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에서 SK Solidigm 레버리지·인버스 ETF 출시 위한 등록 절차가 이미 진행 중
» Leverage Shares / Themes ETF Trust
(신청 8/13 → Effective Date 10/27 예정)
• Leverage Shares 2X Long Solidigm Daily ETF (+2배 롱)
• Leverage Shares 2X Short Solidigm Daily ETF (-2배 숏)
• Leverage Shares 1X Short Solidigm Daily ETF (-1배 숏)
» ProShares ETF
(신청 8/17 → Effective Date 10/31 예정)
• ProShares Ultra Solidigm (+2배 롱)
• ProShares UltraShort Solidigm (-2배 숏)
» GraniteShares ETF
(신청 9/29 → Effective Date 12/4)
• GraniteShares 2x Long Solidigm Daily ETF (+2배 롱)
• GraniteShares 2x Short Solidigm Daily ETF (-2배 숏)
※ Effective Date는 SEC에 제출한 ETF 등록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해 상품 출시를 위한 법적 등록 절차가 유효해지는 시점. 실제 ETF의 상장·거래 개시일과는 다르며, 추가 수정서류 제출 등에 따라 변경 가능성 존재.
» Leverage Shares / Themes ETF Trust
(신청 8/13 → Effective Date 10/27 예정)
• Leverage Shares 2X Long Solidigm Daily ETF (+2배 롱)
• Leverage Shares 2X Short Solidigm Daily ETF (-2배 숏)
• Leverage Shares 1X Short Solidigm Daily ETF (-1배 숏)
» ProShares ETF
(신청 8/17 → Effective Date 10/31 예정)
• ProShares Ultra Solidigm (+2배 롱)
• ProShares UltraShort Solidigm (-2배 숏)
» GraniteShares ETF
(신청 9/29 → Effective Date 12/4)
• GraniteShares 2x Long Solidigm Daily ETF (+2배 롱)
• GraniteShares 2x Short Solidigm Daily ETF (-2배 숏)
※ Effective Date는 SEC에 제출한 ETF 등록신고서의 효력이 발생해 상품 출시를 위한 법적 등록 절차가 유효해지는 시점. 실제 ETF의 상장·거래 개시일과는 다르며, 추가 수정서류 제출 등에 따라 변경 가능성 존재.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뉴스/약장수
트럼프, FED 이사진 3명 해임 겨냥할 수도… 실제 해임은 험난할 전망 (Trump could target three Fed governors. Removing them may be harder than it looks)
📌 트럼프의 FED 이사진 해임 추진 가능성 및 사법적 한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의 이사 3명을 잠재적 해임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었다. 대상자는 제롬 파월(Jerome Powell) 전 의장, 리사 쿡(Lisa Cook) 이사, 마이클 바(Michael Barr) 이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발표된 감찰관 보고서에서 드러난 워싱턴 FED 본부 리모델링 비용 급증 문제를 파월 전 의장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이로써 7명으로 구성된 이사회 중 최대 3명의 해임을 시도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최근 법원 판결들에 비추어 볼 때 상당한 법적 난관에 직면할 것으로 분석된다. 전 FED 수석 법률고문인 스콧 알바레즈(Scott Alvarez)는 소송이 장기화될 경우 지목된 이사들이 직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어 오히려 트럼프의 이사회 개편 계획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 본부 리모델링 감사 결과와 파월의 입장
