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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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ADC관련 채용 계속하고 있었음
즉 스마트데포 외 차세대플랫폼도 준비중

만약 릴리/펩 본계약 컨빅션이 없다면 이렇게 미래를 준비할 여력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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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의 파이프라인 정리


1. 스마트데포 외주
: 블록버스터 약물에 장기지속형
(릴리/노보/그외 빅파마 등)


2. 스마트데포 제네릭/시밀러
: 특허풀린 약물에 장기지속형
(루프원, 옥트레오타이드 등)


3. 스마트데포 신약
: 반감기 짧은 신약에 장기지속형
(PND8174)


4. 스마트데포 CDMO
PT404 상업화 물량 등 외주 물량의 생산


5. 자체 펩타이드 신약
PTAP-009, 010


6. IEP 플랫폼
ADC internalization을 도와줌
타깃 항체 내부화를 통해 타깃 분해(TPD)


7. 자체 ADC
스위스 디바이오팜 듀얼페이로드 ADC 공동개발



=> 릴리 원툴 아님
=> 릴리/펩 본계약 컨빅션 없이 이렇게 판을 키울수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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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UBS "시장, 연준 2회 인상 전망 과도…내년 인하 예상" *연합인포*
UBS "시장, 연준 2회 인상 전망 과도…내년 인하 예상" (서울=연합인포맥스) 김지연 기자 = UBS는 금융시장이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긴축 가능성을 과도하게 반영하고 있다며 연준이 오히려 내년 금리 인하에 나설 것이라고 전망했다. UBS는 23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시장은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반영하고 있으나 단기적으로 금리 인상 가능성은 작다" 며 "상당 기간 정책금리가 동결된 이후 2027년 금리 인하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했다. 시장은 지난주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이후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 발언을 반영해 내년 4월까지 두 차례 금리 인상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 하지만 UBS는 인플레이션 압력이 점차 완화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UBS는 "관세 영향이 약해지기 시작하면서 물가 상승세도 둔화할 것"이라며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에너지·식품을 제외한 근원 상품부문에서 디스인플레이션(물가상승률 둔화)이 재개되고 있음을 시사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관세 영향을 크게 받는 품목군의 가격 상승세가 눈에 띄게 둔화하고 있다는 점을 근거로 최근 근원 인플레이션을 끌어올렸던 관세전가 효과가 점차 되돌려지고 있다고 진단했다. UBS는 이러한 흐름이 향후 1년간 인플레이션을 약 0.8%P 낮출 수 있다고 분석했다. 성장 둔화 전망도 추가 긴축 가능성을 제한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UBS는 재정 지원 효과가 약화하고 실질소득 증가세가 부진한 가운데 올해 하반기 미국 경제 성장세가 다시 둔화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한 인공지능(AI) 확산에 따른 노동시장 충격이 예상보다 크게 나타날 경우 연준의 정책 초점이 물가 안정보다 고용 안정으로 이동할 가능성이있다고 평가했다. UBS는 "추가 금리 인상을 위해서는 기대 인플레이션의 지속적 상승이나 2.5% 이상의 성장률, 꾸준한 실업률 하락 등이 필요하지만, 현재로서는 이러한 조건이 충족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워시 의장이 출범시킨 5개 태스크포스(TF)도 정책 조정 속도를 늦추는 요인으로 분석됐다. 지난 FOMC 회의에서 연준은 커뮤니케이션과 대차대조표, 데이터, 생산성 및 노동시장,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 등을 검토하는 5개 TF를 신설했다. UBS는 연준이 정책 체계 전반을 재점검하는 과정에 들어간 만큼 단기간 내 정책 변화에 나설 가능성은 크지 않다고 판단했다. UBS는 "위원회가 정책 프레임워크를 재평가하는 동안 주요 정책 결정은 지연될 가능성이 크다"며 "위원 간 의견 차이가 확대될 경우 실제 시행 시점은 더욱 늦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현재의 높은 국채 금리는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고 UBS는 추천했다. UBS는 "시장이 반영하는 금리 인상 기대는 지나치게 공격적"이라며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은 단기·중기 만기의 우량 채권 비중을 확대할 기회를 준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연준 정책금리가 궁극적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은 단기적인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금 가격에 대한 중장기 낙관론을 뒷받침한다"고 덧붙였다. jykim@yna.co.kr <저작권자 (c) 연합인포맥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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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도표도 반반 나왔고 금리인상일지 인하일지 아무도 모른다

섣불리 금리인상 컨센잡고 바이오 내려치기할 필요없다고 생각

게다가 현재 긴축 공포와 고금리 수준에서도 미장 바이오는 신고가 달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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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페이로드 ADC 다시 한번 언급하자면...

얼마전 릴리도 인수했을만큼 핫한 모달리티임

물론 펩트론 듀얼페이로드 공동개발이 릴리와 직접적인 연관성이 있는건 아님


하고 싶은 말은,,,

듀얼페이로드ADC는 앞으로 현재 주류 페이로드인 topo1i 이후 내성, 나아가 1차 치료제까지 노려볼 수 있는 종양학의 핵심 모달리티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임


쉽게 말해..
펩트론은 빅파마들이 관심가지고 있는 트렌디한 에셋을 개발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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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태광산업, 에이프릴바이오 인수한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24528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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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이 후보물질 발굴부터 전임상(In vitro + In vivo)모두 진행하네요

이거 최소 수백억인데 릴리와의 컨빅션 없이는 이렇게 판떼기 벌리는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PND3174 본임상도 돌려야하고..

IEP 플랫폼이랑 PTAP-009/010 전임상도 돌려야 하고...

PT403도 1상 돌려야 하고..

그외에 옥트레오타이드 장기지속형(PT201), 루프원 3개월제형도 개발해야 하고...

=> 펩/릴리 본계약 없이 과연 이렇게 판을 벌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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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는 전쟁전으로 빠르게 회귀
국채10년물 금리 하락중
미장 바이오텍 지수(XBI)는 오늘도 신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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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물금리 내려오고있고
유가 전쟁전으로 내려왔고
어제 물가지수 부합/하회했고

=> 캐빈워시 리스크 프리미엄을 고려하면 금리 수준도 괜찮고

나름 (준)골디락스로 가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

매크로에 가장 민감한 바이오텍 지수랑 캐터필러는 어제도 신고가

국장만 쏠림 가속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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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가켐5천억
에이프릴 3천억

=> 국성펀 + 태광, PE의 저점 매수


앞서 언급했지만 K바이오 역대급 잘하고있는데 수급쏠림때문에 낙폭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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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거래대금 최저수준, 고점 대비 반토막

ADR도 바닥권

MDD 30%대

신용잔고도 바닥

=> 이젠 코스닥 오를때도됐다진짜
코스피 자금 5%만와도 수급빈집이라 전고점보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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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올해 1월 22일 터제파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1개월, 3개월 제형 상표권 출원도 해놨었네요

딜은 1,3개월 같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습니다.

(펩은 이미 2023 ADA 학회에서 터제파타이드 2개월제형 발표한적 있음)

+ 올해 주총에서 최대표님은 6개월 이상 제형 데이터도 있다고 언급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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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릴리와의 MTA 및 기술평가 계약 이후에는 기밀유지차원에서 터제관련 학회발표 일절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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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BI (흰색) , KODEX바이오 (파란색) 비교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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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적 분석으로 보는 주식시장 (by 소라게아빠)
XBI (흰색) , KODEX바이오 (파란색) 비교 차트
미장바이오텍과 국장바이오 이토록 극단적인 디커플링은 사상 처음

평균회귀를 믿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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