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연말까지 가능성 높은 이벤트
<기술이전/파트너쉽>
- 큐리언트 듀얼페이로드 파트너쉽 with 론자
- 펩트론 릴리 본계약 (노보도 릴리 이후 사정권)
- 한미약품 삼중작용제/글루카곤 기술이전
- 지아이이이노베이션 GI101/GI301 기술이전
- 유한양행 레시게르셉트 기술이전
<데이터>
아리바이오
=> 알츠하이머 난이도가 워낙 높아서...
에이프릴 EVO301 2a상
=> LB세션인만큼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
한올바이오파마 IMVT-1402
=> RA Period2 데이터, p벨류 이슈 빼고 데이터만 보면 될듯
=> 긍정적 기대
<기술이전/파트너쉽>
- 큐리언트 듀얼페이로드 파트너쉽 with 론자
- 펩트론 릴리 본계약 (노보도 릴리 이후 사정권)
- 한미약품 삼중작용제/글루카곤 기술이전
- 지아이이이노베이션 GI101/GI301 기술이전
- 유한양행 레시게르셉트 기술이전
<데이터>
아리바이오
=> 알츠하이머 난이도가 워낙 높아서...
에이프릴 EVO301 2a상
=> LB세션인만큼 기대해볼만하지 않을까
한올바이오파마 IMVT-1402
=> RA Period2 데이터, p벨류 이슈 빼고 데이터만 보면 될듯
=> 긍정적 기대
❤76👍35👏7😱7🤣7
노보와 나넥사가 파트너쉽을 맺었습니다
블로그+유튜브+지인톡방 통틀어서
몇번씩이나 노보의 차세대 비만약 파트너가
나넥사 or 지투지일거라고 말씀드린 적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PT403 계약과 별개일거라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노보-나넥사는 5개 약물에 대한 플랫폼 적용 개발이라 세마글루타이드가 포함된지 안된지 알 수는 없습니다
블로그+유튜브+지인톡방 통틀어서
몇번씩이나 노보의 차세대 비만약 파트너가
나넥사 or 지투지일거라고 말씀드린 적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PT403 계약과 별개일거라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노보-나넥사는 5개 약물에 대한 플랫폼 적용 개발이라 세마글루타이드가 포함된지 안된지 알 수는 없습니다
❤106👍60🔥9💯8😭8🎉1
작업중이양
노보와 나넥사가 파트너쉽을 맺었습니다 블로그+유튜브+지인톡방 통틀어서 몇번씩이나 노보의 차세대 비만약 파트너가 나넥사 or 지투지일거라고 말씀드린 적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들이 PT403 계약과 별개일거라고 누차 말씀드렸습니다 일단 노보-나넥사는 5개 약물에 대한 플랫폼 적용 개발이라 세마글루타이드가 포함된지 안된지 알 수는 없습니다
예전부터 누차 언급했지만...
노보는 차세대 비만약 장기지속형을...
펩트론이 아닌 누군가와 해야하는데...
PK, 제조(상업성, 재현성)를 모두 만족하는 곳은 없음
나넥사 or 지투지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나넥사를 픽했음
일단 제조 쪽부터 검증을 해야할 것 같고...
물질 최적화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함
세마글루타이드도 Rat 데이터밖에 없음(초기 단계)
5개 물질 중 세마글루타이드 포함/비포함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여전히 PT403-노보의 확률이 높다는 생각
노보는 차세대 비만약 장기지속형을...
펩트론이 아닌 누군가와 해야하는데...
PK, 제조(상업성, 재현성)를 모두 만족하는 곳은 없음
나넥사 or 지투지라고 생각했는데 일단 나넥사를 픽했음
일단 제조 쪽부터 검증을 해야할 것 같고...
물질 최적화에도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함
세마글루타이드도 Rat 데이터밖에 없음(초기 단계)
5개 물질 중 세마글루타이드 포함/비포함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여전히 PT403-노보의 확률이 높다는 생각
❤124👍48🔥10🤣10😱9
세마글루타이드가 포함되지 않았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던 이유가...
1) "기술이전"이 아닌 플랫폼 적용 물질이라는 표현을 씀
- 이미 세마 월1회 제형을 개발했다면 기술이전이 맞음
2) 계약규모/로열티가 작았고
3) 제조과정 및 제조장비도 반도체 회사와 공동개발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앗고
4) 상업화 약물 이력이 없고
5) 이제야 세마글루타이드 Rat PK나온 단계(펩트론은 22년에 발표)
6) 시총 2천억 따리 회사에게 노보의 미래를 맡길거라 생각하기 어려웠기 때문
1) "기술이전"이 아닌 플랫폼 적용 물질이라는 표현을 씀
- 이미 세마 월1회 제형을 개발했다면 기술이전이 맞음
2) 계약규모/로열티가 작았고
3) 제조과정 및 제조장비도 반도체 회사와 공동개발할 정도로 난이도가 높앗고
4) 상업화 약물 이력이 없고
5) 이제야 세마글루타이드 Rat PK나온 단계(펩트론은 22년에 발표)
6) 시총 2천억 따리 회사에게 노보의 미래를 맡길거라 생각하기 어려웠기 때문
👍143❤38🤣15🎉7👏5😁4
물론 나넥사는 노보의 다른 GLP-1에는 적용가능할 수 있다고 봄
얼마전 노보 장표를 보면 노보는 GLP- 단일 타깃을 여럿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
(열안정성 높은 GLP-1, Next Generation GLP-1)
얼마전 노보 장표를 보면 노보는 GLP- 단일 타깃을 여럿 개발하고 있었기 때문
(열안정성 높은 GLP-1, Next Generation GLP-1)
👍119❤30🤣9👏3
왜 하필 노보는 나넥사의 세마글루타이드 월1회 제형만 빼고 플랫폼 계약을 했을까요?
항상 제가 말씀드린대로 차세대 비만약은 지투지 또는 나넥사였는데 나넥사를 가져갔고,
세마글루타이드 월1회 제형은 펩트론의 PT403을 가져갈 확률이 높음
항상 제가 말씀드린대로 차세대 비만약은 지투지 또는 나넥사였는데 나넥사를 가져갔고,
세마글루타이드 월1회 제형은 펩트론의 PT403을 가져갈 확률이 높음
❤180💯46👍40🤣25👏1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