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오랜만입니다..! 다른 말 보다 식사들은 꼭 챙기시고.. 기운 내세요💧
시장에 남아 있어야 기회를 잡으니까요.
시장에 남아 있어야 기회를 잡으니까요.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그리고 오늘 레오폴드가 메모리 숏 전환했다는 썰이 있었는데 레오폴드랑 매일 통화하는 법인 브로커왈
레오폴드 자기도 그 소문 듣고 매우 열받아하고 있다고
(썰의 진원지는 중국이라는 썰)
레오폴드 자기도 그 소문 듣고 매우 열받아하고 있다고
(썰의 진원지는 중국이라는 썰)
Forwarded from 지옥에서 돌아온 받/돌았슈
받으라슈)
펌글.....
생각해보면 지금 코스피 박살 나는 거, 개미들 계좌 녹아내리는 것보다 100배는 더 심각한 본질적인 문제가 있음.
원래 국민연금 원칙대로라면 상반기 코스피 불장 때 기계적으로 고점에서 삼전·하이닉스를 분할 매도(리밸런싱 익절)하고, 시황에 맞춰 다른 자산으로 피신했어야 정상임.
그런데 정부가 증시 부양한다고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파격 상향하고 매도를 막아버림.
이 정책적 자충수가 불러온 나비효과가 진짜 끔찍함
1. 외인들이 완벽하게 설거지 하고 나갈 수 있게 됐음
늘어난 비중만큼 연금 돈이 시총 1, 2위인 삼전·하이닉스로 쏠림. 여기에 기업들 자사주 매입까지 더해져 하방 매수벽이 단단하게 받쳐주니, 외국인 입장에선 "웬 떡이냐" 하고 역사적 고점에서 안전하게 전량 차익 실현하고 달러로 환전해 유유히 탈출함.
2. 국민연금의 '유동성 함정' (팔지도 못하는 외통수)
외인들이 다 털고 나간 뒤 반도체 피크아웃과 폭락장이 닥치며 고점 대비 수익률이 곤두박질침. 하지만 국민연금은 지금 손절하고 싶어도 절대 못 팖. 국민연금이 던지는 순간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걸리고 시장 자체가 붕괴되니까 멍하니 물려있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음.
지금 상태로만 해도 이미 국민 연금 240조 원이 증발한 상태인데, 만약 이런 반도체 침체와 외인 이탈이 지속돼서 코스피가 추세적 하락세로 전환된다면 최대 400조~500조 원까지 공중 분해될 수 있음.
그렇게 되면 기존 국민연금 고갈 시점인 [2055년]에서 [2045~2047년]으로 무려 8~10년이나 확 앞당겨짐.
이게 도대체 뭔 얘기냐면
1. 90년대생은 은퇴하기도 전에 연금이 사라짐
1990년생이 기금이 고갈되는 2046년을 맞이하면 나이가 고작 만 56세임. 법적 연금 수령 개시 연령(만 65세)이 되려면 9년이나 남았는데, 내가 늙어서 타 먹어야 할 연금 금고 바닥은 비어 있다는 얘기
2. 2000년대생은 평생 남의 노후만 먹여 살리다 끝남
2000년생은 40대 한창 일할 나이에 기금 잔고가 0원이 됨. 적립금이 없으니 그해 걷어서 그해 노인들에게 줘야 하는 '부과 방식'으로 강제 전환되는데, 이러면 월급의 25~35% 이상을 순수 연금 보험료로만 뜯겨야 함.
결국 90년대생과 2000년대생은 "평생 내 월급에서 꼬박꼬박 수십만 원씩 강제로 뜯겨서 윗세대 노후는 다 책임져줬는데, 정작 내가 받을 나이가 되기 한참 전에 돈통이 텅 비어 단 한 푼도 보장받지 못하는 역대 최악의 폰지사기 피해자"가 된다는 소리임.
증시 띄우겠다고 연금 리밸런싱 틀어막고 고점에 물려버린 정책 실패의 대가를, 지금 2030 청년 세대들이 평생의 피땀과 노후 박탈로 대신 치르게 생겼음.
펌글.....
생각해보면 지금 코스피 박살 나는 거, 개미들 계좌 녹아내리는 것보다 100배는 더 심각한 본질적인 문제가 있음.
원래 국민연금 원칙대로라면 상반기 코스피 불장 때 기계적으로 고점에서 삼전·하이닉스를 분할 매도(리밸런싱 익절)하고, 시황에 맞춰 다른 자산으로 피신했어야 정상임.
