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Michael Barr 연준 이사
(강경파, 당연직)
•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투표. 경제 변화를 감안하면 정책이 제자리에 있지 않았고(we were out of position) 올바른 방향으로 조정한 것.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물가가 제때 목표로 내려오도록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큼(further policy adjustments are likely to be needed)
• 성장은 강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하지만 물가는 2% 목표를 웃돌며 제때 목표를 향해 분명하게 내려가고 있지 않음. 물가 목표 달성 위험은 커지고 노동시장 위험은 줄어 두 책무 사이 위험의 균형을 반영해 정책을 재조정할(recalibrate) 필요가 있었음
• 관세, 중동 분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교란, 최근 AI 구축을 위한 투자 수요 급증 등 지난 1년 반의 잇단 충격이 물가 상승 압력에 기여
• 아틀란타 연은 주택 구입 여력 지수는 7월 68로 21년 만의 최저. 실질 주택가격은 여러 지역에서 사상 최고이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팬데믹 이전보다 높음. 단기 기준금리가 모기지 금리에 영향을 주지만 다른 요인도 많으며, 물가가 낮을수록 모기지 금리도 대체로 낮아 연준은 그 목표를 향해 노력 중
• 주택 공급 부족은 약 200만~550만호로 전체 재고의 약 1~4%로 추정. 토지이용·용도지역 규제, 건설업의 낮은 생산성 증가, 금융위기 이후 건설 인력·업체 감소, 팬데믹 이후 자재·인건비 상승이 원인
• 주택담보대출의 약 절반은 금리 4% 이하, 약 80%는 6% 미만이어서 고정 효과(lock-in)가 주택 수요와 공급을 모두 줄이고, 공급이 빠듯한 시장에서는 주택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음
• 8월 CPI 주 거주지 임차료는 2019년 12월보다 34% 높음. 주거비 상승률은 2022~23년보다 크게 둔화됐으나 여전히 연 2.75% 안팎이며, 임차 가구의 약 절반이 소득의 30% 이상을 임대료로 지출
(강경파, 당연직)
• 9월 FOMC에서 기준금리 인상에 투표. 경제 변화를 감안하면 정책이 제자리에 있지 않았고(we were out of position) 올바른 방향으로 조정한 것.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물가가 제때 목표로 내려오도록 추가 정책 조정이 필요할 가능성이 큼(further policy adjustments are likely to be needed)
• 성장은 강하고 노동시장은 견조하지만 물가는 2% 목표를 웃돌며 제때 목표를 향해 분명하게 내려가고 있지 않음. 물가 목표 달성 위험은 커지고 노동시장 위험은 줄어 두 책무 사이 위험의 균형을 반영해 정책을 재조정할(recalibrate) 필요가 있었음
• 관세, 중동 분쟁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에 따른 교란, 최근 AI 구축을 위한 투자 수요 급증 등 지난 1년 반의 잇단 충격이 물가 상승 압력에 기여
• 아틀란타 연은 주택 구입 여력 지수는 7월 68로 21년 만의 최저. 실질 주택가격은 여러 지역에서 사상 최고이고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팬데믹 이전보다 높음. 단기 기준금리가 모기지 금리에 영향을 주지만 다른 요인도 많으며, 물가가 낮을수록 모기지 금리도 대체로 낮아 연준은 그 목표를 향해 노력 중
• 주택 공급 부족은 약 200만~550만호로 전체 재고의 약 1~4%로 추정. 토지이용·용도지역 규제, 건설업의 낮은 생산성 증가, 금융위기 이후 건설 인력·업체 감소, 팬데믹 이후 자재·인건비 상승이 원인
• 주택담보대출의 약 절반은 금리 4% 이하, 약 80%는 6% 미만이어서 고정 효과(lock-in)가 주택 수요와 공급을 모두 줄이고, 공급이 빠듯한 시장에서는 주택가격을 끌어올릴 수 있음
• 8월 CPI 주 거주지 임차료는 2019년 12월보다 34% 높음. 주거비 상승률은 2022~23년보다 크게 둔화됐으나 여전히 연 2.75% 안팎이며, 임차 가구의 약 절반이 소득의 30% 이상을 임대료로 지출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뉴스/약장수
오라클, 뉴멕시코 $165B AI 데이터센터 '불가항력' 통보로 주가 급락 (Oracle shares drop on report it sent 'force majeure' notice about data center project)
📌 불가항력 선언 통보 및 주가 급락
오라클($ORCL) 주가는 회사가 뉴멕시코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관련해 비용 상승을 방어하고자 개발사 측에 불가항력(Force majeure) 통보를 보냈다는 블룸버그 뉴스의 보도 직후 장전 거래에서 최대 4.5% 급락했으며 개장 후 4% 하락세를 나타냈다. 오라클은 2.45GW 규모의 시설이 당초 계획된 2028년 출시 기한을 맞추지 못할 경우 지불을 유예하기 위해 블루 아울 캐피털($OWL)이 지원하는 개발사인 스택 인프라스트럭처(Stack Infrastructure)에 해당 통지서를 발송했다.
