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29817?ref=naver
위 뉴스에서는 2030년 비만시장을 289조로 잡고 있습니다
그 통계치를 낸 곳도 근본 of 근본 헬스케어 빅데이터 회사인 아이큐비아에서 잡은 것입니다.
여기에...
당뇨+MASH+수면무호흡+골관절염+자가면역+뇌질환+중독관리까지 합쳐지면....?
현재 릴리의 점유율은 65% 수준으로 계속해서 노보노디스크 잠식중
향후 릴리의 점유율을 보수적으로 50%만 잡아도 릴리가 먹는 비만 시장만 약 145조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비만 시장"만 289조
위 뉴스에서는 2030년 비만시장을 289조로 잡고 있습니다
그 통계치를 낸 곳도 근본 of 근본 헬스케어 빅데이터 회사인 아이큐비아에서 잡은 것입니다.
여기에...
당뇨+MASH+수면무호흡+골관절염+자가면역+뇌질환+중독관리까지 합쳐지면....?
현재 릴리의 점유율은 65% 수준으로 계속해서 노보노디스크 잠식중
향후 릴리의 점유율을 보수적으로 50%만 잡아도 릴리가 먹는 비만 시장만 약 145조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비만 시장"만 289조
헤럴드경제
289조 비만약 시장 ‘GLP-1 붐’…M&A·자체신약·CDMO 다변화 속도 내는 K-바이오
[헤럴드경제=최은지 기자] 글로벌 헬스케어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1) 기반 비만·당뇨 치료제 열풍에 대응해,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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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앤디파마텍
<오랄링크 상황>
- 224, 097 (단일작용제)
- 875(이중작용제)
근데 여기서 화이자가 227,097 드랍한 상황
<해석>
875에 집중하려고 하는 것 같다
그 이유
- 1) 애초에 227/097은 흡수율만 본다고 암시했었다
- 2) 실제로 1상 중간에 드랍했다 (흡수율/PK 체크한듯)
- 3) 내 생각에도 단일작용제는 상업성 적다 (위고비필)
- 4) 875로 추정되는 용역계약이 있었다(핵심!)
- 5) GIP저분자는 드랍했다(핵심!!)
지금 남아있는 저분자 : 단일작용제(야오파마에서 들고온거)
지금 남아있는 펩타이드 : 이중작용제(디앤디 875)
정리하면, 이제 경구 남아있는거 야오파마 GLP-1이랑 875
즉 단일은 저분자, 이중/삼중은 펩타이드로 가는 전략인 것임
결론 : 오랄링크 계속 하는거 맞음
<오랄링크 상황>
- 224, 097 (단일작용제)
- 875(이중작용제)
근데 여기서 화이자가 227,097 드랍한 상황
<해석>
875에 집중하려고 하는 것 같다
그 이유
- 1) 애초에 227/097은 흡수율만 본다고 암시했었다
- 2) 실제로 1상 중간에 드랍했다 (흡수율/PK 체크한듯)
- 3) 내 생각에도 단일작용제는 상업성 적다 (위고비필)
- 4) 875로 추정되는 용역계약이 있었다(핵심!)
- 5) GIP저분자는 드랍했다(핵심!!)
지금 남아있는 저분자 : 단일작용제(야오파마에서 들고온거)
지금 남아있는 펩타이드 : 이중작용제(디앤디 875)
정리하면, 이제 경구 남아있는거 야오파마 GLP-1이랑 875
즉 단일은 저분자, 이중/삼중은 펩타이드로 가는 전략인 것임
결론 : 오랄링크 계속 하는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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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2Q26 실적
• 마운자로 매출 99억4,300만달러, 전년 대비 91% 증가 (예상치 88억 3천만 달러)
• 젭바운드 매출 49억2,800만달러, 전년 대비 46% 증가 (예상치 46억 4천만 달러)
예상치 가볍게 비트
YoY성장세도 미쳤네요
올해 85조원 무난할것같습니다
바이오 역사상 본적없던 숫자들
예전 팟캐스트에서 릴리CEO왈 : 침투율 아직도 5% 수준
• 마운자로 매출 99억4,300만달러, 전년 대비 91% 증가 (예상치 88억 3천만 달러)
• 젭바운드 매출 49억2,800만달러, 전년 대비 46% 증가 (예상치 46억 4천만 달러)
예상치 가볍게 비트
YoY성장세도 미쳤네요
올해 85조원 무난할것같습니다
바이오 역사상 본적없던 숫자들
예전 팟캐스트에서 릴리CEO왈 : 침투율 아직도 5%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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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관련 생각 정리>
"터제포함" 본계약 흔들린적 없다.
위고비필이 위고비 이름빨로 매출흥행하고 있다.
릴리는 어떻게든 젭바운드 브랜드를 살릴 것이다.
금번 젭바운드 매출 서프라이즈는 이를 더욱 확증한다.
대중은 현재 젭바운드 = 비만약 고유명사로 기억하는 단계다
비만약은 소비재적 성격이 있어서, 이러한 문화적 현상은 강력한 무형적 재산이다.
