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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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고 이를 이미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제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공유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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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호그니엘
여직원 앞에서 접어봤는데, 연락처는 커녕 뭘 어쩌라는 거냐는 눈빛으로 쳐다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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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를 아무리 읽어봐도 번호준다는 이야기는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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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움 반도체 박유악입니다.

🍀 Memory Split 2027
: HBM의 질주와 범용 메모리 피크 아웃

🔺HBM의 질주

1) 2027년 HBM, P와 Q 동반 급등 예상

2) 삼성전자 HBM 실적 업계 1위 탈환

2027년 HBM 영업이익
삼성전자 83조원(+315%YoY)
SK하이닉스 70조원(+138%YoY)

3) HBM Capacity 급증 구간 진입
‘26년 530K/월 → ‘27년 790K/월

🔻범용 메모리 피크 아웃

1) 장기공급 계약이 실적에 반영되며, 2027년 범용 메모리 blended ASP 하락 전환 예상

2) 스마트폰과 PC 수요 감소, 중국발 점유율 경쟁 심화가 메모리 수급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

3) 2027~2028년 범용 메모리 실적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 하향 조정 필요

☀️투자 전략
삼성전자와 HBM 서플라이 체인에 집중

Top Picks
삼성전자: HBM 실적 업계 1위 탈환
한화비전: SK하이닉스 HBM 장비 수주
이오테크닉스: 삼성전자 HBM 장비 수주
삼양엔씨켐: 삼성, SK HBM 증설 수혜
원익머트리얼: 삼성 HBM 출하 급증 수혜
티씨케이: NAND 생산량 확대 수혜

관심 종목
와이씨켐: HBM 적층 공정용 소재 공급
오로스테크놀로지: HBM 계측 장비 공급
아이에스티이: HBM FOUP 클리너 공급

♠ 리포트: https://bbn.kiwoom.com/rfCI5669

[박유악, 키움 반도체], [오현진, 스몰캡]
*컴플라이언스 검필

채널:https://t.me/kiwoom_semib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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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기업들, 엔비디아와 5,000억 달러 규모의 AI 금융 거래에 참여함 - Financial Times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월가 거물들, 엔비디아와 손잡고 5천억 달러 규모 AI 자금 조달 추진 - Financial Times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엔비디아, 월요일부터 자금 조달 딜 발표 가능성 - Financial Times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딜에 참여하는 회사들에는 아폴로, 블랙스톤, 블랙록이 포함됨 - Financial Times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LLM 토큰지출 -0.49%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트럼프 취임 565일차

1기 43.3%
2기 39.3%

2기 최저 38.9%

1기 중간선거 당일 43.5%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미 금리선물 금리인상 확률

9월 25bp 40.4% -> 48.8%

12월 25bp 100% -> 100%

12월 50bp 9.6% -> 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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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닉전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시총

5.6조원 -> 5.4조원

정부목표 5.0조원
다왔네
엔비디아가 월가의 내로라는 초대형 금융사 6곳 (블랙록, 블랙스톤, 골드만삭스, KKR, 아폴로, 브루필드) 손잡고 5000억달러 규모의 거대한 펀딩 프로젝트 발표

지금 빅테크 기업이나 AI스타트업들은 엔비디아 칩을 수만개 사서 데이터센터를 짓느라 회사 장부에 빚이 너무 쌓이고 있죠. 빚이 늘어나면 주가가 떨어지거나 신용등급이 깍일 위험이 있죠.

이 문제를 해결해주기위해 엔비디아가 월가 금융사들을 연결해주는 겁니다

• 구도: 빅테크 기업들이 자기 돈을 털털 털어 칩을 사는 대신, 월가 펀드자금으로 칩과 데이터센터를 짓고 이용료만 내면서 쓰게 만드는 방식

• 효과: 빅테크는 회사 재무부담을 줄이면서 AI를 확충할 수 있고, 엔비디아는 고객들의 돈을 걱정 덜어주면서 칩을 계속 팔 수 있는거죠

작성자: 원앵커의 월가 비밀노트
https://t.me/wonlyu9496/653
❤1
비엠따블유 파이낸싱이네여~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퍄, 투표권 있음)

1. 7월 FOMC에서 25bp 인상 소수의견을 낸 이유는 지금이 행동할 때(now is the time to act)라고 생각했기 때문. 물가는 5년 넘게 목표를 상회한 반면 노동시장은 완전고용 추정치 부근이어서 양대 책무 사이에 충돌이 없다고 판단

2. 현재 통화정책은 경제를 의미 있게 제약하지 않고 있음(not meaningfully restrictive). 금융시장 전반과 지역 기업을 살펴봐도 금리 때문에 투자·성장을 억제한다는 신호가 없으며, 대응이 늦어질수록 2% 복귀가 어려워지고 국민이 부담할 비용도 커짐

3. 통화정책을 제약적으로 운영해야 하지만 인상 횟수와 최종금리 수준은 미리 정하지 않을 것. 다만 25bp 한 번의 조정은 경제에 큰 영향을 주지 못하기 때문에 일정 횟수의 움직임(some number of movements)이 필요할 가능성

4. 7월 고용보고서는 비농업 고용이 2만3,000명 감소했지만 실업률도 4.2%에서 4.1%로 하락한 혼재된 결과(mixed report). 단일 월간 고용수치는 변동성과 잡음이 크므로 3개월·12개월 평균을 중시하며, 월 2만~2만5,000명의 고용증가는 인구구조와 이민 변화를 고려하면 손익분기 고용증가율(break-even number)에 가까울 수 있음

