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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어닝콜 발언

"주사제에 대한 선호가 상당히 높아서, 약 80% 정도가 주사제를 사용중"

부작용 덜한 스마트데포 월1회 주사제 나오면 더 압도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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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관련 생각 정리>
"터제포함" 본계약 흔들린적 없다.

위고비필이 위고비 이름빨로 매출흥행하고 있다.
릴리는 어떻게든 젭바운드 브랜드를 살릴 것이다.

금번 젭바운드 매출 서프라이즈는 이를 더욱 확증한다.
대중은 현재 젭바운드 = 비만약 고유명사로 기억하는 단계다
비만약은 소비재적 성격이 있어서, 이러한 문화적 현상은 강력한 무형적 재산이다.

나아가 릴리는 젭바운드를 카무루스가 아닌 펩트론에 맡길 것이다.
혹자는 터제 => 카무루스에게,
차세대 비만약 => 펩트론이라는데,
정말 말도 안되는 생각이다.

그들의 근거는 "최대표의 말실수" 하나 밖에 없다.

하지만 앞서 언급한
1) 문화적 현상과
2) 펩트론의 기술력과
3) 정황들(SK팜테코 API생산 등)

을 믿는다면
이는 말도 안되는 생각임을 알 수 있다.
블로그와 유튜브에서 수백번 언급했다.

터제파타이드는 현재 릴리 매출의 65%를 차지하고,
젭바운드는 비만약의 대명사로 더욱 굳어져가고 있다(보톡스처럼)

그러므로 릴리는 당연히 터제를 최고의 서방형 회사에 맡길 것이다.
카무루스는 제조, 편의성, 부작용 그냥 모든 측면에서 펩트론에게 상대가 안된다.


결론 => 터제 포함 릴리 본계약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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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8시 유튜브 라이브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알테오젠, 큐리언트, 펩트론 다룰 예정입니다.

저는 전업투자자였던 시절 펩트론에 몰빵했었고,
지금은 컨텐츠 전달자로써 바닥부터 돈을 벌기 위해,
여러 바이오 종목들을 다루고, 생각들을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열띤 응원과 후원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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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478


카그리세마의 터제파타이드 대비 "비열등성" 입증 실패

여기서 포인트는...

1) 카그리세마는 노보노디스크의 GLP-1x아밀린 복합제. 자신만만하게 터제파타이드와 헤드투헤드 임상


2) 근데 우월은 커녕 "비열등성"을 체크하는거였는데 그거 조차도 실패


3) 즉 터제파타이드>카그리세마를 자기들의 임상으로 입증해버린셈


4) 비만/당뇨 모든 적응증에서 비열등성 입증 못함


5) 아마 노보는 과거 릴리의 터제vs세마 헤드투헤드 임상처럼 멋있는 그림을 상상했겠지만, 되려 터제의 우월성을 입증해버린셈


6) 누차 말해온것처럼 카그리세마는 상업적으로 실패한 약물..
- 복합제라 비싸고
- 듀얼챔버라 비싸고
- 부작용이 더 강함

근데 터제보다 효능도 떨어진것으로 나옴

진심으로 팔릴지 의문인 수준


7) 노보의 위기는 곧...
노보는 더욱 절박해진 상황

어떤 수를 써서라도 기존자산들을 업그레이드하던지 해야 함

얼마전 노보의 bolt on 전략 발언과 겹치는 부분

=> 노보는 PT403이 더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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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사진은 어제 유튜브)

GLP-1=비만/당뇨를 너머 항염/항중독/항노화/항암 등 만병통치약급 범용성 보여주는 중

국가 입장에선 GLP-1의 보급은 곧 사회적 비용 개선

실제 미국에선 공화당 정권인데도 공보험에 포함되는 중

마침 국내도 보험 논의가 일렁이는 중

최근 릴리 어닝콜에서 젭바운드 가격(P)는 내렸으나 판매수량(Q)은 훨씬 더 늘어났다고 언급(매출총액 늘어남)

이제 Q의 확장 초기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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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정리해보는 이뮤노반트 2분기 어닝콜

