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얼라인, SK㈜ 지분 1.5% 보유 공개…"하이닉스 가치 미반영"
-하이닉스 간접 지분가치 59.9조원…자사주 제외 SK㈜ 시총의 2.4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0245
-하이닉스 간접 지분가치 59.9조원…자사주 제외 SK㈜ 시총의 2.4배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40245
연합인포맥스
얼라인, SK㈜ 지분 1.5% 보유 공개…"하이닉스 가치 미반영"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이 운용하거나 자문하는 펀드의 SK㈜ 지분 1.5% 보유 사실을 공개하며, 최상단 지주회사인 SK㈜ 주가에 핵심 계열사 SK하이닉스의 가치가 제대로 반영되지 않고 있다고 진단했다.21일 이창...
📊 CATL 어닝 리뷰 (GS Nick Zheng, 2026-10-21, Buy (CL) / 목표주가 Rmb506·HK$777)
1. 핵심 주장: 3Q26 단위당 순이익 Rmb82/kWh로 전분기 대비 -15%, GS 예상 12% 하회 — 믹스 악화·소비세·재고 손상충당금이 원인이나 경영진은 대부분 일시적이라고 판단. Buy(CL) 유지, 목표주가 Rmb506/HK$777. 주가는 수요·세제 리스크를 과도하게 반영 중이라는 판단.
2. 핵심 서프라이즈: 믹스·소비세는 3Q26 프리뷰에서 짚은 3대 변동 요인 중 2개가 현실화. 재고 손상충당금은 전분기 대비 급증했으나 GS 예상보다는 낮았고, 경영진은 보수적 회계로 설명. 장기 단위 마진은 건전할 것으로 전망.
3. 핵심 수치: 현주가 Rmb259.08 대비 목표주가 Rmb506(+95.7% 상승여력). 경영진은 글로벌 배터리 물량이 향후 5년 20~30% CAGR 성장할 것으로 재확인 — ESS·EV 모두 해외 성장 잠재력 강조, 단기 내수 압박은 인정.
4. 우려/미스: 단위 마진 논쟁이 당분간 주가 핵심 동인이 될 전망. 고부가 시스템 통합의 긴 매출 전환 사이클이 마진 압박의 일부를 설명하나, 소비세 전가·부가세 환급 축소 영향 해소에는 시간 소요.
5. 리스크/관전: 2026~28E EPS 4~7% 하향(올해는 CATL이 세금 전액 흡수, 내년부터 고객과 분담 가정). ESS 통합 전환의 마진 개선 효과는 매출 인식이 진행되며 가시화 — 시장이 과소평가 중이라는 판단.
1. 핵심 주장: 3Q26 단위당 순이익 Rmb82/kWh로 전분기 대비 -15%, GS 예상 12% 하회 — 믹스 악화·소비세·재고 손상충당금이 원인이나 경영진은 대부분 일시적이라고 판단. Buy(CL) 유지, 목표주가 Rmb506/HK$777. 주가는 수요·세제 리스크를 과도하게 반영 중이라는 판단.
2. 핵심 서프라이즈: 믹스·소비세는 3Q26 프리뷰에서 짚은 3대 변동 요인 중 2개가 현실화. 재고 손상충당금은 전분기 대비 급증했으나 GS 예상보다는 낮았고, 경영진은 보수적 회계로 설명. 장기 단위 마진은 건전할 것으로 전망.
3. 핵심 수치: 현주가 Rmb259.08 대비 목표주가 Rmb506(+95.7% 상승여력). 경영진은 글로벌 배터리 물량이 향후 5년 20~30% CAGR 성장할 것으로 재확인 — ESS·EV 모두 해외 성장 잠재력 강조, 단기 내수 압박은 인정.
4. 우려/미스: 단위 마진 논쟁이 당분간 주가 핵심 동인이 될 전망. 고부가 시스템 통합의 긴 매출 전환 사이클이 마진 압박의 일부를 설명하나, 소비세 전가·부가세 환급 축소 영향 해소에는 시간 소요.
5. 리스크/관전: 2026~28E EPS 4~7% 하향(올해는 CATL이 세금 전액 흡수, 내년부터 고객과 분담 가정). ESS 통합 전환의 마진 개선 효과는 매출 인식이 진행되며 가시화 — 시장이 과소평가 중이라는 판단.
Forwarded from 걍준서
[인디애나주 최대 6GW 캔두 원전 배치 가능성 평가]
- 애킨스레알리스·인디애나주·후지어에너지의 최대 8기 원전 검토 양해각서 체결, 대형 전원 개발 가능성 확인과 실제 건설 결정의 미확정.