그런데 정부가 증시 부양한다고 국내주식 목표 비중을 14.9%에서 20.8%로 파격 상향하고 매도를 막아버림.
이 정책적 자충수가 불러온 나비효과가 진짜 끔찍함
1. 외인들이 완벽하게 설거지 하고 나갈 수 있게 됐음
늘어난 비중만큼 연금 돈이 시총 1, 2위인 삼전·하이닉스로 쏠림. 여기에 기업들 자사주 매입까지 더해져 하방 매수벽이 단단하게 받쳐주니, 외국인 입장에선 "웬 떡이냐" 하고 역사적 고점에서 안전하게 전량 차익 실현하고 달러로 환전해 유유히 탈출함.
2. 국민연금의 '유동성 함정' (팔지도 못하는 외통수)
외인들이 다 털고 나간 뒤 반도체 피크아웃과 폭락장이 닥치며 고점 대비 수익률이 곤두박질침. 하지만 국민연금은 지금 손절하고 싶어도 절대 못 팖. 국민연금이 던지는 순간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걸리고 시장 자체가 붕괴되니까 멍하니 물려있는 것 말고는 할 수 있는 게 없음.
지금 상태로만 해도 이미 국민 연금 240조 원이 증발한 상태인데, 만약 이런 반도체 침체와 외인 이탈이 지속돼서 코스피가 추세적 하락세로 전환된다면 최대 400조~500조 원까지 공중 분해될 수 있음.
그렇게 되면 기존 국민연금 고갈 시점인 [2055년]에서 [2045~2047년]으로 무려 8~10년이나 확 앞당겨짐.
이게 도대체 뭔 얘기냐면
1. 90년대생은 은퇴하기도 전에 연금이 사라짐
1990년생이 기금이 고갈되는 2046년을 맞이하면 나이가 고작 만 56세임. 법적 연금 수령 개시 연령(만 65세)이 되려면 9년이나 남았는데, 내가 늙어서 타 먹어야 할 연금 금고 바닥은 비어 있다는 얘기
2. 2000년대생은 평생 남의 노후만 먹여 살리다 끝남
2000년생은 40대 한창 일할 나이에 기금 잔고가 0원이 됨. 적립금이 없으니 그해 걷어서 그해 노인들에게 줘야 하는 '부과 방식'으로 강제 전환되는데, 이러면 월급의 25~35% 이상을 순수 연금 보험료로만 뜯겨야 함.
결국 90년대생과 2000년대생은 "평생 내 월급에서 꼬박꼬박 수십만 원씩 강제로 뜯겨서 윗세대 노후는 다 책임져줬는데, 정작 내가 받을 나이가 되기 한참 전에 돈통이 텅 비어 단 한 푼도 보장받지 못하는 역대 최악의 폰지사기 피해자"가 된다는 소리임.
증시 띄우겠다고 연금 리밸런싱 틀어막고 고점에 물려버린 정책 실패의 대가를, 지금 2030 청년 세대들이 평생의 피땀과 노후 박탈로 대신 치르게 생겼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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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64비트사령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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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나: 미군사령관이 골대 자꾸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할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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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9월 PPI
• 헤드라인은 에너지 충격 2차 효과 발현, 다만 3개월 평균은 봄철 1차 충격 때보다 낮은 수준. 9월 PPI는 전월비 +1.3%(예상 0.5%), 전년비 6.3%로 2022년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이며, 8월은 0.5%로 상향 수정.
그러나 PPI는 하나의 수치보다 3개월 이동평균으로 보는 것이 적절. 7~9월 평균은 월 0.63%(연율 약 8%)로 6~8월 평균 월 0.17%에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었으나 3~5월 평균 월 0.8%(3월 +0.8%, 4월 +1.1%, 5월 +0.5%)에는 못 미치는 수준. 이번 상승세는 에너지(+10.8%)가 상품 상승분의 80% 이상을 차지한 결과로, CPI 에너지(+5.2%)와의 격차를 감안하면 10월 CPI로의 추가 전가 여지 존재
• 기조 물가는 가속이 아니라 불편한 상승률의 고착화를 시사. 식품·에너지·유통 제외 PPI는 9월 +0.5%로 단월로는 높아 보이나, 3개월 평균 월 0.40%, 6개월 평균 월 0.45%로 6개월 평균 이하. 분기 평균도 1분기 0.4%, 2분기 0.5%, 3분기 0.4%로 연초부터 월 0.4~0.5%대에서 횡보(1~2월 각 +0.5%). 전년비도 7월 4.7% 저점 후 5.0%로 소폭 반등에 그침. 9월은 새로운 가속보다 '높은 추세의 지속'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며, 근원 CPI(2.6%)의 약 2배에 달하는 생산자 기조물가가 1년 내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유통마진 +1.4%까지 더해져 소비자 단계로의 지연 전가 압력이 누적된 구조.
