펩트론 이후 좋게 보는 종목들
보로노이
유례없는 단독 나이브임상 진입
유례없는 부작용 프로파일
유례없는 뇌침투율
전임상 사이언스를 계속해서 증명해나가는 중
기술이전 모델과 달리 자체신약모델이라 시간은 보로노이편
아래 3개 종목 중 가장 선호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GI-301: 딜 언제든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
GI102
과거 GI102 머크딜임박썰, 지금은 J&J와 링크중인듯
J&J의 Paristamig 병용 데이터가 기술이전 좌우할듯
흑색종 1차/2차 자체 상업화도 가능성 높음
기술이전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장의 크기와 범용성
인터루킨은 면역항암제(키트루다), ADC와 병용 가능하며, 차세대 모달리티인 In vivo CAR-T, TCE와도 궁합 매우 좋음
면역 건드리는 항암제들과 병용 시너지가 좋아 시장 크기 매우 큼
인터루킨(GI-101/102)는 현재 베스트인클래스 약물이 공백인 상황
중국발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만 개인적으로 GI102,101 모두 베스트인클래스 후보라는 판단
그 외 파이프라인들도 근본, 전임상단에서도 이제 기술이전 노린다고 함
다만 벌리고 있는 임상이 많아 자금조달 이슈가 언제든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재무쪽은 잘 모름)
펀더멘털 대비 크게 저평가라는 판단
큐리언트
Q901이 가장 중요
HR+ 유방암 2차 시장은 생각보다 저평가된 시장 (HER2보다 훨씬 크다)
CDK7i Best In Class 유력 (높은 선택성, 낮은 부작용)
다만 CDK7i 자체가 얼마나 포텐셜있는지는 감이 안옴. 물론 이론적으로는 매우 훌륭. 하지만 임상과 이론은 다름
크게보자면 유방암 전체 시장을 다 먹을 수 있는 잠재력도 있음 (CDK 백본 지위)
타 HR+ 유방암 2차 약물들 독성 매우 심각
특히 CDK4/6, CDK2 모두 혈액독성 심각한데 반해 CDK7은 소화기 독성이 주류
최근 셀큐이티의 Gedatolisib도 효능은 좋으나 결국 독성이 매우 심각
Q901 임상2상 초기데이터 나오면 기술이전한다고 함 (내년초?)
만약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나와주면 역사를 쓰는 딜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임
다만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은 아직 엄청 확신하진 못하겠음
QP101, Q702도 공동개발 or 기술이전 잠재력 있음
올해내로 자금조달 가능성 있음 (법차손 이슈)
보로노이
유례없는 단독 나이브임상 진입
유례없는 부작용 프로파일
유례없는 뇌침투율
전임상 사이언스를 계속해서 증명해나가는 중
기술이전 모델과 달리 자체신약모델이라 시간은 보로노이편
아래 3개 종목 중 가장 선호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GI-301: 딜 언제든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
GI102
과거 GI102 머크딜임박썰, 지금은 J&J와 링크중인듯
J&J의 Paristamig 병용 데이터가 기술이전 좌우할듯
흑색종 1차/2차 자체 상업화도 가능성 높음
기술이전모델에서 가장 중요한 건 시장의 크기와 범용성
인터루킨은 면역항암제(키트루다), ADC와 병용 가능하며, 차세대 모달리티인 In vivo CAR-T, TCE와도 궁합 매우 좋음
면역 건드리는 항암제들과 병용 시너지가 좋아 시장 크기 매우 큼
인터루킨(GI-101/102)는 현재 베스트인클래스 약물이 공백인 상황
중국발 경쟁이 매우 치열하지만 개인적으로 GI102,101 모두 베스트인클래스 후보라는 판단
그 외 파이프라인들도 근본, 전임상단에서도 이제 기술이전 노린다고 함
다만 벌리고 있는 임상이 많아 자금조달 이슈가 언제든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재무쪽은 잘 모름)
펀더멘털 대비 크게 저평가라는 판단
큐리언트
Q901이 가장 중요
HR+ 유방암 2차 시장은 생각보다 저평가된 시장 (HER2보다 훨씬 크다)
CDK7i Best In Class 유력 (높은 선택성, 낮은 부작용)
다만 CDK7i 자체가 얼마나 포텐셜있는지는 감이 안옴. 물론 이론적으로는 매우 훌륭. 하지만 임상과 이론은 다름
크게보자면 유방암 전체 시장을 다 먹을 수 있는 잠재력도 있음 (CDK 백본 지위)
타 HR+ 유방암 2차 약물들 독성 매우 심각
특히 CDK4/6, CDK2 모두 혈액독성 심각한데 반해 CDK7은 소화기 독성이 주류
최근 셀큐이티의 Gedatolisib도 효능은 좋으나 결국 독성이 매우 심각
Q901 임상2상 초기데이터 나오면 기술이전한다고 함 (내년초?)
