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11 17:12:08
기업명: SK이터닉스(시가총액: 1조 7,408억) A47515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에스케이디스커버리㈜/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3.15%
보고후 : 0.05%
보고사유 : - 주식매매계약 거래 종결에 따른 보고자 및 공동보유자의 보유주식 전량 처분- 주식매매계약 거래 종결에 따른 계약 이행 완료- 주주간계약상 종료 조건 충족에 따른 계약 효력 상실 및 공동보유 관계 해소- 보유비율 5% 미만에 따른 대량보유보고 의무 종결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2026-08-11/장외매도(-)/보통주/ -10,455,825주/매수인: 이클립스 주식회사
* 한앤코더블유피홀딩스 유한회사
2026-08-11/장외매도(-)/보통주/ -4,225,455주/매수인: 이클립스 주식회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6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150
기업명: SK이터닉스(시가총액: 1조 7,408억) A47515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일반)
대표보고 : 에스케이디스커버리㈜/대한민국
보유목적 : 경영권 영향
보고전 : 43.15%
보고후 : 0.05%
보고사유 : - 주식매매계약 거래 종결에 따른 보고자 및 공동보유자의 보유주식 전량 처분- 주식매매계약 거래 종결에 따른 계약 이행 완료- 주주간계약상 종료 조건 충족에 따른 계약 효력 상실 및 공동보유 관계 해소- 보유비율 5% 미만에 따른 대량보유보고 의무 종결
* 에스케이디스커버리㈜
2026-08-11/장외매도(-)/보통주/ -10,455,825주/매수인: 이클립스 주식회사
* 한앤코더블유피홀딩스 유한회사
2026-08-11/장외매도(-)/보통주/ -4,225,455주/매수인: 이클립스 주식회사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100064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47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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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스왈드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에 쓸 전기를 구하기 위해
원전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기존 원전을 재가동한 것도 아니고,
이미 검증된 원자로를 산 것도 아닙니다.
아직 상업적으로 전기를 만들어본 적도 없는 원자로를 골랐습니다.
Kairos Power의 차세대 원자로입니다.
첫 발전 목표는 2030년.
그런데 구글은 벌써 이 회사와
최대 500MW 규모의 원전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AI 시대의 전력 문제를 보면 이유가 조금씩 보입니다.
데이터센터는 태양이 뜰 때만 돌아갈 수도 없고,
바람이 불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으로 엄청난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원전도 많지 않다는 겁니다.
원전 하나를 새로 지으려면
비용도 엄청나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구글이 택한 방법은 흥미롭습니다.
완성된 원전을 사는 게 아니라
원전을 만드는 회사의 ‘첫 고객’이 되는 겁니다.
Kairos는 처음부터 거대한 원전을 한 번에 짓지 않습니다.
작은 실험로를 먼저 만들고,
거기서 배운 것을 다음 원자로에 적용하고,
그 다음에는 더 큰 원자로를 만들면서
같은 설계를 반복합니다.
소프트웨어 회사가
프로토타입 → 베타 → 정식 버전으로 제품을 개선하는 것처럼
원전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구글은 그 반복 생산의 초기 주문자가 됐습니다.
여기서 제가 흥미롭게 본 건
‘SMR이 미래다’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AI 기업들이 이제 전기를 구매하는 수준을 넘어
전력 산업의 제품 개발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발전회사가 발전소를 짓고
기업이 전기를 샀습니다.
이제는
Google, Microsoft, Amazon, Meta 같은 기업들이
“우리가 앞으로 이만큼 사줄 테니
새로운 발전소를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AI 경쟁이 GPU 경쟁을 넘어
발전소의 ‘오프테이크 계약’ 경쟁으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AI 기업을 볼 때는
GPU를 몇 장 가지고 있는지만 봐서는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2030년에 쓸 전기를
2026년에 누가 먼저 예약하고 있는가.
이게 더 중요한 숫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은 왜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원자로를 골랐는지,
그리고 이 계약이 AI 시대 전력 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은 왜 아직 없는 원자로를 골랐을까〉
원전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기존 원전을 재가동한 것도 아니고,
이미 검증된 원자로를 산 것도 아닙니다.
아직 상업적으로 전기를 만들어본 적도 없는 원자로를 골랐습니다.
Kairos Power의 차세대 원자로입니다.
첫 발전 목표는 2030년.
그런데 구글은 벌써 이 회사와
최대 500MW 규모의 원전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AI 시대의 전력 문제를 보면 이유가 조금씩 보입니다.
데이터센터는 태양이 뜰 때만 돌아갈 수도 없고,
바람이 불 때까지 기다릴 수도 없습니다.
24시간 안정적으로 엄청난 양의 전기가 필요합니다.
문제는 지금 당장 살 수 있는 원전도 많지 않다는 겁니다.
원전 하나를 새로 지으려면
비용도 엄청나고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그래서 구글이 택한 방법은 흥미롭습니다.
완성된 원전을 사는 게 아니라
원전을 만드는 회사의 ‘첫 고객’이 되는 겁니다.
Kairos는 처음부터 거대한 원전을 한 번에 짓지 않습니다.
작은 실험로를 먼저 만들고,
거기서 배운 것을 다음 원자로에 적용하고,
그 다음에는 더 큰 원자로를 만들면서
같은 설계를 반복합니다.
소프트웨어 회사가
프로토타입 → 베타 → 정식 버전으로 제품을 개선하는 것처럼
원전을 만들겠다는 겁니다.
그리고 구글은 그 반복 생산의 초기 주문자가 됐습니다.
여기서 제가 흥미롭게 본 건
‘SMR이 미래다’ 같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AI 기업들이 이제 전기를 구매하는 수준을 넘어
전력 산업의 제품 개발 방식까지 바꾸고 있다는 점입니다.
