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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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고 이를 이미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제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공유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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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고떨어져라 병신들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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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어차피 곧뒤져도 지들 안뽑을 2030 챙겨서 뭐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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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긴한데 4050도 믹서기에 넣고 갈아버림~
👍3
Forwarded from MZ타뇽 긴축모드 ON
어차피 갈려도 투표할때는 내란당은 좀...하고 다 까먹고 민주당 찍을듯!
😭2
근데 국짐도 븅신이라 뭐 할말은 없긴해~
👍2👏2
2026.08.10 16:00:39
기업명: 글로벌텍스프리(시가총액: 3,704억) A204620
보고서명: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약식)

대표보고 : 브이아이피자산운용/대한민국
보유목적 : 단순투자

보고전 : 9.93%
보고후 : 7.74%
보고사유 : 1% 이상 변동

* (주)브이아이피자산운용
2026-08-03/장내매도(-)/보통주/ -219,388주/-
2026-08-04/장내매도(-)/보통주/ -35,272주/-
2026-08-05/장내매도(-)/보통주/ -82,663주/-
2026-08-06/장내매도(-)/보통주/ -12,285주/-
2026-08-07/장내매도(-)/보통주/ -82,812주/-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10000489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04620
Forwarded from 묻따방 🐕
윤통시절 태평성대 그 자체
👍23❤2🤪2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펌)
최근 몇몇 공개 자리에서 시장에 대해 두 가지 이야기를 했습니다.

하나는 지금의 변동성 확대가 최근 시장이 가파르게 올랐고 앞으로 방향성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기 때문이며, 이런 상황이 당분간 이어질 거라는 것이었습니다. 다른 하나는 이런 변동성 국면에서는 커버드콜이나 ELS 같은 상품이 유리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두 번째 의견에는 대체로 공감과 감사 인사를 받았는데, 첫 번째 의견—지금의 변동성이 시장 자체의 성격 때문이라는 부분—에는 반박이 꽤 있었습니다. 반박하는 쪽은 최근 변동성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때문이라고 보고, 근거로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변동성 수치를 듭니다.

5월 27일 전후로 나눠보면 이렇습니다.

- 삼성전자: 76.7% → 102.9%
- SK하이닉스: 91.0% → 112.6%

확실히 커졌습니다. 문제는 이게 국내 레버리지 ETF만의 현상이냐는 겁니다. 같은 기간 레버리지 ETF가 없는 해외 메모리 반도체 3종목을 보면요.

- 마이크론: 101.2% → 127.4%
- 키옥시아: 114.0% → 120.5%
- 샌디스크: 99.2% → 132.5%

레버리지 ETF가 없는 종목들도 똑같이 변동성이 커졌습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만의 특수한 현상이 아니라, 메모리 반도체 밸류체인 전체가 겪고 있는 공통 국면이라는 뜻입니다.

왜 5/27을 기점으로 성격이 바뀌었는지는 뉴스플로우를 보면 설명이 됩니다. 이전 한 달(4/27~5/27)은 "다들 오른다"는 컨센서스 위주의 랠리였습니다. D램 계약가격 급등, 목표주가 상향, 마이크론 주간 +38% 같은 소식들이 한 방향으로 정렬돼 있었습니다. 반면 이후 한 달(5/27~6/27)은 성격이 달라집니다. 마이크론 시총 1조달러 돌파(역대 최단 기록), DDR4 가격 2016년 집계 이후 최고치, 낸드 가격이 D램보다 더 가파르게 오르는 이례적 역전, 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 (매출 전분기 대비 +74%)까지—예상을 뛰어넘는 개별 이벤트가 연달아 터진 겁니다.

이 과정에서 애널리스트 목표주가도 크게 벌어졌습니다. 국내는 한 달도 안 돼 목표가가 재상향됐고(삼성 50→61만원, 하이닉스 300→400만원), 마이크론은 하우스 간 목표가가 $600~$1,750까지 벌어졌습니다. 다들 얼마나 더 갈지 확신하지 못한다는 신호이고, 이런 불확실성은 보통 실현변동성 확대와 같이 움직입니다.

정리하면, 5월 27일 이후 변동성이 커진 건 특정 종목이나 특정 상품(레버리지 ETF) 탓이라기보다, "컨센서스 랠리"에서 "서프라이즈·기록경신 랠리"로 국면이 바뀐 산업 전체의 현상으로 보는 게 더 정확해 보입니다. 레버리지 ETF는 이미 커진 변동성을 증폭시키는 요인일 수는 있어도, 애초에 변동성을 만들어낸 근본 원인은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원인이 무엇이든, 변동성이 커졌다면 외부 요인(레버리지 ETF든 정부 정책이든)을 탓하기보다 이를 활용하는 편이 더 바람직합니다. 그게 바로 변동성 때문에 비싸진 변동성 상품, 즉 옵션을 매도하는 전략입니다. 이런 전략을 구사하는 사람이 늘어날수록 매도 물량이 변동성을 다시 눌러주게 되고, 결국 변동성은 축소되는 방향으로 갑니다. 시장 전체를 보는 관점에서는 이게 탓할 대상을 찾는 것보다 훨씬 건전한 조정 방식입니다.

