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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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고 이를 이미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제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공유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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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Evercore ISI, 블룸 에너지(Bloom Energy, $BE)에 대해 '아웃퍼폼(Outperform)' 투자의견, 목표주가 350달러

"어제 장 마감 후, 블룸 에너지는 마이텍 홀딩스(MiTAC Holdings)의 자회사이자 고성능·고효율 서버 솔루션의 글로벌 공급업체인 마이텍 컴퓨팅 테크놀로지(MiTAC Computing Technology Corp)와의 파트너십 확대를 발표했습니다. 이번 협력에 따라 블룸은 기존 산호세 제조 시설의 설치 사례에 이어 캘리포니아주 프리몬트에 위치한 마이텍의 AI 서버 제조 캠퍼스 독립형 마이크로그리드(islanded microgrid)에 연료전지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캘리포니아 내 두 사업장의 총 계약 현장 전력 용량을 크게 늘리게 됩니다.

당사가 보기에 이번 발표에서 가장 중요한 공개 사항은 마이텍 프로젝트 자체보다는, 블룸이 이와 관련해 제시한 세그먼트(시장) 규모 추산입니다. 발표 내용에서 블룸은 현재 20여 개(nearly two dozen)에 달하는 AI 인프라 고객사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이는 기존에 주로 언급되던 대표 기업들(오라클, 네비우스, 브룩필드, AEP, 에퀴닉스 등)을 훨씬 뛰어넘는 AI 인프라 고객 수치를 블룸이 처음으로 수치화하여 공개한 사례입니다.

또한, 당사는 이번 발표가 블룸의 공략 가능한 시장(TAM)의 광범위성을 잘 보여준다고 판단합니다. 블룸은 이번 계약을 상업 및 공업 기업, 특히 첨단 제조업체 중심으로 설명하며 “특히 첨단 제조업체들과 광범위한 AI 공급망 내 기업들”이 AI 데이터 센터와 동일한 전력 부족 제약에 직면해 있으며, “전력망 확충을 기다리는 것은 선택지가 아니기 때문에” 점점 더 현장 자가 발전(onsite power)으로 눈을 돌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블룸이 컴퓨팅 자체의 전력 수요뿐만 아니라 AI의 '곡괭이와 삽(Picks and Shovels)' 계층(예: 서버/렉 제조, 반도체, 테스트 등)의 전력 수요까지 해결할 수 있다는 당사의 견해를 뒷받침합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발표를 통해 직접적인 재무적 영향을 검증할 수는 없지만, 발표의 구도와 맥락 자체는 추가적인 호재(incremental positive)로 평가해야 한다는 것이 당사의 의견입니다."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트럼프 행정부, 배터리 및 광물 기업 4곳에 20억 달러 이상 지원 예정 - WSJ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트럼프 행정부, 배터리 및 소재 기업에 20억 달러 지원 예정: WSJ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 미국 관계자 발언: 오만과 이란 간 호르무즈 해협에서 진전이 있으며 곧 합의가 있을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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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그리고 아무도 책임을 안 졌군요

기금위에서는 정부 부처가 일관되게 허용범위 확대를 밀어붙였다. 기금위에 대체로 참석하지 않았던 김용범 당시 기재부 1차관(現 청와대 정책실장)은 3차 회의에 참석해 "구조적 변화에 비참여 리스크가 훨씬 더 크다"며 "2011년 이래 10년간 경직적으로 운영된 벤치마크를 정상화해야 한다"며 가장 인상 폭이 큰 1안(±3.5%p)을 밀었다.

당시 민간위원들이 우려했던 '원칙 훼손'의 대가는 1년 뒤 숫자로 나타났다. 2021년에 뚫린 방어막은 2022년 국내 주식 부문 마이너스(-) 22.8%라는 최악의 성적표와 기금 전체 79조6천억 원 손실이라는 결과로 이어졌다. 해외 주식은 12.34% 하락에 그친 점을 고려하면, 국내 주식 비중 확대가 기금 손실 확대로 이어진 셈이다.

출처 : 연합인포맥스(https://news.einfomax.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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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자지라에 따르면 이란이 오늘 오전 아랍에미리트의 유조선 1척을 추가로 공격했다는 보도.

이번 주에만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 소속 유조선 4척이 공격 대상이 됐으며, 아랍에미리트는 지난주부터 해상을 통한 원유 수출을 단 한 배럴도 진행하지 못한 상황.

이란이 원유를 판매하지 못하면 아랍 국가들도 원유를 판매하지 못하게 하겠다는 구도가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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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모하마드 바게르 졸가드르:

미국이 행동을 바로잡지 않는 한 호르무즈 해협은 열리지 않을 것이다.

행동을 바로잡는다는 것은 다음을 의미한다.

어떤 표현으로든 이란을 절대 위협하지 않고, 이란 국민의 신성한 가치를 절대 모욕하지 않는 것.

이란과 레바논, 팔레스타인, 예멘, 이라크의 동맹 세력에 대한 전쟁과 침략을 영구적으로 끝내는 것.

해상 봉쇄를 해제하고 이란 주변에 배치된 미군의 해군 및 공군 전력을 철수하는 것.