만약 내가 생각하는 대로 나와주면 역사를 쓰는 딜이 나올 수도 있다는 생각임
다만 임상 2상 성공 가능성은 아직 엄청 확신하진 못하겠음
QP101, Q702도 공동개발 or 기술이전 잠재력 있음
올해내로 자금조달 가능성 있음 (법차손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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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애플 시총 1위 탈환 엔비디아의 PER는 23, 애플의 PER는 무려 38 엔비디아의 실적과 현금흐름은 여전히 강력하나 이토록 벨류가 차이나는건, 이익의 지속가능성, 특히 순환출자구조와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지속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으로 보임 애플의 시총1위 탈환은 AI인프라 장세의 종료 시그널일까 혹은 AI뉴노말 이전 애플의 라스트댄스일까
1. 한치앞도 모른다
코스닥 지수는 최고점을 찍은 게 불과 4달 전입니다.
당시 분위기는 코스닥 3천을 가니마니 했었습니다.
바이오, 로봇 너나할 것없이 신고가를 찍었던 시절입니다.
이랫던 시장이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신고가는 신저가로, 낙관은 비관으로 바뀌었습니다
"바이오는 답이없다" "코스닥은 답이없다"
반도체는 또 어떤가요
한달전만 하더라도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봤지만,
지금은 긴가민가합니다.
한달만에 대형악재가 터진 것도 아닌데말입니다.
2. 방향은 언제든 바뀐다
시장이 너무 빠릅니다.
과거 수년간 진행됐던 사이클과 시세분출, 디레버리징이 불과 몇달만에 종료됩니다.
신고가가 불과 몇일만에 신저가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렇듯 시장은 너무 빠릅니다.
현재 코스닥은 비관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신용잔고는 바닥이고, 거래량도 말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추세가 계속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트리거가 됐든 시장은 반드시 평균회귀할 것이고,
센티는 언제든 뒤바뀔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중소형주에 저렴한 주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옥석가리기만 잘한다면, 1~2년 후에는 열매를 맺을 그런 주식들이요.
물론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추가하락이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용기를 낼 타이밍이 아닌가싶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최고점을 찍은 게 불과 4달 전입니다.
당시 분위기는 코스닥 3천을 가니마니 했었습니다.
바이오, 로봇 너나할 것없이 신고가를 찍었던 시절입니다.
이랫던 시장이 순식간에 무너졌습니다.
신고가는 신저가로, 낙관은 비관으로 바뀌었습니다
"바이오는 답이없다" "코스닥은 답이없다"
반도체는 또 어떤가요
한달전만 하더라도 모두가 같은 방향을 바라봤지만,
지금은 긴가민가합니다.
한달만에 대형악재가 터진 것도 아닌데말입니다.
2. 방향은 언제든 바뀐다
시장이 너무 빠릅니다.
과거 수년간 진행됐던 사이클과 시세분출, 디레버리징이 불과 몇달만에 종료됩니다.