• 금번 PPI는 근원 PCE 상향 요인이나 일시적 변동성도 감안해야 함. PCE에 직접 반영되는 포트폴리오관리(+0.35%, 전월 -1.58%)와 항공여객(+4.97%, 전월 -0.43%)이 플러스로 전환. CPI 항공료(+1.2%)보다 PPI 항공여객 상승세가 훨씬 강력해 9월 근원 PCE가 근원 CPI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 두 항목 모두 변동성이 큰 항목이라 1개월 반등을 가지고 추세를 판단함에는 한계가 있으나, 근원 CPI가 11개월 연속 근원 PCE를 하회(1980년대 초 이후 최장)하는 구조적 역전 위에 얹히는 상방 요인이라는 점에서 부정적
9월 소매판매
• 헤드라인 서프라이즈는 대부분 가격 효과, 실질 기준으로는 미미한 증가세. 소매판매 +0.8%(예상 0.3%), 8월은 1.3%로 상향 수정. 증가액의 71%가 주유소, 주유소와 외식을 합치면 약 88%. 주유소 매출 +6.4%, 자동차·휘발유 제외 +0.2%이며, 모두 물가 조정 전 명목 수치. CPI +0.6%를 감안한 실질 소매판매는 +0.2% 내외.
• 컨트롤그룹 급감, 다만 2개월 평균으로는 3분기 상품소비 견조. 컨트롤그룹은 +0.1%로 예상(0.3%)을 하회, 8월(+1.2%) 대비 크게 둔화. 근원상품 CPI +0.3%를 감안한 실질 컨트롤그룹은 -0.2% 내외로 하락했지만, 8~9월 평균은 월 0.65%로 3분기 소비 기여는 양호. 상반기 소비를 받쳐준 OBBBA발 세금 환급 효과의 소진, 고유가의 여타 지출 잠식, BNPL(선구매 후결제) 이용 증가를 감안하면 4분기 진입 모멘텀은 둔화 국면
• 업종별로는 외식과 일부 재량 품목이 증가를 주도했으나, 수정 폭과 통계 오차를 감안하면 해석에 신중할 필요. 증가액 57억 달러 가운데 주유소가 41억 달러이고 주유소와 외식을 합친 기여가 약 88%로, 외식만 따로 보면 증가액의 약 17%. 품목별로는 백화점 +1.6%, 가구·가정용품 +1.3%로 재량 품목 일부가 반등한 반면 온라인은 +0.3%에 그친 혼조세. 이번 발표는 9월 28일 연간 수정이 반영된 수치로, 8월 증가율은 수정 전 1.2%에서 1.1%로 낮아졌다가 이번에 1.3%로 다시 상향되는 등 수정 폭이 큰 상황. 월간 증감률의 90% 신뢰구간이 ±0.4%p인 점을 감안하면 예상 대비 서프라이즈(+0.5%p)도 오차 범위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 불과
-> 그래도 금리 빠지는건 넘 심한거 아님?
• 헤드라인은 에너지 충격 2차 효과 발현, 다만 3개월 평균은 봄철 1차 충격 때보다 낮은 수준. 9월 PPI는 전월비 +1.3%(예상 0.5%), 전년비 6.3%로 2022년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이며, 8월은 0.5%로 상향 수정.
그러나 PPI는 하나의 수치보다 3개월 이동평균으로 보는 것이 적절. 7~9월 평균은 월 0.63%(연율 약 8%)로 6~8월 평균 월 0.17%에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었으나 3~5월 평균 월 0.8%(3월 +0.8%, 4월 +1.1%, 5월 +0.5%)에는 못 미치는 수준. 이번 상승세는 에너지(+10.8%)가 상품 상승분의 80% 이상을 차지한 결과로, CPI 에너지(+5.2%)와의 격차를 감안하면 10월 CPI로의 추가 전가 여지 존재
• 기조 물가는 가속이 아니라 불편한 상승률의 고착화를 시사. 식품·에너지·유통 제외 PPI는 9월 +0.5%로 단월로는 높아 보이나, 3개월 평균 월 0.40%, 6개월 평균 월 0.45%로 6개월 평균 이하. 분기 평균도 1분기 0.4%, 2분기 0.5%, 3분기 0.4%로 연초부터 월 0.4~0.5%대에서 횡보(1~2월 각 +0.5%). 전년비도 7월 4.7% 저점 후 5.0%로 소폭 반등에 그침. 9월은 새로운 가속보다 '높은 추세의 지속'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며, 근원 CPI(2.6%)의 약 2배에 달하는 생산자 기조물가가 1년 내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유통마진 +1.4%까지 더해져 소비자 단계로의 지연 전가 압력이 누적된 구조.