-이성민, 전 현대자산 패시브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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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거래대금 상위 한번도 안보시는 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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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이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해서는 미국의 봉쇄 중단 및 보상이 필요함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이란 외교부 대변인: 미국은 불법적이고 파괴적인 행동을 멈춰야 협상이 계속될 것이라고 밝힘.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이란 외교부 대변인: 호르무즈 해협에 수수료를 부과할지에 대한 질문에, "논의가 아직 진행 중"이라고 밝힘.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이란 외교부 대변인: 이란은 미국과 협상하지 않을 것이며, 메시지 교환은 중재자를 통해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호르무즈 관련 오만과의 논의에 집중하고 있다고 재확인함.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이란: 오만과의 호르무즈 협정에는 해상 서비스 수수료 포함
그만좀해라 씨방새들아
[미래에셋증권 장다현]

글로벌 AI 인프라 (비중확대/신규)
: AI도 결국 연결빨

*보고서 링크: https://han.gl/3q7Pw

AI 데이터센터는 GPU만으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수천 개의 가속기를 하나의 시스템처럼 묶으려면 NIC, 스위치, AEC, 광모듈이 필요합니다. 네트워크는 원가 비중은 작지만, 병목이 생기면 가장 비싼 GPU의 가동률을 떨어뜨립니다. AI도 결국 연결이 중요한 이유입니다.

이번 보고서에서는 Big 5의 공시 CapEx가 놓치는 투자까지 포착하기 위해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했습니다. 그 결과 IT 전력은 2025~2028년 3.1배, 주요 네트워크 기업의 AI 매출은 5.9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2027년은 ‘AI도 결국 연결빨’이라는 투자 논리가 실적으로 증명될 해입니다. 가속기 출하(Q), 네트워크 탑재액(P), 2026년 수주의 매출 전환(Timing), 이더넷과 광 비중 확대(Mix)가 동시에 맞물리기 때문입니다. 네트워크 대표주의 12MF P/E가 이미 17.3배에서 35.6배로 상승한 만큼, 이제 관건은 멀티플보다 이익을 통한 증명입니다.

■ CapEx보다 IT 전력을 봐야 하는 이유
- Big 5의 2026년 CapEx는 7,900억 달러지만, 8,200억 달러의 미개시 리스와 외부 컴퓨팅 구매 등은 반영되지 않아 실제 투자 규모를 과소평가
- 캠퍼스 106곳과 클라우드 리전 121곳을 추적한 결과, AI와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IT 전력은 25.3GW → 77.6GW로 증가
- 1GW당 네트워크 투자액 50억 달러 적용 시 신규 수요는 약 2,620억 달러. 상용 네트워크 시장도 2028년 1,874억 달러로 확대 예상

■ Q: ASIC이 여는 두 번째 수요축
- AI 가속기 출하량 2025년 920만 대 → 2028년 2,410만 대. 증가분의 68%를 커스텀 ASIC이 차지할 전망
- 엔비디아 외 가속기와 개방형 규격 확대로 이더넷 비중은 2023년 20% 미만에서 2026년 70%까지 상승 예상

■ P: 고속화가 가속기당 탑재액을 높인다
- 시스템이 8-GPU 서버에서 72-GPU 랙으로 커지면서 가속기당 대역폭과 연결 부품 수 증가
- 800G와 1.6T 전환으로 상용 업체의 가속기당 네트워크 탑재액은 5,288달러 → 9,190달러로 74% 상승 전망

■ Timing: 2026년 수주가 2027년 매출로 전환
- 네트워크 장비 매출은 고객 CapEx를 약 1년 후행. 아리스타 RPO 84억 달러와 선구매약정 97억 달러, 시스코 AI 수주 90억 달러로 실적 가시성 확보
- FY27 매출 성장률은 아리스타 56%, 시스코 21%, 크레도 106% 전망

■ Mix: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비중 상승
- 랙 내부와 인접 구간은 구리와 AEC, 랙 간과 건물 간 장거리 연결은 광이 담당. 클러스터가 커질수록 광 포트 수 증가
- 랙당 광 투입액은 H100 대비 Vera Rubin에서 19.3배 증가. 2028년 광 트랜시버와 DSP는 상용 네트워크 시장의 44%를 차지할 전망

■ 커버리지 기업
- 아리스타 네트웍스(매수, TP 330달러)
- 시스코 시스템즈(매수, TP 170달러)
- 크레도 테크놀로지(매수, TP 380달러)
- 노키아(Not Rated)
- 시에나(Not Rated)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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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이란 외교부, "현 단계에서는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대한 통행료 부과 문제는 추구하고 있지 않다."
?...
뭐 대충 약속대련 이제 슥 끝나는거에영?
현명한 투자자와의 대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