나아가 릴리는 젭바운드를 카무루스가 아닌 펩트론에 맡길 것이다.
혹자는 터제 => 카무루스에게,
차세대 비만약 => 펩트론이라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다.
그들의 근거는 "최대표의 말실수" 하나 밖에 없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1) 문화적 현상과
2) 펩트론의 기술력과
3) 정황들(SK팜테코 API생산 등)
을 믿는다면
이는 말도 안되는 생각임을 알 수 있다.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수백번 언급했다.
터제파타이드는 현재 릴리 매출의 65%를 차지하고,
젭바운드는 비만약의 대명사로 더욱 굳어져가고 있다(보톡스처럼)
그러므로 릴리는 당연히 터제를 최고의 서방형 회사에 맡길 것이다.
카무루스는 제조, 편의성, 부작용 그냥 모든 측면에서 펩트론에게 상대가 안된다.
결론 => 터제 포함 릴리 본계약 나온다
"터제포함" 본계약 흔들린적 없다.
위고비필이 위고비 이름빨로 매출흥행하고 있다.
릴리는 어떻게든 젭바운드 브랜드를 살릴 것이다.
금번 젭바운드 매출 서프라이즈는 이를 더욱 확증한다.
대중은 현재 젭바운드 = 비만약 고유명사로 기억하는 단계다
비만약은 소비재적 성격이 있어서, 이러한 문화적 현상은 강력한 무형적 재산이다.
나아가 릴리는 젭바운드를 카무루스가 아닌 펩트론에 맡길 것이다.
혹자는 터제 => 카무루스에게,
차세대 비만약 => 펩트론이라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다.
그들의 근거는 "최대표의 말실수" 하나 밖에 없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1) 문화적 현상과
2) 펩트론의 기술력과
3) 정황들(SK팜테코 API생산 등)
을 믿는다면
이는 말도 안되는 생각임을 알 수 있다.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수백번 언급했다.
터제파타이드는 현재 릴리 매출의 65%를 차지하고,
젭바운드는 비만약의 대명사로 더욱 굳어져가고 있다(보톡스처럼)
그러므로 릴리는 당연히 터제를 최고의 서방형 회사에 맡길 것이다.
카무루스는 제조, 편의성, 부작용 그냥 모든 측면에서 펩트론에게 상대가 안된다.
결론 => 터제 포함 릴리 본계약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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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8시 유튜브 라이브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큐리언트, 펩트론 다룰 예정입니다.
저는 전업투자자였던 시절 펩트론에 몰빵했었고,
지금은 컨텐츠 전달자로써 바닥부터 돈을 벌기 위해,
여러 바이오 종목들을 다루고, 생각들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열띤 응원과 후원 항상 감사드립니다!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큐리언트, 펩트론 다룰 예정입니다.
저는 전업투자자였던 시절 펩트론에 몰빵했었고,
지금은 컨텐츠 전달자로써 바닥부터 돈을 벌기 위해,
여러 바이오 종목들을 다루고, 생각들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열띤 응원과 후원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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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478
카그리세마의 터제파타이드 대비 "비열등성" 입증 실패
여기서 포인트는...
1) 카그리세마는 노보노디스크의 GLP-1x아밀린 복합제. 자신만만하게 터제파타이드와 헤드투헤드 임상
2) 근데 우월은 커녕 "비열등성"을 체크하는거였는데 그거 조차도 실패
3) 즉 터제파타이드>카그리세마를 자기들의 임상으로 입증해버린셈
4) 비만/당뇨 모든 적응증에서 비열등성 입증 못함
5) 아마 노보는 과거 릴리의 터제vs세마 헤드투헤드 임상처럼 멋있는 그림을 상상했겠지만, 되려 터제의 우월성을 입증해버린셈
6) 누차 말해온것처럼 카그리세마는 상업적으로 실패한 약물..
- 복합제라 비싸고
- 듀얼챔버라 비싸고
- 부작용이 더 강함
근데 터제보다 효능도 떨어진것으로 나옴
진심으로 팔릴지 의문인 수준
7) 노보의 위기는 곧...
노보는 더욱 절박해진 상황
어떤 수를 써서라도 기존자산들을 업그레이드하던지 해야 함
얼마전 노보의 bolt on 전략 발언과 겹치는 부분
=> 노보는 PT403이 더욱 필요
카그리세마의 터제파타이드 대비 "비열등성" 입증 실패
여기서 포인트는...
1) 카그리세마는 노보노디스크의 GLP-1x아밀린 복합제. 자신만만하게 터제파타이드와 헤드투헤드 임상
2) 근데 우월은 커녕 "비열등성"을 체크하는거였는데 그거 조차도 실패
3) 즉 터제파타이드>카그리세마를 자기들의 임상으로 입증해버린셈
4) 비만/당뇨 모든 적응증에서 비열등성 입증 못함
5) 아마 노보는 과거 릴리의 터제vs세마 헤드투헤드 임상처럼 멋있는 그림을 상상했겠지만, 되려 터제의 우월성을 입증해버린셈
6) 누차 말해온것처럼 카그리세마는 상업적으로 실패한 약물..
