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양
노보와 나넥사가 파트너쉽을 맺었습니다 블로그+유튜브+지인톡방 통틀어서 몇번씩이나 노보의 차세대 비만약 파트너가 나넥사 or 지투지일거라고 말씀드린 적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PT403 계약과 별개일거라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노보-나넥사는 5개 약물에 대한 플랫폼 적용 개발이라 세마글루타이드가 포함된지 안된지 알 수는 없습니다
예전부터 누차 언급했지만...
노보는 차세대 비만약 장기지속형을...
펩트론이 아닌 누군가와 해야하는데...
PK, 제조(상업성, 재현성)를 모두 만족하는 곳은 없음
나넥사 or 지투지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나넥사를 픽했음
일단 제조 쪽부터 검증을 해야할 것 같고...
물질 최적화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함
세마글루타이드도 Rat 데이터밖에 없음(초기 단계)
5개 물질 중 세마글루타이드 포함/비포함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여전히 PT403-노보의 확률이 높다는 생각
노보는 차세대 비만약 장기지속형을...
펩트론이 아닌 누군가와 해야하는데...
PK, 제조(상업성, 재현성)를 모두 만족하는 곳은 없음
나넥사 or 지투지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나넥사를 픽했음
일단 제조 쪽부터 검증을 해야할 것 같고...
물질 최적화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함
세마글루타이드도 Rat 데이터밖에 없음(초기 단계)
5개 물질 중 세마글루타이드 포함/비포함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여전히 PT403-노보의 확률이 높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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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마글루타이드가 포함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이유가...
1) "기술이전"이 아닌 플랫폼 적용 물질이라는 표현을 씀
- 이미 세마 월1회 제형을 개발했다면 기술이전이 맞음
2) 계약규모/로열티가 작았고
3) 제조과정 및 제조장비도 반도체 회사와 공동개발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앗고
4) 상업화 약물 이력이 없고
5) 이제야 세마글루타이드 Rat PK나온 단계(펩트론은 22년에 발표)
6) 시총 2천억 따리 회사에게 노보의 미래를 맡길거라 생각하기 어려웠기 때문
1) "기술이전"이 아닌 플랫폼 적용 물질이라는 표현을 씀
- 이미 세마 월1회 제형을 개발했다면 기술이전이 맞음
2) 계약규모/로열티가 작았고
3) 제조과정 및 제조장비도 반도체 회사와 공동개발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앗고
4) 상업화 약물 이력이 없고
5) 이제야 세마글루타이드 Rat PK나온 단계(펩트론은 22년에 발표)
6) 시총 2천억 따리 회사에게 노보의 미래를 맡길거라 생각하기 어려웠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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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넥사는 노보의 다른 GLP-1에는 적용가능할 수 있다고 봄
얼마전 노보 장표를 보면 노보는 GLP- 단일 타깃을 여럿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
(열안정성 높은 GLP-1, Next Generation GLP-1)
얼마전 노보 장표를 보면 노보는 GLP- 단일 타깃을 여럿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
(열안정성 높은 GLP-1, Next Generation GL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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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노보는 나넥사의 세마글루타이드 월1회 제형만 빼고 플랫폼 계약을 했을까요?
항상 제가 말씀드린대로 차세대 비만약은 지투지 또는 나넥사였는데 나넥사를 가져갔고,
세마글루타이드 월1회 제형은 펩트론의 PT403을 가져갈 확률이 높음
항상 제가 말씀드린대로 차세대 비만약은 지투지 또는 나넥사였는데 나넥사를 가져갔고,
세마글루타이드 월1회 제형은 펩트론의 PT403을 가져갈 확률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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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서방형 미립구는 1개월 내지 3개월 간격으로 투여될 수 있다
- 실시예에서 GLP-1 수용체 작용제는 터제파타이드이다
-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엑세나타이드, 릭시세나타이드, 알비글루타이드, 둘라글루타이드, 리라글루타이드, 세마
글루타이드, 터제파타이드, 레타트루타이드, 카그릴린타이드, 코타두타이드, 마즈두타이드 및 카그리세마로 이루어진 군에서 선택되는 어느 하나일 수 있다
- 실시예에서 GLP-1 수용체 작용제는 터제파타이드이다
- GLP-1 수용체 작용제는 엑세나타이드, 릭시세나타이드, 알비글루타이드, 둘라글루타이드, 리라글루타이드, 세마
글루타이드, 터제파타이드, 레타트루타이드, 카그릴린타이드, 코타두타이드, 마즈두타이드 및 카그리세마로 이루어진 군에서 선택되는 어느 하나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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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Photo
출원(2023년초, 릴리/노보 MTA 이전단계) 당시 할만한 펩타이드들은 일단 다 넣어놨고,
레타/브레니/엘로 등 릴리의 차세대 물질들에 대한 특허는 개별적으로 출원할 것으로 예상
레타/브레니/엘로 등 릴리의 차세대 물질들에 대한 특허는 개별적으로 출원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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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황생각>
1) 금리쇼크 없고
2) 삼닉 내렷지만 타섹터 순환매돌고
3) 바이오 호재(HLB)/테마(AI바이오)반영되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1) 금리쇼크 없고
2) 삼닉 내렷지만 타섹터 순환매돌고
3) 바이오 호재(HLB)/테마(AI바이오)반영되서 다행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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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www.msn.com/en-us/health/weightloss/roche-halts-development-of-obesity-drug-candidate/ar-AA2d6VFf?ocid=BingNewsVerp
로슈 - emugrobart (anti-myostatin antibody) 개발 중단
<설명>
근육을 늘리는 기전은 크게 2개가 있었음
- 로슈가 한미로부터 사온 UCN2계열
- 릴리가 개발 중인 비마그루맙(anti-myostatin 계열)
로슈가 이번에 중단한 emugrobart는 릴리의 비마그루맙과 같은 anti-myostatin 항체 계열
즉 로슈는 근육증강 약물을 UCN2로 일원화할 예정
anti-myostatin은 부작용이 심하고 효능이 제한적
릴리도 비마그루맙을 버리고 UCN2를 개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의의 1. 릴리도 UCN2를 개발할 것
의의 2. UCN2의 몸값은 커지는 중
의의 3. 항체(비마그루맙)가 아닌 펩타이드(UCN2)로 비만 포트폴리오 통일
<설명>
근육을 늘리는 기전은 크게 2개가 있었음
- 로슈가 한미로부터 사온 UCN2계열
- 릴리가 개발 중인 비마그루맙(anti-myostatin 계열)
로슈가 이번에 중단한 emugrobart는 릴리의 비마그루맙과 같은 anti-myostatin 항체 계열
즉 로슈는 근육증강 약물을 UCN2로 일원화할 예정
anti-myostatin은 부작용이 심하고 효능이 제한적
릴리도 비마그루맙을 버리고 UCN2를 개발할 것이라고 생각함
의의 1. 릴리도 UCN2를 개발할 것
의의 2. UCN2의 몸값은 커지는 중
의의 3. 항체(비마그루맙)가 아닌 펩타이드(UCN2)로 비만 포트폴리오 통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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