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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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I ETF 구성종목

요 ETF에 포함된 미장 바이오텍들도 국장 바이오랑 마찬가지로 할인율에 민감한 적자 중소 바이오텍임

그럼에도 신고가 중

참고로 실적나오는 빅파마가 포함된 헬스케어 ETF는 따로 있음 (XLV)


즉 매크로때메 국장 바이오텍이 무너지는게 아니라 온전히 수급불균형에 의한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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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더바이오 뉴스룸
비만약 ‘위고비’ 개발사로 잘 알려진 노보노디스크의 최대주주인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헬스 시장에서 ‘직접 투자’와 ‘신약 에셋 발굴’에 나섭니다. 노보홀딩스는 국내 벤처캐피탈(VC)인 프리미어파트너스가 운용하는 펀드에 출자하며 한국 시장과의 접점을 넓힌 데 이어, 향후 개별 바이오텍 투자뿐만 아니라 신약 자산을 기반으로 한 ‘뉴코(NewCo)’ 설립 모델까지 검토할 것으로 관측됩니다.

노보홀딩스가 아직 한국 내 직접 투자 기준이나 선호 자산을 구체적으로 공개한 단계는 아닙니다. 다만 투자 협력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한국 바이오텍과의 접점이 펀드 투자뿐만 아니라, 에셋 기반의 협력으로도 확장될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아밋 카카르(Amit Kakar)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최근 진행된 <더바이오>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우리는 자산 발굴과 직접 투자를 이분법적으로 구분하지 않는다”며 “가치 창출 기회가 가장 크다고 판단되는 영역에 따라 양쪽 모두에서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그는 “한국에서는 아직 입지를 구축해 나가는 ‘초기 단계’”라며 “프리미어파트너스와의 협력을 포함한 파트너십을 통해 시장과 접점을 넓히고 있으며, 한국 내 투자 기회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노보홀딩스가 한국 바이오 시장을 바라보는 관점은 아시아 투자 전략 확대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앞서 회사는 2021년 ‘싱가포르’에 아시아 투자 플랫폼을 구축한 이후, 중국과 일본 등을 중심으로 투자와 파트너십을 확대해왔습니다.

카카르 노보홀딩스 아시아 총괄 매니징 파트너는 “아시아는 헬스케어 수요 증가, 만성질환 부담 확대, 고령화, 혁신 역량 강화가 맞물리면서 글로벌 헬스케어 지형에서 장기적으로 전략적 중요성이 큰 지역”이라며 “아시아는 혁신의 원천인 동시에, 장기 자본의 투자처가 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현재로선 초기 단계의 혁신 자산에 투자하는 방안에 무게가 실립니다. 실제 노보홀딩스는 임상 진입 전 단계부터 임상1상 수준의 에셋이 주요 검토 대상이라고 밝힌 바 있습니다. 투자 규모 역시 초기 자산 발굴에 맞춰 설계돼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5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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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하반기 남은 바이오 이벤트들
(기술이전은 높은 가능성)

-펩트론 릴리 본계약
-알테 기술이전 2건
-한미약품 UCN2 기술이전
-디앤디파마텍 DD-01 기술이전
-코오롱티슈진 TC-G 임상3상 탑라인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 기술이전
-큐리언트 이중페이로드 론자 공동개발
-보로노이 나이브 투약


<그 외 언제든 나올 수 있는 이벤트>
-에이비엘바이오 BBB 추가기술이전
-리가켐바이오 플랫폼딜
-알지노믹스 RZ-003,004,In vivo Car-t
-올릭스 파이프라인, 듀얼타겟딜
-이뮤노반트 피인수
-오름테라퓨틱스 파이프라인 기술이전


그냥 기억나는거 줄줄이 적어서 누락한 종목 있어도 섭섭해하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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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I 신고가 갔는데 인간적으로 바이오 반등좀 가자

수급과는 별개로 국내 바이오 역대급으로 잘하고 있는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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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킷헬스케어 상한가 갔네요
잘모르는 회사인데 어쨋든 바이오에서 호재가 워킹하고 있다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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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태연 알테오젠 대표 "추가 기술수출 협상 막바지"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4463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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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올바이오도 쌔네요

한올바이오의 핵심 대전제는...

"Deep IG reduction으로 FcRn억제제의 베스트인클래스를 노릴 수 있는가?"

예전에는 위 대전제에 회의적이었고..FcRn억제제는 이미 낡아버린 에셋이라 생각했으나..

