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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1923513110166

펩트론도 CPHI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약효지속성 의약품과 스마트데포(SmartDepot) 플랫폼 기술을 소개해 글로벌 사업혁력 기회를 확대한다. 코트라 한국관 부스에서 자사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CPHI는 원료 기술과 공급망 중심의 세게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라며 "국내 기업들이 수주를 확대하고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를 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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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mtn.co.kr/news-detail/2026091923513110166 펩트론도 CPHI 2026에 참가해 자사의 약효지속성 의약품과 스마트데포(SmartDepot) 플랫폼 기술을 소개해 글로벌 사업혁력 기회를 확대한다. 코트라 한국관 부스에서 자사의 경쟁력을 알릴 예정이다. 바이오 업계 관계자는 "CPHI는 원료 기술과 공급망 중심의 세게 최대 제약바이오 행사"라며 "국내 기업들이 수주를 확대하고 의약품 공급망 다변화를 꾀할…
펩트론 2026 CPHI 밀라노 참석 의미

1. CPHI는 CDMO회사들의 파트너쉽을 논하는 자리임
2. 국내 참석 기업들만 봐도 CDMO 위주임.
2. 국내에서는 셀트리온,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 아미노로직스 등이 참석
3. 펩트론은 국내 제형전달 회사 중에서는 유일하게 참석

=> 펩트론의 CDMO적 성격을 알 수가 있음
=> 펩트론의 경우 기술로열티 와 CDMO 매출까지 올릴 수 있음
=>펩트론의 CDMO는 아직 시장이 주목하지 않지만 조만간 시장이 주목할 역량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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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redserpent/224417575982

요약
1. 주사제:경구제는 75:25가 될 것
=> 경구제와 주사제를 둘다 개발하고 있는 바이킹의 객관적인 입장임


2. 경구제는 신규환자를 확장하며, 주사제로 환자를 유입시키는 일종의 깔때기 역할을 담당함
=> 개인적으로도 동의함. 실제로 인도 시장에서 이러한 움직임이 나오고 있음
=> 부작용을 줄여주는 월1회 제형이 나오면 이러한 전환은 더욱 가속화될 것


3. 위고비필이 파운다요보다 잘팔린 이유 : 브랜드 파워
=> 다른 약물과 달리 비만약은 "미용/소비재"적 성향
=> 즉 의사나 가이드라인보다는 소비자의 취향이 매출에 큰 영향
=> 릴리와 노보가 마운자로/위고비를 여전히 키워야할 이유임
=> 브랜드 파워 계승할 수 있는 월제형 니즈는 더욱 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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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제네론은 아일리아 특허가 풀리면서 제네릭이 출시되자 더 긴 투여주기의 아일리아 고용량으로 시장을 방어하고 있습니다.

노보노디스크도 리제네론을 본받아야 합니다

세마글루타이드의 특허만료가 다가오고 있고 제네릭이 출시되고 있는 상황에서
위고비의 점유율은 내려가고 있습니다.

월 1회, 적은 부작용, 빠른 상업화가 가능한 개량신약인 PT403으로 시장을 방어하는 전략이 노보에겐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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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genengnews.com/topics/translational-medicine/lillys-gip-glp-1-candidate-brenipatide-shows-early-clinical-promise-in-substance-psych-disorders/


브레니파타이드에 대한 아티클
터제와 같은 GLP-1/GIP 이중작용제인데 항염증/신경계 특화


1) 다양한 적응증에 대한 임상(일부는 3상)
- 우울장애/알콜장애 등 중독성 질환
- 천식
- 양극성장애
- 조현병
- 과민성대장증후군
- 만성폐쇄성질환(COPD)까지...

=> GLP-1의 끝은 대체 어디인가
=> 이 모든 시장의 TAM을 합치면 거의 100조 나올듯
=> 물론 다 먹는다는 건 절대 아니지만 타겟시장 크기가 상당함


2) 주1회 투여 확인
브레니파타이드 임상 모두 주1회 투여주기 확인
실제로 반감기 9~12일임

멧세라(화이자)의 MET-097i의 반감기가 17일인데
3개월동안 주1회 타이트레이션 해야 겨우 월1회 가능했음
따라서 브레니파타이드는 월1회 불가능


3) 스마트데포의 적용
브레니파타이드 펩트론 본계약 확신함
BBB투과율 + 투여주기 + 부작용개선 등 너무 장점이 많음
비만당뇨 외 상당한 시장을 노리고 있는 약물인만큼 기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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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다만 향후 유동성 장세에서는 과거처럼 극단적인 AI쏠림보다는, 다른 성장 섹터로 유동성이 확산되는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는 판단.
AI섹터 뿐만 아니라 타섹터도 고르게 수급이 들어오는 모습입니다
10월부터 증시가 돌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바닥찍고 슬슬 턴하고 있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냥 자신이 믿는 종목에 눌러앉으면 될 것 같습니다

모든 매크로 악재가 반영된 구간이었습니다
이제는 좋아질 일만 남지 않았나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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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캐피탈 마켓 데이
한국시 기준 17시~23시 30분 진행 예정.

