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혜민의 제약/바이오 소식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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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여전히 미국 비만율 높다(36.4%)
2. 비만약은 평생 맞는 약이다
(다른 약물과 다른 점)
3. 중동, 유럽, 동남아시아 등 비만율3~40% 국가들 여전히 많다
4. 즉 여전히 침투여력이 많이 남았다
2. 비만약은 평생 맞는 약이다
(다른 약물과 다른 점)
3. 중동, 유럽, 동남아시아 등 비만율3~40% 국가들 여전히 많다
4. 즉 여전히 침투여력이 많이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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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이양
지난 며칠간은 바이오, 광통신이 강했습니다 오늘은 화장품, 전력기기, 반도체가 강하네요 전닉 레버리지 쏠림 이후, 섹터별 순환매가 들어가는 상황입니다 물론 일부 초고수 트레이더 분들은 가능하겠지만 함부로 주도주 올라타겠다고 사팔사팔했다가는 돈이 녹을 것 같습니다 그냥 자신이 믿는 종목 눌러앉는 게 최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예전과 달리 호재는 가격에 적극 반영해주고 있고, 시장상황은 많이 나아졌다고 보여집니다. 급할 필요 없습니다. 모두 화이팅입니다
다음 주도주를 찾는 움직임이 분주한 것 같습니다.
제 뷰는 여전히 "당분간 주도섹터가 없다" 입니다.
블로그에도 글을 썼다시피 좋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이렇듯 주도섹터 군웅할거 시기에는,
주도 섹터, 모멘텀을 따라가기 보단
자신있는 종목에 눌러앉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제 뷰는 여전히 "당분간 주도섹터가 없다" 입니다.
블로그에도 글을 썼다시피 좋은 섹터가 너무 많습니다.
이렇듯 주도섹터 군웅할거 시기에는,
주도 섹터, 모멘텀을 따라가기 보단
자신있는 종목에 눌러앉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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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부장 쪽은 실적이 잘나와도 되려 셀온이 나오고,
오히려 비AI섹터에서 실적 나온 애들은 적극적으로 주가를 펌핑시켜주고 있습니다(농심, 빙그레, 에이유브랜즈, 코스맥스)
실적이 아닌 호재나온 종목들(한라캐스트, 큐리옥스)도 시장이 크게 반응해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전닉레버리지 쏠림이 해소되면서, 시장이 정상화 되는 것 같습니다.
종목 장세입니다.
오히려 비AI섹터에서 실적 나온 애들은 적극적으로 주가를 펌핑시켜주고 있습니다(농심, 빙그레, 에이유브랜즈, 코스맥스)
실적이 아닌 호재나온 종목들(한라캐스트, 큐리옥스)도 시장이 크게 반응해주고 있습니다.
드디어 전닉레버리지 쏠림이 해소되면서, 시장이 정상화 되는 것 같습니다.
종목 장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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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으로 뜨거운 실적장세인 것같습니다. 그간 수급꼬임으로 눌렸던 좋은 종목들 섹터/시총가릴것 없이 펌핑 주고 있습니다.
이제 실발 시즌은 끝났습니다.
바이오 쪽에서도 호재 살짝만 긁어주면 시원하게 펌핑 줄 것으로 보입니다.
3일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제 실발 시즌은 끝났습니다.
바이오 쪽에서도 호재 살짝만 긁어주면 시원하게 펌핑 줄 것으로 보입니다.
3일 연휴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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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AI판 금융혁신’: CDO vs CCO = 2008년 vs 2026년?
•현재 AI 호황의 본질은 기술 사이클이라기보다 ‘연산력이 담보’(CCO)가 되어 움직이는 신용 및 부동산 사이클이라는 주장임. NVIDIA와 민간 대형 기업들이 5,0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플랫폼을 구축해 위험을 증권화하고 분산시키고 있음
•초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의 자본지출 증가율에서 변곡점이 이미 나타나고 있고, OpenAI 등 핵심 차입자들이 차환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구조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의 신용 구조와 매우 유사해 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쉽게 균열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
>“AI版金融创新”:CDO vs CCO=2008 vs 2026?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499#from=ios
•현재 AI 호황의 본질은 기술 사이클이라기보다 ‘연산력이 담보’(CCO)가 되어 움직이는 신용 및 부동산 사이클이라는 주장임. NVIDIA와 민간 대형 기업들이 5,000억 달러 규모의 금융 플랫폼을 구축해 위험을 증권화하고 분산시키고 있음
•초대형 클라우드 업체들의 자본지출 증가율에서 변곡점이 이미 나타나고 있고, OpenAI 등 핵심 차입자들이 차환에 과도하게 의존하는 상황에서, 이러한 구조는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위기의 신용 구조와 매우 유사해 성장세가 둔화될 경우 쉽게 균열이 발생할 수 있다는 점이 문제
>“AI版金融创新”:CDO vs CCO=2008 vs 2026?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949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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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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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구조에서 가장 걸리는 점은...