신고가가 불과 몇일만에 신저가로 바뀌기도 합니다.
이렇듯 시장은 너무 빠릅니다.
현재 코스닥은 비관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신용잔고는 바닥이고, 거래량도 말랐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 추세가 계속될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떤 트리거가 됐든 시장은 반드시 평균회귀할 것이고,
센티는 언제든 뒤바뀔거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특히 중소형주에 저렴한 주식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옥석가리기만 잘한다면, 1~2년 후에는 열매를 맺을 그런 주식들이요.
물론 "어떤 일도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추가하락이 있을 수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용기를 낼 타이밍이 아닌가싶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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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의 방향이 바뀐다면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탄력적으로 움직일 것 같습니다
- 신용잔고 최저수준
- 반도체 컨빅션 꺾임
- 코스피 대비 과대낙폭
- 주도주공백
- 수급빈집
- 신용잔고 최저수준
- 반도체 컨빅션 꺾임
- 코스피 대비 과대낙폭
- 주도주공백
- 수급빈집
❤152👍25🔥20🤣8👏7😁6
https://finance.biggo.com/news/e7b61677-2534-4a8d-92aa-b02544d1011d?utm_source=chatgpt.com
일론머스크는 중국 llm 모델 성능이 27년 1분기면 미국 최고 llm 모델 성능 따라 잡을거라고 예측
일론머스크는 중국 llm 모델 성능이 27년 1분기면 미국 최고 llm 모델 성능 따라 잡을거라고 예측
BigGo Finance
Musk Says China's LLMs Will Catch Up to Fable by Q1 2027; Zhipu's Tang Jie Fires Back: "It Won't Take That Long" — BigGo Finance
Tesla CEO Elon Musk predicted on X that China's large language models would reach the level of Anthropic's Claude Fable 5 "probably by Q1 2027." The…
❤24🔥8
https://www.ft.com/content/9c8ff45b-7c20-4c2e-93c9-c52339ffdcee?utm_source=chatgpt.com
최근에는 미국과 유럽 기업들도 비용 절감을 위해 DeepSeek, Kimi 등
을 적극 채택하고 있다는 보도
최근에는 미국과 유럽 기업들도 비용 절감을 위해 DeepSeek, Kimi 등
을 적극 채택하고 있다는 보도
❤30👍4
결국 인당 사용하는 토큰량 커지면 -> 가성비 찾게 되고 -> 그 가성비 중국산도 미국 프리미엄급 성능으로 추월중
중국은 gpu못구해서 칩 최소한으로해서 만든 llm모델 오픈소스로 푸는중
결론: gpu 졸라 때려박아야 성능나온다라는 미국 빅테크 공식에 직격탄이 아닐까
중국은 gpu못구해서 칩 최소한으로해서 만든 llm모델 오픈소스로 푸는중
결론: gpu 졸라 때려박아야 성능나온다라는 미국 빅테크 공식에 직격탄이 아닐까
❤52🤣11👍10😱6
https://blog.naver.com/redserpent/224351819279
라틴님 글 요약+내 생각
1. 유상무BD총괄이 퇴사, 하지만 장승구 부사장이 릴리딜을 지휘해왔음
2. 실제로 유상무BD총괄의 입사는 24년 6월로써 릴리와의 MTA 이후임
3. 이와 별개로 재밌는건 "생산총괄" 박대련상무가 BIO USA 참가했다는 것
4. 참고로 BIO USA는 "BD"성격이 짙은 포럼 (학회라기 보단 BD중심)
5. 딜을 논의하는 BD포럼에 왜 박대련 상무가 참가?
