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9.44K subscribers
4.32K photos
129 videos
88 files
5.05K links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고 이를 이미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제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공유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미 재무부에 따르면, 미국 총공채 부채 잔액이 화요일에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돌파하며 2017년 이후 두 배 증가함. 이 중 트럼프 대통령의 두 임기 동안 11.6조 달러가 추가되었고, 조 바이든 전 대통령 재임 기간 동안 8.4조 달러가 추가된 것으로 알려짐.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트럼프, 채권 시장에 대해 언급: 미국인들은 변동성에 대해 걱정할 필요가 없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 7월 FOMC 의사록

- [Participants·전원] 6월 헤드라인·근원 PCE 물가는 둔화했지만 물가는 여전히 높은 수준. [Several·여러 명] 상품·서비스 전반의 광범위한 가격 상승을 지적했고, [Some·일부] 주거비·관세·에너지 영향을 제외해도 기조적 물가가 높다고 판단

- [Participants·전원] 중장기 기대인플레이션은 2% 목표와 일치하는 수준에서 안정되어 있음. [Most·대부분] 연말까지 물가가 둔화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Many·다수] 고물가가 예상보다 장기화할 가능성을 경계

- AI의 물가 영향에 대해서는 [Several·여러 명] 일부 품목에 국한됐다고 평가한 반면, [Several other·다른 여러 명] 총수요 확대를 통해 이미 물가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판단. [Some·일부] 장기적으로는 AI 생산성 향상이 물가 하방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

- [Participants·전원] 물가 위험이 상방으로 기울었음, [Many·다수] 중동 분쟁과 기대인플레이션 상승을 우려. [Most·대부분] 금리 동결을 지지한 반면 [Several·여러 명]은 25bp 인상을 주장했으며, [Many·다수] 물가가 둔화하지 않으면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고 판단

- [Participants·전원] 노동수요와 공급이 균형을 이루고 실업률도 장기균형 수준 부근에서 안정. [Some·일부] 고용 증가 업종의 확산과 구인건수 증가를 근거로 노동시장이 다소 강화됐다고 판단했으며, [Generally·대체로] 단기적으로 안정적인 고용 여건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Several·여러 명] AI와 생산성 향상에 대한 불확실성이 채용과 해고를 모두 억제하고 있다고 분석, AI 관련 숙련인력의 수요와 임금은 크게 상승했다고 지적. [A few·소수] AI의 고용 순효과는 현재까지 제한적이라고 평가했고, [Several·여러 명] 광범위한 AI발 해고는 현실화하지 않았다고 판단

- [Generally·대체로] 기업투자와 소비지출에 힘입어 경제가 견조하게 성장했다고 평가. [Participants·전원] 기업투자 강세는 AI 관련 지출에 집중됐다고 지적했으며, [Several·여러 명] 금융여건이 수요를 뒷받침하고 있다고 판단

- [Generally·대체로] AI 투자와 가계지출에 힘입어 견조한 실질 GDP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 [Several·여러 명] AI가 생산성과 잠재성장률을 높일 것으로 예상했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할 경우 주가 조정과 소비 위축이 발생할 수 있다고 경고

- [Most·대부분] 대차대조표 정책 TF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향후 FOMC 회의에서 종합적인 논의를 진행할 필요성을 제시. [Various·복수의 참여자] 시장기능·금융안정, 통화·금융여건에 미치는 영향, 연준 보유 국채의 적정 만기구성을 주요 검토 과제로 제안

- [Many·다수] 통화정책 기조를 조정하는 주된 수단은 대차대조표가 아니라 연방기금금리 목표범위 변경이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 [A couple of·두어 명] 거래결제 장애에도 충분한 지급준비금 체계가 단기자금시장의 질서 있는 작동을 유지하는 데 기여했다고 평가
❤2
ㅋㅋ되겠냐고요
#데이터센터 #연방전력세 #미국의회 #전력비용 #AI인프라

<미 하원 법안, 데이터센터에 연방 전력세 부과 추진>

- 미 하원에 1MW 초과 데이터센터의 전력사용량에 kWh당 1센트의 연방 소비세를 부과하는 ‘Data Center Community Reinvestment Act of 2026’이 발의됨

- 100MW 데이터센터가 연중 최대출력으로 가동하면 연간 약 876만달러, 500MW는 4380만달러, 1GW는 8760만달러의 세금을 부담하게 됨

- 법안은 연간 약 17억6000만달러 세수를 예상하며, 토지·수자원보전기금·주택신탁기금·슈퍼펀드·고속도로기금·신설 에너지기술신탁기금에 각각 20%씩 배분할 계획

- 세금은 현장 자가발전까지 포함하지만 실제 계통비용 유발 정도와는 무관한 일률적 소비세라는 지적이 있으며, 현재 하원 3개 위원회에 회부된 초기 입법 단계

https://www.datacenterknowledge.com/regulations/house-bill-would-put-federal-electricity-tax-on-data-centers
JP모건 전략가들은 미국 재무부가 장기 자금조달 비용을 낮추기 위해 예상 밖으로 채권 바이백 확대에 나선 조치가 시장에서 신뢰를 얻지 못할 수 있으며, 시간이 지날수록 기간 프리미엄과 국채 금리를 오히려 끌어올릴 위험이 있다고 경고.