얼마전 IMVT-1402의 RA 임상 서프라이즈로 위 전제를 상당 부분 입증했고

이뮤노반트가 연일신고가 세우면서 피인수 기대감 높이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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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www.newstown.co.kr/news/articleView.html?idxno=707120
듀얼페이로드 ADC 공동개발한다고 함

=> 펩의 항체(PAb001)
=> 디바이오팜의 링커/페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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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ADC는 무난한 단클론항체+페이로드로는 경쟁력이 없음


1) 타깃이 쌈박하거나
=> KRAS를 노리는 에임드바이오


2) 이중항체거나
=> 에이비엘바이오 등


3) 차별화된 접합기술과 Topo1i 외 페이로드을 통해 기존 ADC 2차시장 노리거나
=> 리가켐바이오의 LCB14


4) 듀얼페이로드
=> 다수의 중국회사, 큐리언트 QP101


5) DAC, iADC처럼 페이로드가 완전 특이하거나...
DAC는 TPD 페이로드
iADC는 ICI(면역항암제) 페이로드


펩트론은 MUC1이라는 비주류 타깃과 듀얼페이로드를 통해 차세대 ADC 경쟁력 확보하려는 것임 (즉 1번과 4번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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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DC관련 채용 계속하고 있었음
즉 스마트데포 외 차세대플랫폼도 준비중

만약 릴리/펩 본계약 컨빅션이 없다면 이렇게 미래를 준비할 여력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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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의 파이프라인 정리


1. 스마트데포 외주
: 블록버스터 약물에 장기지속형
(릴리/노보/그외 빅파마 등)


2. 스마트데포 제네릭/시밀러
: 특허풀린 약물에 장기지속형
(루프원, 옥트레오타이드 등)


3. 스마트데포 신약
: 반감기 짧은 신약에 장기지속형
(PND8174)


4. 스마트데포 CDMO
PT404 상업화 물량 등 외주 물량의 생산


5. 자체 펩타이드 신약
PTAP-009, 010


6. IEP 플랫폼
ADC internalization을 도와줌
타깃 항체 내부화를 통해 타깃 분해(TPD)


7. 자체 ADC
스위스 디바이오팜 듀얼페이로드 ADC 공동개발



=> 릴리 원툴 아님
=> 릴리/펩 본계약 컨빅션 없이 이렇게 판을 키울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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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UBS "시장, 연준 2회 인상 전망 과도…내년 인하 예상" *연합인포*
UBS "시장, 연준 2회 인상 전망 과도…내년 인하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UBS는 금융시장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가능성을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며 연준이 오히려 내년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UBS는 23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시장은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은 작다" 며 "상당 기간 정책금리가 동결된 이후 2027년 금리 인하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은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을 반영해 내년 4월까지 두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UBS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UBS는 "관세 영향이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물가 상승세도 둔화할 것"이라며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상품부문에서 디스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 둔화)이 재개되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관세 영향을 크게 받는 품목군의 가격 상승세가 눈에 띄게 둔화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최근 근원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렸던 관세전가 효과가 점차 되돌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UBS는 이러한 흐름이 향후 1년간 인플레이션을 약 0.8%P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성장 둔화 전망도 추가 긴축 가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UBS는 재정 지원 효과가 약화하고 실질소득 증가세가 부진한 가운데 올해 하반기 미국 경제 성장세가 다시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충격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날 경우 연준의 정책 초점이 물가 안정보다 고용 안정으로 이동할 가능성이있다고 평가했다. UBS는 "추가 금리 인상을 위해서는 기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 상승이나 2.5% 이상의 성장률, 꾸준한 실업률 하락 등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이러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워시 의장이 출범시킨 5개 태스크포스(TF)도 정책 조정 속도를 늦추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지난 FOMC 회의에서 연준은 커뮤니케이션과 대차대조표, 데이터, 생산성 및 노동시장,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을 검토하는 5개 TF를 신설했다. UBS는 연준이 정책 체계 전반을 재점검하는 과정에 들어간 만큼 단기간 내 정책 변화에 나설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UBS는 "위원회가 정책 프레임워크를 재평가하는 동안 주요 정책 결정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며 "위원 간 의견 차이가 확대될 경우 실제 시행 시점은 더욱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높은 국채 금리는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UBS는 추천했다. UBS는 "시장이 반영하는 금리 인상 기대는 지나치게 공격적"이라며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은 단기·중기 만기의 우량 채권 비중을 확대할 기회를 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연준 정책금리가 궁극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은 단기적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에 대한 중장기 낙관론을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jy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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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도표도 반반 나왔고 금리인상일지 인하일지 아무도 모른다

섣불리 금리인상 컨센잡고 바이오 내려치기할 필요없다고 생각

게다가 현재 긴축 공포와 고금리 수준에서도 미장 바이오는 신고가 달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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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페이로드 ADC 다시 한번 언급하자면...

얼마전 릴리도 인수했을만큼 핫한 모달리티임

물론 펩트론 듀얼페이로드 공동개발이 릴리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건 아님


하고 싶은 말은,,,

듀얼페이로드ADC는 앞으로 현재 주류 페이로드인 topo1i 이후 내성, 나아가 1차 치료제까지 노려볼 수 있는 종양학의 핵심 모달리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쉽게 말해..
펩트론은 빅파마들이 관심가지고 있는 트렌디한 에셋을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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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태광산업, 에이프릴바이오 인수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528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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