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투 테크팀] 남채민/황준태/김정찬/김연준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2Q26 Preview: LTA를 반영한 추정치 현실화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0.9조원(54% QoQ, 264% YoY), 영업이익 60.4조원(61% QoQ, 556%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5조원을 8% 하회할 것
- 하회의 이유는 경쟁사 대비 HBM의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
- HBM4가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는 3분기부터는 시장 평균 수준의 ASP 상승률을 기록할 것
- 2분기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대비 각각 약 30%, 50%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추정치 현실화는 LTA를 반영한 결과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
- 이는 실적 우려가 아닌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
- 메모리 산업이 3~5년 LTA 계약 구조로 변화하면서, 기업 가치는 분기별 ASP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오랜 기간 지속되는지에 의해 결정될 것
-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6년 2분기 74.6%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뒤, 매 분기 꾸준히 상승할 전망
- HBM4는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고, 2027년부터는 장기공급계약의 가격이 적용돼 HBM ASP가 상승하면서 DRAM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목표주가 3,800,000원과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목표주가 3,800,000원(12MF BPS 643,124원, 목표 PBR 6배)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점은 수익의 지속 가능성
- LTA의 확대는 메모리 산업의 오랜 약점이었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있음
- 계약 기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HBM의 생산 확대로 인한 Capa 잠식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유지될 것
- 밸류에이션은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 가능성을 반영해 리레이팅될 것
본문: https://vo.la/fd9udR9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하회 전망
- 2분기 실적은 매출액 80.9조원(54% QoQ, 264% YoY), 영업이익 60.4조원(61% QoQ, 556%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65조원을 8% 하회할 것
- 하회의 이유는 경쟁사 대비 HBM의 매출 비중이 높아, 시장 평균보다 ASP 상승률이 낮기 때문
- HBM4가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는 3분기부터는 시장 평균 수준의 ASP 상승률을 기록할 것
- 2분기 DRAM과 NAND ASP는 전분기대비 각각 약 30%, 50% 상승한 것으로 추정
● 추정치 현실화는 LTA를 반영한 결과
- 2026년과 20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대비 각각 9%, 11% 하향
- 이는 실적 우려가 아닌 체결된 LTA를 바탕으로 가격 가정을 현실화한 결과
- 메모리 산업이 3~5년 LTA 계약 구조로 변화하면서, 기업 가치는 분기별 ASP 상승률보다 높은 수익성이 얼마나 오랜 기간 지속되는지에 의해 결정될 것
- 전사 영업이익률은 2026년 2분기 74.6%로 역대 최고치를 경신한 뒤, 매 분기 꾸준히 상승할 전망
- HBM4는 3분기부터 본격적으로 양산 판매를 시작하고, 2027년부터는 장기공급계약의 가격이 적용돼 HBM ASP가 상승하면서 DRAM blended ASP 상승을 이끌 것
● 목표주가 3,800,000원과 비중확대 의견 유지
- 목표주가 3,800,000원(12MF BPS 643,124원, 목표 PBR 6배)과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지금부터 주목해야 할 점은 수익의 지속 가능성
- LTA의 확대는 메모리 산업의 오랜 약점이었던 실적 변동성을 낮추고 있음
- 계약 기반 매출 비중이 확대되고 HBM의 생산 확대로 인한 Capa 잠식으로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높은 수익성이 장기간 유지될 것
- 밸류에이션은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 가능성을 반영해 리레이팅될 것
