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수촌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4년 전만 해도 미국의 작은 금융사들은 코스피가 뭔지도 몰랐는데, 이제는 뉴욕의 택시 기사도 코스피 얘기를 할 정도"
6월에 뉴욕에서 택시를 탔으면 코스피 9천에 다 털고 나갔을텐데...
뉴욕 가는 선수들은 공항에서 택시 탄 다음에 반드시 "두유노 코스피"를 시전하도록 하자.
뉴욕 가는 선수들은 공항에서 택시 탄 다음에 반드시 "두유노 코스피"를 시전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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