📌 프로젝트 주피터의 리스크 요인
해당 시설은 총 1,650억 달러($165B) 규모의 AI 인프라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협력하는 스타게이트(Stargate)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축이다. 그러나 인허가 지연, 환경 관련 소송, 중간선거를 앞둔 지역 사회의 반대 등 심각한 실행 리스크와 규제 장벽에 직면해 차질을 빚고 있다. S&P 글로벌이 관련 채권 등급을 투기(Junk) 등급 직전까지 강등함에 따라 프로젝트 주피터 관련 대출 채권은 유동성 위기(Stressed)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내부 구조조정 및 거시경제 악재 결합
오라클은 최근 특정 사업 부서의 인력을 두 자릿수 비율로 감축하는 대규모 정리해고를 시작하며 추가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 또한 호주 및 뉴질랜드 지역에서 데이터컴(Datacom)과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가 제3자 오라클 소프트웨어 지원 리셀러 계약을 체결해 경쟁 압력이 가중됐다. 이와 함께 국채 금리 상승, 유가 반등,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로 나스닥이 0.8% 하락하는 등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된 가운데, 차입금 비중이 높은 오라클의 재무 구조가 고금리 환경에 취약성을 드러내며 하락 폭을 키웠다.
2026-09-24 09:21 AM
📌 불가항력 선언 통보 및 주가 급락
오라클($ORCL) 주가는 회사가 뉴멕시코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와 관련해 비용 상승을 방어하고자 개발사 측에 불가항력(Force majeure) 통보를 보냈다는 블룸버그 뉴스의 보도 직후 장전 거래에서 최대 4.5% 급락했으며 개장 후 4% 하락세를 나타냈다. 오라클은 2.45GW 규모의 시설이 당초 계획된 2028년 출시 기한을 맞추지 못할 경우 지불을 유예하기 위해 블루 아울 캐피털($OWL)이 지원하는 개발사인 스택 인프라스트럭처(Stack Infrastructure)에 해당 통지서를 발송했다.
📌 프로젝트 주피터의 리스크 요인
해당 시설은 총 1,650억 달러($165B) 규모의 AI 인프라 건설 사업인 '프로젝트 주피터(Project Jupiter)'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협력하는 스타게이트(Stargate) AI 인프라 구축의 핵심 축이다. 그러나 인허가 지연, 환경 관련 소송, 중간선거를 앞둔 지역 사회의 반대 등 심각한 실행 리스크와 규제 장벽에 직면해 차질을 빚고 있다. S&P 글로벌이 관련 채권 등급을 투기(Junk) 등급 직전까지 강등함에 따라 프로젝트 주피터 관련 대출 채권은 유동성 위기(Stressed)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다.
📌 내부 구조조정 및 거시경제 악재 결합
오라클은 최근 특정 사업 부서의 인력을 두 자릿수 비율로 감축하는 대규모 정리해고를 시작하며 추가적인 압박을 받고 있다. 또한 호주 및 뉴질랜드 지역에서 데이터컴(Datacom)과 리미니 스트리트(Rimini Street)가 제3자 오라클 소프트웨어 지원 리셀러 계약을 체결해 경쟁 압력이 가중됐다. 이와 함께 국채 금리 상승, 유가 반등, 연방준비제도(FED)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로 나스닥이 0.8% 하락하는 등 위험 회피 심리가 확산된 가운데, 차입금 비중이 높은 오라클의 재무 구조가 고금리 환경에 취약성을 드러내며 하락 폭을 키웠다.
2026-09-24 09:21 AM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라클, Project Jupiter 예정대로 진행 중 강조
: 오라클은 Project Jupiter가 기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뉴멕시코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 발표
: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Project Jupiter의 전력 공급 계획을 재설계하고 있다고 설명
: 현재 캠퍼스 건설에 3,600명 이상이 참여 중이며, 이 가운데 뉴멕시코 주민이 1,000명 이상. 8월에만 900명 이상이 추가 투입됐고, 누적 근로시간은 280만 시간 이상
: 오라클은 개발사 STACK Infrastructure와의 파트너십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
: Project Jupiter가 뉴멕시코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는 47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https://x.com/oracle/status/2103105677874897334
: 오라클은 Project Jupiter가 기존 계획된 일정대로 진행되고 있으며, 뉴멕시코 투자에 전념하고 있다고 공식 입장 발표
: 장기적으로 지역사회와 공존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Project Jupiter의 전력 공급 계획을 재설계하고 있다고 설명
: 현재 캠퍼스 건설에 3,600명 이상이 참여 중이며, 이 가운데 뉴멕시코 주민이 1,000명 이상. 8월에만 900명 이상이 추가 투입됐고, 누적 근로시간은 280만 시간 이상
: 오라클은 개발사 STACK Infrastructure와의 파트너십도 지속하고 있다고 강조
: Project Jupiter가 뉴멕시코에 가져올 경제적 효과는 47억달러 이상으로 예상한다고 설명
https://x.com/oracle/status/2103105677874897334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CNN에 따르면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미국과의 ‘최종 합의’를 위한 협상 재개를 골자로 한 새로운 제안을 미국 측에 전달했다는 보도.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해당 제안을 수용할 경우 7일 이내에 지난 6월 이슬라마바드 합의에 기반한 비공개 조건들을 이행해야 한다고 밝힘. 해당 합의에는 제재 완화와 동결 자산 문제, 군사작전 종료 등이 포함.
