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478
카그리세마의 터제파타이드 대비 "비열등성" 입증 실패
여기서 포인트는...
1) 카그리세마는 노보노디스크의 GLP-1x아밀린 복합제. 자신만만하게 터제파타이드와 헤드투헤드 임상
2) 근데 우월은 커녕 "비열등성"을 체크하는거였는데 그거 조차도 실패
3) 즉 터제파타이드>카그리세마를 자기들의 임상으로 입증해버린셈
4) 비만/당뇨 모든 적응증에서 비열등성 입증 못함
5) 아마 노보는 과거 릴리의 터제vs세마 헤드투헤드 임상처럼 멋있는 그림을 상상했겠지만, 되려 터제의 우월성을 입증해버린셈
6) 누차 말해온것처럼 카그리세마는 상업적으로 실패한 약물..
- 복합제라 비싸고
- 듀얼챔버라 비싸고
- 부작용이 더 강함
근데 터제보다 효능도 떨어진것으로 나옴
진심으로 팔릴지 의문인 수준
7) 노보의 위기는 곧...
노보는 더욱 절박해진 상황
어떤 수를 써서라도 기존자산들을 업그레이드하던지 해야 함
얼마전 노보의 bolt on 전략 발언과 겹치는 부분
=> 노보는 PT403이 더욱 필요
카그리세마의 터제파타이드 대비 "비열등성" 입증 실패
여기서 포인트는...
1) 카그리세마는 노보노디스크의 GLP-1x아밀린 복합제. 자신만만하게 터제파타이드와 헤드투헤드 임상
2) 근데 우월은 커녕 "비열등성"을 체크하는거였는데 그거 조차도 실패
3) 즉 터제파타이드>카그리세마를 자기들의 임상으로 입증해버린셈
4) 비만/당뇨 모든 적응증에서 비열등성 입증 못함
5) 아마 노보는 과거 릴리의 터제vs세마 헤드투헤드 임상처럼 멋있는 그림을 상상했겠지만, 되려 터제의 우월성을 입증해버린셈
6) 누차 말해온것처럼 카그리세마는 상업적으로 실패한 약물..
- 복합제라 비싸고
- 듀얼챔버라 비싸고
- 부작용이 더 강함
근데 터제보다 효능도 떨어진것으로 나옴
진심으로 팔릴지 의문인 수준
7) 노보의 위기는 곧...
노보는 더욱 절박해진 상황
어떤 수를 써서라도 기존자산들을 업그레이드하던지 해야 함
얼마전 노보의 bolt on 전략 발언과 겹치는 부분
=> 노보는 PT403이 더욱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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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정리해보는 이뮤노반트 2분기 어닝콜
배경설명 : IMVT-1402의 적응증은 6개
(GD, RA, MG, CIDP, CLE, SjD)
이 중 SjD 제외하고 전부 언급
1. GD(그레이브스병)
여전히 가장 강력한 기회
경쟁사 대비 빠른 시장진입 전망
(내생각) 2b상 2건으로 BLA가 가능하면 상당한 상방을 뚫어줄 것
2. CLE(피부루푸스)
26년 하반기 PoC 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이 데이터보고 개발진행 할지/말지 결정할 것
3. RA(류마티스)
치료효과가 좋아서, 오히려 P벨류 안나올 가능성 있음
- P벨류 잘나오면 => 임상 1건만 더 진행
- P벨류 안나오면 => 임상 2건 더 진행
어쨋든 추가 3상은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보임
4. MG/CIDP(중증근무력증/다발성신경증)
우리는 비브가르트 대비 더 좋은 효과를 통해 시장 기회를 노릴 것
<내생각>
중요한 부분은 올 하반기에 나올 RA와 CLE네요
RA는 P벨류 나오던 안나오던 추가 임상을 해야하고,
CLE는 PoC 데이터보고 개발할지 말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배경설명 : IMVT-1402의 적응증은 6개
(GD, RA, MG, CIDP, CLE, SjD)
이 중 SjD 제외하고 전부 언급
1. GD(그레이브스병)
여전히 가장 강력한 기회
경쟁사 대비 빠른 시장진입 전망
(내생각) 2b상 2건으로 BLA가 가능하면 상당한 상방을 뚫어줄 것
2. CLE(피부루푸스)
26년 하반기 PoC 임상 데이터 공개 예정
이 데이터보고 개발진행 할지/말지 결정할 것
3. RA(류마티스)
치료효과가 좋아서, 오히려 P벨류 안나올 가능성 있음
- P벨류 잘나오면 => 임상 1건만 더 진행
- P벨류 안나오면 => 임상 2건 더 진행
어쨋든 추가 3상은 진행해야 하는 것으로 보임
4. MG/CIDP(중증근무력증/다발성신경증)
우리는 비브가르트 대비 더 좋은 효과를 통해 시장 기회를 노릴 것
<내생각>
중요한 부분은 올 하반기에 나올 RA와 CLE네요
RA는 P벨류 나오던 안나오던 추가 임상을 해야하고,
CLE는 PoC 데이터보고 개발할지 말지 결정한다고 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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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보건부는 <Saudi Vision 2030>에서 국가적 비만 대응 캠페인 공식 출범.