담보가치가 너무나도 쉽게 변한다는 것
예컨대 GPU는 2~3년 뒤면 구형이 될 테고,
이에 따라 담보가치 역시 중고 GPU 가격을 기준으로 조정될테고..
그러면 담보인정비율(LTV) 조정이나 추가 담보, 조기상환 요구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여기에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까지 더해진다면?
마찬가지로 가치의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고...
너무나도 불안정한 자산이다.
이미 빅테크는 현금을 소진했고, 채권과 증자를 통해 Capex를 태우는 상황에서 이젠 컴퓨팅 담보 금융자산까지 등장했다.
어쨋든 단기적으로 AI는 롱일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금융화로 인한 문제가 생기면서 큰 조정을 겪을 것 같고,
초장기적으로는 롱일 것 같다
담보가치가 너무나도 쉽게 변한다는 것
예컨대 GPU는 2~3년 뒤면 구형이 될 테고,
이에 따라 담보가치 역시 중고 GPU 가격을 기준으로 조정될테고..
그러면 담보인정비율(LTV) 조정이나 추가 담보, 조기상환 요구가 발생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여기에 AI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까지 더해진다면?
마찬가지로 가치의 변동성이 커질 수밖에 없고...
너무나도 불안정한 자산이다.
이미 빅테크는 현금을 소진했고, 채권과 증자를 통해 Capex를 태우는 상황에서 이젠 컴퓨팅 담보 금융자산까지 등장했다.
어쨋든 단기적으로 AI는 롱일 것 같지만
장기적으로는 금융화로 인한 문제가 생기면서 큰 조정을 겪을 것 같고,
초장기적으로는 롱일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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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후 8시 라이브 주제입니다
1. 바이오솔루션 : 핵심 포인트, 파이프라인, 메디포스트와 비교
2. 펩트론 : 3중해자, 비용줄이기, 생산에 대한 대가, 펩트론은 어센디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페길레이션의 4가지 문제점 (Steric Hindrance, 독성, 면역원성, 제조)
오늘은 연휴라서 아마 시청자분들이 적을 것 같지만 몇명이든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 바이오솔루션 : 핵심 포인트, 파이프라인, 메디포스트와 비교
2. 펩트론 : 3중해자, 비용줄이기, 생산에 대한 대가, 펩트론은 어센디스의 모든 문제를 해결한다, 페길레이션의 4가지 문제점 (Steric Hindrance, 독성, 면역원성, 제조)
오늘은 연휴라서 아마 시청자분들이 적을 것 같지만 몇명이든 진행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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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미국 물가와 고용은 차갑습니다
따라서 9월 금리인상 확률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과의 금리차는 엔저를 더욱 가속화시킵니다)
다만 미국재정적자와 새로운 연준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초장기채금리는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의 연준이었다면 뭐든 조치를 취했겠지요
이건 벌어진 사실이고,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부분 주식들이 이미 가격조정을 크게 받은 상황입니다.
완전히 시장을 떠날 게 아니라면, 너무 공포에 휩쌓일 필요 없다고 봅니다
3가지 말씀 또 강조드립니다.
1. 매크로에 매몰될 필요 없다
2. 주도섹터 올라타기 함부로 하면 안된다
3. 종목장세다. 그냥 자신있는 종목에 눌러앉자
따라서 9월 금리인상 확률은 낮다고 보고 있습니다
(게다가 일본과의 금리차는 엔저를 더욱 가속화시킵니다)
다만 미국재정적자와 새로운 연준에 대한 불확실성 등으로
초장기채금리는 떨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사실 예전의 연준이었다면 뭐든 조치를 취했겠지요
이건 벌어진 사실이고, 이미 주가에 반영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게다가 대부분 주식들이 이미 가격조정을 크게 받은 상황입니다.
완전히 시장을 떠날 게 아니라면, 너무 공포에 휩쌓일 필요 없다고 봅니다
3가지 말씀 또 강조드립니다.