이란은 현재 미국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며, 11월 초 미국 중간선거 이전에 협상이 재개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은 미국이 해당 제안을 수용할 경우 7일 이내에 지난 6월 이슬라마바드 합의에 기반한 비공개 조건들을 이행해야 한다고 밝힘. 해당 합의에는 제재 완화와 동결 자산 문제, 군사작전 종료 등이 포함.
이란은 현재 미국 측의 답변을 기다리고 있으며, 11월 초 미국 중간선거 이전에 협상이 재개되기를 희망한다는 입장.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은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합의에 도달했습니다. 해당 합의는 서명됐으며, 이를 바탕으로 우리는 계속 앞으로 나아갈 의향이 있고 지금도 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합의의 기본 틀도 이미 마련됐습니다”라고 밝힘.
Forwarded from TNBfolio
NVIDIA, 신규 AI 데이터센터 인증 프로그램을 위한 BESS 솔루션 평가 추진 - energy-storage
(by https://t.me/TNBfolio)
- NVIDIA는 차세대 AI 전력 인프라 검증을 위해 에너지 저장 장치(BESS) 평가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 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부하 변동을 안정화하기 위해 BESS 기술과의 연계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에 필요한 고출력 전력 공급망 적합성 및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단계가 진행된다.
- 전력망 연계 차질로 지연되는 글로벌 AI 인프라 시설의 가동 시점을 단축하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 차원이다.
- 차세대 가속기 클러스터 도입을 앞두고 에너지 솔루션 파트너들과의 사전 호환성 테스트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https://www.energy-storage.news/nvidia-selects-three-bess-solutions-new-ai-facilities-qualification-programme/
(by https://t.me/TNBfolio)
- NVIDIA는 차세대 AI 전력 인프라 검증을 위해 에너지 저장 장치(BESS) 평가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 고밀도 AI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전력 부하 변동을 안정화하기 위해 BESS 기술과의 연계가 핵심 과제로 부상했다.
- AI 컴퓨팅 클러스터 구축에 필요한 고출력 전력 공급망 적합성 및 안정성을 종합적으로 검증하는 단계가 진행된다.
- 전력망 연계 차질로 지연되는 글로벌 AI 인프라 시설의 가동 시점을 단축하기 위한 공급망 다변화 차원이다.
- 차세대 가속기 클러스터 도입을 앞두고 에너지 솔루션 파트너들과의 사전 호환성 테스트가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https://www.energy-storage.news/nvidia-selects-three-bess-solutions-new-ai-facilities-qualification-programme/
Telegram
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1
Forwarded from 벤의 실시간 뉴스 (Ben 24 News)
KKR, 일본 포 포인츠 플렉스 바이 쉐라톤 호텔 포트폴리오 매각
KKR SELLS JAPAN PORTFOLIO OF FOUR POINTS FLEX BY SHERATON HOTELS
뉴스 링크
KKR SELLS JAPAN PORTFOLIO OF FOUR POINTS FLEX BY SHERATON HOTELS
뉴스 링크
X (formerly Twitter)
First Squawk (@FirstSquawk) on X
KKR sells Japan portfolio of Four Points Flex by Sheraton hotels
❤1
Forwarded from 스몰인사이트리서치
✅ 호르무즈 재개방 기대에 유가 하락…美 선물·유럽 증시 상승
미·이란 협상에서 호르무즈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단계적 긴장 완화 방안이 논의되면서 글로벌 시장의 위험선호가 회복되는 모습.
» WTI 92달러대·브렌트 105달러 안팎으로 하락
» STOXX600 +0.7%
» 美 선물 다우·S&P500 +0.3%, 나스닥100 +0.6%
» 유가 하락에 항공주 강세…라이언에어·루프트한자 2% 이상 상승
전날까지 유가 급등→인플레이션 우려→국채금리 상승이 증시를 압박했지만, 이날은 유가가 반락하면서 부담이 일부 완화되고 있다.
다만 호르무즈 재개방은 아직 협상 단계로, 중동 관련 뉴스에 따라 유가와 증시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
미·이란 협상에서 호르무즈해협 재개방을 포함한 단계적 긴장 완화 방안이 논의되면서 글로벌 시장의 위험선호가 회복되는 모습.
» WTI 92달러대·브렌트 105달러 안팎으로 하락
» STOXX600 +0.7%
» 美 선물 다우·S&P500 +0.3%, 나스닥100 +0.6%
» 유가 하락에 항공주 강세…라이언에어·루프트한자 2% 이상 상승
전날까지 유가 급등→인플레이션 우려→국채금리 상승이 증시를 압박했지만, 이날은 유가가 반락하면서 부담이 일부 완화되고 있다.
다만 호르무즈 재개방은 아직 협상 단계로, 중동 관련 뉴스에 따라 유가와 증시 변동성이 다시 확대될 가능성은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