릴리는 이 캠페인의 민간 파트너로 참여
현재 사우디의 비만율은 무려 39%인데..
여기서 29%가 되면 얼마나 경제적 이득이 되는가를 모델링 함
GDP 증가: 약 +490억 달러
의료비 절감: 25~30년 누적 최대 약 18억 달러
소비 증가: 누적 약 1,100억 달러
VAT 세수: 2030년 기준 연간 최대 +69억 달러
<내 생각>
1. 소바린AI처럼 소버린GLP-1인듯
2. 괜히 각 나라들이 GLP-1을 공보험에 편입하려는 게 아님
3. 사회적비용을 엄청나게 낮출 수 있기 때문임
4. 즉 도의적 목적이 아니라, 경제적 실익 때문
5.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비만율이 매우 낮음. 사우디아라비아만 봐도 비만율 40%에 육박...
6. 시장침투 여력이 아직 너무 많다. GLP-1 Q의 확장은 이제 시작
#펩트론
릴리는 이 캠페인의 민간 파트너로 참여
현재 사우디의 비만율은 무려 39%인데..
여기서 29%가 되면 얼마나 경제적 이득이 되는가를 모델링 함
GDP 증가: 약 +490억 달러
의료비 절감: 25~30년 누적 최대 약 18억 달러
소비 증가: 누적 약 1,100억 달러
VAT 세수: 2030년 기준 연간 최대 +69억 달러
<내 생각>
1. 소바린AI처럼 소버린GLP-1인듯
2. 괜히 각 나라들이 GLP-1을 공보험에 편입하려는 게 아님
3. 사회적비용을 엄청나게 낮출 수 있기 때문임
4. 즉 도의적 목적이 아니라, 경제적 실익 때문
5. 우리나라는 전세계적으로 비만율이 매우 낮음. 사우디아라비아만 봐도 비만율 40%에 육박...
6. 시장침투 여력이 아직 너무 많다. GLP-1 Q의 확장은 이제 시작
#펩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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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바이오는 답이없다" "코스닥은 답이없다"
불과 1달전만 하더라도 코스닥/바이오 비관론 극에 달함.
-유가상승
-환율폭등
-전닉 쏠림
-잇따른 악재(HLB, 코티 등)
등 비관 논리는 수긍할만 했음
그러나...누차 말씀드리지만
1) 주가는 이 모든 심리(비관)가 반영된 가격이라는 것
2) 시장의 분위기는 너무나도 빨리 변한다는 것
-유가상승
-환율폭등
-전닉 쏠림
-잇따른 악재(HLB, 코티 등)
등 비관 논리는 수긍할만 했음
그러나...누차 말씀드리지만
1) 주가는 이 모든 심리(비관)가 반영된 가격이라는 것
2) 시장의 분위기는 너무나도 빨리 변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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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https://blog.naver.com/qhqnf1gh/224372827761
3편의 글을 쓰며,
저는 한올바이오파마의 핵심 가설들을 모두 점검했습니다.
- 1402는 IgG를 진짜로 깊게 감소시킬까?
- 경쟁약물 (비브가르트/니포칼리맙)은 진짜 IgG를 약하게 감소시킬까?
- 진짜 IgG Deep Reduction은 약효 개선으로 이어질까?
전부 Yes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올바이오파마는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 RA에서 (효능이 너무 좋아서) P벨류가 안나올 수 있다고 어닝콜에서 누차 언급했고
- CLE도 아직 PoC 단계라 개발할지 말지 이번 임상을 보고 결정한다고 했으며
- gMG/CIDP에서는 앞서 상업화한 3개 약물들 대비 얼마나 파이를 가져갈 수 있을지 미지수
- GD에서 과연 2b상 2건으로 상업화가 가능한지 모르겠기 때문(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 모르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탑픽 관심 목록에 넣어두려 합니다.
- GD(그레이브스병)만 하더라도 저평가라는 논리에 동의하고,
- RA에서는 추가 임상을 하더라도 FcRn 억제제로써 시장 첫진입자이기 때문에 기회가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급하게 움직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올해 나올 임상 2건을 보고 투자 뷰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만약 RA임상이 잘나왔는데 단순 P벨류 이슈 떄문에 주가가 떨어진다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저는 한올바이오파마의 핵심 가설들을 모두 점검했습니다.