FED 감찰관실(IG) 보고서에 따르면 방만한 관료적 체계로 인해 리모델링 공사 비용이 약 $1B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최대시공가격(guaranteed maximum price)을 집행하지 못하는 등 관리상 문제점이 지적되었으나, 행정적 비위나 형사 고발에 해당하는 범죄 혐의는 발견되지 않았다. 알바레즈는 해당 보고서 내용만으로는 사법부가 정당한 사유(for cause)를 인정해 파월을 해임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파월은 2028년 1월까지 이사 임기를 유지할 수 있으며, 법적 위협이 투명하고 완전하게 끝날 때까지 직을 지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파월 측은 본부 리모델링에 대한 압박이 단지 핑계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 리사 쿡 및 마이클 바 이사를 둘러싼 분쟁 상황
대법원은 지난 6월 모기지 대출 신청서 허위 기재 의혹을 이유로 쿡 이사를 해임하려던 트럼프의 시도를 차단했다. 법원은 소명 기회와 사전 통지를 요구했으며, 소송 진행 중 쿡 이사의 지위 유지를 허용했다. 쿡 이사는 8월 소명 기회를 마쳤으며, 워싱턴 연방지방법원의 지아 콥(Jia Cobb) 판사는 양측에 11월 6일까지 공동 상태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FED 의장이 이사회에 의해 통제받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사태와 관련해 조사기업 스털링 어드바이저리 그룹(Starling Advisory Group)이 작성한 예비 보고서는 감독 문제를 지적했으나 바 이사 개인의 책임으로 명시하지는 않았다. 백악관은 바 이사를 비판하면서도 공식적인 해임 요구까지는 나아가지 않았다. FED는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 직전인 10월 28일 기준금리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10-01 14:46 EDT
📌 트럼프의 FED 이사진 해임 추진 가능성 및 사법적 한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연방준비제도(FED)의 이사 3명을 잠재적 해임 대상으로 삼을 수 있다는 관측이 제기되었다. 대상자는 제롬 파월(Jerome Powell) 전 의장, 리사 쿡(Lisa Cook) 이사, 마이클 바(Michael Barr) 이사다. 트럼프 대통령은 수요일 발표된 감찰관 보고서에서 드러난 워싱턴 FED 본부 리모델링 비용 급증 문제를 파월 전 의장의 탓으로 돌리고 있다. 이로써 7명으로 구성된 이사회 중 최대 3명의 해임을 시도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최근 법원 판결들에 비추어 볼 때 상당한 법적 난관에 직면할 것으로 분석된다. 전 FED 수석 법률고문인 스콧 알바레즈(Scott Alvarez)는 소송이 장기화될 경우 지목된 이사들이 직을 그대로 유지하게 되어 오히려 트럼프의 이사회 개편 계획을 복잡하게 만들 수 있다고 지적했다.
📌 본부 리모델링 감사 결과와 파월의 입장
FED 감찰관실(IG) 보고서에 따르면 방만한 관료적 체계로 인해 리모델링 공사 비용이 약 $1B 폭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증최대시공가격(guaranteed maximum price)을 집행하지 못하는 등 관리상 문제점이 지적되었으나, 행정적 비위나 형사 고발에 해당하는 범죄 혐의는 발견되지 않았다. 알바레즈는 해당 보고서 내용만으로는 사법부가 정당한 사유(for cause)를 인정해 파월을 해임하기에 충분하지 않다고 평가했다. 파월은 2028년 1월까지 이사 임기를 유지할 수 있으며, 법적 위협이 투명하고 완전하게 끝날 때까지 직을 지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파월 측은 본부 리모델링에 대한 압박이 단지 핑계에 불과하다는 입장을 취하고 있다.
📌 리사 쿡 및 마이클 바 이사를 둘러싼 분쟁 상황
대법원은 지난 6월 모기지 대출 신청서 허위 기재 의혹을 이유로 쿡 이사를 해임하려던 트럼프의 시도를 차단했다. 법원은 소명 기회와 사전 통지를 요구했으며, 소송 진행 중 쿡 이사의 지위 유지를 허용했다. 쿡 이사는 8월 소명 기회를 마쳤으며, 워싱턴 연방지방법원의 지아 콥(Jia Cobb) 판사는 양측에 11월 6일까지 공동 상태 보고서를 제출하도록 요청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임 케빈 워시(Kevin Warsh) FED 의장이 이사회에 의해 통제받고 있다고 비판하기도 했다. 한편 2023년 실리콘밸리은행 파산 사태와 관련해 조사기업 스털링 어드바이저리 그룹(Starling Advisory Group)이 작성한 예비 보고서는 감독 문제를 지적했으나 바 이사 개인의 책임으로 명시하지는 않았다. 백악관은 바 이사를 비판하면서도 공식적인 해임 요구까지는 나아가지 않았다. FED는 오는 11월 3일 중간선거 직전인 10월 28일 기준금리 결정을 발표할 예정이다.
