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9.26K subscribers
4.3K photos
128 videos
88 files
5.02K links
채널에 언급한 종목을 보유하고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또한 보유하고 있다 하더라고 이를 이미 매도했거나 추후 매도할 수 있습니다.

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제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공유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Download Telegram
저기 가서 몇개 보는데 한남이 한남햇다 정도.. 주식을 사고싶진 않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toptoonchat&no=331&page=1
Forwarded from 패 도리
일본에 유사 서비스 없나 아직
Forwarded from 패 도리
일본에서 만들면 진짜 폭발할거 같은데
니코 로빈이랑 나미랑 3P 장면 AI한테 요청하는 씹덕 일남이 갑자기 머리속에 떠올라서 기분나빠짐.
🤔3
암튼 내일 탑코미디어 주가가 ㅈㄴ 궁금해지는 부분
❤1
팔로업 할 뉴스

========================

~ 26일 블룸버그통신은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을 인용해 화웨이가 이집트 정부의 입찰 요청에 자사 최상위 ‘아센드 950’ 시리즈 칩 1408개를 AI 학습용 클라우드용으로, 최신 칩 또는 ‘910B’ 칩 600개를 추론용 클러스터 2곳에 공급하겠단 제안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화웨이는 관련 인프라 구축을 위한 12개월 일정의 로드맵도 제시했다
ㅁ
~ 앞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는 미국 정부 승인 없이 특정 화웨이 가속기를 사용하는 국가에 대해 법적 제재를 경고해왔다. 블룸버그는 “이같은 지침이 이집트 정부와의 논의 과정에서 직접 언급됐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58439?sid=104
❤2
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2026년 8월 27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엔비디아가 내년 2월부터 시작되는 2028회계년 매출 증가율 가이던스를 70%로 제시했습니다.

2 시간외서 엔비디아를 포함한 반도체 주식들이 일제히 올랐습니다.

3 트럼프가 전력망에 사용되는 일부 외산 에너지장비 수입을 금지했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62%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385.07원 (-0.18원)

VKOSPI 55.59, -0.70p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풍력; 불어오는 변화의 바람』
기업분석부 신재생/운송 최민기 ☎️ 02-3772-3734

► 신한생각: 불확실성 속 점진적 회복 국면에 진입한 풍력 업황
- 풍력업종 비중확대 제시
- 2025년 글로벌 신규 설치량은 164.6GW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
- 중국이 70% 이상, 육상풍력이 94%를 차지해 글로벌 산업 전반의 턴어라운드는 시간 필요
- 다만 유럽 중심으로 계약가격 인상·물가연동·계약기간 연장이 시작되며 재가격화 국면에 진입
- 육상풍력이 먼저 회복 시작, 해상풍력은 실제 FID·기자재 발주 전환을 확인해야 하는 점진적·선별적 회복 구간으로 판단

► 기자재 업황은 순차적 회복, 정책 기반 국내 시장 개화에 기대
- 기자재 발주는 FID·착공 전환 이후 터빈을 시작으로 밸류체인 전반에 확산. 터빈 OEM은 가격 정상화·저마진 수주잔고 소진으로 수익성 개선 중이며, 타워·베어링은 6~12개월 후행 수혜 예상
- 해저케이블은 HVDC·국가간 연계선 수요까지 겹쳐 가장 견조하고, 하부구조물은 27~28년 수요 약세를 거친 뒤 큰 폭의 턴어라운드 기대
- 국내는 장기 입찰 로드맵, RPS→계약시장 전환, 정책금융 지원으로 프로젝트 전환율 제고 기대

► Top Pick – 씨에스윈드
- 서구권 터빈 OEM의 육상풍력 수주 회복에 가장 빠르게 노출되며, 미국·유럽 현지 생산기지와 다변화된 고객 기반으로 현지조달·물류 장벽 대응 가능
- 국내 해상풍력 개화 수혜주로 SK오션플랜트·LS마린솔루션 제시
- 풍력 베타는 적으나 해저케이블 중심 믹스 개선 중인 LS 관심종목으로 제시

► 기업분석
- 씨에스윈드(112610); 살아남은 자가 강자다
- SK오션플랜트(100090); 바다 같이 넓은 잠재력
- LS마린솔루션(060370); 쉴 틈 없는 항해가 기다린다

※ 원문 확인: https://bit.ly/4iqArqI

위 내용은 2026년 8월 27일 7시 44분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태양광 55% 늘면 ESS 220%…배터리에 달린 전력안보

태양광발전 용량이 약 55% 증가하면 에너지저장장치(ESS)의 설비 용량은 220% 더 늘려야 전력 계통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SS 등 배터리 경쟁력을 확보하지 않으면 국가 에너지 안보까지 흔들릴 수 있다는 의미다.

