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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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제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공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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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an G Research
미 재무부, 장기 명목국채 바이백 규모 확대 발표
2026년 8월 19일
유동성 지원 목적의 바이백 확대 —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
미국 재무부는 장기 명목 이표채에 대한 유동성 지원 바이백(liquidity support buyback) 규모를 최소 두 배 이상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대상은 10년~20년 구간 및 20년~30년 구간의 장기 국채입니다. 현재 회당 최대 20억 달러인 바이백 규모를 회당 최소 40억 달러로 확대합니다.
이번 변경은 2026년 9월 9일부터 시행되며, 이번 분기 국채 차환(refunding) 기간이 끝나는 2026년 11월 4일까지 유지됩니다. 이후 바이백 규모에 관한 추가 정보는 11월 4일 예정된 다음 분기 차환계획 발표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재무부는 이번 바이백 규모 확대가 장기 명목국채 시장에 더 강한 유동성 지원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시장 참가자들의 강한 요청이 지속적으로 있었으며, 실제로 재무부가 장기물 바이백 과정에서 매도 제안(offers)을 상당한 규모로 받고 있다는 점도 확대 결정의 배경이라고 밝혔습니다.
업데이트된 잠정 국채 바이백 일정은 추후 발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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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이 액션 안하니까 마지막 재무부 액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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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제일 병신같은게 메타처럼 5기가와트짜리 데센을 구축한다고 발표하는 것. 다음 세대 gpu가 어느정도의 효율을 낼지 모르는데 한번에 5기가 부하를 때려박아서 다음세대가 등장하고 난 후 감가를 얼마나 쳐맞으려고 그러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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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gpu의 세대별 혁신을 이룬다고 가정하면 같은 자본으로 세대별 칩 가격이 비싸지는것을 감안해도 호퍼 1기가 블랙웰 1기가 루빈 1기가가 한세대 5기가 구축보단 나은 전략인듯도
Forwarded from 알테오젠 IR
안녕하세요. 당사의 파트너사 MSD(미국/캐나다 내 Merck)와 모더나가 공동으로 개발 중인 '키트루다' + mRNA 치료제 'intismeran'의 흑색종 임상 3상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이 병용 치료요법은 키트루다 단독요법과 비교해 주평가지표(primary endpoint)인 무재발 생존(RFS)과 주요 부평가지표(key secondary endpoint)였던 전이 무재발 생존(DMFS) 모두 hit 했습니다.

이번 결과는 이미 흑색종 절제 환자들에 보조요법으로 표준치료제로 자리잡은 키트루다 단독과 비교해 처음으로 개선된 효과를 나타낸 임상 3상이며, mRNA 항암치료제 중 처음으로 positive 결과를 낸 시험이라고 밝혔습니다.

MSD와 모더나는 이 병용요법을 흑색종, 비소세포폐암, 방광암, 신장세포암 등 다양한 암종에서 9개의 임상 2상과 3상을 진행 중으로 밝혔고, 지난 4월 당사의 파트너제품 '키트루다 큐렉스'도 비소세포폐암 임상 3상에서 intismeran과 병용하는 임상을 진행한다고 알려져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의 기사 및 PR을 통해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기사: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5218

- PR: https://www.merck.com/news/merck-and-moderna-announce-phase-3-interpath-001-trial-of-intismeran-autogene-plus-keytruda-met-endpoints-of-recurrence-free-survival-rfs-and-distant-metastasis-free-survival-dmfs-in-patient/
갑자기 숟가락을 얹으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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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모더나 흑색종 백신 sc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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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일러 깡통차야 오를줄 알앗지모야
알파벳, 사상 최고 금리 수준으로 $3.9B 규모 호주 달러 채권 발행 (Alphabet raises $3.9 billion in inaugural Australian dollar bond)

💎 사상 첫 호주 달러 채권 발행과 자금 조달 규모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GOOGL)이 사상 처음으로 호주 달러 채권을 발행하여 총 A$5.5B(약 $3.89B)를 조달했다. 이번 발행은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활발한 자금 조달 흐름의 일환으로 평가받는다. 알파벳은 이번 호주 달러 채권 발행에 앞서 이번 달 초에 $25B 규모의 미국 달러 채권을 판매했으며, 지난 6월에는 주식 발행을 통해 약 $85B를 조달한 바 있다. 이외에도 올해 스위스 프랑, 영국 파운드, 유로, 캐나다 달러, 일본 엔화 등 다양한 통화로 채권을 발행하며 자본을 확충하고 있다.