2026-10-01 14:46 EDT
Forwarded from AI 리서치 딥다이브_Seoul to Wall St.
Meta 뮤즈는 왜 광고가 영영 필요 없을 수도 있나
2026.10.01 | MBI Deep Dives
➤ 핵심
메타의 AI 쇼핑 에이전트 '뮤즈(Muse)'가 전통적 광고 없이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뮤즈 안에는 광고를 넣지 않되, 에이전트가 웹을 돌아다니며 쌓은 행동 데이터를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로 되먹이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광고 없음'이 신뢰 경쟁에서 결정적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글의 핵심이다.
➤ 주요 내용
• 저커버그는 뮤즈를 당분간 무료로 두고 거래에서 소액 수수료를 떼는 방식으로 수익화한다고 언급
• 메타 커넥트 키노트에서 '광고'라는 단어는 거론되지 않았고, 메타가 의도적으로 광고 언급을 피한다고 분석
• 뮤즈가 웹사이트를 탐색하면 사용자 활동처럼 잡혀 가맹점 태그에 방문이 기록되고, 이 데이터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로 연결 — "지금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일"로 규정
• "이메일·로그인·결제정보를 에이전트에 넘긴다면, 그것이 최고 입찰자가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한다고 믿어야 한다"며 신뢰를 핵심 변수로 지목
• 스타트업은 자체 광고 지면이 없고, 챗GPT는 인앱 광고에 의존해 신뢰 문제를 안으며, 구글은 자사 검색광고를 잠식할 위험이 있어 이 구조를 복제하기 어렵다고 분석
• 아마존은 뮤즈를 차단한 상태로 최대 걸림돌이나, 물류 가동률 압박이 결국 협조를 유도할 수 있다고 전망
• 도어대시·에어비앤비 등 버티컬 전용 에이전트가 출시됐으나, 자사 재고를 우선하는 한계가 있어 범용 에이전트가 소비자 대변인 역할에 유리하다고 지적
• 도어대시 초기 에이전트 주문은 AI 챗봇 주문 대비 장바구니 규모가 3분의 2 작게 나타남
➤ 시장 포인트
이 분석은 AI 에이전트의 수익 모델이 '인앱 광고'에서 '행동 데이터의 외부 광고 환류'로 갈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메타처럼 거대한 자체 광고 지면을 가진 사업자만이 뮤즈 안을 깨끗하게 비우고도 수익을 낼 수 있어, 광고 지면이 없는 스타트업·검색 사업자와의 구조적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 다만 이는 블로그 저자의 전망으로 실제 뮤즈 거래량·수수료율·데이터 환류 효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핵심 변수는 아마존의 차단 지속 여부와 에이전트 상거래의 실제 전환·객단가 추이다.
➤ 관련 산업
AI 에이전트 · 이커머스 · 온라인 광고
➤ 관련 기업
메타 · 아마존 · 구글 · 오픈AI
🔗 원문
https://mbideepdives.substack.com/p/why-muse-may-never-need-ads
#메타 #AI에이전트 #뮤즈 #온라인광고 #이커머스
2026.10.01 | MBI Deep Dives
➤ 핵심
메타의 AI 쇼핑 에이전트 '뮤즈(Muse)'가 전통적 광고 없이도 수익을 낼 수 있다는 분석이다. 뮤즈 안에는 광고를 넣지 않되, 에이전트가 웹을 돌아다니며 쌓은 행동 데이터를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로 되먹이는 구조이기 때문이다. '광고 없음'이 신뢰 경쟁에서 결정적 무기가 될 수 있다는 것이 글의 핵심이다.
