 내려왔음
2) 실제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57% 더 비쌈
3) 인도에는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10개사가 시장에 있는데도 오리지날이 성장함
4) 실제로 기사에는 "제네릭이 오리지날 판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오히려 시장 파이를 열었다"고 분석
5) 반면 위고비 경구제의 처방은 줄어들었음
정리하면,
제네릭은 마운자로의 파이를 잠식하지 못했고,
되려 오리지날 프리미엄을 받으며 점유율 1위를 달성
게다가 기존 위고비 경구제는 오히려 처방이 줄어들었음.
https://indianexpress.com/article/health-wellness/mounjaro-becomes-indias-top-selling-glp-1-drug-as-diabetes-weight-loss-medicines-surge-10869344/?utm_source=chatgpt.com
The Indian Express
Mounjaro becomes India’s top-selling GLP-1 drug as diabetes, weight-loss medicines surge
Mounjaro maker Eli Lilly leads a fast-growing market that reached Rs 2,333 crore, with injectable GLP-1 medicines now accounting for 86% of sales
❤54👍10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higher-death-risk-shadows-astrazeneca-daiichi-enhertu-first-line-lung-cancer-data
2026 WCLC 발표
HER2변이 NSCLC에서 엔허투의 OS가 오히려 대조군(키트루다+화학) 대비 떨어짐
엔허투는 대조군 대비 다른 지표에서는 월등히 우월
ORR(70% vs 44.5%)
PFS (14.3m vs 8.3m)
DOR(13.4m vs 9.7m)
하지만 OS에서는 오히려 대조군보다 떨어짐
OS : 29.3m vs 33.1m
이러한 원인에 대하여 다이이찌는
후속 HER2 표적 치료제 수령 불균형(대조군 72% vs. Enhertu군 39%)이 불리한 OS 결과의 원인일 수 있다고 설명함
2026 WCLC 발표
HER2변이 NSCLC에서 엔허투의 OS가 오히려 대조군(키트루다+화학) 대비 떨어짐
엔허투는 대조군 대비 다른 지표에서는 월등히 우월
ORR(70% vs 44.5%)
PFS (14.3m vs 8.3m)
DOR(13.4m vs 9.7m)
하지만 OS에서는 오히려 대조군보다 떨어짐
OS : 29.3m vs 33.1m
이러한 원인에 대하여 다이이찌는
후속 HER2 표적 치료제 수령 불균형(대조군 72% vs. Enhertu군 39%)이 불리한 OS 결과의 원인일 수 있다고 설명함
Fierce Pharma
Increased deaths shadow AstraZeneca, Daiichi’s Enhertu first-line lung cancer data
A higher death risk in a phase 3 trial threatens to thwart AstraZeneca and Daiichi Sankyo’s bid to establish their star antibody-drug conjugate Enhertu as a first-line treatment for patients with H | A preliminary 15% higher death risk in a phase 3 trial…
👍31❤6👏1
작업중이양
https://www.fiercepharma.com/pharma/higher-death-risk-shadows-astrazeneca-daiichi-enhertu-first-line-lung-cancer-data 2026 WCLC 발표 HER2변이 NSCLC에서 엔허투의 OS가 오히려 대조군(키트루다+화학) 대비 떨어짐 엔허투는 대조군 대비 다른 지표에서는 월등히 우월 ORR(70% vs 44.5%) PFS (14.3m vs 8.3m) DOR(13.4m…
의미 3가지
1. 보로노이
애초에 HER2 변이 NSCLC 영역에서는
존거티닙 등 TKI에게 효능, 부작용, 뇌전이 딸렸는데
OS도 에매하게 나와버림(오염)
VRN10을 개발 중인 보로노이에겐 호재
2. ADC 만능론
ADC와 ICI는 종양학의 핵심 축
하지만 모든 암종, 모든 바이오마커에서 ADC가 유리한 건 아니라는 것.
특히 명확한 driver mutation이 존재하는 경우 TKi가 더 강력
3. 넥스트 엔허투
엔허투 대단한 약물 맞는데 아직 약점이 많음(부작용, 뇌전이 등)
이를 보완할 타모달리티, 혹은 넥스트 ADC가 여전히 필요한 상황
#보로노이
1. 보로노이
애초에 HER2 변이 NSCLC 영역에서는
존거티닙 등 TKI에게 효능, 부작용, 뇌전이 딸렸는데
OS도 에매하게 나와버림(오염)
VRN10을 개발 중인 보로노이에겐 호재
2. ADC 만능론
ADC와 ICI는 종양학의 핵심 축
하지만 모든 암종, 모든 바이오마커에서 ADC가 유리한 건 아니라는 것.