본문: https://vo.la/fd9udR9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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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적추정치 하향
- 증권사톤이 달라지는중
-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는 코멘트(즉 디램단가의 상승에 반도체 주가가 둔감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7월 주도주 공백인 상황
=> 일단은 넘버 잘나오고 눌려있던 화장품 라면 혹은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인바운드쪽이 주목받는듯
=> 숫자 안나오는 바이오가 더 크게 가려면 뭔가 큰 트리거가 필요
- 증권사톤이 달라지는중
- 이익의 크기가 아닌 지속가능성이 중요하다는 코멘트(즉 디램단가의 상승에 반도체 주가가 둔감하게 작용할 가능성이 높음)
=> 7월 주도주 공백인 상황
=> 일단은 넘버 잘나오고 눌려있던 화장품 라면 혹은 구조적 성장이 예상되는 인바운드쪽이 주목받는듯
=> 숫자 안나오는 바이오가 더 크게 가려면 뭔가 큰 트리거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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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펩트론 공식 답변_20260713 (2).pdf
가장 중요한 것
=> PT403 => FDA 프리미팅 505b(2) 트랙
=> 스마트데포 개량신약트랙 오피셜리 컨펌
=> 개량신약트랙은 임상 일부를 생략 가능
=> 참고로 카무루스는 임상1,2,3상 풀로 다돌릴 예정(현재 1상 끝내고 2상중이고 3상도 암시함)
빠르게 월 1회제형을 내놓기 위해선 카무루스보다 펩트론을 선택할 당위성 높아짐
릴리가 터제를 주력으로 삼을 수 밖에 없고, 그 주력은 베스트인클래스 및 시장에 빠르게 내놓아야 할텐데, 카무루스는 평탄한 PK가 불가능하고 임상을 풀로 다돌려야하는 기술
=> PT403 => FDA 프리미팅 505b(2) 트랙
=> 스마트데포 개량신약트랙 오피셜리 컨펌
=> 개량신약트랙은 임상 일부를 생략 가능
=> 참고로 카무루스는 임상1,2,3상 풀로 다돌릴 예정(현재 1상 끝내고 2상중이고 3상도 암시함)
빠르게 월 1회제형을 내놓기 위해선 카무루스보다 펩트론을 선택할 당위성 높아짐
릴리가 터제를 주력으로 삼을 수 밖에 없고, 그 주력은 베스트인클래스 및 시장에 빠르게 내놓아야 할텐데, 카무루스는 평탄한 PK가 불가능하고 임상을 풀로 다돌려야하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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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는 이미 자체개발 고용량SC하고있고 에피스는 이제 내부테스트 끝났는데 이건 무슨 에피스가 거의 노벨상받은급 마냥 단독보도가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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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업체들 줄세워서 도장찍고있는데
시밀러애들 sc하고있다고 그게 뭔 기술이전 영향이 있겠습니까
게다가 시밀러 1위 산도즈가 알테 고객인데 이 무슨..
시밀러애들 sc하고있다고 그게 뭔 기술이전 영향이 있겠습니까
게다가 시밀러 1위 산도즈가 알테 고객인데 이 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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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오해가 어디서 나타난 지 알 것 같다
1. 독자기술로 에피스가 SC제형 기술 개발했대
2. 그럼 키트루다SC 시밀러 만드는거 아냐??
3. 그럼 알테오젠-머크에서 만드는 오리지날 SC는 어떻게 되는거지?? ㄷㄷ
오해를 먼저 풀자면...
SC제형 시밀러를 만드려면...그 약물(예컨대 키트루다)의 특허도 만료되어야 하고....
그 SC제형의 특허(알테오젠)도 만료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키트루다의 특허가 만료됐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SC제형을 못만든다는거죠
심지어 할로자임 기반 SC제형 기술로도 못만들구요
왜냐하면 기존에 키트루다SC는 지금 알테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할로자임 기반으로 키트루다SC만드려면..2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1) 시밀러가 아니라 아예 신약으로 가던지 (키트루다 api 특허는 만료됐으니)
2) 아니면 시밀러로 밀어붙여서 머크랑 특허분쟁 각오하고 밀어붙이던지
근데 2번케이스에서 에피스나 셀트가 머크랑 특허분쟁 각오할까싶음
물론 앞서 언급했지만 에피스는 외부기술이전 의지 없음
1. 독자기술로 에피스가 SC제형 기술 개발했대
2. 그럼 키트루다SC 시밀러 만드는거 아냐??