6. 임상약물공급 논의와 9월 착공할 제2공장 때문인 것으로 추정
7. 펩트론은 기술 뿐만 아니라 "제조"도 담당하기 때문에 릴리에 임상약물을 직접 공급해줘야 함(과거 인벡스 사례)
8. 참고로 박대련 상무는 SK팜테코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거쳐 얼마전에 펩트론으로 입사한 인물
9. SK팜테코가 월1회 제형 터제파타이드 생산 기사가 있었음. 그런 SK팜테코에서 펩트론으로 입사한 인물이 박대련 상무
10. 개인적으론 생산담당 박대련 상무가 BD포럼인 BIO USA에 참석했다는 건 엄청난 시그널 같음
11. 모든 것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펩트론
라틴님 글 요약+내 생각
1. 유상무BD총괄이 퇴사, 하지만 장승구 부사장이 릴리딜을 지휘해왔음
2. 실제로 유상무BD총괄의 입사는 24년 6월로써 릴리와의 MTA 이후임
3. 이와 별개로 재밌는건 "생산총괄" 박대련상무가 BIO USA 참가했다는 것
4. 참고로 BIO USA는 "BD"성격이 짙은 포럼 (학회라기 보단 BD중심)
5. 딜을 논의하는 BD포럼에 왜 박대련 상무가 참가?
6. 임상약물공급 논의와 9월 착공할 제2공장 때문인 것으로 추정
7. 펩트론은 기술 뿐만 아니라 "제조"도 담당하기 때문에 릴리에 임상약물을 직접 공급해줘야 함(과거 인벡스 사례)
8. 참고로 박대련 상무는 SK팜테코와 삼성바이오로직스를 거쳐 얼마전에 펩트론으로 입사한 인물
9. SK팜테코가 월1회 제형 터제파타이드 생산 기사가 있었음. 그런 SK팜테코에서 펩트론으로 입사한 인물이 박대련 상무
10. 개인적으론 생산담당 박대련 상무가 BD포럼인 BIO USA에 참석했다는 건 엄청난 시그널 같음
11. 모든 것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고 있음
#펩트론
NAVER
[펩트론] 생산 총괄 박대련 상무가 바이오USA에 참석한 이유는? (ft. LO 이후 임상시약 생산 논의?)
❤86👍33🤣7🔥6
반대매매는 측정되는 것보다 실제로 훨씬 더 많음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반대매매 나가기 전에 미리 팔아버리고,
브로커쓰는 스탁론(저축은행, 캐피탈 등)같은 경우는 애초에 신용융자잔고에 포함이 안되었기 때문임
왜냐하면 대부분 사람들은 반대매매 나가기 전에 미리 팔아버리고,
브로커쓰는 스탁론(저축은행, 캐피탈 등)같은 경우는 애초에 신용융자잔고에 포함이 안되었기 때문임
❤74😭45👍5
코오롱티슈진은 개인적으로 충격
통증개선은 물론이고 디모드냐 아니냐가 관전 포인트였는데, 통증개선조차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
왜냐하면 미국임상2상, 국내임상3상에서도 "통증개선"은 유의미하게 입증했었고, 실사용 후기도 매우 좋았음..
그런데 금번 미국 임상3상은 통증개선조차 유의미하게 입증하지 못함...그것도 p벨류 0.8
이미 투심이 워낙 안좋기도해서 다른 바이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것같은데 여튼 개인적으로 상당히 놀랐음
통증개선은 물론이고 디모드냐 아니냐가 관전 포인트였는데, 통증개선조차 입증하지 못했기 때문
왜냐하면 미국임상2상, 국내임상3상에서도 "통증개선"은 유의미하게 입증했었고, 실사용 후기도 매우 좋았음..
그런데 금번 미국 임상3상은 통증개선조차 유의미하게 입증하지 못함...그것도 p벨류 0.8
이미 투심이 워낙 안좋기도해서 다른 바이오에게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것같은데 여튼 개인적으로 상당히 놀랐음
❤75😱49👍11🤣10😭7🎉1
개인적으로는 임상설계능력이 성패를 좌우하지 않았나싶기도함
코오롱티슈진 조금이라도 스터디 해보았다면, 이정도로 안좋은 데이터 나온건 정말 예상 범위 밖임...
