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생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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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fi 익스플로잇 보니까 플라잉튤립도 걍 걸러야겠네
말 한마디 한마디가 존나 비호감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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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시벌 그러네요 주기영님 ㅈㅅ합니다
번역기를 맨날 켜놔서 몰랏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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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MA 퍼블릭 세일>

ZAMA란?
- 프랑스 기반 FHE 프로젝트
- 멀티코인, 판테라 등에 총 $150m 자금조달, 마지막 라운드는 $1b FDV
- FHE: Fully Homomorphic Encryption
- 온체인 트랜잭션을 공개 없이 스마트컨트랙트 동작
-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도 실시간 검증
- 같은 fhe 카테고리: arcium, mind network

ZAMA 퍼블릭 세일
- 밀봉입찰+단일가격+더치옥션
- 총 공급량의 10% 판매
- 이더리움 메인넷 USDC, USDT, DAI
- 가격단위: $0.005
- 하한 가격 $55m, 상한 없음

밀봉입찰 단일가격 더치옥션
- 여유량의 스테이블을 등록하면 ERC7984로 암호화됨
- 암호화된 스테이블 중 수량&가격을 정해서 입찰
- 입찰 기간 중 취소+재입찰 자유, 가스비 경쟁 없음

세일 페이지: https://auction.zama.org
트위터: https://x.com/zama/status/1995441582598689017

벌써 한국 커뮤니티도 있고, 트위터 등에서 활동 보상도 시작한거 보면 세일 이후 상장까지도 그리 오래 안걸릴 것 같네요.
* ZAMA 세일은 무조건 수익을 보장하지 않으며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1
갱생코인
즛토마요 내한 확정 ㅁㅊ
아 이거 개지옥이네 즈토마요 가지말까...

팬클럽 가입자 중에 추첨돌린다고함
팬클럽 가입은 6,600엔 -> zutomayo.net/premium

그러고 당첨되면 거기서 이제 또 138,000원 내고 자리경쟁 선착순????
https://zutomayo.net/intense2_seoul/
이재명: “사실적시명예훼손죄 폐지검토하라”
https://youtu.be/DIAckICac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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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mstr 팔아서 130btc 삿다는거죠?
https://www.theblock.co/post/380113/michael-saylor-strategy-bitcoin
마이클 세일러가 직접 “Sell Bitcoin” 을 언급햇다고 함; grok한테 영상 요약 해달라고 해보셈 저지능이라 먼소린지 몰겟음
https://x.com/lowstrife/status/1995481503388557685
CARDS 반등 이유는????
- 런칭 초기 가격 까지 쳐박음
- 갑작스런 KABUTO 밈 흥행
- 이걸 반등이라고 할 수 있나 근데...
머니스택 채팅방 - Season 2
확실히 한번은 온다
절대 안온다 그거는 정신차려라
❄️ Sentient Winter Social Hour — Seoul Edition

​2025년을 마무리하며, Sentient 한국 커뮤니티와 함께하는 Sentient Winter Social Hour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다양한 커뮤니티 구성원들과 소통하며 올해의 마지막을 Sentient와 함께 따뜻하게 마무리해보세요.

​📅 행사 정보

- ​일시: 12월 9일
- ​시간: 오후 7시 ~ 9시
- ​장소: 추후 공지

* 간단한 식음료가 제공됩니다.


루마 링크
스테이블 Stable 백서 공개
토크노믹스에 '에어드랍' 명시
팀물량 2026년 12월 분배 -> 12월 TGE 유추
https://x.com/stable/status/1995892999893799232
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1. OpenAI의 CEO 샘 알트만(Sam Altman)이 전사적으로 '코드 레드(Code Red)'를 발동했다는 사실이 월스트리트저널(WSJ)과 디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 등 주요 외신을 통해 유출되었다.

2. 이는 2022년 11월, ChatGPT의 기습적인 출시로 인해 구글(Google) 경영진이 '코드 레드'를 선언하고 창업자인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까지 소환했던 상황과 정확히 정반대의 데자뷔(Déjà vu)를 형성한다. 불과 3년 만에 공격자와 방어자의 위치가 완벽하게 뒤바뀐 것이다.

3. 이번 코드 레드는 단순한 사내 경보 수준을 넘어선다. 유출된 메모에 따르면, 알트만은 현재를 "ChatGPT의 존망이 걸린 중요한 위기 시점(critical time)"으로 규정했다고. OpenAI는 즉각적으로 비상 경영 체제에 돌입했으며, 이는 회사의 로드맵을 전면 수정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심지어 광고 도구(Advertising tools), 쇼핑 및 헬스케어 에이전트, 그리고 '펄스(Pulse)'로 알려진 개인 비서 프로젝트 등 수익 다각화를 위해 야심 차게 준비하던 프로젝트들이 전면 중단되거나 무기한 연기되었다. 다른 것 할 때가 ‘아니라는’ 이야기.

4. OpenAI는 2025년 기준 약 50억 달러의 손실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며, 현금 소진율(Burn Rate)은 연간 80억 달러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5. OpenAI의 위기는 단순히 "구글이 좋은 모델을 내놨다"는 차원을 넘어서는 구조적인 문제다. AI 경쟁의 본질이 '누가 더 똑똑한 챗봇을 만드는가'에서 '누가 더 효율적인 인프라 위에서 지속 가능한 에이전트 생태계를 구축하는가'로 이동했기 때문이다.

6. 구글은 반도체(TPU), 클라우드, 데이터, 모델, 디바이스(Android)를 모두 가진 '풀스택' 기업으로서의 강점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반면, OpenAI는 기술적 혁신성은 뛰어나지만 인프라 의존성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극복해야 하는 과제에 직면했다.

7. 결론적으로, 2025년 12월의 '코드 레드'는 생성형 AI 시장이 춘추전국시대를 지나 거대 자본과 인프라를 갖춘 빅테크 중심의 과점 체제로 재편되고 있음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OpenAI가 'Garlic'이라는 반격 카드로 이 파고를 넘어 독립적인 AI 리더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지, 아니면 '제2의 넷스케이프'가 될지, 2026년 상반기가 그 분수령이 될 것 같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4096602609
룩백 실사화 결정 2026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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