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개미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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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트레이딩 채널 - 프라이빗
물량 꽤 잡았고, 9개월동안 물량 모아서 올린 자리라 한번 더 고점 트라이 할것으로 보임.

이 시나리오로 트레이딩을 이어갈 경우 추가 고점갱신 한번 더 가능
❤7❤‍🔥2
🔗 AI 토큰도 거래가능한 자산이 될 수 있을까?

아서헤이즈, 0G 마이클 사장님 등 다양한 업계의 사람들과 KBW, Token 2049에서 대화를 나누었는데 공통된 의견은 "AI 토큰을 거래가능한 자산으로 만든다"

생각해보면 GPU가 이렇게 비싼게, 결국 AI 추론능력을 만들려고 하는거고,,,, AI 회사들이 잘나가는것도 사람들이 AI 추론능력을 미래에 비싸게 사줄거라고 생각하기 때문.

그럼 만들어진 결과물 AI 토큰도 가치가 있고, 가치가 있다면 거래가능하다고 볼 수 있음.

✔️ 예시
1. 나는 챗지피티를 월 20달러주고 구독중이다.
2. 저번달에는 이것저것 만드느라고 사용량 한도를 다썼는데, 이번달에 바빠서 AI를 잘 못썼음
3. 근데 구독료는 나갔다.
4. 내가 쓸 수 있었던 토큰을 자산의 형태로 받고
5. 다른사람한테 양도할 수 있다면?
-> 실물 AI 추론 능력을 거래가능한 토큰으로 변환시키고 수요자와 공급자를 매칭시킬 수 있다면

수요자는 더 저렴하게 AI 추론, 연산능력을 구매할 수 있고, 공급자는 잉여 능력을 돈으로 바꿀 수 있음.

* 단, 프론티어 모델의 토큰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 양도되는가는 프로젝트들이 풀어야할 숙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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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 불개미 일일시황 | 2026.10.09 (금)

1️⃣ BTC ETH 유출입
• BTC: -$244.1M (10/8)
• ETH: -$72.5M (10/8)
• ETF 데이터는 마지막 거래일 기준

2️⃣ 미결제약정 추이 (24시간 기준)
• BTC 24시간: -3.86%
• ETH 24시간: -1.88%

3️⃣ DAT 추이
• WEEKLY NET INFLOW: $238.64M (9/28 주)

4️⃣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 현재 지수: -0.0922%

5️⃣ 요약
BTC는 $82,533, ETH는 $2,497.03에 거래 중이다. 공포탐욕지수는 59 (Greed) 수준이다.
앱스트랙트랑 저랑 치고박고 싸우던 그룹챗이 있는데... 그룹챗 내용을 싹 날렸네요

사람새끼 아니노....
불개미 CRYPTO
📌 오늘 오후 10시 ama 라이브 시작! 💎 AMA 참여 보상 : Abstract 밈코인 + 스타벅스 에어드랍 - AMA 질문 당첨자 x 7명 (선정자) - ABSTRACT AMA 라이브 청취자 전원 스타벅스 에어드랍 다시한번 공지드립니다. Abstract AMA 청취자 전원 스타벅스 에어드랍입니다. Abstract AMA 라이브 링크
대충 기억을 더듬어 어떤 일이 있었냐면.... 그리고 이 사건이 제가 Abstract 에드작을 중단하는 가장 큰 계기였는데

1. 앱스트랙트 지갑주소는 "지갑" 이 아니라, 컨트랙트 주소임.
2. AMA 이후 몇몇 유저들이 Abstract에 입금을 하는데 체인 Abstract 체인이 아니라 다른체인으로 입금함
3. 당연히 Abstract 팀에 복구를 요청함.
4. 팀은 그건 컨트랙트라 해줄 수 없다고 함.
5. 그래서 제가 제언으로 "컨슈머 체인을 표방하는 Abstract에 컨슈머들이 돈을 넣다가 잃는것은 말이 안된다.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라고 이야기함
6. 근데 저 Head Of Marketing 인 Phin 의 답변이
- 우리는 이미 경고문을 띄워놨다.
- 왜 경고문을 안보는거냐
7. 그래서 내가 한국사람들은 영어를 잘 못하기도 하고 온체인에 익숙한 사람들이 많지 않다. 우리가 진짜 컨슈머 체인이 되려면 개선해야한다. 라고 말함
8. 돌아오는 phin의 답변 : 그냥 경고를 쳐 읽어! 우리는 대문짝만하게 경고문을 띄워놨잖아!
-> 이 이후로 진짜 개 치고박고 개지랄 염병하면서 개같이 싸움.

