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MO 4가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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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채널은 투자 판단에 책임을 지지 않으며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제가 공부한 내용에 대한 공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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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묻따방 🐕
방산은 경기 안탐
우리집 방산은 반도체 장비보다 못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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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나: 미군사령관이 골대 자꾸 옮기면 전작권 전환 영원히 할 수 없어
🤯10😁2🤡1
김여정이 보고 황당해서 웃을듯
❤2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9월 PPI
• 헤드라인은 에너지 충격 2차 효과 발현, 다만 3개월 평균은 봄철 1차 충격 때보다 낮은 수준. 9월 PPI는 전월비 +1.3%(예상 0.5%), 전년비 6.3%로 2022년 12월 이후 최대 상승폭이며, 8월은 0.5%로 상향 수정.
그러나 PPI는 하나의 수치보다 3개월 이동평균으로 보는 것이 적절. 7~9월 평균은 월 0.63%(연율 약 8%)로 6~8월 평균 월 0.17%에서 상승폭이 크게 확대되었으나 3~5월 평균 월 0.8%(3월 +0.8%, 4월 +1.1%, 5월 +0.5%)에는 못 미치는 수준. 이번 상승세는 에너지(+10.8%)가 상품 상승분의 80% 이상을 차지한 결과로, CPI 에너지(+5.2%)와의 격차를 감안하면 10월 CPI로의 추가 전가 여지 존재

• 기조 물가는 가속이 아니라 불편한 상승률의 고착화를 시사. 식품·에너지·유통 제외 PPI는 9월 +0.5%로 단월로는 높아 보이나, 3개월 평균 월 0.40%, 6개월 평균 월 0.45%로 6개월 평균 이하. 분기 평균도 1분기 0.4%, 2분기 0.5%, 3분기 0.4%로 연초부터 월 0.4~0.5%대에서 횡보(1~2월 각 +0.5%). 전년비도 7월 4.7% 저점 후 5.0%로 소폭 반등에 그침. 9월은 새로운 가속보다 '높은 추세의 지속'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며, 근원 CPI(2.6%)의 약 2배에 달하는 생산자 기조물가가 1년 내내 유지되고 있다는 점이 핵심. 유통마진 +1.4%까지 더해져 소비자 단계로의 지연 전가 압력이 누적된 구조.

• 금번 PPI는 근원 PCE 상향 요인이나 일시적 변동성도 감안해야 함. PCE에 직접 반영되는 포트폴리오관리(+0.35%, 전월 -1.58%)와 항공여객(+4.97%, 전월 -0.43%)이 플러스로 전환. CPI 항공료(+1.2%)보다 PPI 항공여객 상승세가 훨씬 강력해 9월 근원 PCE가 근원 CPI보다 높게 나올 가능성. 두 항목 모두 변동성이 큰 항목이라 1개월 반등을 가지고 추세를 판단함에는 한계가 있으나, 근원 CPI가 11개월 연속 근원 PCE를 하회(1980년대 초 이후 최장)하는 구조적 역전 위에 얹히는 상방 요인이라는 점에서 부정적

9월 소매판매
• 헤드라인 서프라이즈는 대부분 가격 효과, 실질 기준으로는 미미한 증가세. 소매판매 +0.8%(예상 0.3%), 8월은 1.3%로 상향 수정. 증가액의 71%가 주유소, 주유소와 외식을 합치면 약 88%. 주유소 매출 +6.4%, 자동차·휘발유 제외 +0.2%이며, 모두 물가 조정 전 명목 수치. CPI +0.6%를 감안한 실질 소매판매는 +0.2% 내외.

• 컨트롤그룹 급감, 다만 2개월 평균으로는 3분기 상품소비 견조. 컨트롤그룹은 +0.1%로 예상(0.3%)을 하회, 8월(+1.2%) 대비 크게 둔화. 근원상품 CPI +0.3%를 감안한 실질 컨트롤그룹은 -0.2% 내외로 하락했지만, 8~9월 평균은 월 0.65%로 3분기 소비 기여는 양호. 상반기 소비를 받쳐준 OBBBA발 세금 환급 효과의 소진, 고유가의 여타 지출 잠식, BNPL(선구매 후결제) 이용 증가를 감안하면 4분기 진입 모멘텀은 둔화 국면

• 업종별로는 외식과 일부 재량 품목이 증가를 주도했으나, 수정 폭과 통계 오차를 감안하면 해석에 신중할 필요. 증가액 57억 달러 가운데 주유소가 41억 달러이고 주유소와 외식을 합친 기여가 약 88%로, 외식만 따로 보면 증가액의 약 17%. 품목별로는 백화점 +1.6%, 가구·가정용품 +1.3%로 재량 품목 일부가 반등한 반면 온라인은 +0.3%에 그친 혼조세. 이번 발표는 9월 28일 연간 수정이 반영된 수치로, 8월 증가율은 수정 전 1.2%에서 1.1%로 낮아졌다가 이번에 1.3%로 다시 상향되는 등 수정 폭이 큰 상황. 월간 증감률의 90% 신뢰구간이 ±0.4%p인 점을 감안하면 예상 대비 서프라이즈(+0.5%p)도 오차 범위를 소폭 웃도는 수준에 불과

-> 그래도 금리 빠지는건 넘 심한거 아님?
Forwarded from 김치터미널
Anthropic IPO 기업가치 전망 2조 달러에서 1.5조 달러로 하락

일부 투자자들이 Anthropic의 향후 IPO 기업가치를 기존 기대치인 2조 달러에서 25% 하락한 1.5조 달러로 고려 중임.

Anthropic은 3분기 매출이 전 분기 대비 45% 증가한 168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으나, 2분기에 매출이 두 배 이상 급증한 이후 성장세가 크게 둔화됨.

또한 해당 분기 조정 수익성도 함께 발표함.

핵심 우려 사항: 매출 성장 둔화와 AI 인프라 비용 상승이 가장 기대되는 IPO 중 하나인 Anthropic에 부담을 줄 수 있음.

Reuters 단독 보도
1.5조달러도 ㅈㄴ비싼뎅?ㅋㅋ
Forwarded from Market News Feed
COREWEAVE’S FIVE-YEAR CREDIT DEFAULT SWAPS SURGED TO A RECORD 1,194.5 BASIS POINTS, WHILE ITS 2031 BONDS FELL TO 82.75 CENTS ON THE DOLLAR, REFLECTING GROWING DEFAULT FEARS AND CONCERNS OVER AI-RELATED DEBT. ...
Forwarded from IH Research
젠슨황이 코어위브의 조달비용은 나아지고 있다고 발언하며 코어위브를 필두로 급반등

그런데 이미 우리 눈에 보이는 조달금리가 급등중인데 젠슨황이 내려간다고 하니 이렇게 반등하는게 맞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트럼프가 이란과의 전쟁 승리했다고 하는거랑 뭐가 다른지

https://www.barrons.com/articles/coreweave-stock-price-ai-debt-nvidia-rescue-3fb8a7f2
맞말 ㄷㄷ
Forwarded from 4gachi_bot
아침 시장 요약 (2026-10-16)
테크 => 기타섹터 롱숏풀리는느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