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러시아, 원유 생산량을 17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감축
Reuters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가 2026년 원유 생산 전망치를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4억 9,420만 톤으로 대폭 하향 조정함.
이번 하향 조정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 정유 시설 가동 중단 및 전쟁과 관련된 수출 제약 등을 반영한 것임.
원유 수출량은 2억 4,470만 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연료 수출량은 9,850만 톤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됨.
2029년까지의 원유 생산량 전망치 또한 기존 추정치보다 낮게 책정됨.
Reuters 보도에 따르면, 러시아가 2026년 원유 생산 전망치를 2009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인 4억 9,420만 톤으로 대폭 하향 조정함.
이번 하향 조정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 정유 시설 가동 중단 및 전쟁과 관련된 수출 제약 등을 반영한 것임.
원유 수출량은 2억 4,470만 톤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반면, 연료 수출량은 9,850만 톤으로 급감할 것으로 예상됨.
2029년까지의 원유 생산량 전망치 또한 기존 추정치보다 낮게 책정됨.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바(Barr) 연준 이사, 금리 인상 필요할 수도 있다고 경고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견고한 경제 성장과 안정적인 노동 시장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라고 밝힘.
바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화된다면 금리 동결을 선호한다는 입장임.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조만간 진정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함.
그는 AI 투자가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는 반면, 목표치를 상회하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주요 리스크로 남아있다고 덧붙임.
마이클 바 연준 이사는 견고한 경제 성장과 안정적인 노동 시장에도 불구하고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은 수준이라고 밝힘.
바 이사는 인플레이션이 계속 완화된다면 금리 동결을 선호한다는 입장임.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조만간 진정되지 않을 경우 금리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경고함.
그는 AI 투자가 경제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는 반면, 목표치를 상회하는 지속적인 인플레이션이 주요 리스크로 남아있다고 덧붙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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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신한 리서치본부] 유틸리티/신재생
#데이터센터 #캘리포니아 #환경영향평가 #전력망 #CEQA
<캘리포니아 판사, 330MW 데이터센터에 전면 환경영향평가 명령>
- 캘리포니아 Imperial County 법원은 330MW 데이터센터에 대해 기존 2017년 환경검토로는 부족하다며 CEQA에 따른 전면 EIR가 필요하다고 잠정 판단
- 프로젝트는 330MW 변전소, 862MWh BESS, 132기 천연가스 발전기로 구성된 330MW 비상발전설비, 냉각·수처리시설 등을 포함
- 법원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배터리·발전·용수설비를 하나의 통합 프로젝트로 보고 전력·용수·대기오염·화재·소음 등 누적영향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
- 최종 확정 시 EIR 완료 전 공사를 진행할 수 없어 대형 데이터센터의 분할·신속허가 방식에 제약을 줄 수 있다는 평가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data-center-construction/california-judge-orders-full-environmental-review-of-330-mw-data-center
<캘리포니아 판사, 330MW 데이터센터에 전면 환경영향평가 명령>
- 캘리포니아 Imperial County 법원은 330MW 데이터센터에 대해 기존 2017년 환경검토로는 부족하다며 CEQA에 따른 전면 EIR가 필요하다고 잠정 판단
- 프로젝트는 330MW 변전소, 862MWh BESS, 132기 천연가스 발전기로 구성된 330MW 비상발전설비, 냉각·수처리시설 등을 포함
- 법원은 데이터센터와 전력·배터리·발전·용수설비를 하나의 통합 프로젝트로 보고 전력·용수·대기오염·화재·소음 등 누적영향 검토가 필요하다고 판단
- 최종 확정 시 EIR 완료 전 공사를 진행할 수 없어 대형 데이터센터의 분할·신속허가 방식에 제약을 줄 수 있다는 평가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data-center-construction/california-judge-orders-full-environmental-review-of-330-mw-data-center
DataCenterKnowledge
California Judge Orders Environmental Review of Data Center
A California judge says Imperial County must review a proposed 330 MW data center and its power, water, battery, and generation infrastructure.
Forwarded from Cyber Lab
사우디 원유를 실은 Sidr·Senegal Prosperity 피격은 월요일 늦게 발생했습니다. 두 척이 오만 Khasab 인근에서 수분 간격으로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맞았고, 이 소식 자체로 이미 유가는 상승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정오 ET(한국시간 9/2 새벽 1시) 미국이 다시 이란에 새로운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CENTCOM은 IRGC(혁명수비대) 표적을 타격했다고 공식 발표했고, Reuters는 이걸 “최근 수주간 가장 심각한 escalation”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공습은 단순히 내륙 군사시설 한두 곳을 친 게 아니었습니다. 이란 측 보도 기준으로 Ahvaz, Jiroft 공항, Chabahar, Bandar Abbas, Qeshm Island, Asaluyeh 등 여러 지역에서 폭발이 보고됐습니다. 특히 Bandar Abbas·Qeshm은 호르무즈 바로 인접 지역, Asaluyeh는 핵심 가스 허브입니다.