3. 그럼 알테오젠-머크에서 만드는 오리지날 SC는 어떻게 되는거지?? ㄷㄷ
오해를 먼저 풀자면...
SC제형 시밀러를 만드려면...그 약물(예컨대 키트루다)의 특허도 만료되어야 하고....
그 SC제형의 특허(알테오젠)도 만료되어야 합니다...
그러니까 키트루다의 특허가 만료됐다고 해서 여기저기서 SC제형을 못만든다는거죠
심지어 할로자임 기반 SC제형 기술로도 못만들구요
왜냐하면 기존에 키트루다SC는 지금 알테밖에 없잖아요...
그러니까 할로자임 기반으로 키트루다SC만드려면..2가지 방법이 있을 것 같아요
1) 시밀러가 아니라 아예 신약으로 가던지 (키트루다 api 특허는 만료됐으니)
2) 아니면 시밀러로 밀어붙여서 머크랑 특허분쟁 각오하고 밀어붙이던지
근데 2번케이스에서 에피스나 셀트가 머크랑 특허분쟁 각오할까싶음
물론 앞서 언급했지만 에피스는 외부기술이전 의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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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기기 톱픽들 간단정리
그래피 : 제2의 오스템임플란트 시나리오, 현업치과의사반응 매우 좋음, 순수 실력빨로 점유율 확장중, 레이 인수 승부수
토모큐브 : 어제 반도체 유리기판용 제품출시, 대표 영익률 60% 자신, 언젠가 부문별로 1조매출 찍을거라고 함, 꿈의 크기론 1위
넥바메: 넥스파우더 캐시카우 하방지지, 넥스파우더 표준치료제 지정 및 넥스피어 확장성과 범용성으로 상방 노리기, 파트너사인 메드트로닉/아사히힌텍 두 회사 모두 근본 of 근본
제일 안정적인 선택 = 넥바메
꿈의 크기 1위, 섹시한 재료와 네러티브 = 토모큐브
그 중간 = 그래피
그래피 : 제2의 오스템임플란트 시나리오, 현업치과의사반응 매우 좋음, 순수 실력빨로 점유율 확장중, 레이 인수 승부수
토모큐브 : 어제 반도체 유리기판용 제품출시, 대표 영익률 60% 자신, 언젠가 부문별로 1조매출 찍을거라고 함, 꿈의 크기론 1위
넥바메: 넥스파우더 캐시카우 하방지지, 넥스파우더 표준치료제 지정 및 넥스피어 확장성과 범용성으로 상방 노리기, 파트너사인 메드트로닉/아사히힌텍 두 회사 모두 근본 of 근본
제일 안정적인 선택 = 넥바메
꿈의 크기 1위, 섹시한 재료와 네러티브 = 토모큐브
그 중간 = 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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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공지 의미
(1) 최대표의 자신감: 10억 매수
다른 바이오주 대비 장내매수 매입규모 매우 큰 편. 릴리와의 딜을 확신하지 않는다면 나올 수 없는 자신감
(2) 스마트데포 개량신약 FDA
스마트데포FDA로부터 505b(2) 트랙 확인을 받으며 "개량신약" 인정을 받음. 임상 일부 생략 가능한 매우 빠른 코스
반면 카무루스의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는 임상 풀로 돌리는중
릴리 입장에선 월1회 제형 시장선점효과가 중요한 상황에서,
자기네들 주력제품인 터제를 카무루스와 할까?
(3) 9월착공 픽스
드디어 착공확정.
이미 간담화에서 "릴리에게 모든 데이터를 넘겼다"고 함.
모든 시그널이 딜임박을 가르킴
지금은 진짜 미친놈처럼 보이시겠지만
저는 여전히 터제가 딜에 포함될거라 확신하고, 펩트론의 미래 또한 확신합니다
(1) 최대표의 자신감: 10억 매수
다른 바이오주 대비 장내매수 매입규모 매우 큰 편. 릴리와의 딜을 확신하지 않는다면 나올 수 없는 자신감
(2) 스마트데포 개량신약 FDA
스마트데포FDA로부터 505b(2) 트랙 확인을 받으며 "개량신약" 인정을 받음. 임상 일부 생략 가능한 매우 빠른 코스
반면 카무루스의 월1회 세마글루타이드는 임상 풀로 돌리는중
릴리 입장에선 월1회 제형 시장선점효과가 중요한 상황에서,
자기네들 주력제품인 터제를 카무루스와 할까?