1. 매크로에 매몰될 필요 없다
2. 주도섹터 올라타기 함부로 하면 안된다
3. 종목장세다. 그냥 자신있는 종목에 눌러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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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니아테라퓨틱스 간단 설명>
1. 혈관치료제 : 큐라클과 비슷. 업그레이드버젼
2. 파이프라인 : IGT-427이 핵심
IGT-427 : 요게 핵심, 3상(머크)
IGT-302 : 전임상(머크)
IGT-303 : 자체 보유, 1상, 기술이전 노리는 중
3. IGT-427은 아일리아처럼 습성황반변성을 치료하는 약물. 베스트인클래스 노림
4. IGT-427에서 나올만한 모멘텀 당분간 없음
28년 1년차 데이터 발표 : 중요(데이터자체)
29년 2년차 데이터 발표 : 중요(투여주기)
5. 결국 IGT-303에서 깜짝 LO가 나와야 함
하지만 LO 가능성을 측정할 힌트가 없어서 판단 보류
2a상 데이터 나오는 27년 이후에 LO가 나오지 않을까 추측
6. 중요한 건 1개월 차에 락업 물량이 어마무시하게 풀린다는 것. IPO 물량이 아니라 대부분 구주 VC와 FI물량들임.
7. 좋은 회사 맞지만 당분간 IGT-427에서 나올만한 모멘텀 없고, 자체 파이프라인 IGT-303에서 깜짝 LO를 터뜨려줘야 하는데, 시기 판단 불가. 1개월 락업해제 물량 부담
#인제니아테라퓨틱스
1. 혈관치료제 : 큐라클과 비슷. 업그레이드버젼
2. 파이프라인 : IGT-427이 핵심
IGT-427 : 요게 핵심, 3상(머크)
IGT-302 : 전임상(머크)
IGT-303 : 자체 보유, 1상, 기술이전 노리는 중
3. IGT-427은 아일리아처럼 습성황반변성을 치료하는 약물. 베스트인클래스 노림
4. IGT-427에서 나올만한 모멘텀 당분간 없음
28년 1년차 데이터 발표 : 중요(데이터자체)
29년 2년차 데이터 발표 : 중요(투여주기)
5. 결국 IGT-303에서 깜짝 LO가 나와야 함
하지만 LO 가능성을 측정할 힌트가 없어서 판단 보류
2a상 데이터 나오는 27년 이후에 LO가 나오지 않을까 추측
6. 중요한 건 1개월 차에 락업 물량이 어마무시하게 풀린다는 것. IPO 물량이 아니라 대부분 구주 VC와 FI물량들임.
7. 좋은 회사 맞지만 당분간 IGT-427에서 나올만한 모멘텀 없고, 자체 파이프라인 IGT-303에서 깜짝 LO를 터뜨려줘야 하는데, 시기 판단 불가. 1개월 락업해제 물량 부담
#인제니아테라퓨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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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물량은 10%에 불과하고
대부분(68%)가 구주물량입니다
1개월차에 유통물량 58%가 풀리는 데 이때 오버행 영향이 클 것 같습니다
머크가 매우 속도감있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걸로 보아
데이터는 좋을 듯하지만, 아직 데이터 나오려면 멀었으니
저는 오버행 해소될 때까지 관망하겠습니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대부분(68%)가 구주물량입니다
1개월차에 유통물량 58%가 풀리는 데 이때 오버행 영향이 클 것 같습니다
머크가 매우 속도감있게 임상을 진행하고 있는걸로 보아
데이터는 좋을 듯하지만, 아직 데이터 나오려면 멀었으니
저는 오버행 해소될 때까지 관망하겠습니다
#인제니아테라퓨틱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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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화 1400원 깨짐
- 일본 엔화 약세(미국개입)
- 외인들 삼닉 매도 완화
- 모든 산업군 수출 호조(AI+전력+소비재 등)
유가 100불 깻을 때 150불까지 열어놔야한다고 했고,
환율도 1600원 뚫는다 우려했었죠
매크로는 정말 어렵네요
- 일본 엔화 약세(미국개입)
- 외인들 삼닉 매도 완화
- 모든 산업군 수출 호조(AI+전력+소비재 등)
유가 100불 깻을 때 150불까지 열어놔야한다고 했고,
환율도 1600원 뚫는다 우려했었죠
매크로는 정말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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