- 1402는 IgG를 진짜로 깊게 감소시킬까?
- 경쟁약물 (비브가르트/니포칼리맙)은 진짜 IgG를 약하게 감소시킬까?
- 진짜 IgG Deep Reduction은 약효 개선으로 이어질까?
전부 Yes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올바이오파마는 일단 지켜보려고 합니다.
그 이유는..
- RA에서 (효능이 너무 좋아서) P벨류가 안나올 수 있다고 어닝콜에서 누차 언급했고
- CLE도 아직 PoC 단계라 개발할지 말지 이번 임상을 보고 결정한다고 했으며
- gMG/CIDP에서는 앞서 상업화한 3개 약물들 대비 얼마나 파이를 가져갈 수 있을지 미지수
- GD에서 과연 2b상 2건으로 상업화가 가능한지 모르겠기 때문(수사적 표현이 아니라 진짜 모르겠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탑픽 관심 목록에 넣어두려 합니다.
- GD(그레이브스병)만 하더라도 저평가라는 논리에 동의하고,
- RA에서는 추가 임상을 하더라도 FcRn 억제제로써 시장 첫진입자이기 때문에 기회가 크기 때문입니다.
다만 아직 급하게 움직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입니다. 올해 나올 임상 2건을 보고 투자 뷰를 결정할 생각입니다.
만약 RA임상이 잘나왔는데 단순 P벨류 이슈 떄문에 주가가 떨어진다면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한올바이오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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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올해 1월 22일 터제파타이드, 세마글루타이드 1개월, 3개월 제형 상표권 출원도 해놨었네요
딜은 1,3개월 같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습니다.
딜은 1,3개월 같이 나올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 같습니다.
세마/터제 3개월 제형 상표권도 출원해놓음
❤95👍36👏6
작업중이양
#노바렉스 천천히 다루려고 했는데 아이디어를 간단히 말씀 드리면... 뭐하는 회사? 건기식 완제품을 만들어서 기업에게 판다(B2B ODM/OEM) 화장품에서 한국콜마, 코스맥스랑 비슷한 포지션 투자 아이디어? K건기식 수출 대박, 국내최대 캐파, 매출이 커질수록 영익률 높은 구조, 내수/수출(6:4), 국내 가동률 한계상황, 27년말 오송 2공장 증설 : 캐파 2배늘어남(매출1조), 25년매출 4천억, 인바운드 다이소/약국 쇼핑 수혜주 …
노바렉스 흐름 좋네요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여기는 일단 좀 길게 봐야하지 싶습니다
이미 현캐파는 풀로 돌리고 있어서 더이상의 탑라인 성장은 힘들 것 같고
27년말 이후 증설분을 얼마나 빨리 가동률 올리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노바렉스
#건기식
투자 아이디어입니다
여기는 일단 좀 길게 봐야하지 싶습니다
이미 현캐파는 풀로 돌리고 있어서 더이상의 탑라인 성장은 힘들 것 같고
27년말 이후 증설분을 얼마나 빨리 가동률 올리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노바렉스
#건기식
❤53👍1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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펩트론 이후 좋게 보는 종목들 보로노이 유례없는 단독 나이브임상 진입 유례없는 부작용 프로파일 유례없는 뇌침투율 전임상 사이언스를 계속해서 증명해나가는 중 기술이전 모델과 달리 자체신약모델이라 시간은 보로노이편 아래 3개 종목 중 가장 선호 지아이이노베이션 GI-101/GI-301: 딜 언제든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는 생각 GI102 과거 GI102 머크딜임박썰, 지금은 J&J와 링크중인듯 J&J의 Paristamig 병용 데이터가 기술이전 좌우할듯…
펩트론 이후 관심종목들
지아이이노베이션, 보로노이, 큐리언트
주가 흐름이 다 좋습니다
지아이이노베이션, 보로노이, 큐리언트
주가 흐름이 다 좋습니다
❤86👍29👏5
개인적으로 에스티팜 좋게보고 있습니다.
비록 2분기 실적발표 이후 급락했으나 그 하락 이유는
1) 당시 시장 분위기 : 바이오센티 최악
2) 타 바이오 대비 낮은 하락률을 몰아서 맞음
3)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영업이익 미스
펀더멘털 이슈가 아니었습니다.