📊 채권 구성 및 금리 세부 사항
이번 채권은 3년, 5년, 10년, 20년 만기의 총 4개 트랜치(Tranche)로 구성되었다. 블룸버그 뉴스는 알파벳이 만기가 가장 긴 20년물 채권에 대해 연 7%에 육박하는 금리를 지불할 용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로이터 통신이 확인한 텀시트(Term Sheet)에 따르면, 20년물 트랜치의 최종 쿠폰(Coupon) 금리는 6.9%로 결정되었다. 이는 알파벳이 발행한 채권 중 역대 최고 수준의 쿠폰 금리가 될 가능성이 크다. 단기 채권은 고정 금리 또는 변동 금리로 제공될 수 있으며, 장기 채권은 고정 금리 구조를 채택하였다.

🚀 AI 투자 주기와 재무 현황의 변화
빅테크 기업들이 부채 조달에 대한 의존도를 높이는 현상은 인공지능(AI) 투자 주기의 규모를 반영한다. 2026년 미국 투자등급 채권 발행 규모는 이미 $1.5T를 넘어섰으며, 대형 기술 기업들이 이러한 대규모 거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과거에는 막대한 현금 보유고를 활용해 투자해 왔으나, 최근에는 AI 분야의 막대한 지출로 인해 자본 시장을 찾고 있다. 실제로 알파벳은 지난 7월 말 발표한 2분기 실적 보고서에서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 잉여 현금 흐름(Free Cash Flow)을 기록하며 현금 압박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2026-08-19, 01:5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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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 20년물이 6.9인데 20년물 5퍼에 왜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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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ree Capital
그냥 어제 개장 전 가격으로 돌아감
리레이팅은 없노..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미 재무부에 따르면, 미국 총공채 부채 잔액이 화요일에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돌파하며 2017년 이후 두 배 증가함. 이 중 트럼프 대통령의 두 임기 동안 11.6조 달러가 추가되었고,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8.4조 달러가 추가된 것으로 알려짐.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트럼프, 채권 시장에 대해 언급: 미국인들은 변동성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7월 FOMC 의사록

- [Participants·전원] 6월 헤드라인·근원 PCE 물가는 둔화했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Several·여러 명] 상품·서비스 전반의 광범위한 가격 상승을 지적했고, [Some·일부] 주거비·관세·에너지 영향을 제외해도 기조적 물가가 높다고 판단

- [Participants·전원]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와 일치하는 수준에서 안정되어 있음. [Most·대부분] 연말까지 물가가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Many·다수] 고물가가 예상보다 장기화할 가능성을 경계

- AI의 물가 영향에 대해서는 [Several·여러 명] 일부 품목에 국한됐다고 평가한 반면, [Several other·다른 여러 명] 총수요 확대를 통해 이미 물가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 [Some·일부] 장기적으로는 AI 생산성 향상이 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Participants·전원] 물가 위험이 상방으로 기울었음, [Many·다수] 중동 분쟁과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우려. [Most·대부분] 금리 동결을 지지한 반면 [Several·여러 명]은 25bp 인상을 주장했으며, [Many·다수] 물가가 둔화하지 않으면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 [Participants·전원] 노동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고 실업률도 장기균형 수준 부근에서 안정. [Some·일부] 고용 증가 업종의 확산과 구인건수 증가를 근거로 노동시장이 다소 강화됐다고 판단했으며, [Generally·대체로] 단기적으로 안정적인 고용 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Several·여러 명] AI와 생산성 향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채용과 해고를 모두 억제하고 있다고 분석, AI 관련 숙련인력의 수요와 임금은 크게 상승했다고 지적. [A few·소수] AI의 고용 순효과는 현재까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고, [Several·여러 명] 광범위한 AI발 해고는 현실화하지 않았다고 판단

- [Generally·대체로] 기업투자와 소비지출에 힘입어 경제가 견조하게 성장했다고 평가. [Participants·전원] 기업투자 강세는 AI 관련 지출에 집중됐다고 지적했으며, [Several·여러 명] 금융여건이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판단

- [Generally·대체로] AI 투자와 가계지출에 힘입어 견조한 실질 GDP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Several·여러 명] AI가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주가 조정과 소비 위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Most·대부분] 대차대조표 정책 TF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FOMC 회의에서 종합적인 논의를 진행할 필요성을 제시. [Various·복수의 참여자] 시장기능·금융안정, 통화·금융여건에 미치는 영향, 연준 보유 국채의 적정 만기구성을 주요 검토 과제로 제안

- [Many·다수] 통화정책 기조를 조정하는 주된 수단은 대차대조표가 아니라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 변경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A couple of·두어 명] 거래결제 장애에도 충분한 지급준비금 체계가 단기자금시장의 질서 있는 작동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
❤2
ㅋㅋ되겠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