이란에 강요된 두 차례의 침략 전쟁에 대한 배상금을 어떠한 삭감이나 타협도 없이 지급하는 것.

이란 국민에게 부과된 부당하고 불법적인 제재를 해제하는 것.

동결되고 강탈당한 이란 국민의 자산을 아무런 조건 없이 반환하는 것.


이것이 이란 국민의 요구다. 이란 국민은 지난 160일 동안 거리와 광장에 나와 이러한 요구를 외쳐왔다.

최고국가안보회의는 전쟁에서도, 협상에서도 절대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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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와 같은 굴욕이네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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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녹아서 집 포기” 코스피 급락에 계약금 연체·미납 속출 [부동산360]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최근 증시가 급락하고 변동성이 커지면서 분양시장에서 계약금을 내지 못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올 상반기에는 주택을 취득할 때 주식·채권 매각 자금을 동원하겠다고 밝힌 비중이 30%까지 치솟아 주식의 변동성이 주택 매수 실수요자에 끼치는 영향이 더 커질 거란 분석이 나온다.
7일 분양시장에 따르면 최근 일반분양 계약이 진행되고 있는 일부 신축 단지에선 계약금을 내지 못해 계약을 취소하는 경우가 나오고 있다. 본래 주식에 담아두던 자금을 신축 아파트 계약금으로 조달하려고 했지만, 코스피 급변동으로 자금 조달에 차질이 생긴 이들이 급증한 것이다.
https://biz.heraldcorp.com/article/10834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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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APPLE TESTS MEMORY CHIPS FROM CHINA'S CXMT ACROSS PRODUCT LINES INCLUDING IPHONES AND MACBOOKS: WSJ ...
한국 사람이면 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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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8.1%

LLM에 평균적으로 지출하는 금액이 줄고 있는 의미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국 경기서프라이즈지수 35.1 -> 29.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트럼프 취임 564일차

1기 43.3%
2기 39.3%

2기 최저 38.9%

1기 중간선거 당일 43.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52.0% -> 40.4%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32.0% -> 9.6%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닉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6.2조원 -> 5.6조원

정부목표 5.0조원
Forwarded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반도체가 떠난 빈자리

▶️ 반도체는 무겁고, 나머지는 살아나는 중
- 코스피 6월 말 조정 이후 6,000pt대 횡보. 반도체 반등 부재로 7,000pt 아래 갇힌 국면.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합산 비중 47%대로 하락했으나 여전히 절반 수준. 반도체 섹터 전체는 5월 초 이후 코스피의 절반 이상 여전히 유지.
- 시장 전반의 이익수정비율은 2분기부터 반등해 21년 5월 이후 최고. 온기 확산은 이미 진행 중

▶️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확산의 토대
- 방산 조선 증권 건설 등 주요 섹터에서 예상치 상회 빈도 증가. 발표 기업 기준 2분기 서프라이즈 비율 상단 수준.
- 영업이익 추정치 5% 이상 상회 기업 비중은 21년 1분기 이후 최고치.
- 이익수정비율과 서프라이즈 비율 동시 고점권. 지수 고점 신호보다는 단기 확산에 유리한 환경으로 해석하는 편이 합리적.

▶️ 17년 확산 국면 참고, 3개월 종목 장세 가능성
- 17년 반도체 랠리 고점 구간(17년 11월~18년 1월)에서 지수가 고점 부근에 머물며 3개월간 확산 진행. 주도주 휴식 후 자금이 아래로 이동한 사례.
- 이번 조정은 코스피/코스닥 동반 급락. 누적된 신용잔고와 레버리지, 극단적 쏠림이 즉각적 바통터치를 차단. 다만 과도하게 낮아진 P/E 감안 시 반도체 추가 하락 여력도 제한적.
- 7월 고용 부진으로 인상 확률 55%→45% 하락했으나 가계-기업 서베이 괴리 상존. 미국 30년물 5.2%로 07년 이후 최고

- 결론은 지수보다 종목 — 반도체 비중 유지/추가 베팅 자제. 숫자가 개선되는 비반도체로 무게중심 이동.

<보고서: https://lrl.kr/Y2e8>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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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삼성SDI 투자 포인트를 이제 EV만으로 보면 안 됩니다. 과거에는 “유럽 EV 회복 → 삼성SDI 실적 회복”이라는 단순한 프레임이었다면, 지금은 AI BBU/UPS와 미국 ESS가 실적 회복의 두 번째·세 번째 축으로 자리 잡기 시작했습니다.

둘째, 2028년이 중요한 변곡점입니다. 흥미롭게도 중국 ESS에서는 2028년이 공급과잉 우려가 시작되는 해인데, 삼성SDI 미국 ESS에서는 오히려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시점입니다. 따라서 향후 글로벌 ESS 투자는 “ESS 전체”보다 지역별 local capacity scarcity를 봐야 할 가능성이 큽니다.

셋째, 삼성SDI가 향후 재평가되려면 단순 EV 적자 축소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시장이 새롭게 평가할 수 있는 촉매는 AI 배터리 매출의 고성장과 높은 수익성, 미국 ESS 장기 수주, 유럽 EV 신규 수주, 전고체의 실제 상용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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