특히 명확한 driver mutation이 존재하는 경우 TKi가 더 강력
3. 넥스트 엔허투
엔허투 대단한 약물 맞는데 아직 약점이 많음(부작용, 뇌전이 등)
이를 보완할 타모달리티, 혹은 넥스트 ADC가 여전히 필요한 상황
#보로노이
❤39👍23👏3🤣1
작업중이양
마운자로 인도 GLP-1 시장 점유율 1위 차지(62%) 전년비 성장율 +500% 여기서 재밌는 건... 1) 노보는 인도 위고비 가격을 줄곧 내려왔음 2) 실제로 마운자로가 위고비보다 57% 더 비쌈 3) 인도에는 이미 세마글루타이드 제네릭 10개사가 시장에 있는데도 오리지날이 성장함 4) 실제로 기사에는 "제네릭이 오리지날 판매에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며 오히려 시장 파이를 열었다"고 분석 5) 반면 위고비 경구제의 처방은 줄어들었음 정리하면,…
<인도시장 고용량 기준 비만약 가격>
터제파타이드 : 25,781루피(270달러)
위고비 (오리지날) : 16,400루피(172달러)
위고비 (제네릭) : 7,400루피(78달러)
=> 위고비 제네릭 대비 터제파타이드 가격 3.5배 비쌈
=>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제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터제파타이드 : 25,781루피(270달러)
위고비 (오리지날) : 16,400루피(172달러)
위고비 (제네릭) : 7,400루피(78달러)
=> 위고비 제네릭 대비 터제파타이드 가격 3.5배 비쌈
=> 그럼에도 불구하고 터제 인도 점유율 압도적 1위
👍67❤4😱1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9/14/3361592/0/en/ascendis-to-regain-rights-to-transcon-technology-in-metabolic-and-cardiovascular-diseases.html
노보노디스크-어센디스파마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철회(종료)
노보노디스크-어센디스파마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철회(종료)
GlobeNewswire News Room
Ascendis to Regain Rights to TransCon® Technology in Metabolic and Cardiovascular Diseases
- All rights to TransCon technology-based products in metabolic and cardiovascular diseases, including once-monthly TransCon Semaglutide, will revert to...
👍111❤12😱12🔥3
작업중이양
https://www.globenewswire.com/news-release/2026/09/14/3361592/0/en/ascendis-to-regain-rights-to-transcon-technology-in-metabolic-and-cardiovascular-diseases.html 노보노디스크-어센디스파마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 기술이전 계약 철회(종료)
1. 노보가 선급금 1400억이나 지불했던 기술이전 계약임
2. 노보는 2022년 나넥사, 2024년 어센디스와 계약, 자체 장기지속형 기술 등 노력했으나 지속 실패
3. 그러나 장기지속형에 대한 관심은 여전(노보CEO의 발언, 멧세라 하이재킹, 지투지MTA, 임플란트제형 파트너쉽)
4.어센디스 장기지속형은 약점이 많다고 늘 말해왔는데 기어이 계약이 종료되었음.
5. 노보는 여전히 장기지속형 Bolt on 전략을 찾고 있음. 펩트론의 PT403 LO 및 지투지의 차세대 비만약 공동개발 가능성이 높아짐
2. 노보는 2022년 나넥사, 2024년 어센디스와 계약, 자체 장기지속형 기술 등 노력했으나 지속 실패
3. 그러나 장기지속형에 대한 관심은 여전(노보CEO의 발언, 멧세라 하이재킹, 지투지MTA, 임플란트제형 파트너쉽)
4.어센디스 장기지속형은 약점이 많다고 늘 말해왔는데 기어이 계약이 종료되었음.
5. 노보는 여전히 장기지속형 Bolt on 전략을 찾고 있음. 펩트론의 PT403 LO 및 지투지의 차세대 비만약 공동개발 가능성이 높아짐
❤106👍65🤣8😱7😭1
노보는 답이 없다
1. CEO교체
2. 잇따른 계약실패(멧세라, 한미약품)
3. 실적 및 가이던스 악화
4. 카그리세마 헤드투헤드 임상 실패(vs젭바운드)
5. 위고비 가격인하에도 점유율 위기
-------
=> 절개 수술이 필요한 임플란트 롱액팅 제형과 파트너쉽을 맺을만큼 노보노디스크는 장기지속형이 절박한 상황.
=> 505b2 트랙을 통해 빠른 상업화 가능한 PT403은 완벽한 대안일 것. 위고비 브랜드 네이밍 계승도 가능
1. CEO교체
2. 잇따른 계약실패(멧세라, 한미약품)
3. 실적 및 가이던스 악화
4. 카그리세마 헤드투헤드 임상 실패(vs젭바운드)
5. 위고비 가격인하에도 점유율 위기
-------
=> 절개 수술이 필요한 임플란트 롱액팅 제형과 파트너쉽을 맺을만큼 노보노디스크는 장기지속형이 절박한 상황.