노보는 새 CEO를 선임하고 리브랜딩을 단행한 데 이어, 어센디스도 버리면서 새로운 출발을 천명한 상황

R&D 전략과 파이프라인 재편, 인수/라이선싱 관련 내용 기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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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www.reddit.com/r/dknovonordisk/comments/1wm6qbe/the_capital_markets_day_2026/
노보 캐피탈 데이 이후 레딧 민심 악화

마치 펩트론IR 이후 주주들의 성토를 보는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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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킹테라퓨틱스 폭등
21주간 주1회 투여 이후 월 1회 투여 => 체중 유지 양호, 내약성 우수


vs

펩트론 PT403 고용량으로 곧바로 월1회 투여

=> 바이킹의 월1회 투여 용량은 주1회와 같은 용량임
=> 게다가 이전에 21주간 타이트레이션을 한 상황
=> 즉 바이킹의 월1회는 불완전한 월1회
=> 그런데도 폭등
=> 시장은 월1회와 내약성에 주목하고 있음
❤76👍38👏8😱4
Week 1: 1.25 mg
Week 2: 2.5 mg
Week 3~4: 5.0 mg
Week 5~6: 7.5 mg
Week 7~8: 10.0 mg
Week 9~10: 12.5 mg
Week 11~12: 15.0 mg
Week 13~14: 17.5 mg
Week 15~16: 20.0 mg
Week 17: 22.5 mg


=> 바이킹의 타이트레이션 스케쥴임...
이렇게 생쇼를 해야 겨우 내약성을 잡음...
사실상 비현실적인 스케쥴
하지만 펩트론은 곧바로 고용량 때려박는거 가능

이런 데이터로 시장이 반응하는거보면
진짜 월1회 제형과 내약성에 관심 많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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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월1회 부작용이 위약과 유사햇다는 말도 함정이 있음

21주간 유도 요법(주1회) 이후 월1회로 전환하고나서 부작용이 없었다는 건데...

사실 비만약은 투여 초기 단계에서 부작용이 가장 심함
실제로 21주간 유도 요법에서는 부작용이 "2상과 유사"했다고 나옴

<2상 부작용>
- 구토 : 18%
- 메스꺼움 : 43%
- 설사 : 20%

=> 타이트레이션을 했는데도 부작용 이모양임


반면 펩트론의 PT403은 걍 고용량 월1회 때렸는데도 초반부터 구토/메스꺼움 0건이었음
👍111❤27👏6🤣2
이런데도 바이킹 33% 급등중
(마 이게 비만약 임상 난이도다...)
❤85🤣24👍15😱2
작업중이양
개인적으로 변곡점이 거의 다왔다는 생각임

극단에서는 반전이 나오기 마련
유가/금리 하락, 증시 상승중
매크로발 악재 하나씩 해소중
🔥62👍34❤20🤣3😭3
작업중이양
다만 향후 유동성 장세에서는 과거처럼 극단적인 AI쏠림보다는, 다른 성장 섹터로 유동성이 확산되는 장세가 전개될 가능성이 크다
이전 시즌 반도체 상승장과 다른점
레버리지ETF규제와 트라우마 덕분에 삼닉이 완만하게 오르면서
타 섹터로 온기가 퍼지는 중
코스닥과 코스피 커플링되는 모습
막말로 코스피 9천일때보다 코스닥은 지금이 더 안정적
❤60👍32🔥7🤣3
차트 돌린 바이오들
- 프로티나 : 낙폭과대, 미증시 AI바이오 부각
- 한미약품 : UCN2 기술이전분 반영, 추가 기술이전(글루카곤, 삼중작용제) 기대감
- 메지온 : 낙폭과대, 환기이슈해소 기대감
- 인제니아 : 3상 파이프라인
- 제테마 : 중국 톡신 승인, 톡신 판권계약 기대

(추천아님!! 관찰한 바를 언급하는거임)

=>
이런 장세에서도 차트 돌린 바이오들 있음
에이비엘바이오는 금일 악재에도 불구하고 하락폭 제한적
섹터 수급 환경은 점점 개선되는 중
이제 바이오는 바닥 부근이 아닐지
👍92❤20👏5😱4🤣4
https://m.mk.co.kr/news/it/12159959

22일(현지시간) 뉴욕 증시에서 S&P500 금융업 지수는 약 2% 떨어지며 7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마감했다. JP모건체이스와 웰스파고가 각각 3% 넘게 하락했고 모건스탠리는 2.9% 떨어졌다. 보험사 올스테이트는 5.5%, 증권사 찰스슈왑은 6% 넘게 밀렸다.

여행과 통신, 소비자 서비스 기업도 타격을 받았다. 온라인 여행 플랫폼 부킹홀딩스는 2.6% 하락했고 헬스장 체인 플래닛피트니스는 9.5% 급락했다. 유럽에서도 통신주가 약세를 보이면서 프랑스 오렌지와 영국 BT그룹이 각각 약 4% 떨어졌다.


AI얘기 잠깐만 해보자면...
챗지피티 모멘트가 프로그래밍/IT영역에 충격을 줬다면
메타 뮤즈는 더 나아가 실제 소비/서비스 영역에 충격을 주고 있음

즉 챗지피티 => 디지털지식노동 대체(노동시장)
메타뮤즈 => 소비, 경제활동 대체 (소비시장)

앞으로 또 어떤 산업이 무너지고 어떤 기회가 생겨날 지켜보자..
❤37👍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