* 같은 그룹챗에 있는 미국에서 오래 살았던 형의 말에 따르면 매우 인종차별주의적이고 백인 선민사상이 있는 사람의 언어 화법이라고 나중에 알려줌.

이후로 루카는 한 2주뒤에 와서 무슨일있어~? 하고 사라짐 엌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ㅠ

뭐.... 사람새끼 아닌놈들이 하는 프로젝트는 이래서 하면 안됩니다. 지금 잘나가는 것 처럼 보여도 인성이 망가져있으면 결국 어떤 방식으로든 주변에 피해를 주게 되어있음.
❤14
🗓 이번 Token 2049 때 가장 말되는 코인하나 - 헌터 바이든의 랩탑

이번에 Token 2049 때 어떤 프랑스친구를 만났습니다. 근데 그칭구가 랩탑을 엄청 쉴링을 하더라구요 그 내용을 좀 풀어보겠습니다.

1. 미국 중간선거는 11월 중순에 예정되어있다.
2. 매우 압도적으로 민주당이 이길 것으로 점쳐지고있다.
3. 선거 결과로 인해 특정 당의 주식과 코인이 테마주로 떠오를 것.
4. 테마주는 많다. 근데 코인에서 랩탑말고 민주당 테마코인이 있는가?
5. 민주당이 이길것이 매우 유력하다. 왜 안사누?

정도의..... 설득이었습니다. 그래서 이후에 집에와서 좀 리서치를 해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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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한글날 - 한국프로젝트 상장
감다살 ㅇㅈ
🤔3
이거면 ㄹㅇ 감다살
❤6
하루 46% 오르는 코인을 공지나오자마자 1시간만에 풀로 설명했는데 이 게시물의 좋아요가 7이라니...

이정도 비율은 진짜 트위터하면서 첨겪어봄.

다들 진짜로 이제 내러티브의 본질엔 하나도 관심없고 광고도는 글에서 픽받아서 사는거만 하는구나
🤔4👍3🗿2❤1
㈜ 청년열정마라두바이쫀득민트초코손맛푸드
Photo
이거에 대한 조금 다른 의견을 내보면.....

이전 트레이딩 의사결정 방식
1. 트윗에 뭐 올라옴
2. 얼른 대충 읽어보고 오! 호재네! 하면 -> 매수

지금 트레이딩 의사결정 방식
1. 팀 SNS, 공지채널 반자동 트래킹
2. 팀 공지시 트레이딩봇이 자동으로 매수 집행
3. 인간의 개입이 줄어들고 ai와 봇이 내용을 판단하여 매수강도와 여부 결정

뭐... 이런 이유로 트위터 게시글 자체와 단기 트레이딩 볼륨이 강하게 연결되지 않는 것 같기도 하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내봅니다.
❤2🤔1🌚1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희극, 멀리서보면 비극... (원래 반대임)

전국민 업비트 상장픽 카이아가 5년만에 업비트에 상장했습니다.

상장이 가격복구를 담보하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한국 프로젝트도 업비트에 상장할 수 있다는 사례를 다시한번 주게된 것 같아요.

카이아는 지금까지 빗썸과 코인원에서 수수료 매출 효자종목이었는데 이제 업비트도 나눠먹어야겠네
❤3🤔2👍1
한국인들이 말로는 김치코인 안좋아한다고 하지만, 막상 거래하는거 보면 김치코인 개좋아함.
👍10❤3🔥1
[마켓 추가] 도플러파이낸스(XDP) 원화 마켓 추가
https://feed.bithumb.com/notice/1655228
❤4👍1
흠 가격과 차트를 떠나서 이건 좀 멋있네. ㅇㅈ
❤7👍3🌚1
📌 N번째 크립토는 죽었다.

이번 KBW와 Token 2049 직전까지만 해도 이제 크립토는 진짜 끝났고 무한히 추락할 것이라는 비관적 의견들로 시장에 불안이 팽배했다.

하지만 시장은 언제나 그랬듯, 방법을 찾고있고, 또 찾았다.

1. 컨슈머를 위한 블록체인에서 투자자를 위한 블록체인으로
더이상 순수 앱단에서의 사용자를 위한 블록세친 프로젝트는 이제 상당히 찾기 힘들다. 사용자의 정의는 이제 돈을 낸 고객으로 정의되고 있으며 특히 투자를 위한 "투자자" 를 사용자로 정의하기 시작했다.