1. 애킨스레알리스의 10월 19일 발표 기준, 양해각서의 목적은 최대 6GW 캔두 원전 캠퍼스의 배치 시나리오 평가. 10월 21일 기사의 건설 추진 표현과 달리 확정 건설계약이나 발전 개시 일정의 부재.
2. 평가 대상에 부지 선정, 사업·전력구매계약 구조, 인력과 계통 통합이 포함된 상태. 원전 건설 전 소규모 가스터빈 배치와 기존 발전소 부지 전환도 검토 사항.
3. 부지·자금조달·전력구매계약·인허가·계통 접속과 건설 결정이 남은 관문이며, 현재 단계에서 6GW의 확정 공급능력 산입은 불가.
원문보기
- 애킨스레알리스·인디애나주·후지어에너지의 최대 8기 원전 검토 양해각서 체결, 대형 전원 개발 가능성 확인과 실제 건설 결정의 미확정.
1. 애킨스레알리스의 10월 19일 발표 기준, 양해각서의 목적은 최대 6GW 캔두 원전 캠퍼스의 배치 시나리오 평가. 10월 21일 기사의 건설 추진 표현과 달리 확정 건설계약이나 발전 개시 일정의 부재.
2. 평가 대상에 부지 선정, 사업·전력구매계약 구조, 인력과 계통 통합이 포함된 상태. 원전 건설 전 소규모 가스터빈 배치와 기존 발전소 부지 전환도 검토 사항.
3. 부지·자금조달·전력구매계약·인허가·계통 접속과 건설 결정이 남은 관문이며, 현재 단계에서 6GW의 확정 공급능력 산입은 불가.
원문보기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Meta Muse,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00만건 돌파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Meta의 AI 에이전트 앱 Muse가 출시 40일 만에 미국 다운로드 1,020만건 기록. Threads·Disney+ 등 역대 12개 앱만 달성한 기록으로, 동 기간 ChatGPT 370만건·Grok 50만건·Claude 20만건을 크게 상회.
이용자 유지율도 경쟁사보다 높음. 출시 14일 후 유지율은 23%로 경쟁 AI 앱 평균 16%를 웃돌았으며, 10월 16일 일간 활성 이용자도 250만명에 도달.
배경에는 Meta의 기존 앱 생태계와 공격적인 광고 투자. 전체 광고비 중 Muse 비중을 9월 23% → 10월 39%로 확대.
다만 Muse는 미국·캐나다에서만 출시된 반면 ChatGPT는 초기부터 여러 국가에 출시돼, 전 세계 다운로드는 ChatGPT가 더 많았음.
출처: TechCrunch / Sensor Tower
Forwarded from TNBfolio
속보: 호주 대형 데이터센터 기업 NextDC가 실적 경고를 내놓으며 주가가 장중 최대 44% 폭락했다.
주가는 점심 무렵 5.15호주달러까지 밀리며 시가총액이 43억 호주달러(30억 달러)로 쪼그라들었다.
지난 6월 초만 해도 16호주달러를 웃돌던 주가다.
차트에서 보듯 3분기 고점 이후 이어진 하락세는 이번 실적 경고로 수직 낙하로 바뀌었다.
NextDC는 이익 전망치를 3분의 1 넘게 낮추고 매출 전망치도 하향했다.
멜버른 M3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증설 공사가 2027년으로 미뤄졌고, 인허가 역시 다음 달 주 선거 이후로 연기됐다.
Craig Scroggie CEO는 이에 따라 M3 부지의 전력 확대 시점이 2028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 주민 반발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전력망 사업자 Jemena는 20m가 넘는 콘크리트 송전탑 교체 작업을 주민 반대로 중단했다.
NextDC는 고객 계약이 없는 프로젝트를 보류하고 이미 계약된 용량에 자본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달 말 기준 유동성은 87억 호주달러다.
호주 데이터센터·AI 업계에는 악재가 잇따르고 있다. 440억 호주달러 규모였던 네오클라우드 기업 Firmus의 상장이 무산됐고, AirTrunk와 Goodman Group도 상장·건설 계획을 멈췄다.
'AI 인프라의 병목은 이제 전력과 주민이다.'
@TNBfolio
주가는 점심 무렵 5.15호주달러까지 밀리며 시가총액이 43억 호주달러(30억 달러)로 쪼그라들었다.
지난 6월 초만 해도 16호주달러를 웃돌던 주가다.
차트에서 보듯 3분기 고점 이후 이어진 하락세는 이번 실적 경고로 수직 낙하로 바뀌었다.
NextDC는 이익 전망치를 3분의 1 넘게 낮추고 매출 전망치도 하향했다.