그리고 이란이 바로 다시 대응했습니다. IRGC는 요르단의 미 해병대 기지를 탄도미사일·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밝혔고, Jordan은 탄도미사일 13발 중 10발을 요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측 초기 집계에서는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이란의 발언입니다. 이란 의회 의장 Qalibaf가 사실상:
는 입장을 다시 밝혔고, IRGC도 미국의 공격이 호르무즈에 대한 “lock을 더 조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Reuters는 이 발언을 직접 인용하면서 시장이 호르무즈 에너지 flow의 장기 차질을 더 크게 가격에 반영했다고 전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정오 ET(한국시간 9/2 새벽 1시) 미국이 다시 이란에 새로운 대규모 공습을 시작했습니다. CENTCOM은 IRGC(혁명수비대) 표적을 타격했다고 공식 발표했고, Reuters는 이걸 “최근 수주간 가장 심각한 escalation”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이 공습은 단순히 내륙 군사시설 한두 곳을 친 게 아니었습니다. 이란 측 보도 기준으로 Ahvaz, Jiroft 공항, Chabahar, Bandar Abbas, Qeshm Island, Asaluyeh 등 여러 지역에서 폭발이 보고됐습니다. 특히 Bandar Abbas·Qeshm은 호르무즈 바로 인접 지역, Asaluyeh는 핵심 가스 허브입니다.
그리고 이란이 바로 다시 대응했습니다. IRGC는 요르단의 미 해병대 기지를 탄도미사일·드론으로 공격했다고 밝혔고, Jordan은 탄도미사일 13발 중 10발을 요격했다고 발표했습니다. 미국 측 초기 집계에서는 사상자는 없었습니다.
더 중요한 건 이란의 발언입니다. 이란 의회 의장 Qalibaf가 사실상:
자기들이 걸프에서 원유를 수출하지 못하면 다른 나라들도 수출하지 못하게 하겠다
는 입장을 다시 밝혔고, IRGC도 미국의 공격이 호르무즈에 대한 “lock을 더 조일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Reuters는 이 발언을 직접 인용하면서 시장이 호르무즈 에너지 flow의 장기 차질을 더 크게 가격에 반영했다고 전했습니다.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2 08:09:54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9,046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10.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9,046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10.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2 08:09:54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9,046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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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대비 : 1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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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기업명: 두산퓨얼셀(시가총액: 2조 9,046억) A33626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HyAxiom, Inc.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 계약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5,014억
계약시작 : 2026-09-01
계약종료 : 2028-04-20
계약기간 : 1년 7개월
매출대비 : 110.2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2800020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33626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36260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 주가 급락이 못보는 내면의 스토리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재료 소진이라고 보는 것이겠죠?
셀온의 대마왕, 한국 증시의 단면입니다
이제부터 속 깊은 얘기를 해보려고합니다. 두산퓨엘셀은 지난 1년간 생사의 기로에 있었습니다. 기후에너지부가 수소 발전 시장을 축소하고, 3년후 입찰을 중단할 계획을 밝혔기 때문입니다. 그레이수소를 사용하는 국내 특성상 연료전지는 co2 배출을 더 늘리는 발전원이라 지원하기 어렵다는 입장입니다. 기후부의 모토가 탄소감축이기 때문에 회사로서는 마땅히 대응하기 어려웠습니다. 국내 매출 100%인 두산퓨얼셀은 사업을 접어야 되는 위기였죠
그때 미국의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이 나타난 것입니다. 아니 회사가 미국 관계사인 HyAxiom과 필사의 마케팅을 벌인 것이죠. Bloom 대비 발전 효율이 낮으나 발생하는 열을 이용해서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냉각시스템을 제공하면 경쟁이 될수 있다는 판단이었습니다. 히트펌프에서 이미 있는 기술이기 때문에 단기간에 검증이 가능했습니다
작년 연말부터 미 AIDC 스토리가 들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수십MW 수준에서 논의되다가 계속 커져서 이번에 1차로 150MW의 계약이 되었습니다. 옵션분도 머지 않아 계약이 될수 있으니 최소 3년 수준 미국 물량은 확보한 것으로 보입니다
이제 회사는 미국으로 갑니다. 자체 PAFC 기술을 가지고 Bloom의 SOFC라는 아성에 도전합니다. 시총 83조원의 Bloom에 얼마나 따라갈수 있을까요?
생사의 갈림길에서 벗어나 새로운 성장을, 희망을 꿈꾸는 두산퓨얼셀. 단기 주가 급락 따윈 무시하고 미국으로 진격하기를 응원합니다
🤷♂5
원전 오르면 뭐 어쩌고저쩌고 웨스팅하우스 계약이어쩌고 뭐~~ 이상한데 자료갖고와서 LCOE 타령하고 미국에 대미투자 조심해야한다고 하다가
🤣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