배경설명 : IMVT-1402의 적응증은 6개
(GD, RA, MG, CIDP, CLE, SjD)

이 중 SjD 제외하고 전부 언급

1. GD(그레이브스병)
여전히 가장 강력한 기회
경쟁사 대비 빠른 시장진입 전망
(내생각) 2b상 2건으로 BLA가 가능하면 상당한 상방을 뚫어줄 것


2. CLE(피부루푸스)
26년 하반기 PoC 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이 데이터보고 개발진행 할지/말지 결정할 것


3. RA(류마티스)
치료효과가 좋아서, 오히려 P벨류 안나올 가능성 있음
- P벨류 잘나오면 => 임상 1건만 더 진행
- P벨류 안나오면 => 임상 2건 더 진행
어쨋든 추가 3상은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보임


4. MG/CIDP(중증근무력증/다발성신경증)
우리는 비브가르트 대비 더 좋은 효과를 통해 시장 기회를 노릴 것


<내생각>
중요한 부분은 올 하반기에 나올 RA와 CLE네요
RA는 P벨류 나오던 안나오던 추가 임상을 해야하고,
CLE는 PoC 데이터보고 개발할지 말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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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보건부는 <Saudi Vision 2030>에서 국가적 비만 대응 캠페인 공식 출범.

릴리는 이 캠페인의 민간 파트너로 참여

현재 사우디의 비만율은 무려 39%인데..
여기서 29%가 되면 얼마나 경제적 이득이 되는가를 모델링 함

GDP 증가: 약 +490억 달러
의료비 절감: 25~30년 누적 최대 약 18억 달러
소비 증가: 누적 약 1,100억 달러
VAT 세수: 2030년 기준 연간 최대 +69억 달러


<내 생각>
1. 소바린AI처럼 소버린GLP-1인듯
2. 괜히 각 나라들이 GLP-1을 공보험에 편입하려는 게 아님
3. 사회적비용을 엄청나게 낮출 수 있기 때문임
4. 즉 도의적 목적이 아니라, 경제적 실익 때문
5.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비만율이 매우 낮음. 사우디아라비아만 봐도 비만율 40%에 육박...
6. 시장침투 여력이 아직 너무 많다. GLP-1 Q의 확장은 이제 시작

#펩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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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바이오는 답이없다" "코스닥은 답이없다"
불과 1달전만 하더라도 코스닥/바이오 비관론 극에 달함.

-유가상승
-환율폭등
-전닉 쏠림
-잇따른 악재(HLB, 코티 등)

등 비관 논리는 수긍할만 했음

그러나...누차 말씀드리지만

1) 주가는 이 모든 심리(비관)가 반영된 가격이라는 것

2) 시장의 분위기는 너무나도 빨리 변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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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blog.naver.com/qhqnf1gh/224372827761
3편의 글을 쓰며,
저는 한올바이오파마의 핵심 가설들을 모두 점검했습니다.

- 1402는 IgG를 진짜로 깊게 감소시킬까?
- 경쟁약물 (비브가르트/니포칼리맙)은 진짜 IgG를 약하게 감소시킬까?
- 진짜 IgG Deep Reduction은 약효 개선으로 이어질까?
​
전부 Yes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올바이오파마는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 RA에서 (효능이 너무 좋아서) P벨류가 안나올 수 있다고 어닝콜에서 누차 언급했고
- CLE도 아직 PoC 단계라 개발할지 말지 이번 임상을 보고 결정한다고 했으며
- gMG/CIDP에서는 앞서 상업화한 3개 약물들 대비 얼마나 파이를 가져갈 수 있을지 미지수
- GD에서 과연 2b상 2건으로 상업화가 가능한지 모르겠기 때문(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 모르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탑픽 관심 목록에 넣어두려 합니다. ​

- GD(그레이브스병)만 하더라도 저평가라는 논리에 동의하고,
- RA에서는 추가 임상을 하더라도 FcRn 억제제로써 시장 첫진입자이기 때문에 기회가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급하게 움직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올해 나올 임상 2건을 보고 투자 뷰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만약 RA임상이 잘나왔는데 단순 P벨류 이슈 떄문에 주가가 떨어진다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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