• 금번 PPI는 근원 PCE 상향 요인이나 일시적 변동성도 감안해야 함. PCE에 직접 반영되는 포트폴리오관리(+0.35%, 전월 -1.58%)와 항공여객(+4.97%, 전월 -0.43%)이 플러스로 전환. CPI 항공료(+1.2%)보다 PPI 항공여객 상승세가 훨씬 강력해 9월 근원 PCE가 근원 CPI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 두 항목 모두 변동성이 큰 항목이라 1개월 반등을 가지고 추세를 판단함에는 한계가 있으나, 근원 CPI가 11개월 연속 근원 PCE를 하회(1980년대 초 이후 최장)하는 구조적 역전 위에 얹히는 상방 요인이라는 점에서 부정적
9월 소매판매
• 헤드라인 서프라이즈는 대부분 가격 효과, 실질 기준으로는 미미한 증가세. 소매판매 +0.8%(예상 0.3%), 8월은 1.3%로 상향 수정. 증가액의 71%가 주유소, 주유소와 외식을 합치면 약 88%. 주유소 매출 +6.4%, 자동차·휘발유 제외 +0.2%이며, 모두 물가 조정 전 명목 수치. CPI +0.6%를 감안한 실질 소매판매는 +0.2% 내외.
• 컨트롤그룹 급감, 다만 2개월 평균으로는 3분기 상품소비 견조. 컨트롤그룹은 +0.1%로 예상(0.3%)을 하회, 8월(+1.2%) 대비 크게 둔화. 근원상품 CPI +0.3%를 감안한 실질 컨트롤그룹은 -0.2% 내외로 하락했지만, 8~9월 평균은 월 0.65%로 3분기 소비 기여는 양호. 상반기 소비를 받쳐준 OBBBA발 세금 환급 효과의 소진, 고유가의 여타 지출 잠식, BNPL(선구매 후결제) 이용 증가를 감안하면 4분기 진입 모멘텀은 둔화 국면
• 업종별로는 외식과 일부 재량 품목이 증가를 주도했으나, 수정 폭과 통계 오차를 감안하면 해석에 신중할 필요. 증가액 57억 달러 가운데 주유소가 41억 달러이고 주유소와 외식을 합친 기여가 약 88%로, 외식만 따로 보면 증가액의 약 17%. 품목별로는 백화점 +1.6%, 가구·가정용품 +1.3%로 재량 품목 일부가 반등한 반면 온라인은 +0.3%에 그친 혼조세. 이번 발표는 9월 28일 연간 수정이 반영된 수치로, 8월 증가율은 수정 전 1.2%에서 1.1%로 낮아졌다가 이번에 1.3%로 다시 상향되는 등 수정 폭이 큰 상황. 월간 증감률의 90% 신뢰구간이 ±0.4%p인 점을 감안하면 예상 대비 서프라이즈(+0.5%p)도 오차 범위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 불과
-> 그래도 금리 빠지는건 넘 심한거 아님?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Anthropic IPO 기업가치 전망 2조 달러에서 1.5조 달러로 하락
일부 투자자들이 Anthropic의 향후 IPO 기업가치를 기존 기대치인 2조 달러에서 25% 하락한 1.5조 달러로 고려 중임.
Anthropic은 3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5% 증가한 16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나, 2분기에 매출이 두 배 이상 급증한 이후 성장세가 크게 둔화됨.
또한 해당 분기 조정 수익성도 함께 발표함.
핵심 우려 사항: 매출 성장 둔화와 AI 인프라 비용 상승이 가장 기대되는 IPO 중 하나인 Anthropic에 부담을 줄 수 있음.
Reuters 단독 보도
일부 투자자들이 Anthropic의 향후 IPO 기업가치를 기존 기대치인 2조 달러에서 25% 하락한 1.5조 달러로 고려 중임.
Anthropic은 3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5% 증가한 16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나, 2분기에 매출이 두 배 이상 급증한 이후 성장세가 크게 둔화됨.
또한 해당 분기 조정 수익성도 함께 발표함.
핵심 우려 사항: 매출 성장 둔화와 AI 인프라 비용 상승이 가장 기대되는 IPO 중 하나인 Anthropic에 부담을 줄 수 있음.
Reuters 단독 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