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오픈클로를 기본 프레임워크로 사용하고, 오픈클로를 프론트에서 사용하다가 지금은 구조를 좀 변경했습니다.
[Claude가 오케스트레이터, OpenClaw는 백엔드]
원래 오픈클로를 쓰는 가장 큰 이유가 "하네스" 때문이었는데 AI가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하네스에 대한 필요성이 많이 낮아졌습니다. 상세 검증이 필요하면 그냥 최신 프론티어 모델 쓰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클로드의 컴플라이언스 때문에 넘지 못하는 벽을 Openclaw 의 툴과 Local 사용으로 해소하기 위해, 그리고 장기 컨텍스트 유지를 위해 Openclaw 를 백엔드에서 돌리고 있습니다. 클로드가 필요하면 불러서 씁니다.
보시면 정확하게 군대 여단 ~ 대대급의 편제입니다. 할당 업무도 비슷합니다. 제가 군생활 할때 경험했던 구조를 바탕으로 설계했어요
작전장교 : 메인 오케스트레이터. 크립토 리서치 및 중요 업무
군수장교 : 개발, 코딩 관련 업무
공보장교 : 이미지 제작 및 영상편집
통역장교 : 통역 업무.
보좌관 : 이 보좌관들 업무에 들어가기 애매할 때 짬때리는 용도
정보장교 : 시황, 트레이딩 전략, 매매 관련
가족업무 : 별도 가족업무를 위한 업무
이정도로 쓰고 있어요. 초심자들은 이렇게까지 구성하는게 어려우니까 걍 맘편하게 그록봇 쓰는게 나을수도...
저는 슈퍼그록 구독권도 있어서 쓸 수 있긴한데, 클로드에 컨텍스트가 많이 남아있어서 당분간은 클로드에 잔류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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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개미 CRYPTO
한 7, 8월 까지만 해도 프론티어 모델들 새로 나오면 꾸역꾸역 돈내면서 다 써보고 비교해보고 그랬는데, 정확히 Fable 출시 이후로 대부분 모델들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굳이 이사다녀야 할 이유를 못느끼는 중.
나랑 제일 맞는건 claude + Grok + 오픈클로 백엔드 정도인 듯.
나랑 제일 맞는건 claude + Grok + 오픈클로 백엔드 정도인 듯.
불개미 CRYPTO
한 7, 8월 까지만 해도 프론티어 모델들 새로 나오면 꾸역꾸역 돈내면서 다 써보고 비교해보고 그랬는데, 정확히 Fable 출시 이후로 대부분 모델들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굳이 이사다녀야 할 이유를 못느끼는 중. 나랑 제일 맞는건 claude + Grok + 오픈클로 백엔드 정도인 듯.
성능의 상향 평준화 이후에는 뭐다?
1. 가격경쟁
2. 보안경쟁
3. 철학적 가치 경쟁 (검열저항, 프라이버시, 속도 등)
1. 가격경쟁
2. 보안경쟁
3. 철학적 가치 경쟁 (검열저항, 프라이버시, 속도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