대표적인 예로 컨슈머 블록체인을 표방하던 Abstract는 토큰조차 내지 못한채 문을 닫았다.

2. 유동성에서 유통망으로
KBW와 Token 2049에서 유독 기관이 핫 토픽이었다. 왜 많은 프로젝트들이 "기관" 에 열광할까?
- 기관의 정의 : 기업 에서 "기" 정부를 뜻하는 관에서 "관" 기업 + 정부기관 = 기관 / 기관은 곧 기업과 정부를 뜻한다. 왜 이제 프로젝트들은 기관을 찾을까? 그리고 기관은 무슨 파워가 있길래 이렇게 러브콜을 받고있을까?

이유는 유통망이다. 이제 토큰을 찍어서 맹목적으로 시장에 팔 수 있는 시장은 쪼그라들고 실제 상품과 서비스가 작동한다.

예시 1.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는 카카오페이나, 삼성페이와 같은 기업들에게서 자신들의 스테이블코인이 기축스테이블코인으로 사용하게 할 수 있다면 사용처 확장과 발행량 증가를 가져올 수 있다.

예시 2. RWA 상품 개발사는 미래에셋과 삼성증권과 같은 기업들의 증권 상품에 본인들의 상품을 세일즈할 수 있다. 그리고 증권사들의 상품을 활용하여 크립토상품을 연계하여 더 다양한 자산들을 유통시킬 수 있다.

예시 3. 대한민국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외환송금 기축 스테이블코인으로 특정 스테이블코인이 지정된다고 생각해보자. 그럼 대한민국에서 발생하는 스테이블코인 전송, 자금유입을 기축 유통으로 인해 독점할 수 있다.

예시 4. 이제 프로젝트나 VC의 브랜드 파워보단, 기관의 브랜드 파워를 더 잘 활용한다. 단순히 크립토 업계에서 유명한 VC 가 투자했다는 사실은 이제 흥미롭지 않다. 사업 초기의 프로젝트가 블랙락, 카카오페이, 특정 국가의 정부와 함께 사업을 한다는것이 더욱 흥미롭게 다가온다. 리테일 유저들 조차도 이제 기관에 더 열광한다.

지금 블록체인 시장은 유동성 플레이보다, 유통망을 잡으려는 시도들이 늘고있고 무엇이 더 좋다 나쁘다 판단할 수 있는건 아닌 것 같다. 시장은 변화하고 있다.

3. 변화하는 시장에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하는가?
그 누구도 답을 내려줄 수 없다. 솔직히 말해서 우리가 "빠르게 개 꿀빨던" 시대는 지나가고있다. 그런데 잘 생각해보면 기관은 개인의 집합체이다. 카카오페이는 카카오페이를 사용하는 개인들로 인해 영위되는 이익집단이다. 미래에셋은 미래에셋에서 거래하는 고객들로 인해 영위되는 이익집단이다. 대한민국 정부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주권을 가지고 있는 사회집단이다.

개개인이 특정 프로젝트에 미치는 영향은 약해지고있다. 하지만 집단이 미치는 영향은 더욱 커지고있다. 우리는 특정 기업이 의심스러운 블록체인 프로젝트와 협업한다면 공식적으로 사용을 거부할 수 있다.

기관이 우선시되는 시장에서 우리는 개개인으로 남아있지 말고, 뭉쳐야한다.

4. 그래서 돈은 어떻게 벌어야 하는가?
간단하다. 우리에게 이익을 주는 프로젝트는 집단이 나서 지지하고, 우리를 경시하는 프로젝트는 집단이 나서 사용을 거부한다. 이 행동들이 모아져 우리에게 더욱 좋은 상품, 우리에게 이익이 되는 시장의 구조로 연결될 것이다.

우리에게 오는 이익의 길과 구조를 만들어놓고 시장에 참여를 한다면, 승리할 확률과 리스크의 하방을 개선할 수 있다.

= 결론
개인으로 남아있지 말고, 집단으로 뭉쳐라. 나에게 이익이 되는 구조를 지지하고 나에게 손해가 되는 구조를 공식적으로 저항하라. 기관들은 결국 개인의 집합체다. 기관으로 가는 이유가 결국 우리 개인들에게 닿기 위해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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