전 세계는 이미 재생에너지발(發) 배터리 확보 경쟁에 착수했다. 글로벌 시장조사 기관 SNE리서치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ESS용 배터리 출하량은 461.3GWh(기가와트시)로 전년 동기 대비 71% 급증했다. 이보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연구위원은 “배터리 산업은 차량용·ESS뿐만 아니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휴머노이드 등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55472?sid=101
👍5
SDI만세
❤6👏2
전닉이김
❤5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한국, 기준금리 25bp 인상해 3.00% 기록 예상치와 일치
Forwarded from 알음다트
유니슨(018000)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기간대비(%) : 64.32
매출대비(%) : 246.57
계약금액(원) : 993 억
계약내용 : 고창해상풍력 풍력발전기 공급 계약 체결
계약상대 : 동촌풍력발전
시작일 : 2026-08-26
종료일 : 2030-06-18
http://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211
Forwarded from 여고생 코쨩👉🔕
근데왜 겨론하면 리스 되는거에영? 진짜 모름..
해보면 알아
😁4🌭4🤣1
Forwarded from Fund Easy
미군이 초소형 원자로를 주문했다... 다음 고객은 AI 데이터센터

미 육군이 원격 군기지와 전력망 비상용으로 초소형 원자로를 도입한다. 육군은 Antares Nuclear, General Atomics, Radiant Industries, BWXT Advanced Technologies, Westinghouse 등 5개 업체를 선정했으며, 이르면 2028년 9월 첫 원자로를 가동할 계획이다.

정부는 최소 20기의 초소형 원자로에 최대 22억달러를 투입한다. 트럭에 실을 수 있는 크기의 마이크로리액터는 대형 원전보다 훨씬 작지만 500~1000가구 또는 산업·정부 시설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다. Radiant는 조지아주 포트 베닝에 최대 15기를 건설하는 계약을 추진하며 총사업비는 7억5000만달러에 이른다.

투자자들이 주목하는 다음 시장은 AI 데이터센터다. 대형 원전은 건설에 10년 이상 걸리고 한 기당 100억달러를 넘길 수 있지만, 초소형 원자로 업체들은 공장에서 생산한 설비를 현장으로 운송해 더 빠르고 작은 자본으로 배치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Radiant는 Andreessen Horowitz와 Chevron Technology Ventures 등으로부터 5억달러 이상을 조달했고 기업가치는 19억달러로 평가됐다.

시장에는 이미 Valar Atomics, Antares Nuclear, Aalo Atomics 등 스타트업이 등장했다. Valar는 60억달러, Antares는 21억달러의 기업가치로 자금을 조달했으며, Nano Nuclear(NNE)·Terra Innovatum(NKLR)·Deep Fission(FISN)은 상장돼 있다.

다만 군사 수요가 모든 기업의 높은 기업가치를 정당화하는 것은 아니다. 상업용 초소형 원자로는 아직 운영 허가를 받은 사례가 없고, 원자로는 24시간 보안이 필요하다. 군기지는 기존 보안 인력을 활용할 수 있지만, 외딴 상업시설에서 무장 경비와 다중 보안체계를 유지하면 발전량 대비 비용이 지나치게 높아질 수 있다.

결국 초소형 원자로의 상업화 여부는 기술보다 경제성에 달려 있다. 군기지처럼 보안과 전력 수요가 동시에 확보된 첫 고객을 넘어, AI 데이터센터가 인허가·보안·발전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다음 검증 단계다.

출처: Barron's
@fundeasy_choi
Forwarded from 돌다리🚦
유사국가 맞죠?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