예전에는
발전회사가 발전소를 짓고
기업이 전기를 샀습니다.
이제는
Google, Microsoft, Amazon, Meta 같은 기업들이
“우리가 앞으로 이만큼 사줄 테니
새로운 발전소를 만들어달라”고 합니다.
AI 경쟁이 GPU 경쟁을 넘어
발전소의 ‘오프테이크 계약’ 경쟁으로 넘어가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앞으로 AI 기업을 볼 때는
GPU를 몇 장 가지고 있는지만 봐서는 부족할지도 모릅니다.
2026년에 누가 먼저 예약하고 있는가.
이게 더 중요한 숫자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구글은 왜 아직 완성되지도 않은 원자로를 골랐는지,
그리고 이 계약이 AI 시대 전력 시장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구글은 왜 아직 없는 원자로를 골랐을까〉
INLEVEL9
구글이 한 번도 안 지어본 원자로를 고른 이유 · 제189호 · INLEVEL9
안전한 선택은 15년이 걸려요. 그래서 아무도 안 고릅니다.
❤2👍2
Forwarded from 8기통 풀악셀
오스왈드
구글이 AI 데이터센터에 쓸 전기를 구하기 위해 원전을 골랐습니다. 그런데 이상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처럼 기존 원전을 재가동한 것도 아니고, 이미 검증된 원자로를 산 것도 아닙니다. 아직 상업적으로 전기를 만들어본 적도 없는 원자로를 골랐습니다. Kairos Power의 차세대 원자로입니다. 첫 발전 목표는 2030년. 그런데 구글은 벌써 이 회사와 최대 500MW 규모의 원전을 순차적으로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왜 이렇게까지 할까요? AI…
정말 사람들이 원전에 대해 1도 모르는구나 ㅋㅋㅋ 저런 사람들도 돈 받고 글 쓰다니… 대단
🤬3
원전 섹터 관심잇는 사람이라도 대충 현건 두에 빈집이라고 매매딸깍이 대부분이라 테크처럼 뭐 몇케이 증설이면 장비가 몇대고 어쩌고 계산 안하긴함 < 이거 맞는거 한번도 본적 없음
🤬3
Forwarded from 스터닝밸류리서치
💻 中 CXMT, DDR5 수율 90% 돌파…삼성전자와 격차 단 2%p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1905
📌 삼성과 DDR5 수율 격차 2%p까지 축소
CXMT 17나노 DDR5 생산 수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보도
삼성전자 동세대 제품 수율 92~93% 대비 격차가 약 2%p 수준까지 축소
수율 안정화는 원가 경쟁력과 공급 능력 개선으로 직결되는 핵심 지표
📌 HP·아수스·에이서 실제 채택 시작
HP·아수스·에이서가 CXMT D램 인증을 마치고 일부 노트북에 소량 탑재
아수스·에이서는 중국 및 신흥시장, HP는 중국 시장 중심으로 적용
아직 일부 모델에 국한되지만 중국산 D램이 인증 단계를 넘어 실제 제품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
📌 메모리 공급 부족이 CXMT에 기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서버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면서 PC용 D램 공급 여력 감소
PC 업체 입장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높아지며 CXMT 진입에 우호적인 환경 형성
기존 3사가 글로벌 D램 시장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어 단기 점유율 변화는 제한적
📌 당장은 제한적, 향후 범용 D램 경쟁 변수
델은 CXMT 제품을 채택하지 않는 등 글로벌 PC 업체들의 접근은 여전히 신중
지정학적 리스크와 제한적인 채택 물량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시장 판도 변화 가능성은 낮음
다만 수율 안정화와 생산능력 확대가 지속되면 PC용 범용 D램부터 중국산 메모리 침투가 빨라질 가능성
https://n.news.naver.com/article/029/0003041905
📌 삼성과 DDR5 수율 격차 2%p까지 축소
CXMT 17나노 DDR5 생산 수율이 90%를 넘어선 것으로 보도
삼성전자 동세대 제품 수율 92~93% 대비 격차가 약 2%p 수준까지 축소
수율 안정화는 원가 경쟁력과 공급 능력 개선으로 직결되는 핵심 지표
📌 HP·아수스·에이서 실제 채택 시작
HP·아수스·에이서가 CXMT D램 인증을 마치고 일부 노트북에 소량 탑재
아수스·에이서는 중국 및 신흥시장, HP는 중국 시장 중심으로 적용
아직 일부 모델에 국한되지만 중국산 D램이 인증 단계를 넘어 실제 제품에 진입했다는 점에 주목
📌 메모리 공급 부족이 CXMT에 기회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이 HBM·서버 D램에 생산 역량을 집중하면서 PC용 D램 공급 여력 감소
PC 업체 입장에서는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이 높아지며 CXMT 진입에 우호적인 환경 형성
기존 3사가 글로벌 D램 시장 90% 이상을 장악하고 있어 단기 점유율 변화는 제한적
📌 당장은 제한적, 향후 범용 D램 경쟁 변수
델은 CXMT 제품을 채택하지 않는 등 글로벌 PC 업체들의 접근은 여전히 신중
지정학적 리스크와 제한적인 채택 물량을 감안하면 단기간 내 시장 판도 변화 가능성은 낮음
다만 수율 안정화와 생산능력 확대가 지속되면 PC용 범용 D램부터 중국산 메모리 침투가 빨라질 가능성
Naver
中 CXMT, DDR5 수율 90% 돌파…삼성전자와 격차 단 2%p
중국 메모리 업체 창신메모리(CXMT)가 DDR5 생산 수율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리며 삼성전자 등 글로벌 메모리 선두 업체와의 기술 격차를 급속도로 좁히고 있다. 주요 PC 업체들이 CXMT 메모리 인증을 마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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