5. 4.1%의 실업률은 본인이 생각하는 완전고용 추정치 부근이며 지난 1년간 안정적으로 유지됐기 때문에 노동시장에서 아직 문제를 발견하지 못하고 있음(not seeing a problem). 이에 따라 현재는 노동시장보다 물가를 2%로 복귀시키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입장

6. 향후 물가가 낮아진다면 기쁘겠지만 현재로서는 정책 변화 없이 물가가 스스로 목표로 복귀할 것으로 보지 않음(just don’t see it coming back on its own). 연준이 책임져야 할 공식 목표는 헤드라인 PCE 2%이지만 CPI·PPI·서비스·주거비 제외 근원서비스·시장기반 근원서비스 등도 함께 점검해야 함

7. 물가압력은 관세·에너지·호르무즈 해협 폐쇄와 같은 개별 공급충격을 넘어 광범위하게 확산(broad-based)되고 있음. 샌더스키 지역 기업의 보험료가 수년간 3배로 상승했고, AI 인프라 확충이 자재·전력비용을 끌어올려 슈퍼마켓 등 비AI 업종의 에너지비용에도 영향을 미치는 상황

8. 금리·크레딧 스프레드·주가 등 금융여건은 정책 판단의 중요한 요소지만, 시장참가자는 경제에 필요한 정책보다 연준이 실제로 무엇을 할지를 예측해 거래. 시장은 연준을 보완할 뿐 대체할 수 없으며(markets are a complement for the Fed, not a substitute), 필요한 때에는 연준이 말에 상응하는 행동을 해야 함

9. 연준의 신뢰는 특정 금리경로를 예고하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아니라 정책목표와 반응함수(reaction function)를 투명하게 설명하고 새로운 데이터가 전체 판단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밝히는 데서 형성. 제로금리 환경에서는 포워드 가이던스가 유효했지만 현재처럼 불확실성이 큰 환경에서는 최대한의 정책 유연성(maximum flexibility)을 보존하는 것이 적절

10. Warsh 의장이 구성한 5개 TF의 외부 전문가들이 학계·기업의 관점을 제공하는 것을 긍정적으로 보지만 최종 채택 여부는 FOMC가 결정. 물가체계 재검토도 환영하지만 경제 전반의 정보를 폭넓게 반영하면서 의사결정에 실질적 영향을 주지 않을 정도의 양의 물가상승률이라는 점에서 현행 2% PCE 목표에는 타당한 근거가 있음

11. (Lisa Cook 이사 해임 문제 관련)통화정책 운영자는 정치적 압력에서 자유로워야 양대 책무를 달성할 수 있음. 연준의 독립성·의회에 대한 책임성·국민에 대한 투명성은 서로 분리된 원칙이 아니라 함께 작동해야 함
Forwarded from NH 리서치[Mid/Small Cap]
[NH/백준기] 스몰캡 - 자이에스앤디

[NH/스몰캡(강경근)]

[자이에스앤디]

★주택 부문 턴어라운드 + 데이터센터 모멘텀

■주택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올해부터 본격화하는 착공에 힘입은 주택 부문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2026년 착공 계획 9개 중 상반기에 4개 현장이 착공, 하반기 4~5개 현장 추가 착공예정

2027년 12개, 2028년 9개 착공이 이어지며 기말 현장 수는 2025년 4개 → 2026년 12개 → 2027년 24개 → 2028년 29개로 늘어날 예정

2026년 상반기 말 수주잔고는 2조 3,412억원으로 2022년 이후 최대 수준

하반기 기착공 현장 공정률의 실적 반영 본격화, 대손 부담 완화로 손익 개선 가속화될 것

■데이터센터 사업 모멘텀 강화

건축 부문(자이씨앤에이) 데이터센터 사업 모멘텀 강화

LG그룹 캡티브 물량을 기반으로 국내 최상위권 레퍼런스 축적

데이터센터 누적 수주 실적은 9건 517MW

현재 LG유플러스 파주 전산1동(51MW, 2027년 6월 준공 예정)과 네이버 '각 세종' 2·3단계(88MW, 2027년·2029년 순차 완공 예정) 시공 중

LG유플러스 파주(149MW) 및 네이버 각 세종(135MW) 잔여 물량 및 GS그룹 동해 프로젝트 2.4GW(2028년 1.2GW, 2029년 1.2GW) 수주 기대

2026년 매출액 1조 5,600억원(+12.4% y-y), 영업이익 550억원(+340.0% y-y, 영업이익률 3.5%)으로 전망

주택 현장 수 증가(12개 → 24개)와 데이터센터 매출 반영 확대로 내년 실적 성장 가속화될 것

2027E PER 5.4배 수준이며 2026년 상반기 말 기준 순현금 3,000억원으로 안정적인 재무구조 보유

☞리포트: https://m.nhsec.com/c/zqvhh

NH리서치[Mid/Small Cap] 텔레그램 :

https://t.me/joinchat/AAAAAFTqzkXE9DLGV28by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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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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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SEC 실무진은 지난달 말 공개한 서한에서 데이터센터는 대출·리스처럼 시간이 지나며 청산되는 금융자산이 아니어서 이와 연계된 채권은 자동차 대출이나 주택담보대출을 기반으로 한 부채와 같은 규제를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 이에 따라 ABS 발행 기업이 투자자와 이해관계를 맞추기 위해 부채 일부를 스스로 보유하도록 하는 '위험보유' 요건 등이 데이터센터 유동화 거래 상당수에 적용되지 않게 됐다

~ 이 요건들은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은행 시스템을 붕괴 직전까지 몰고 간 유동화 시장의 과도함을 막기 위해 도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43580?sid=101
Forwarded from 호그니엘
애미추 비하인드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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