=> 505b2 트랙을 통해 빠른 상업화 가능한 PT403은 완벽한 대안일 것. 위고비 브랜드 네이밍 계승도 가능
❤111👍49🔥14🤣6👏3
작업중이양
다음 주도주를 찾는 움직임이 분주한 것 같습니다.
제 뷰는 여전히 "당분간 주도섹터가 없다" 입니다.
제 뷰는 여전히 "당분간 주도섹터가 없다" 입니다.
항상 말씀드렸다시피 현재는 뚜렷한 주도섹터 없습니다
그냥 자신이 믿는 종목 홀딩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10~11월부터는 섹터 순환매가 돌면서 증시환경이 좋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냥 자신이 믿는 종목 홀딩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10~11월부터는 섹터 순환매가 돌면서 증시환경이 좋아질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8👍45😱4🔥1👏1
https://stockanalysis.com/quote/cph/NOVO.B/transcripts/684520-investor-update
26년 6월 ADA 질의응답 당시
노보노디스크의 대답
=> “우리도 투여 빈도를 낮추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월 1회 투여 자산을 임상 1상에 진입시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you will see us taking once-monthly asset into phase I this year.")
<생각>
선택지는 2가지
1. 자체 반감기가 긴 물질을 개발했거나
2. PT403이거나
아직 상업화되지 않은 차세대 비만약 월제형은 올해 임상 무리
26년 6월 ADA 질의응답 당시
노보노디스크의 대답
=> “우리도 투여 빈도를 낮추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월 1회 투여 자산을 임상 1상에 진입시키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you will see us taking once-monthly asset into phase I this year.")
<생각>
선택지는 2가지
1. 자체 반감기가 긴 물질을 개발했거나
2. PT403이거나
아직 상업화되지 않은 차세대 비만약 월제형은 올해 임상 무리
StockAnalysis.com
Novo Nordisk (CPH:NOVO.B) Transcript: R&D update
Full transcript and audio for the event "R&D update" from Novo Nordisk (CPH:NOVO.B), with commentary from Mike Doustdar (CEO), Martin Holst Lange (EVP, Head of Research and Development and Chief Scientific Officer), Karsten Munk Knudsen (EVP and CFO), and…
👍81🔥15🤣8❤7😱3
작업중이양
1. 자체 반감기가 긴 물질을 개발했거나
다시 생각해보니
노보는 기존 자산에 Bolt-on한다고 했으니
자체 반감기가 긴 물질일 가능성은 낮겠네요
그렇다면 남는 선택지는...?
노보는 기존 자산에 Bolt-on한다고 했으니
자체 반감기가 긴 물질일 가능성은 낮겠네요
그렇다면 남는 선택지는...?
👏100👍55❤25🤣12😱3
작업중이양
특히 어센디스와는 선급금 1500억을 주고 계약했는데도, 아직 2년째 임상도 들어가지 않은 상황이고, 계속해서 장기지속형 파트너를 물색하고 있는 상황이며 멧세라 하이재킹까지 시도한 적도 있습니다.
즉 노보입장에선 아직 시장에 마음에 드는 장기지속형 회사가 없다는 뜻이겠죠.
이런 상황에서 저는 PT403도 노보노디스크의 품에 안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과거 릴리와의 기술평가계약 이전에 노보노디스크와 "MTA-텀싯-실사"까지 이어진 바 있었고
무엇보다 PT403은 인체 데이터가 증명된 Best in Class 제품이고 개량신약으로써 임상을 일부 생략가능하기 때문입니다
즉 노보입장에선 아직 시장에 마음에 드는 장기지속형 회사가 없다는 뜻이겠죠.
이런 상황에서 저는 PT403도 노보노디스크의 품에 안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제로 과거 릴리와의 기술평가계약 이전에 노보노디스크와 "MTA-텀싯-실사"까지 이어진 바 있었고
무엇보다 PT403은 인체 데이터가 증명된 Best in Class 제품이고 개량신약으로써 임상을 일부 생략가능하기 때문입니다
7월에 쓴 텔레글입니다. 이 생각은 여전히 유효합니다
저는 릴리 본계약 7조 이상을 확신하고, 노보노디스크와 PT403 기술이전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보가 세마 이후 차세대비만약의 장기지속형은 다른 회사와 할 수 있음)
유튜브+텔레+블로그 통틀어서 수십번은 말했습니다.
