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트릴리온
One Last Shot by Trillion
오늘 한국 증시가 상승한다고 환호성을 지를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대한 확신을 잃고, 기존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시장을 떠나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전기전자에 매도가 집중됐다는 점은 공통적입니다.
제가 우려하는 건 외국인이 롱 포지션을 청산하는 동시에 숏 포지션까지 커버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지수가 상승하더라도 한국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신규 자금이 유입되는 것이 아니라, 롱과 숏을 동시에 줄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기술적 반등일 수 있습니다.
즉, 시장이 좋아서 오르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르는 것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하루의 수급만으로 외국인의 전면 철수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런 움직임이 지속된다면 지수 상승 자체보다 그 상승을 만들어낸 자금의 성격을 훨씬 경계해야 합니다.
지수가 오르는 것과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좋게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해외에서도 이뤄지고있는 디그로싱이 한국시장에서 나타난다는것은 줄줄줄줄 앞으로 흘러내릴일만 남았다고도 볼수있습니다.
오늘 한국 증시가 상승한다고 환호성을 지를 상황은 아니라고 봅니다.
오히려 외국인들이 한국 시장에 대한 확신을 잃고, 기존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시장을 떠나려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집계 기준은 확인이 필요하지만, 전기전자에 매도가 집중됐다는 점은 공통적입니다.
제가 우려하는 건 외국인이 롱 포지션을 청산하는 동시에 숏 포지션까지 커버하는 상황입니다.
이 경우 지수가 상승하더라도 한국 시장을 긍정적으로 평가해 신규 자금이 유입되는 것이 아니라, 롱과 숏을 동시에 줄이는 과정에서 발생한 기술적 반등일 수 있습니다.
즉, 시장이 좋아서 오르는 게 아니라 시장에서 빠져나가기 위해 포지션을 정리하는 과정에서 오르는 것일 수 있다는 이야기입니다.
물론 하루의 수급만으로 외국인의 전면 철수를 확정할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런 움직임이 지속된다면 지수 상승 자체보다 그 상승을 만들어낸 자금의 성격을 훨씬 경계해야 합니다.
지수가 오르는 것과 외국인이 한국 시장을 좋게 보는 것은 완전히 다른 문제입니다.
해외에서도 이뤄지고있는 디그로싱이 한국시장에서 나타난다는것은 줄줄줄줄 앞으로 흘러내릴일만 남았다고도 볼수있습니다.
Forwarded from Walter Bloomberg
$CRWV - COREWEAVE SHARES FALL 6.9% AFTER RISING 5.9% IN THE LAST SESSION
(@WalterBloomberg)
(@WalterBloombe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