미국 재무부는 최소한 채권 바이백 규모를 두 배로 확대해 “더 큰 유동성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발표. 이에 따라 미국 장기 국채 금리를 낮추는 효과가 예상되지만, JP모건은 미국 경제가 완전고용에 가까운 상황에서도 재정적자가 6%에 달한다는 점에서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라고 지적.

제이 배리 등 JP모건 전략가들은 “실질적인 재정 건전화가 없다면 시장이 이번 조치를 신뢰하지 않을 가능성을 우려합니다. 재무부가 부채 관리에서 더욱 기회주의적인 접근을 취하고 ‘정기적이고 예측 가능한’ 원칙에서 더 멀어진다면 장기 기간 프리미엄과 금리가 상승할 수 있습니다”라고 분석.

미국 국가부채가 40조 달러를 돌파하면서 정책당국의 자금조달 비용 관리 부담도 확대되는 가운데, 미국 정부는 계속해서 추가 국채를 발행 중. 시장 조사에서는 응답자의 약 60%가 미국의 부채 상황이 중대한 위기를 촉발할 때까지 계속 악화될 것으로 전망.
❤4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한국 국방부 장관, 내년 자원입대제 도입 예정 밝힘
🤬9
미드오픈 ㅅㅂㅋㅋ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한국 국방부 장관, 북한이 핵탄두 약 80기 보유했다고 밝힘
Forwarded from 다영의 뉴스공장
그러니까 누구때부터 만들기 시작했지? ㅋ
그분 계실적에는..
Forwarded from Fund Easy
[Fundeasy 인사이트] AI 전력 수요가 비싼 이유는 발전량이 부족해서가 아닙니다, PJM의 계산과 비용 배분이 병목입니다

SemiAnalysis는 PJM 용량시장 모델을 공개 자료로 역산한 결과, 2025년부터 2027년까지 미국 전력 소비자가 약 120억 달러를 더 부담했을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이 숫자는 PJM이 공식 인정한 손실이 아니라 SemiAnalysis의 추정치입니다.

1. PJM 공식 자료가 확인하는 사실은 2028/29 경매가 가격 상한인 325달러/MW-day에서 정산됐고, 신뢰도 기준보다 6.831GW 부족했으며, 낙찰 가치가 약 164억 달러였다는 점입니다.
2. SemiAnalysis는 차가운 공기의 발전 효율 개선과 겨울 대비 설비를 반영하면 기존 발전소에서 약 3.8GW의 신뢰 가능한 공급능력을 더 인정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모델 가정에 따른 분석이지 확정 수치가 아닙니다.
3. PJM은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2026년 9월 30일부터 긴급 백스톱 조달을 제안했습니다. 2028/29부터 2042/43까지 15년 계약, pay-as-bid 방식, 평균 비용 상한 555달러/MW-day 구조입니다.

투자자가 볼 핵심은 AI 전력 수요의 크기만이 아닙니다. FERC 승인 조건, 주별 비용 배분, 데이터센터의 실제 계약 참여, 예상 수요가 늦어질 때 누가 비용을 부담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 본문 읽기

🌩 도움되셨다면 🐳🥰 부탁드립니다!
🌩 블로그에는 다양한 글이 있습니다. 방문하시면 좋은 아이디어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 모든 게시글은 투자 판단의 근거로 삼을 수 없으며 투자 판단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를 이용한 음료 한 잔 후원하기
🌩후원하기
유니트리 오전장 -16%
❤3
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이건 그냥 7월 앤스로픽이 GPT5.6의 출시와 함께 고객을 뺏겼다고 해석하는게 맞다고 봄.

25년 말과 비교하는건 또 적절치 않을 수 있음. 그땐 바이브코딩을 위한 선택지가 사실상 클로드 1황이었음. 이젠 경쟁자가 너무 많이생김. Grok4.7마저도 우리 sol수준이라고 떠들고 다닐정도.

앤스로픽이 과거 성장궤적을 회복하는건 쉽지않다고 봄
꺾이기 전 얼른 상장해야!!!
에휴
❤1
할말이참많은데 참아야지
시원하게 개씨발!!해
❤1👍1
구라같죠? 진짜 기사뜸
😱8👏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