- 복합제라 비싸고
- 듀얼챔버라 비싸고
- 부작용이 더 강함
근데 터제보다 효능도 떨어진것으로 나옴
진심으로 팔릴지 의문인 수준
7) 노보의 위기는 곧...
노보는 더욱 절박해진 상황
어떤 수를 써서라도 기존자산들을 업그레이드하던지 해야 함
얼마전 노보의 bolt on 전략 발언과 겹치는 부분
=> 노보는 PT403이 더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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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정리해보는 이뮤노반트 2분기 어닝콜
배경설명 : IMVT-1402의 적응증은 6개
(GD, RA, MG, CIDP, CLE, SjD)
이 중 SjD 제외하고 전부 언급
1. GD(그레이브스병)
여전히 가장 강력한 기회
경쟁사 대비 빠른 시장진입 전망
(내생각) 2b상 2건으로 BLA가 가능하면 상당한 상방을 뚫어줄 것
2. CLE(피부루푸스)
26년 하반기 PoC 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이 데이터보고 개발진행 할지/말지 결정할 것
3. RA(류마티스)
치료효과가 좋아서, 오히려 P벨류 안나올 가능성 있음
- P벨류 잘나오면 => 임상 1건만 더 진행
- P벨류 안나오면 => 임상 2건 더 진행
어쨋든 추가 3상은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보임
4. MG/CIDP(중증근무력증/다발성신경증)
우리는 비브가르트 대비 더 좋은 효과를 통해 시장 기회를 노릴 것
<내생각>
중요한 부분은 올 하반기에 나올 RA와 CLE네요
RA는 P벨류 나오던 안나오던 추가 임상을 해야하고,
CLE는 PoC 데이터보고 개발할지 말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배경설명 : IMVT-1402의 적응증은 6개
(GD, RA, MG, CIDP, CLE, SjD)
이 중 SjD 제외하고 전부 언급
1. GD(그레이브스병)
여전히 가장 강력한 기회
경쟁사 대비 빠른 시장진입 전망
(내생각) 2b상 2건으로 BLA가 가능하면 상당한 상방을 뚫어줄 것
2. CLE(피부루푸스)
26년 하반기 PoC 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이 데이터보고 개발진행 할지/말지 결정할 것
3. RA(류마티스)
치료효과가 좋아서, 오히려 P벨류 안나올 가능성 있음
- P벨류 잘나오면 => 임상 1건만 더 진행
- P벨류 안나오면 => 임상 2건 더 진행
어쨋든 추가 3상은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보임
4. MG/CIDP(중증근무력증/다발성신경증)
우리는 비브가르트 대비 더 좋은 효과를 통해 시장 기회를 노릴 것
<내생각>
중요한 부분은 올 하반기에 나올 RA와 CLE네요
RA는 P벨류 나오던 안나오던 추가 임상을 해야하고,
CLE는 PoC 데이터보고 개발할지 말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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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보건부는 <Saudi Vision 2030>에서 국가적 비만 대응 캠페인 공식 출범.
릴리는 이 캠페인의 민간 파트너로 참여
현재 사우디의 비만율은 무려 39%인데..
여기서 29%가 되면 얼마나 경제적 이득이 되는가를 모델링 함
GDP 증가: 약 +490억 달러
의료비 절감: 25~30년 누적 최대 약 18억 달러
소비 증가: 누적 약 1,100억 달러
VAT 세수: 2030년 기준 연간 최대 +69억 달러
<내 생각>
1. 소바린AI처럼 소버린GLP-1인듯
2. 괜히 각 나라들이 GLP-1을 공보험에 편입하려는 게 아님
3. 사회적비용을 엄청나게 낮출 수 있기 때문임
4. 즉 도의적 목적이 아니라, 경제적 실익 때문
5.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비만율이 매우 낮음. 사우디아라비아만 봐도 비만율 40%에 육박...
6. 시장침투 여력이 아직 너무 많다. GLP-1 Q의 확장은 이제 시작
#펩트론
릴리는 이 캠페인의 민간 파트너로 참여
현재 사우디의 비만율은 무려 39%인데..
여기서 29%가 되면 얼마나 경제적 이득이 되는가를 모델링 함
GDP 증가: 약 +490억 달러
의료비 절감: 25~30년 누적 최대 약 18억 달러
소비 증가: 누적 약 1,100억 달러
VAT 세수: 2030년 기준 연간 최대 +69억 달러
<내 생각>
1. 소바린AI처럼 소버린GLP-1인듯
2. 괜히 각 나라들이 GLP-1을 공보험에 편입하려는 게 아님
3. 사회적비용을 엄청나게 낮출 수 있기 때문임
4. 즉 도의적 목적이 아니라, 경제적 실익 때문
5.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비만율이 매우 낮음. 사우디아라비아만 봐도 비만율 40%에 육박...
6. 시장침투 여력이 아직 너무 많다. GLP-1 Q의 확장은 이제 시작
#펩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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