#펩트론
저는 릴리 본계약 7조 이상을 확신하고, 노보노디스크와 PT403 기술이전도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보가 세마 이후 차세대비만약의 장기지속형은 다른 회사와 할 수 있음)
유튜브+텔레+블로그 통틀어서 수십번은 말했습니다.
#펩트론
❤145👍74🤣17🎉5💯5😱1
작업중이양
https://youtube.com/live/4mMZosrIr9g?feature=share
이번주 수,목요일 라이브를 못해서 오늘 간단히 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74👍26💯6👏3
Forwarded from 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혜민 허)
[키움 허혜민] Novo, 월 1회 GLP-1 또 중단…Ascendis에 권리 반환
Novo, Ascendis Pharma와 2024년 체결했던 대사·심혈관질환 TransCon 플랫폼 협력 종료. 이에 따라 월 1회 투여 TransCon Semaglutide를 포함한 프로그램 권리가 Ascendis로 반환
Ascendis의 TransCon은 약물에 carrier를 일시적으로 결합해 체내에서 서서히 활성 약물을 방출하는 장기지속형 prodrug 기술. Novo는 GLP-1 프로그램에 계약금·개발·허가 마일스톤을 합쳐 최대 $285mn + 판매 마일스톤 및 로열티 지급 예정이었음
Ascendis는 권리 반환 후 비만·2형 당뇨에서 자체 개발할 계획
이번이 첫 월 1회 프로그램 중단은 아님. Novo는 앞서 월 1회 GLP-1/GIP 작용제 1상도 'portfolio considerations'를 이유로 개발 중단. 이후 월 1회 GLP-1 MET-097i를 보유한 Metsera 인수전에 뛰어들었으나 Pfizer에 패배. 올해 초 CEO Mike Doustdar는 이후에도 월 1회 투여 자산을 계속 찾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이번 계약 종료 이유는 공개하지 않음. Novo는 다만 “현재 시판 제품보다 투여 빈도를 낮춘 의약품 개발은 여전히 R&D의 핵심 목표”라며 내부 개발과 외부 협력을 모두 지속한다고 설명
이번 결정은 Novo의 전사적인 전략 재정비 시점과도 맞물림. 회사는 최근 일상적인 사명을 'Novo'로 단순화하고 조직문화 개편을 발표했으며, 9/21 Capital Markets Day에서 향후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 예정
https://firstwordpharma.com/story/7993047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walks-away-285m-pact-develop-monthly-glp-1-ascendis
참고로 Acendis 전일 주가 -9.5% 하락 마감했으며, Acendis는 4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Novo, Ascendis Pharma와 2024년 체결했던 대사·심혈관질환 TransCon 플랫폼 협력 종료. 이에 따라 월 1회 투여 TransCon Semaglutide를 포함한 프로그램 권리가 Ascendis로 반환
Ascendis의 TransCon은 약물에 carrier를 일시적으로 결합해 체내에서 서서히 활성 약물을 방출하는 장기지속형 prodrug 기술. Novo는 GLP-1 프로그램에 계약금·개발·허가 마일스톤을 합쳐 최대 $285mn + 판매 마일스톤 및 로열티 지급 예정이었음
Ascendis는 권리 반환 후 비만·2형 당뇨에서 자체 개발할 계획
이번이 첫 월 1회 프로그램 중단은 아님. Novo는 앞서 월 1회 GLP-1/GIP 작용제 1상도 'portfolio considerations'를 이유로 개발 중단. 이후 월 1회 GLP-1 MET-097i를 보유한 Metsera 인수전에 뛰어들었으나 Pfizer에 패배. 올해 초 CEO Mike Doustdar는 이후에도 월 1회 투여 자산을 계속 찾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이번 계약 종료 이유는 공개하지 않음. Novo는 다만 “현재 시판 제품보다 투여 빈도를 낮춘 의약품 개발은 여전히 R&D의 핵심 목표”라며 내부 개발과 외부 협력을 모두 지속한다고 설명
이번 결정은 Novo의 전사적인 전략 재정비 시점과도 맞물림. 회사는 최근 일상적인 사명을 'Novo'로 단순화하고 조직문화 개편을 발표했으며, 9/21 Capital Markets Day에서 향후 전략을 구체적으로 공개 예정
https://firstwordpharma.com/story/7993047
https://www.fiercebiotech.com/biotech/novo-walks-away-285m-pact-develop-monthly-glp-1-ascendis
참고로 Acendis 전일 주가 -9.5% 하락 마감했으며, Acendis는 4억 달러 규모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
FirstWord Pharma
Novo exits another monthly GLP-1 programme
Novo is walking away from a collaboration that was centred on developing a onc...
👍40❤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