(3) 9월착공 픽스
드디어 착공확정.
이미 간담화에서 "릴리에게 모든 데이터를 넘겼다"고 함.
모든 시그널이 딜임박을 가르킴
지금은 진짜 미친놈처럼 보이시겠지만
저는 여전히 터제가 딜에 포함될거라 확신하고, 펩트론의 미래 또한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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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디레버리징은 끝났나? 한국 투자자 신용융자 잔액,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 (중국언론)
•한국금융투자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중순 기준 한국 투자자의 신용융자 잔액은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하며 지난 두 달여 동안 늘어났던 레버리지를 사실상 모두 반납. 이는 5월 신용융자 잔액이 국면상 고점을 기록한 이후 시장이 비교적 충분한 자발적 디레버리징 과정을 거쳤음을 의미. 다만 절대 기준으로는 신용융자 잔액이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공포성 투매와 같은 급격한 감소는 제한적
•더 주목할 점은 신용융자 잔액이 감소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의 공매도 잔액도 함께 최근 3개월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는 점
•이는 강세 포지션이 자발적으로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과정에서도 공매도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롱 포지션의 연쇄 청산 + 공매도 확대’라는 부정적 피드백을 보이지 않고 매수·매도 양측의 레버리지가 동시에 축소되는 모습을 나타냈음을 보여줌.
•향후 신용융자 잔액이 4월 하순 수준에서 안정된 뒤 거래대금 회복과 함께 다시 증가한다면, 이번 디레버리징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음. 반대로 신용융자 잔액이 계속 빠르게 감소하고 지수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면, 새로운 자금 이탈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현재 데이터만 놓고 보면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강세장 과정에서 나타난 건강한 디레버리징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평가됨. 이 같은 판단은 골드만 삭스의 최신 한국 시장 분석과도 일치
•한국금융투자협회 데이터에 따르면, 7월 중순 기준 한국 투자자의 신용융자 잔액은 4월 하순 수준까지 감소하며 지난 두 달여 동안 늘어났던 레버리지를 사실상 모두 반납. 이는 5월 신용융자 잔액이 국면상 고점을 기록한 이후 시장이 비교적 충분한 자발적 디레버리징 과정을 거쳤음을 의미. 다만 절대 기준으로는 신용융자 잔액이 여전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을 유지, 공포성 투매와 같은 급격한 감소는 제한적
•더 주목할 점은 신용융자 잔액이 감소하는 동시에 한국 시장의 공매도 잔액도 함께 최근 3개월 최저 수준으로 내려갔다는 점
•이는 강세 포지션이 자발적으로 레버리지를 축소하는 과정에서도 공매도 자금이 대규모로 유입되지 않았음을 의미하며, 시장이 ‘롱 포지션의 연쇄 청산 + 공매도 확대’라는 부정적 피드백을 보이지 않고 매수·매도 양측의 레버리지가 동시에 축소되는 모습을 나타냈음을 보여줌.
•향후 신용융자 잔액이 4월 하순 수준에서 안정된 뒤 거래대금 회복과 함께 다시 증가한다면, 이번 디레버리징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것으로 볼 수 있음. 반대로 신용융자 잔액이 계속 빠르게 감소하고 지수도 지속적으로 약세를 보인다면, 새로운 자금 이탈 압력에 대한 경계가 필요함.
•현재 데이터만 놓고 보면 이번 조정은 추세 전환이라기보다 강세장 과정에서 나타난 건강한 디레버리징에 더 가까운 모습으로 평가됨. 이 같은 판단은 골드만 삭스의 최신 한국 시장 분석과도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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