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8.28 15:39:01
기업명: 뷰노(시가총액: 1,036억) A3382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4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2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06억
채무상환 : 20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13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220
기업명: 뷰노(시가총액: 1,036억) A338220
보고서명: 주요사항보고서(유상증자결정)
증자방식 : 주주배정후실권주일반공모
증자비율 : 0.45주/1주당
발표일자 : 2026.08.28
기준일자 : 2026-10-02
청약일자 : 2026-11-10
납입일자 : 2026-11-17
상장일자 : 2026-11-30
시설자금 :
영업양수 :
운영자금 : 106억
채무상환 : 200억
타법인 :
기타자금 : 8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001315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338220
🔥3❤1
Forwarded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카타르, 호르무즈 해협의 완전한 재개방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유럽/아시아 구매자에 대한 LNG 공급 불가항력(force majeure) 조치를 추가 연장
- QatarEnergy는 파키스탄 구매자들에게 LNG 카고 취소가 10월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통보했으며, 방글라데시향 공급에 대한 불가항력 조치도 9월 이후까지 연장. 이탈리아 Edison은 공급 취소가 11월 초까지 연장됐다고 밝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은 점차 회복되고 있는 반면, LNG 수송은 여전히 사실상 중단된 상황
- 원유는 소형선이 해협을 통과한 뒤 외해에서 대형 유조선으로 환적하는 셔틀 운송 등을 통해 수송이 가능. 반면 LNG선은 원유 유조선 대비 선박 수가 적고 자산가치가 높아 고위험 해역 통항에 따른 부담이 더 큰 데다, 원유와 같은 대규모 환적도 어려워
***카타르는 지난 7월 자국산 LNG 운반선 2척이 공격받은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LNG 수출을 대부분 중단. 지난해 글로벌 LNG 공급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만큼 공급 차질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LNG 시장 타이트닝 우려 지속
- 공급 차질로 유럽/아시아 LNG 가격은 전쟁 이전 대비 약 2배 수준까지 상승. 겨울철을 앞두고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제한된 LNG 물량을 둘러싼 유럽과 아시아 간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
****카타르는 지난 3월 공격 이후 Ras Laffan LNG 시설을 감산 운영 중. 다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시 생산량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증산이 가능한 상태로 설비를 유지
▶ Qatar Extends LNG Force Majeure as Hormuz Traffic Remains Halted (8/28,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8/qatar-extends-lng-force-majeure-as-hormuz-traffic-remains-halted?srnd=phx-industries-energy
- QatarEnergy는 파키스탄 구매자들에게 LNG 카고 취소가 10월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통보했으며, 방글라데시향 공급에 대한 불가항력 조치도 9월 이후까지 연장. 이탈리아 Edison은 공급 취소가 11월 초까지 연장됐다고 밝혀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원유 수송은 점차 회복되고 있는 반면, LNG 수송은 여전히 사실상 중단된 상황
- 원유는 소형선이 해협을 통과한 뒤 외해에서 대형 유조선으로 환적하는 셔틀 운송 등을 통해 수송이 가능. 반면 LNG선은 원유 유조선 대비 선박 수가 적고 자산가치가 높아 고위험 해역 통항에 따른 부담이 더 큰 데다, 원유와 같은 대규모 환적도 어려워
***카타르는 지난 7월 자국산 LNG 운반선 2척이 공격받은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LNG 수출을 대부분 중단. 지난해 글로벌 LNG 공급량의 약 20%가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만큼 공급 차질 장기화에 따른 글로벌 LNG 시장 타이트닝 우려 지속
- 공급 차질로 유럽/아시아 LNG 가격은 전쟁 이전 대비 약 2배 수준까지 상승. 겨울철을 앞두고 차질이 장기화될 경우 제한된 LNG 물량을 둘러싼 유럽과 아시아 간 확보 경쟁이 심화되며 추가적인 가격 상승 가능
****카타르는 지난 3월 공격 이후 Ras Laffan LNG 시설을 감산 운영 중. 다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시 생산량을 빠르게 확대할 수 있도록 즉각적인 증산이 가능한 상태로 설비를 유지
▶ Qatar Extends LNG Force Majeure as Hormuz Traffic Remains Halted (8/28, Bloomberg)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8-28/qatar-extends-lng-force-majeure-as-hormuz-traffic-remains-halted?srnd=phx-industries-energy
Bloomberg.com
Qatar Extends LNG Force Majeure as Hormuz Traffic Remains Halted
Qatar extended force majeure on liquefied natural gas supplies to European and Asian buyers by another month as uncertainty over the full reopening of the Strait of Hormuz clouds prospects for restoring Persian Gulf energy flows.
❤4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하락하지 않으면 “할 일이 남아 있음”(we have work to do)
2.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돼 있으며(firm and fixed),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
3. 12개월 PCE 상승률은 3.7%, 6개월 상승률은 4.1%로 모두 목표를 웃돌며, 여름 지표 개선만으로 기조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볼 수 없음
4. PCE 199개 품목 중 12개월간 3% 넘게 오른 비중은 54%로 팬데믹 이전 32%보다 높고, 최근 6개월 기준으로도 49%
5.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안정돼 있지만 언제든 달라질 수 있으므로(until they don’t) 이탈 여부를 면밀히 감시해야 함
6. 전반적인 금융여건을 제약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회사채·레버리지론 스프레드와 대출시장은 긴축 효과가 제한적임을 시사
7.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부합하며, 실업률은 4.1%.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는 수십 년 내 최저 수준에 근접
8. 실질 소비는 최근 4개 분기 2% 넘게 증가했고, 올해 민간국내최종구매(PDFP)는 3%에 근접, 내수가 견조하다는 것을 증명
9. 투자의 4분기 증가율은 9% 안팎. 설비투자 증가분의 절반 이상은 AI 구축, S&P 500 이익은 20% 넘게 증가
10.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
(중립, 당연직)
1.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하락하지 않으면 “할 일이 남아 있음”(we have work to do)
2.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돼 있으며(firm and fixed),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
3. 12개월 PCE 상승률은 3.7%, 6개월 상승률은 4.1%로 모두 목표를 웃돌며, 여름 지표 개선만으로 기조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볼 수 없음
4. PCE 199개 품목 중 12개월간 3% 넘게 오른 비중은 54%로 팬데믹 이전 32%보다 높고, 최근 6개월 기준으로도 49%
5.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안정돼 있지만 언제든 달라질 수 있으므로(until they don’t) 이탈 여부를 면밀히 감시해야 함
6. 전반적인 금융여건을 제약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회사채·레버리지론 스프레드와 대출시장은 긴축 효과가 제한적임을 시사
7.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부합하며, 실업률은 4.1%.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는 수십 년 내 최저 수준에 근접
8. 실질 소비는 최근 4개 분기 2% 넘게 증가했고, 올해 민간국내최종구매(PDFP)는 3%에 근접, 내수가 견조하다는 것을 증명
9. 투자의 4분기 증가율은 9% 안팎. 설비투자 증가분의 절반 이상은 AI 구축, S&P 500 이익은 20% 넘게 증가
10.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