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츄얼, ㅈ같은 감자꽃 폰트 변경 여부에 대한 투표 진행 중
유지하자는 의견이 45퍼나 된다는게 놀랍다
https://x.com/virtuals_io/status/1864621183574196518
유지하자는 의견이 45퍼나 된다는게 놀랍다
https://x.com/virtuals_io/status/186462118357419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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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thir - ATH 스테이커를 위한 MicroGPT 에어드랍>
- 클레임 페이지 (아직 클레이 못함)
https://user.aethir.com/ecosystem/claim/micro-gpt
- 클레임 일자: 12월 12일 09:00 KST
- 12월 5일부터 4주 동안 매주 클레임 가능
- 가스비 절약을 위해 4주 째에 한번에 청구해도 된다고 함
- 클레임 페이지 (아직 클레이 못함)
https://user.aethir.com/ecosystem/claim/micro-gpt
- 클레임 일자: 12월 12일 09:00 KST
- 12월 5일부터 4주 동안 매주 클레임 가능
- 가스비 절약을 위해 4주 째에 한번에 청구해도 된다고 함
Aethir, Sophon, Beam 탈중앙 AI인프라 TACOM을 위한 40m 자금 출자
https://venturebeat.com/game-development/aethir-and-partners-pour-40m-into-decentralized-infrastructure-for-ai-and-blockchain/
https://venturebeat.com/game-development/aethir-and-partners-pour-40m-into-decentralized-infrastructure-for-ai-and-blockchain/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나름대로 소신 발언 한다고 했지만, "만약 내가 MOVE 토큰이 있었고 코인원 가격이 비이성적이라는 것을 알았더라면 과연 나는 코인원에 토큰을 안 보낼 수 있었을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게 됩니다.
개인적으로 이 업계에 있으면서 가장 힘든 것은, 돈과 숫자 놀음에 너무 매몰돼서 내 도덕적 신념과 양심이 그어 놓은 선을 자꾸 침범하려는 스스로를 마주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저는 극단적 자유주의자라 규제는 없으면 없을수록 좋다는 입장인데, 이런 경우가 발생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면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인간의 선함에 모든 것을 맡기기엔 스스로도 그리고 타인들도 너무 악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이 업계에 있으면서 가장 힘든 것은, 돈과 숫자 놀음에 너무 매몰돼서 내 도덕적 신념과 양심이 그어 놓은 선을 자꾸 침범하려는 스스로를 마주하게 된다는 점입니다.
저는 극단적 자유주의자라 규제는 없으면 없을수록 좋다는 입장인데, 이런 경우가 발생할 때마다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면 규제가 반드시 필요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인간의 선함에 모든 것을 맡기기엔 스스로도 그리고 타인들도 너무 악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Forwarded from 인력DAO (류과장 | 0xlyuu)
코인원 투자자 피해 방지 쌸라쌸라 글들을 보며
1. 설거지 액션이란건 동의함.
2. 근데 상장하자마자 긁어서 꼭대기에 물릴 정도면 미리 상장 공지를 보고 대기를 했다는 거고, 그럼 무브먼트가 어떤 씹스캠인지 알아볼 시간이 적어도 2시간은 있었을거 아님? 대충 얼마가 적정선이란건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3. 밥먹을땐 콜레스테롤 함유량 이런거 다 따지면서 피같은 돈 밀어넣을땐 왜 그만치도 안알아보고 사는건지 모르겠음. 설거지 액션이 괘씸하긴 하지만 근본적으론 걍 PvP에서 따먹힌거에 가깝지 않나 싶음
4. "그냥 긁어주는 눈먼 돈" <- 이거 다들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있으면서 이렇게 한번씩 사이즈 커지니까 호들갑 떠는 것도 웃김
5. 본인은 사서 매맞는 재주가 있음
※ 저는 좃소 덱스충이라 대기업 협업 문의는 없기 때문에 무브먼트도 0개입니다
1. 설거지 액션이란건 동의함.
2. 근데 상장하자마자 긁어서 꼭대기에 물릴 정도면 미리 상장 공지를 보고 대기를 했다는 거고, 그럼 무브먼트가 어떤 씹스캠인지 알아볼 시간이 적어도 2시간은 있었을거 아님? 대충 얼마가 적정선이란건 알 수 있을 것 같은데
3. 밥먹을땐 콜레스테롤 함유량 이런거 다 따지면서 피같은 돈 밀어넣을땐 왜 그만치도 안알아보고 사는건지 모르겠음. 설거지 액션이 괘씸하긴 하지만 근본적으론 걍 PvP에서 따먹힌거에 가깝지 않나 싶음
4. "그냥 긁어주는 눈먼 돈" <- 이거 다들 암묵적으로 합의하고 있으면서 이렇게 한번씩 사이즈 커지니까 호들갑 떠는 것도 웃김
5. 본인은 사서 매맞는 재주가 있음
※ 저는 좃소 덱스충이라 대기업 협업 문의는 없기 때문에 무브먼트도 0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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