코오롱티슈진 조금이라도 스터디 해보았다면, 이정도로 안좋은 데이터 나온건 정말 예상 범위 밖임...
😱78❤23🤣16👍6
지금이야 비웃으시겠지만 저는 하반기 기술이전 나올 종목들로
알테오젠 펩트론 지아이이노베이션 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펩트론은 기대 이상의 빅딜(7조 이상)을 예상하고 있고
알테는 이전처럼 물질1개당 수천억 수준
지아이는 GI101은 1조 미만, 레시게르셉트(GI-301)은 2조 이상 딜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GI102는 내년)
+ 큐리언트도 론자와 듀얼페이로드 공동개발 나올 수 있습니다
얘네들 하나둘 나오면 적어도 바이오 지금처럼 최악 센티는 벗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알테오젠 펩트론 지아이이노베이션 보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펩트론은 기대 이상의 빅딜(7조 이상)을 예상하고 있고
알테는 이전처럼 물질1개당 수천억 수준
지아이는 GI101은 1조 미만, 레시게르셉트(GI-301)은 2조 이상 딜이 나올거라고 생각합니다. (GI102는 내년)
+ 큐리언트도 론자와 듀얼페이로드 공동개발 나올 수 있습니다
얘네들 하나둘 나오면 적어도 바이오 지금처럼 최악 센티는 벗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176👍71🤣38🔥21👏3💯3
요약: 위약의 통증개선효과가 너무 튀어버렸다.
"통증개선"지표의 통계적유의성을 입증했던 과거 국내3상, 미국2상과 마찬가지로,
금번 미국 임상3상에서도 투약군의 통증개선을 보여줬으나, 위약군에서도 똑같이 그 효과가 나타난 게 문제(위약효과)
이게 참 "통증개선" 평가지표의 어려움인것 같음.
왜냐하면 1차평가지표의 VAS Score나 WOWAC Score 모두 환자가 통증정도를 직접 체크하는 주관적인 "설문조사"이기 때문
그러니까 종양학처럼 영상으로 크기가 줄었다거나, 특정 바이오마커가 줄었다거나 하는 "객관적인" 지표가 아니라,
통증개선지표는 환자의 심리가 개입될 여지가 많은 "주관적인" 형태의 지표인것임. 특히 통증은 심리에 따른 플라시보효과가 강력할 수 밖에 없는 영역
어쨋든 코티는 그냥 스터디만 해둔 종목인데 참 안타깝다고 생각함... 코티 투자자분들은 위로가 안되시겠지만 힘내셨으면한다..
"통증개선"지표의 통계적유의성을 입증했던 과거 국내3상, 미국2상과 마찬가지로,
금번 미국 임상3상에서도 투약군의 통증개선을 보여줬으나, 위약군에서도 똑같이 그 효과가 나타난 게 문제(위약효과)
이게 참 "통증개선" 평가지표의 어려움인것 같음.
