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선수촌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4년 전만 해도 미국의 작은 금융사들은 코스피가 뭔지도 몰랐는데, 이제는 뉴욕의 택시 기사도 코스피 얘기를 할 정도"
6월에 뉴욕에서 택시를 탔으면 코스피 9천에 다 털고 나갔을텐데...
뉴욕 가는 선수들은 공항에서 택시 탄 다음에 반드시 "두유노 코스피"를 시전하도록 하자.
뉴욕 가는 선수들은 공항에서 택시 탄 다음에 반드시 "두유노 코스피"를 시전하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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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무팍’s Robo-gate. ver.2
Potato chip is loved as a main dish for a few professionals at the splendid short selling dinner party.
Short selling party is in progress, while most amatuers argue the useless bottom theory of the party.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541
Short selling party is in progress, while most amatuers argue the useless bottom theory of the party.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83541
글로벌경제신문
SK하이닉스, 6거래일 연속 하락... 반등 실패에 1.7% 하락
SK하이닉스가 14일 2%가량 하락하며 6거래일 연속 하락한 채 정규장 거래를 마쳤다.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전장보다 1.66% 내린 141만9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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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CoreWeave, 회사채 가치 급락으로 고금리 차입과 부채 상환 부담 부각
» 2032년 만기 CoreWeave 회사채가 액면가의 80% 미만에서 거래되고, 채권 수익률은 15% 상회. 재무적 어려움을 반영하는 가격 수준으로 평가
» CoreWeave를 AI 산업의 ‘서브프라임 트랜치’에 비유하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 AI 자금조달 붐이 꺾이고 고금리 부채를 감당하지 못할 경우 주식 가치가 사라질 수 있다는 위험 시나리오가 제시
» 차입금리이 투자수익률보다 높은 상황이라면, 사업 규모를 확대할수록 기업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
» AI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인 CoreWeave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하이일드 채권시장에서 조달. 고금리에 의한 차입비용 상승에 더해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차별화가 약해질 경우 투자수익 확보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
» CDS도 다시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 현재 가격에 반영된 향후 5년 부도확률은 50% 이상으로 산출
» 투자 관점에서는 AI 수요 증가뿐 아니라 차입비용·투자수익률·현금흐름·차환 여건을 함께 점검할 필요. 높은 레버리지에 의존한 투자 확대가 향후 수익성과 자금조달 여건 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높일 가능성 부각
» 2032년 만기 CoreWeave 회사채가 액면가의 80% 미만에서 거래되고, 채권 수익률은 15% 상회. 재무적 어려움을 반영하는 가격 수준으로 평가
» CoreWeave를 AI 산업의 ‘서브프라임 트랜치’에 비유하는 의견도 나오는 상황. AI 자금조달 붐이 꺾이고 고금리 부채를 감당하지 못할 경우 주식 가치가 사라질 수 있다는 위험 시나리오가 제시
» 차입금리이 투자수익률보다 높은 상황이라면, 사업 규모를 확대할수록 기업가치가 훼손될 수 있다는 지적
» AI 연산 자원을 임대하는 네오클라우드 기업인 CoreWeave는, 대규모 인프라 투자에 필요한 자금의 상당 부분을 하이일드 채권시장에서 조달. 고금리에 의한 차입비용 상승에 더해 데이터센터 서비스의 차별화가 약해질 경우 투자수익 확보가 더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
» CDS도 다시 사상 최고 수준으로 상승. 현재 가격에 반영된 향후 5년 부도확률은 50% 이상으로 산출
» 투자 관점에서는 AI 수요 증가뿐 아니라 차입비용·투자수익률·현금흐름·차환 여건을 함께 점검할 필요. 높은 레버리지에 의존한 투자 확대가 향후 수익성과 자금조달 여건 변화에 대한 취약성을 높일 가능성 부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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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앤트로픽
1분기 매출 47억 달러
2분기 115~116억 달러
3분기 168억 달러
성장률 엄청난 둔화 + 금액 성장도 둔화
확실히 오픈AI 아스트로로 인한 충격이 있습니다.
9월 데이터는 정말 안 좋을 듯한데요. 앤트로픽도 가격 다운까지 했기에 ARR 둔화가 나타나고 이 자체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1분기 매출 47억 달러
2분기 115~116억 달러
3분기 168억 달러
성장률 엄청난 둔화 + 금액 성장도 둔화
확실히 오픈AI 아스트로로 인한 충격이 있습니다.
9월 데이터는 정말 안 좋을 듯한데요. 앤트로픽도 가격 다운까지 했기에 ARR 둔화가 나타나고 이 자체가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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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범송공자 X 29PER
7월말 기준 ARR이 이미 650억 달러라고 공개, 분기 매출 162억 달러 수준인 것
그런데 정작 3분기 매출이 168억 달러에 그쳤다는 것은 8, 9월의 성장이 극심하게 둔화되었다는 얘기
그런데 정작 3분기 매출이 168억 달러에 그쳤다는 것은 8, 9월의 성장이 극심하게 둔화되었다는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