멜버른 M3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증설 공사가 2027년으로 미뤄졌고, 인허가 역시 다음 달 주 선거 이후로 연기됐다.
Craig Scroggie CEO는 이에 따라 M3 부지의 전력 확대 시점이 2028년으로 늦춰질 것으로 예상했다.
지역 주민 반발이 직접적인 원인이다. 전력망 사업자 Jemena는 20m가 넘는 콘크리트 송전탑 교체 작업을 주민 반대로 중단했다.
NextDC는 고객 계약이 없는 프로젝트를 보류하고 이미 계약된 용량에 자본을 집중하기로 했다. 지난달 말 기준 유동성은 87억 호주달러다.
호주 데이터센터·AI 업계에는 악재가 잇따르고 있다. 440억 호주달러 규모였던 네오클라우드 기업 Firmus의 상장이 무산됐고, AirTrunk와 Goodman Group도 상장·건설 계획을 멈췄다.
'AI 인프라의 병목은 이제 전력과 주민이다.'
@TNBfolio
❤2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10.21 15:53:28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6,800억) A126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ANMINA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1,195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45.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90038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63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6340
기업명: 비나텍(시가총액: 6,800억) A1263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SANMINA CORPORATION
계약내용 : 데이터센터용 슈퍼커패시터 공급계약
공급지역 : 인도
계약금액 : 1,195억
계약시작 : 2026-10-21
계약종료 : 2027-12-23
계약기간 : 1년 2개월
매출대비 : 145.30%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2190038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12634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26340
❤1
Forwarded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DS투자증권 재생에너지/미드스몰캡 안주원
[비나텍 슈퍼캡 수주 Comment]
- 슈퍼캡 수주 공시가 연이어 큰 규모로 나오는 중
(10/19 1,230억원, 10/21 1,195억원)
- 비나텍 슈퍼캡 CAPA 4,000억원 수준이며 추가 증설 필요
- 올해에만 900억원이 넘는 자금조달 있었고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지 않았던 만큼 수주 공시를 통해 수요 불확실성 해소
- 이는 결국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것
-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 인허가 요건 강화 및 하이퍼스케일러사들의 전력 인프라 비용 부담 요구 확대
- 결국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비용과 규제 리스크를 낮춰줄 수 있는 발전원 최우선으로 선택할 것이며 연료전지가 최적의 대안이라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비나텍 슈퍼캡 수주 Comment]
- 슈퍼캡 수주 공시가 연이어 큰 규모로 나오는 중
(10/19 1,230억원, 10/21 1,195억원)
- 비나텍 슈퍼캡 CAPA 4,000억원 수준이며 추가 증설 필요
- 올해에만 900억원이 넘는 자금조달 있었고 실적이 뒷받침되고 있지 않았던 만큼 수주 공시를 통해 수요 불확실성 해소
- 이는 결국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에 대한 수요가 많다는 것
- 최근 미국 데이터센터 인허가 요건 강화 및 하이퍼스케일러사들의 전력 인프라 비용 부담 요구 확대
- 결국 사업자들 입장에서는 비용과 규제 리스크를 낮춰줄 수 있는 발전원 최우선으로 선택할 것이며 연료전지가 최적의 대안이라 판단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1
Forwarded from 키움증권 미국주식 톡톡
제목 : 엔비디아, 오라클 데이터센터 보증 설 가능성 있어 - TD 코웬 *연합인포맥스*
TD 코웬의 Michael Elias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의 자금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엔비디아가 이를 지원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고보도했다.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오라클(NYS: ORCL)과 같은 클라우드 기업들은 CDS 스프레드가 큰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자금조달 불안 속에, ▲ 엔비디아(NAS: NVDA)가 인프라 건설에 대해 보증을 설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오라클의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는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를 리스하여 오라클에 서브리스를 제공하는 형태도 예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리스 전략은 컴퓨팅 계약 확대와 잔여계약의무(RPO) 증가율의 가속을 의미할 것이다"고 분석했다.
TD 코웬의 Michael Elias 애널리스트는 오라클의 자금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엔비디아가 이를 지원할 가능성이 언급되고 있다고보도했다. "인공지능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능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 오라클(NYS: ORCL)과 같은 클라우드 기업들은 CDS 스프레드가 큰폭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러한 자금조달 불안 속에, ▲ 엔비디아(NAS: NVDA)가 인프라 건설에 대해 보증을 설 가능성이 주목받고 있다. 특히 오라클의 인프라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또는 엔비디아가 데이터센터를 리스하여 오라클에 서브리스를 제공하는 형태도 예상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러한 리스 전략은 컴퓨팅 계약 확대와 잔여계약의무(RPO) 증가율의 가속을 의미할 것이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