위 블로그 글에서 자세히 설명드렸지만,
에스티팜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 수주잔고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2) 수주잔고의 YoY 성장세 35%대
3) 매출/이익 매년 견고한 성장 (YoY +59%, +41%대)
4) 탑라인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
(OPM 20%대로 올라옴)
5) 추후 제2올리고 가동률 올라오면 그 성장은 더욱 올라갈거고
6) 무엇보다 RNA 전방산업에 대한 성장은 의심할 여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7) RNA는 대사질환 => 종양학/면역질환/신경질환으로 확장하고 있고
8) 그 모달리티도 siRNA에서 mRNA/Circular RNA(암백신, In vivo CAR-T)로 확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올해 2분기에는 창사이래 최초로 conjugation을 수주했습니다.
참고로 conjugation은 RNA의 가장 큰 병목인 선택성과 세포내 흡수를 높여주는 기술입니다
(GalNAc, BBB셔틀, AOC, POC 등)
다만 환율이 내려가고 있어서
하반기 실적이 생각보다 덜 나올 수는 있습니다만
이는 펀더멘털 외적인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적보고 가는 녀석이라, 소위 말하는 "바이오 뽕맛"은 없음
결론 : 에스티팜 장기적으로 좋게 본다
#에스티팜
비록 2분기 실적발표 이후 급락했으나 그 하락 이유는
1) 당시 시장 분위기 : 바이오센티 최악
2) 타 바이오 대비 낮은 하락률을 몰아서 맞음
3) 일회성 비용으로 인한 영업이익 미스
펀더멘털 이슈가 아니었습니다.
위 블로그 글에서 자세히 설명드렸지만,
에스티팜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고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1) 수주잔고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고
2) 수주잔고의 YoY 성장세 35%대
3) 매출/이익 매년 견고한 성장 (YoY +59%, +41%대)
4) 탑라인 성장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고
(OPM 20%대로 올라옴)
5) 추후 제2올리고 가동률 올라오면 그 성장은 더욱 올라갈거고
6) 무엇보다 RNA 전방산업에 대한 성장은 의심할 여지가 없기 때문입니다.
7) RNA는 대사질환 => 종양학/면역질환/신경질환으로 확장하고 있고
8) 그 모달리티도 siRNA에서 mRNA/Circular RNA(암백신, In vivo CAR-T)로 확장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올해 2분기에는 창사이래 최초로 conjugation을 수주했습니다.
참고로 conjugation은 RNA의 가장 큰 병목인 선택성과 세포내 흡수를 높여주는 기술입니다
(GalNAc, BBB셔틀, AOC, POC 등)
다만 환율이 내려가고 있어서
하반기 실적이 생각보다 덜 나올 수는 있습니다만
이는 펀더멘털 외적인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실적보고 가는 녀석이라, 소위 말하는 "바이오 뽕맛"은 없음
결론 : 에스티팜 장기적으로 좋게 본다
#에스티팜
❤62👍24👏4🤣3
오늘 밤8시 유튜브 라이브 주제입니다.
1. 에스티팜 좋게보는 이유
(RNA 올릭스/알지노믹스 장점들 간단 설명)
(RNA 트렌드 간단 체크)
2. 펩트론 : 수급 및 현상황 체크, PrRP플랫폼, 플랫폼 4개+신약2개+제네릭의 종합 바이오텍, 내가 꿈꾸는 펩트론의 미래
저번에 여러 종목 다뤘다가 시간 조절 실패해서
그냥 앞으로 2개 종목만 다루고 여러 바이오 종목들 Q&A 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1. 에스티팜 좋게보는 이유
(RNA 올릭스/알지노믹스 장점들 간단 설명)
(RNA 트렌드 간단 체크)
2. 펩트론 : 수급 및 현상황 체크, PrRP플랫폼, 플랫폼 4개+신약2개+제네릭의 종합 바이오텍, 내가 꿈꾸는 펩트론의 미래
저번에 여러 종목 다뤘다가 시간 조절 실패해서
그냥 앞으로 2개 종목만 다루고 여러 바이오 종목들 Q&A 하려고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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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시장의 방향이 바뀐다면 코스피보다 코스닥이 더 탄력적으로 움직일 것 같습니다
- 신용잔고 최저수준
- 반도체 컨빅션 꺾임
- 코스피 대비 과대낙폭
- 주도주공백
- 수급빈집
- 신용잔고 최저수준
- 반도체 컨빅션 꺾임
- 코스피 대비 과대낙폭
- 주도주공백
- 수급빈집
7월 18일에 했던 말입니다.
이날 전후로도 비슷한 얘기 계속 했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했제 많이하네요
짜치는거 알고있습니다만 셀프마케팅의 시대니까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이날 전후로도 비슷한 얘기 계속 했습니다
그나저나 오늘 했제 많이하네요
짜치는거 알고있습니다만 셀프마케팅의 시대니까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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