왜냐하면 1차평가지표의 VAS Score나 WOWAC Score 모두 환자가 통증정도를 직접 체크하는 주관적인 "설문조사"이기 때문
그러니까 종양학처럼 영상으로 크기가 줄었다거나, 특정 바이오마커가 줄었다거나 하는 "객관적인" 지표가 아니라,
통증개선지표는 환자의 심리가 개입될 여지가 많은 "주관적인" 형태의 지표인것임. 특히 통증은 심리에 따른 플라시보효과가 강력할 수 밖에 없는 영역
어쨋든 코티는 그냥 스터디만 해둔 종목인데 참 안타깝다고 생각함... 코티 투자자분들은 위로가 안되시겠지만 힘내셨으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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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릴리 ‘마운자로’ 상반기 매출 1조 돌파…제약 역사 새로 썼다
1분기 마운자로 매출액 3,232억원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2분기가 6천억원이 넘었다는 이야기인가 😨😨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8118
1분기 마운자로 매출액 3,232억원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2분기가 6천억원이 넘었다는 이야기인가 😨😨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8118
의학신문
릴리 ‘마운자로’ 상반기 매출 1조 돌파…제약 역사 새로 썼다
[의학신문·일간보사=김상일 기자]한국릴리 당뇨·비만 치료제 '마운자로(성분명 터제파타이드)'가 올해 상반기 국내에서만 매출 1조 원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운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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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BUY(!)바이오🤡DS 제약/바이오 김민정
릴리 ‘마운자로’ 상반기 매출 1조 돌파…제약 역사 새로 썼다 1분기 마운자로 매출액 3,232억원이었던거로 기억하는데… 2분기가 6천억원이 넘었다는 이야기인가 😨😨 https://www.bosa.co.kr/news/articleView.html?idxno=3008118
"상반기"에만 국내 마운자로 매출 1조 돌파
즉 올해 최소 2조 이상, 그것도 국내에서만...QoQ 100% 이상 미친듯한 성장중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면...
노바티스의 주력 제품이자 RPT(방사선의약품)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플루빅토"의 전세계 매출이 2.0b(3조원) 수준임...
보통 2~3조 팔면 빅파마에서 준블록버스터로 밀어주는 약물인데
릴리의 마운자로는 국내에서만 올해 2조 이상 파는 약물이고, 계속해서 매출액이 증가하는 상황
참고로 터제의 전세계 매출은 올해 85조원 전망중
즉 올해 최소 2조 이상, 그것도 국내에서만...QoQ 100% 이상 미친듯한 성장중
이게 얼마나 대단하냐면...
노바티스의 주력 제품이자 RPT(방사선의약품)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킨 "플루빅토"의 전세계 매출이 2.0b(3조원) 수준임...
보통 2~3조 팔면 빅파마에서 준블록버스터로 밀어주는 약물인데
릴리의 마운자로는 국내에서만 올해 2조 이상 파는 약물이고, 계속해서 매출액이 증가하는 상황
참고로 터제의 전세계 매출은 올해 85조원 전망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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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펩트론은 국내 상업화 물량(혹은 동아시아)도 맡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음
스마트데포 서방형은 외부 CDMO가 아니라 펩트론의 초음파분무건조 장비로만 만들 수 있기 때문임
게다가 과거 한경바이오 뉴스에서도 "신공장에서 릴리의 비만약을 생산"할 경우 발생하는 매출액 규모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한 바가 있음
물론 지금은 시장에서 아무도 펩트론을 믿지 않고 있지만, 나는 7조 이상 기술이전은 물론, 상업용 물량도 맡을 것이라고 생각함.
즉 로열티 뿐만 아니라 삼성바이오로직스처럼 CDMO 매출도 상당 수준으로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함.
이 상황에서 마운자로는 국내에서 출시 2년차에 "2조"가 팔리고 있는 상황이며 분기성장률이 100%에 육박
괜히 내가 펩트론에 미쳐있는 게 아님
스마트데포 서방형은 외부 CDMO가 아니라 펩트론의 초음파분무건조 장비로만 만들 수 있기 때문임
게다가 과거 한경바이오 뉴스에서도 "신공장에서 릴리의 비만약을 생산"할 경우 발생하는 매출액 규모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언급한 바가 있음
물론 지금은 시장에서 아무도 펩트론을 믿지 않고 있지만, 나는 7조 이상 기술이전은 물론, 상업용 물량도 맡을 것이라고 생각함.
즉 로열티 뿐만 아니라 삼성바이오로직스처럼 CDMO 매출도 상당 수준으로 뽑을 수 있다고 생각함.
이 상황에서 마운자로는 국내에서 출시 2년차에 "2조"가 팔리고 있는 상황이며 분기성장률이 100%에 육박
괜히 내가 펩트론에 미쳐있는 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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