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중이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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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작업중이양님 힘내시고 금방 다시 회복하시길 응원합니다.
조주회 리아멍거님!
응원 감사합니다!

블로그, 유튜브 댓글로 많은 응원해주고 계신데 너무 너무 많아서 일일이 답장 드리지 못하고 있지만 전부 다 보고 있고 큰 힘이 되고 있습니다. 제 분에 넘치는 응원에 얼떨떨하고 송구스럽습니다. 그저 감사한 마음 뿐이네요..

반드시 일어서보겠습니다.
❤280👍87👏25🤣12🔥5😭1
제가 앵간한 악플은 견디는데 이건 진짜 못참겠네요
😱209😭72🔥41🎉6👏3
😭156❤19👍6😁3
아직도 이날만 생각하면 그냥 눈물만나고 떨립니다
😭279❤35🔥5🎉3👏1😱1
저런 악플은 살인입니다
그걸 아시길
😭245🔥32❤15🤣8👍5👏1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2Q26 Preview: LTA를 반영한 추정치 현실화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0.9조원(54% QoQ, 264% YoY), 영업이익 60.4조원(61% QoQ, 556%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5조원을 8% 하회할 것
- 하회의 이유는 경쟁사 대비 HBM의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
- HBM4가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는 3분기부터는 시장 평균 수준의 ASP 상승률을 기록할 것
- 2분기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대비 각각 약 30%, 50%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추정치 현실화는 LTA를 반영한 결과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
- 이는 실적 우려가 아닌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
- 메모리 산업이 3~5년 LTA 계약 구조로 변화하면서, 기업 가치는 분기별 ASP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오랜 기간 지속되는지에 의해 결정될 것
-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6년 2분기 74.6%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뒤, 매 분기 꾸준히 상승할 전망
- HBM4는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고, 2027년부터는 장기공급계약의 가격이 적용돼 HBM ASP가 상승하면서 DRAM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목표주가 3,800,000원과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목표주가 3,800,000원(12MF BPS 643,124원, 목표 PBR 6배)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점은 수익의 지속 가능성
- LTA의 확대는 메모리 산업의 오랜 약점이었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있음
- 계약 기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HBM의 생산 확대로 인한 Capa 잠식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유지될 것
- 밸류에이션은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 가능성을 반영해 리레이팅될 것

본문: https://vo.la/fd9udR9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30
- 실적추정치 하향
- 증권사톤이 달라지는중
-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는 코멘트(즉 디램단가의 상승에 반도체 주가가 둔감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7월 주도주 공백인 상황

=> 일단은 넘버 잘나오고 눌려있던 화장품 라면 혹은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인바운드쪽이 주목받는듯

=> 숫자 안나오는 바이오가 더 크게 가려면 뭔가 큰 트리거가 필요
👍51❤11
#노바렉스

천천히 다루려고 했는데 아이디어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뭐하는 회사?
건기식 완제품을 만들어서 기업에게 판다(B2B ODM/OEM)
화장품에서 한국콜마, 코스맥스랑 비슷한 포지션


투자 아이디어?
K건기식 수출 대박, 국내최대 캐파, 매출이 커질수록 영익률 높은 구조, 내수/수출(6:4), 국내 가동률 한계상황, 27년말 오송 2공장 증설 : 캐파 2배늘어남(매출1조), 25년매출 4천억, 인바운드 다이소/약국 쇼핑 수혜주


리스크?
중국향 수출비중 매우 높음
❤43😱3😁1
작업중이양
펩트론 공식 답변_20260713 (2).pdf
가장 중요한 것
=> PT403 => FDA 프리미팅 505b(2) 트랙
=> 스마트데포 개량신약트랙 오피셜리 컨펌
=> 개량신약트랙은 임상 일부를 생략 가능
=> 참고로 카무루스는 임상1,2,3상 풀로 다돌릴 예정(현재 1상 끝내고 2상중이고 3상도 암시함)

빠르게 월 1회제형을 내놓기 위해선 카무루스보다 펩트론을 선택할 당위성 높아짐

릴리가 터제를 주력으로 삼을 수 밖에 없고, 그 주력은 베스트인클래스 및 시장에 빠르게 내놓아야 할텐데, 카무루스는 평탄한 PK가 불가능하고 임상을 풀로 다돌려야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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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삼성에피스는 제형 변경 기술의 외부 제공은 검토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 알테 기술이전에 아~무런 문제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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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는 이미 자체개발 고용량SC하고있고 에피스는 이제 내부테스트 끝났는데 이건 무슨 에피스가 거의 노벨상받은급 마냥 단독보도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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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업체들 줄세워서 도장찍고있는데

시밀러애들 sc하고있다고 그게 뭔 기술이전 영향이 있겠습니까

게다가 시밀러 1위 산도즈가 알테 고객인데 이 무슨..
❤83👍29👏5
시장의 오해가 어디서 나타난 지 알 것 같다

1. 독자기술로 에피스가 SC제형 기술 개발했대
2. 그럼 키트루다SC 시밀러 만드는거 아냐??
3. 그럼 알테오젠-머크에서 만드는 오리지날 SC는 어떻게 되는거지?? ㄷㄷ

오해를 먼저 풀자면...

SC제형 시밀러를 만드려면...그 약물(예컨대 키트루다)의 특허도 만료되어야 하고....
그 SC제형의 특허(알테오젠)도 만료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키트루다의 특허가 만료됐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SC제형을 못만든다는거죠
심지어 할로자임 기반 SC제형 기술로도 못만들구요
왜냐하면 기존에 키트루다SC는 지금 알테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할로자임 기반으로 키트루다SC만드려면..2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1) 시밀러가 아니라 아예 신약으로 가던지 (키트루다 api 특허는 만료됐으니)
2) 아니면 시밀러로 밀어붙여서 머크랑 특허분쟁 각오하고 밀어붙이던지

근데 2번케이스에서 에피스나 셀트가 머크랑 특허분쟁 각오할까싶음
물론 앞서 언급했지만 에피스는 외부기술이전 의지 없음
👍101❤18👏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