➤ 주요 내용
• 저커버그는 뮤즈를 당분간 무료로 두고 거래에서 소액 수수료를 떼는 방식으로 수익화한다고 언급
• 메타 커넥트 키노트에서 '광고'라는 단어는 거론되지 않았고, 메타가 의도적으로 광고 언급을 피한다고 분석
• 뮤즈가 웹사이트를 탐색하면 사용자 활동처럼 잡혀 가맹점 태그에 방문이 기록되고, 이 데이터가 페이스북·인스타그램 광고로 연결 — "지금 이미 벌어지고 있는 일"로 규정
• "이메일·로그인·결제정보를 에이전트에 넘긴다면, 그것이 최고 입찰자가 아니라 나를 위해 일한다고 믿어야 한다"며 신뢰를 핵심 변수로 지목
• 스타트업은 자체 광고 지면이 없고, 챗GPT는 인앱 광고에 의존해 신뢰 문제를 안으며, 구글은 자사 검색광고를 잠식할 위험이 있어 이 구조를 복제하기 어렵다고 분석
• 아마존은 뮤즈를 차단한 상태로 최대 걸림돌이나, 물류 가동률 압박이 결국 협조를 유도할 수 있다고 전망
• 도어대시·에어비앤비 등 버티컬 전용 에이전트가 출시됐으나, 자사 재고를 우선하는 한계가 있어 범용 에이전트가 소비자 대변인 역할에 유리하다고 지적
• 도어대시 초기 에이전트 주문은 AI 챗봇 주문 대비 장바구니 규모가 3분의 2 작게 나타남
➤ 시장 포인트
이 분석은 AI 에이전트의 수익 모델이 '인앱 광고'에서 '행동 데이터의 외부 광고 환류'로 갈릴 수 있음을 보여준다. 메타처럼 거대한 자체 광고 지면을 가진 사업자만이 뮤즈 안을 깨끗하게 비우고도 수익을 낼 수 있어, 광고 지면이 없는 스타트업·검색 사업자와의 구조적 격차가 벌어질 수 있다. 다만 이는 블로그 저자의 전망으로 실제 뮤즈 거래량·수수료율·데이터 환류 효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핵심 변수는 아마존의 차단 지속 여부와 에이전트 상거래의 실제 전환·객단가 추이다.
➤ 관련 산업
AI 에이전트 · 이커머스 · 온라인 광고
➤ 관련 기업
메타 · 아마존 · 구글 · 오픈AI
🔗 원문
https://mbideepdives.substack.com/p/why-muse-may-never-need-ads
#메타 #AI에이전트 #뮤즈 #온라인광고 #이커머스
Substack
Why Muse May Never Need Ads
It didn’t take too long for the app layer to start to respond to Muse.
🔥1
https://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610010130&t=NNv
국내 이커머스 1위인 쿠팡은 외부 AI가 자사 앱에서 결제하는 것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플러스스토어 내 상품 검색을 비롯해 블로그, 카페에 쌓인 콘텐츠까지 막고 있습니다.
카카오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외부 AI가 임의로 연동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외부 AI 에이전트가 이커머스를 쇼핑 데이터 학습을 위한 '창고'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겠다는 겁니다.
국내 이커머스 1위인 쿠팡은 외부 AI가 자사 앱에서 결제하는 것을 차단하고 있습니다.
네이버는 플러스스토어 내 상품 검색을 비롯해 블로그, 카페에 쌓인 콘텐츠까지 막고 있습니다.
카카오도 '카카오톡 선물하기'에 외부 AI가 임의로 연동되는 것을 허용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세웠습니다.
외부 AI 에이전트가 이커머스를 쇼핑 데이터 학습을 위한 '창고'로 사용하지 못하도록 막겠다는 겁니다.
www.wowtv.co.kr
[단독] 메타 뮤즈, 한국서 쇼핑 못한다…AI-이커머스 전면전
<앵커>메타의 '뮤즈'가 국내에서 서비스를 시작해도 주요 플랫폼에서 상품을 구매하지 못할 전망입니다.네이버에 이어 카카오, 쿠팡이 뮤즈를 포함한 AI 에이전트의 접근을 원천 차단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이커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